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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지식시리즈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우주편입니다. 우주 탐험과 우주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한때 태양계의 아홉 번째 행성이었던 명왕성이 몸집이 너무 작다는 이유로 행성 목록에서 빠져 난쟁이 행성이 되어버렸는데 그 명왕성과 카 알리라는 외계 생명체가 수다를 이어가며 빅뱅에서부터 블랙홀까지 우주에 궁금한 이야기를 쏟아 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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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도 역사가 있을까? 라는 소제목이 눈에 띄는 재미있는 책이다. 한참 전에 명왕성이 기록에서 제외되었다는 보도를 보았었는데 그 이유를 알고 있었지만 요즘 친구들은 명왕성이 원래부터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알 것 같다. 아쉬움 많은 명왕성이 주인공이 되어서 별과 우주 탐험을 시작한다. 초록색 외계인 카-알리의 지식 보따리와 명왕성의 수다는 우리가 아리송~했던 우주에 관한 지식을 속 시원히 설명 해 주고 있다. 호기심 소년 루카는 천문대에서 근무하는 슈테른선생님에게 우주비행, 달 착륙, 거대한 은하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역사속에서 우주에 대한 이론을 펼쳤었던 사람들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과학전시관에 가면 언제나 그렇듯이 너무나도 방대한 자료와 범위때문에 수박 겉핥기로 둘러보고 오는 경우가 많다. 우주라는 범위도 우리에게는 상상을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인 상황이라서 진짜 이렇게 큰 은하계에 지구는 스쳐지나가는 작은 점일까?라는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딸아이가 어른이 되는 시대에는 우주여행이 진짜로 실현되는 날이 올까~라는 기대를 해 보기도 하지만 평범한 일상에서 천체망원경으로 달의 표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신기함과 놀람을 받는 현실인 것 같다. 별을 진짜로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 책이 흥미롭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고, 우주를 잘 모르는 친구에게는 한번쯤 관심을 돌려서 이론과 실제를 간접체험 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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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열려라! 지식 시리즈]를 소개하자면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소개하고자 기획되었다고 해요.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보다 깊은 지식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 소개를 목표로 하는 채그로 공룡, 고대 이집트, 종교, 우주 등, 어린이들이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되는 내용을 간략한 글, 삽화, 그리고 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시리즈 책이랍니다. 우주하면 멀게만 느껴지지만 이렇게 만화와 함께한 이야기로 우주 지식 이야기를 읽으니 한 발 더 우주에 다가간 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아이도 분명히 우주에 관한 관심이 더욱 많아지고 많은 궁금증들도 풀리고 더욱 우주와 친해질 수 있었던 책인것 같아요. 아직 1학년이라서 조금 어렵다고는 하지만 만화가 같이 있으니 잘 보더라고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가 아주 잘 볼책 같아요.저학년도 물론 조금 어렵지만 재미나게 볼 수 있고요. '열려라, 지식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우주에 관해 알려주는 이 책은 아이가 받자마자 단숨에 한 권을 다 읽어 버릴 정도로 너무나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등장인물로는 명왕성, 카-알리 x10, 루카, 파트릭 슈테론이 나와요. 아이들에게 신비로운 우주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고 행성을 다니며 재미난 일들을 겪는 인물들이에요. 내가 훌륭한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을지 테스트하는 면에서는 아이가 정말 신나하며 재미나게 테스트해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특히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궁금점도 많이 해소가 되고 만화와 같이 이야기가 흘러가니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아이들이 만화를 좋아하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렇게 지식을 배우며 같이 곁들여 보는건 아주 좋다고생각해요. 대화체 형식이라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요.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를 통해 신비로운 우주로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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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는 아이에게 아주 필요한 책이네요. 인류가 어떻게 우주 탐험을 진행했는지 간략하면서도 재미있게 소개해 주네요. 직접 우주에 가지 못했던 시기에는 도구를 사용해서 우주를 관찰했다는 점도 흥미롭더군요. 좋은 책, 계속 만들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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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하면 머나먼 미지의 세계로만 느껴졌는데, 나사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우주 여행 상품이 등장했다는 뉴스를 보면 이제 우주도 이웃나라처럼 우주왕복선을 타고 왔다갔다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요. 알면 알 수록 더 신비하고 재미있는 우주탐험을 즐기며 유용한 과학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는 『우주 탐험, 별에서 파티를!』
신비로운 우주와 우주를 탐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 책은 빅뱅으로 인해 지구가 탄생한 시점으로 돌아가 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태양을 도는 여러개의 행성들이 일렬로 늘어선것 보이시죠? 제가 학창시절 처음 태양 주변을 도는 행성을 외울때 앞글자만 따서 "수금지화목토천해명 " 하고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 수금지화목토천해 "라고 알려주네요. 그럼 아홉번째 행성으로 일컬어지던 명- 명왕성은 어디갔을까요? 명왕성은 크기가 너무 작아서 국제천문연맹에서 퇴출되어 난쟁이 행성이 되고 말았네요^^
재미있는 퀴즈와 대화형식의 질의응답으로 마치 내가 우주 전문가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우주를 직접 관찰할만한 전문적인 도구가 없던 시대 갈릴레오는 망원경을 만들어 목성의 위성 4개를 관찰하고 아이작 뉴턴은 높은 나무에 달려있던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발견했답니다.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가 발사되면서 인류 최초로 달에 도착하고, 다음해에 달 탐험에 나선 아폴로 13호의 위기등의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우주에 관한 연구는 지속되었어요.
