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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
이 책은
미국의 정치인 카멀라 해리스의 전기물이다. 카멀라 해리스는 요즘 그야말로 핫한 미국의 정치인이다. 미국의 현 대통령 조 바이든이 다음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포기하고, 대신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대통령 후보로 지명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현 부통령이면서 다음 대통령 선거에 후보로 나선 인물이니 그만큼 관심이 가는 인물이다.
그녀는 어떤 인물인가
이름은 카멀라 데비 해리스. Kamala Devi Harris. 현직 미국의 현직 부통령이다. 그런 그녀에게 붙은 수식어가 화려하다.
미국 최초의 여성, 흑인, 아시아계 부통령. 그리고 미국 대통령 후보, 만약 그녀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이겨 대통령이 된다면, 또다시 붙게 될 수식어는 더 화려해질 것이다.
여기 이 책에 소개된 그녀의 약력 또한 화려하다.
1964년 10월 20일 출생 1990년 캘리포니아 변호사 시험 합격 1990년 오클랜드 알라메다 카운티 검사 시작 2003년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장 선거에 당선 2010년 캘리포니아 검찰총장 선거에서 당선 2016년 미국 상원의원 당선 2020년 11월 3일 미국 최초의 아프리카 계 및 남아시아계 부통령 당선 2024년 8월 2일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그야말로 그녀에겐 관운이 따르는 모양이다. 목적한 바 직에 도전할 때마다 어김없이 승리의 여신은 그녀의 손을 들어주었다. 이번 대통령 후보직에 들어서게 된 것도, 신기할 정도였다. 공화당의 트럼프 후보가 바이든 대통령을 나이 문제를 가지고 공격하자, 뜻밖에 해리스가 그 방패막이가 되면서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니 말이다.
승승장구, 그 이면에는
대개의 영웅전에는 영웅의 멋진 모습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기술된다. 영웅으로서 약점이 될만한 것들은 감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이 책의 주인공인 해리스에게 그렇게 감추고 싶은 면은 없을까 그래서 이 책에 나타나지 않은 것이 있는가
이런 기록이 보인다. 제 8 장, 09 <위키피디아 페이지 수정으로 본 카멀라 해리스> (194쪽 이하)
2020년 6월 카멀라 해리스가 조 바이든의 러닝 메이트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아진 시점에 해리스 관련 기사 중 논란이 되었던 경력에 관한 기록들이 삭제되거나 수정되는 일이 벌어졌다. 저자는 그 일을 거론하면서 그 사건이 해리스의 이미지를 보호하려는 시도로 해석되지만, 투명성과 신뢰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평가한다. (196쪽)
그녀의 부통령 직에 대하여
카멀라 해리스는 현직 미국 부통령이다. 따라서 그녀의 부통령 직 수행에 관한 평가가 당연히 있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2020년 11월 3일에 부통령 직을 시작했으니. 지금 거의 4년이 되어간다. 그렇다면 당연히 그녀의 부통령 직 수행에 대한 평가가 있어야 하는데, 이 책에 언급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부통령 취임식 (192쪽) 부통령으로서의 첫해 (200쪽) 부통령으로서의 업적 (203쪽)
이런 기록, 어떨지
카멀라 해리스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부통령을 역임하며 다양한 정책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민주당 집권 4년 동안 그녀는 코로나 19 대응, 이민자 문제 해결, 형사사법 개혁 등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여성과 소수자 권리보호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녀의 리더십과 정책은 앞으로도 미국 사회의 평등과 정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206쪽)
그녀의 부통령으로서의 업적에 대하여는 모두 4쪽을 할애하여 기록하고 있는데. 위에 인용한 부분이 그것의 끝 부분이다. 원래 부통령이란 직이 대통령 직에 가려 뚜렷한 차이를 내보일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무미건조한 평가가 아닌가.
다시, 이 책은? - 해리스 이제 대통령을 향하여
요즘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그녀의 가족사에 관련된 이야기들은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도 첨언해두고 싶다. 미국의 정책 방향이 아무래도 우리 국익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는 처지이니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될지, 우리나라로서는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지금 강력한 대통령 후보인 해리스의 정책 방향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은 그런 독자들의 관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마지막 장인 제 9 장에 <미래와 미국 대통령>이란 타이틀 아래 해리스의 정책과 공약들은 소개하고 있다.
