| 개론서나 일반 교양서적에 비해 독립운동사의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어요. 아무래도 독립운동사라는 게 워낙 복잡한지라, 단체와 인물이 섞이고 얽혀 있어서, 이해하는 게 상당히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이 책은 전체 흐름을 잘 잡아주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한 명의 저자가 10년대, 20년대... 순으로 서술하여 독립운동사 전체 과정을 파악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서술도 딱딱하거나 난해하지 않고, 잘 읽히는 편인 것 같아요. 독립운동사를 알고자 한다면 읽어보면 좋을 듯해요. |
| 우리나라 독립운동사는 계통이나 단체가 다양해서 학교에 다닐때도 어렵고 혼란스러운 부분이 많은데 이 책은 복잡한 독립운동사를 잘 정리해서 한권으로 접근하기 좋게되어있다. 다만 한권으로 정리하다보니 약간 내용이 어렵고 문체가 학술지같은 느낌은 있다. 그래도 독립운동사를 알고싶은 사람들에게 이만한 책은 아직까지 없는것같다. 내용이 어렵다고 느껴지면 교과서나 인터넷 등에서 독립운동사를 개략적으로라도 공부하고 읽으면 좀 더 수월하게 접근 할 수있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