우리나라 1호 우주비행사 이소연씨가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우주를 다녀오면서 우주선 모형이나 우주선 내의 생활에 대해 많이 소개 되었었는데요. 물은 빨대로 먹어야 하고 시리얼은 비닐 튜브로, 무중력 상태에서 잠을 자는등... 때론 재미있게 보기이도 하지만 엄청 불편해보이고 힘들어보이네요.
재미있는 짧은 만화와 관련 그림이나 사진이 많아서 생생하게 우주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내가 우주 여행사가 될 자질이 있는지 알아보는 테스트도 꼭 해보세요^^
의외의 재능을 발견할 수 도 있으니까요.
우리 나라에도 우주를 체험할 체험장소가 생각보다 꽤 많네요.
이 책을 읽고 주말을 이용해 천문대를 탐험해보면 우주를 이해하는 폭이 넒어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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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빛의 열려라~지식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우주네요. 우주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밌게 전달해주고 있어서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한테 접해주기 좋네요. 우주에서 지구는 얼마나 넓은지 생각해본적 있나요? 바다의 물방울 하나와 같고,사막의 모래 알갱이와 같대요. 전세계인구가 살아가는 지구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우주에 비하니 보잘것없이 작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낄수 있어요.
구성이 참 흥미로워요. 대화체 형식으로 지루하지않지 않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다양한 그림과 사진자료는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게 하네요. 우주에 관심이 많은 루카와 천문대에서 근무하는 파트릭 슈테론의 대화로 빅뱅, 블랙홀, 우주선과 우주비행사,적색거성과 백색 왜성,지구의 자전과 공전,별의 탄생등 다양한 우주관련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별파티에 초대받은 갈릴레이,브루노,코페르니쿠스,아리스타르코스도 만나볼수 있지요. 또,먼행성에서 온 외계 생물체 카알리의 지식보따리를 통해 우주에 관한 다양한 배경 지식을 재밌게 배워볼 수 있지요. 큐리오시티라는 탐사로봇이 2012년 8월에 화성에 착륙해 지구로 사진을 전송했다고 하는데요. 2005년에 이미 화성에 얼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얼름이 녹아서 물이되면 생명체도 탄생할수 있다고 하네요. 다른 행성에 외계 생명체가 살고 있다는 생각만 해도 짜릿한 느낌이 들지요?ㅋ 머지않아 우주로 여행도 다니는 시대가 올텐데요. 우주에서는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살펴볼수 있어서 재밌어요. 용변을 볼때 벨트로 몸을 변기에 고정시켜야하고, 물을 마실때나 음식을 먹을때 빨대나 튜브로 먹어야한다고 하니 엄청 불편할것 같네요~ㅎ 테스트를 통해 우주상식도 늘리고, 한국에 있는 우주 체험장소도 소개하고 있어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우리 친구들이 체험도 하고,자신의 꿈도 키워볼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광활한 우주에서 꿈을 이룬 내모습을 상상하는 것도 참 멋진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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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엄청난 관심을 갖고 있는 엄마와 아들은... 우주에 대한 여러 책들을 섭렵해서 이제 우주에 대한 왠만한 질문에는 답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답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인 울 딸내미에겐 우주란 정말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지나 봐요 어렵다는 말부터 하더라구요
그래서 재밌고 쉬우면서 적당한 책이 없을까 하다가 선택한 책이에요... 엄마와 아들은... 휙휙 넘기면서 오...사진 잘 나왔네..하면서 읽었지만... 딸내미는 사뭇 진지하게 읽는군요
주인공들의 이야기체로 진행이 되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부터 쉽고 편하게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주인공들이에요 귀여운 캐릭터들이라 아이가 거부감없이 쏙 빠져 듭니다
빅뱅... 아이돌 그룹만 알고 있진 않은가요...ㅎㅎ 우주대폭발.. 이 빅뱅으로 인해 우리가 보는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생겨나는거죠
항성과 행성 별 위성에 대한 쉬운 설명
최초의 달 착륙을 다루고 있어요 1968년 아폴로 11호였죠... 하지만 이어지는 질문... 근데 왜 2014년 현재 아직도 우린 달에 가지 못하고 있는거죠? 1968년에 한 번 다녀온 뒤로 다시 못 가고 있는 점... 이상하지 않나요?ㅎㅎㅎㅎㅎ
별, 적색 거성과 백색 왜성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놓았어요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들의 색이 다른 이유를 알았답니다
우리 은하의 수많은 별들,... 정말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의 상상못할 크기에 깜짝 놀라고 맙니다
천체망원경들의 퍼레이드 그래비티라는 영화에서 본 허블 망원경도 저기 있네요 정말 다양한 종류의 망원경들이 있네요
책을 읽고나서 확인 할 수 있는 꼭지도 있어요 간단한 오럴 테스트도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네요
이제 이 책을 통해 우주에 대해 무언가 깨달음을 얻게 된 딸내미... 이제 엄마랑 오빠가 왜 그리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은지 조금 알것도 같다고 하네요 ㅎㅎㅎ
진지한 모습으로 우주 체험전에 다녀온 경험에 비추어 이런 저런 얘기들을 종알종알 꺼내놓는 귀요미...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쉽고 재미있게 실감나는 우주탐험 여행을 할 수 있는 책! 강추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