우리의 관심은 거기에 있다. 과연 이 책의 제목처럼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구에겐 최고, 누구에겐 최악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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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의 국가권력을 가지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의 수장은 다른나라의 외교과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트럼프와 바이든으로 경쟁되는 선거전에서 카멀라 해리스로 대통령 후보의 변경은 앞으로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누가 선출되지 알수없는 승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카멀라 해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책, 그가 누구인지 알아볼수 있는 책, 이채윤 작가님의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를 리뷰합니다. 어린시절, 캐나다 시절, 법학 공부와 첫 경력, 검사 경력, 법무장관, 상원의원 경력, 부 대통령 경력을 통해 그가 어떤 경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왔고 어떻게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었는지 소개 하고 있습니다. 그중 우리가 집중해서 봐야 하는 부부은 그가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정책공약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철학을 가지고 정치를 할지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기 세계에 풀린 금융자산의 축소와 금리인하,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이스라엘 전쟁, 중국견제등 현안이 많기 때문에 어느때보다 중요한 역할을 요청받고 있는것이 지금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와 해리스의 선거전에서 어떤 정책과 이슈로 대결이 만들어 지고 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지 선거가 끌날때까지 관심을 가지고 봐야 하는 흥미진진한 선거전으로 생각됩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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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는 현재 미국의 부통령이자 2024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와 맞붙고 있는 민주당 대선 후보이다. 해리스는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및 남아시아계 미국인 부통령으로, 법조인 출신으로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과 상원의원을 역임했다. 그녀는 인종 정의, 이민 개혁, 헬스케어 등 다양한 진보적 이슈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20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의 러닝메이트로 선출되어 부통령직에 올랐다.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는 이러한 해리스의 삶과 경력을 다루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부통령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겪은 도전과 성공을 중심으로, 어떻게 미국 역사상 첫 여성, 첫 흑인, 첫 아시아계 부통령이 되었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현재 대선 후보로서 그녀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는 해리스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어떻게 미국 정치의 중요한 위치에 오를 수 있었는지를 잘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도전과 성취에 대한 영감을 준다. 따라서 그녀의 정책과 비전뿐만 아니라 정치적 도전과 그 대응까지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어 현대 미국 정치와 사회적 이슈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해리스의 선거와 그 결과가 미국 사회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왜 그녀가 역사적으로 중요한 인물인지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미국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여성 리더십과 인종, 사회 정의에 대해 배우고 싶은 독자들에게도 추천할 만하다. 해리스를 지지하는 이들은 트럼프의 '민주주의 훼손'을 가장 큰 우려로 꼽으며, 2020년 대선 이후 트럼프가 선거 결과를 부정하고 폭력적인 시위를 조장한 것으로 비판받아온 것을 지적한다. 그들은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될 경우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사회적 갈등이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한다. 또한, 트럼프의 이민자 혐오 정책과 여성 및 소수자에 대한 차별적 발언도 그가 대통령직에 적합하지 않다는 이유로 자주 거론되고 있다.
현재 해리스는 트럼프와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다. 여러 여론 조사와 배팅 확률에 따르면 두 후보는 거의 비슷한 승리 확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선거가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는 11월 5일 이후 개표가 완료되면 47대 미국 대통령이 발표될 예정이다. 우편 투표와 조기 투표로 인해 결과가 며칠 더 걸릴 수 있지만, 선거 직후 대략적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해리스는 최초의 여성 부통령으로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만약 그녀가 대통령이 된다면,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또 다른 역사적 기록을 남기게 될 것이다. 이 포스팅은 작가교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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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멀라 해리스느 1964년 10월 20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Donald Harris)는 자메이카 출신 흑인 경제학자였고, 어머니 샤말라 고팔란 (Shyamala Gopalan)은 인도 출신의 암 연구원이었다. 도널드 해리스는 1938년 자메이카에서 태어났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경제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자메이카의 킹스턴에서 학부를 마친 후,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15-) 샤마라 고팔란은 두 딸에게 학문적 열정과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 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녀는 카멀라와 마야에게 "너희는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자주 말하곤 했다.이러한 어머니의 가르침은 카멀라가 학업에 열중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며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48-) 2009년 ,카멀라 해리스의 샌프란시스코 지방 검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그녀의 사무실은 큰 논란에 휩싸였다. 사건의 발단은 검찰청 범죄 연구소의 한 기술자가 증거로 보관중이던 코카인을 도난당하고, 증거를 부적절하게 처리한 것이었다. 이 사건은 카멀라의 리더십과 검찰청의 신뢰성에 큰 타격을 주었고, 약 천 건의 마약관련 사건이 기각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102-) 카멀라는 법의 공정성과 사법 시스템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원과 법 집행 기관의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들이 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추진했다. 또한 ,시민들이 법적절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133-) 2024년 8월 6일, 카멀라 해리스는 미네소타주지사 팀 월즈를 러닝메이트로 선택했다. 이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주었지만,팀 월즈의 정치적 경력은 이 선택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배경을 제공한다.미국 정치 무대의 중심에서 주지사로서의 길을 걸어온 팀 월즈는 그의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 정의에 대한 헌신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220-) 제44대 댘통령 버락 오바마가 2017년 1월 퇴임하고, 힐러리 클린턴을 꺽은 도널드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이 되었으며, 2024년 현 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다.조 바이든 대통령이 차기 미국 대통령 후보를 사임한 결정적인 원인은 그의 건강에 대한 불신, 민주당을 후워하는 큰 손들이 조 바이든과 손절했기 때문이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독특하다. 4년 중임제 이며, 최대 8년까지 대통령을 할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보듯,전 대통령이라 하더라도, 4년 임기를 마치고 물러났다 하더라도,대통령 재도전이 가능하다. 조바이든 대신 카멀라 해리스가 미국의 민주당 후보가 되었으며,공화당 후보로 도널드 트럼프가 결정되었다. 이번 선거의 특징은 첫 여성 대통령, 첫 흑인 대통령, 첫 아시아계 부통령이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심리가 선거에 반영되고 있다. 조바이든의 러닝 메이터였던 카멀라 해리스는 4년뒤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을 책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을 통해 분석할 수 있다. 존재감이나 카리스마로 보면, 분명 트럼프가 압도적이다. 단 카밀라 해리스는 지방 감사장 출신, 캘리포니아 주 법무부장관 출신으로서, 2016년 미국 상원의원이 되고, 조 바이든 대통령의 러닝 메이트이자, 부통령으로서 제 몫을 다했다는 것이 해리스의 선거에 가산점이 될 수 있었다. 미국 최초의 여성대통령이 탄생된다면, 미국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것인가다. 카멀라 해리스는 미국 대통령 선거 프레임으로서, 감사와 범죄자 프레임을 가지고 선거전략을 짜고 있었다.특히 도널드 트럼프는 다수의 범죄 혐의를 가지고 있으며, 카멀라는 그 부분늘 절대 놓치지 않는 치밀함을 보여주고 잇다. 미국은 총기 사고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2025년 1월 이후, 총기 사용 규제가 엄격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여성 편력이 심한 도널드 트럼프에 맞서, 미국에서 여성이 안전하게 살수 있는 환경과 대변인이 되겠다는 강한 의지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2016년 당시 힐러리 클린턴과 차별화된 선거 판을 만들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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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보면 제1장 어린 시절과 가정환경 제2장 캐나다에서 보낸 시절 제3장 하워드 대학교에서의 시간 제4장 법학 공부와 첫 경력 제5장 검사로서의 경력 제6장 캘리포니아주 법무 장관 제7장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 경력 제8장 첫 여성, 첫 흑인, 첫 아시아계 부통령제 8장 미래와 미국 대통령이다. 해리스는 뉴스에서만 가끔 보고 있다. 카멀라는 1964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서 이민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도널드 해리스는 자메이카 출신 흑인 경제학자이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였고 어머니 샤말라 고팔란은 인도 출신의 암 연구원이었다. 도널드와 샤말라는 도널드의 강연에서 만났고 서로에게 반했다. 진보적인 사상에 같이 관심이 많았고 민권운동, 반전운동에 참여했다. 1963년 7월 두 사람은 결혼했고 샤말라는 카멀라가 태어날 때 박사학위를 받았다. 카멀라라는 이름의 뜻은 연꽃, 힌두교 여신 락슈미의 이름이고 부와 번영, 행운을 상징한다. 카멀라의 부모님은 카멀라를 유모차에 태우고 평등을 원한다는 시위를 했다. 카멀라의 부모님은 카멀라가 7살 때 이혼하셨다.
몬트리올은 다문화적인 도시로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샤말라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와 프로게스테론 수용체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녀의 연구는 호르몬 치료법 개발에도 중요한 기여를 했다. 카멀라의 어린 시절의 사진도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사진밖에는 없어서 아쉬웠다. 카멀라는 워싱턴 D.C에 위치한 흑인 대학인 하워드 대학교에 진학했다. 미국은 흑인 대학, 백인 대학, 동양인 대학이 따로 있는 건가,,카멀라가 하워드 대학에 진학한 이유는 흑인 역사와 문화에 깊이 뿌리박힌 기관으로서의 의미가 있어서이다. 그녀는 정치학과 경제학을 전공하며 흑인 학생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경제학 학회 의장을 맡았다. 카멀라는 알파 카파 알파 소로리티에 가입하여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했다. 하워드에서 공부하는 동안 연방거래위원회에서 인턴으로 알바도 했다. 하워드를 졸업할 무렵, 카멀라는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법조인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헤이팅스 법학대학원에 입학했다.
헤이스팅스에서 그녀는 학문적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가졌고 정치적 신념과 리더십을 강화하는 시기였다. 법의 이론과 실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며 사회적 정의를 위한 법적 접근 방식을 배웠다. 그런 것들이 그녀가 오늘날의 위치에 오르게한 중요한 기초가 되었다. 카멀라는 1989년에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카멀라는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 1990년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보조 검사가 되었다.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사실은 다양한 범죄 사건을 다루는 법률 기관이다. 그녀는 경범죄와 중범죄 사건을 담당하며 범죄 수사와 기소과정에 참여했다. 카멀라는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서 일하는 동안 어린이 성폭력 사건을 다루며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 실현에 힘썼다. 카멀라는 어린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자신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임무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1998년 카멀라는 알라메다 카운티 지방검찰청에서 9년간 근무하고 샌프란시스코 지방검사로 임명되었다. 이때는 폭력 및 연쇄 범죄자를 다루는 강력 범죄 부서를 맡았다.
출마 공약은 법 집행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경제 위기와 범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를 위해 일하겠다고 했다. 해리스가 74000표 차이로 승리하며 캘리포니아 최초의 여성, 최초의 흑인 및 최초의 남아시아계 법무장관이 되었다. 카멀라는 캘리포니아 법무장관으로서 형사사법개혁, 범죄 예방,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법의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해리스는 버락 오바마를 지지했다. 이번에 해리스가 대통령 후보로 나오니까 버락 오바마가 지지연설을 하는 걸 봤다. 2014년 카멀라는 로스앤젤레스의 기업 변호사 더그 엠호프와 결혼했다. 카멀라는 엠호프를 온라인 데이팅 사이트를 통해 만났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관심과 존경을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갔고 결혼을 결심했다. 2016년 카멀라는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에 선출되었다. 그녀는 형사사법개혁, 이민정책, 환경보호, 여성과 소수자권리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정치적 역량을 발휘했다. 트럼프는 여성 성폭행, 장애인 조롱, 인종 차별, 이민자 악마화, 전쟁 영웅과 골드스타 가족 공격, 언론에 대한 적대감, 증오를 조장하는 등 품위와 진실성의 모든 경계를 넘나드는 정치인이었다. 그를 대항하는 바이든 편에 서서 첫 여성, 첫 흑인, 첫 아시아계 부통령이 되었다. 이제는 부통령에서 대통령까지 도전하고 있다. 선배한테 얘기만 들었을 때는 대단한지 몰랐는데 이 책을 보니까 법조인과 정치인으로서도 엄청나게 능력있는 여성이었다. 그녀의 정책들도 좋은 게 많은 것 같다. 나도 어릴 때 로스쿨을 가고 법조인이 되었다면 검사가 되고 싶었을 것 같다. 이상한 트럼프가 아니라 정상적으로 보이는 카멀라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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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은 차기 대선레이스가 한창이다 공화당은 일찌감치 트럼프를 후보로 내세웠고 민주당은 바이든 현 대통령이 후보로 나섰지만 고령리스크와 건강이상설로 휘청였다 사실상 트럼프 당선 확정수준까지 갔던 대선레이스 바이든은 숙고 끝에 후보직 사임을 발표했고 현 부통령인 해리스가 후보직을 승계했다. 해리스가 후보로 낙점되자 미 대선판은 요동쳤고 고령리스크는 트럼프가 떠안게 되었다. 그렇다면 해리스는 누구이며 한국은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 해리스에 대비하고 있는가? 책 최고의선택 카밀라해리스는 해리스의 출생부터 현재까지 그의 생애전반을 톺아보는 책이다.
알려진바 대로 해리스는 인도계다 모친이 인도계이며 부친은 아프리카계 미국인이다. 해리스의 부모는 해리스가 7살 때 이혼했다고 한다 부모의 이혼 후 해리스 자매는 엄마와 함께 살았다. 그녀가 처음 시위에 나선 때는 13살이었고 놀이터를 돌려달라는 주제였다. 양친의 가르침속에 균형잡힌 시각을 가질수 있었고 흑인대학을 졸업하고 변호사가 된 후에는 본격적인 법조인의 길을 걷게 된다. 해리스는 꿈을 검사로 정했고 캘리포니아주를 기반으로 활동했다.
지방검사장에 이어 주 법무장관 상원의원 부통령 대선후보 까지 순탄하게 걸어온 해리스 현정부의 부통령이기 때문에 현정부의 기조를 이어갈것으로 보이지만 해리스만의 주요공약이 눈여겨 볼만하다 돌격소총 소지금지 ,재생에너지 지원 대학학비 지원 중소기업지원 과도한 형량 방지 등 책에는 마지막에 해리스 10대 공약이 추진배경과 함께 수록되었다.
이책의 장점은 가독성이 좋고 성장배경과 그가 걸어온 길이 핵심만 요약되어 쉽게 읽힌다는 점이다 보통 정치인에 대한 책 그것도 대선 후보를 다루는 책은 어렵게 저술되는데 이책은 그렇지 않다 해리스 입문서로 딱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이 책을 읽고 해리스에 대해 더 알고 싶으면 자서전을 읽으면 된다.
미국의 대선은 특히 동맹국인 우리나라에게 지대한 영향을 준다. 과연 우리 차기 대선후보들은 미국 대선결과에 대해 대응준비가 되어있는가 곱씹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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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있을 미국 대통령 선거는 예상할 수 없는 변수들의 연속입니다. 처음에는 바이든이 무난히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바이든이 공식 석상에서 말이나 행동 실수를 반복하면서 고령의 바이든이 과연 앞으로 4년 더 미국을 이끌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낳았습니다. 특히 트럼프의 유세에서 암살 시도가 있었고 트럼프의 귀를 스치는 극적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트럼프의 승리에 쐐기를 박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동안 사퇴를 거부하던 바이든이 전격적으로 사퇴하면서 다시 미국 대선 상황은 소용돌이치기 시작하였네요. 바이든의 뒤를 이어 차기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오른 사람은 현 부통령인 카멀라 해리스입니다.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 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은 카멀라 해리스에 대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사람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에게도 중요하기 때문에 카멀라 해리스가 어떤 사람인지 알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카멀라 해리스는 인도 출신의 어머니와 자메이카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때는 가족이 화목하게 보냈지만 아버지가 캘리포니아에서 먼 곳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관계가 멀어졌고 결국 어머니와 이혼하였네요. 이후 유방암 권위자였던 어머니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일하게 되면서 카멀라도 어머니를 따라 그곳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릴 때부터 사람들을 이끄는데 소질이 있어서인지 아파트의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노는 것을 금지하자 동네 아이들을 모아 시위를 하였고 대학에 진학해서는 학생회 대표로 선출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였네요. 로스쿨 졸업 이후 캘리포니아에서 검사로 경력을 시작합니다. 검사로 일하면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하였고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주력하였네요. 특히 경찰이 맡았던 사건들을 OpenJustics 라는 플랫폼을 만들어 자세히 공개하였습니다. 경찰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공개되므로 불편한 점이 있었고 공공연히 카멀라에 반대를 하기도 하였지만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국민들의 신뢰를 쌓을 수 있었네요. 이러한 점 때문에 검사직을 거쳐 캘리포니아주의 법무장관까지 오를 수 있었을 것입니다. 이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아서 캘리포니아주의 상원의원을 거쳐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바이든의 러닝 메이트가 되어 부통령에 당선되었네요. 바이든이 고령이어서 혹시 모를 비상 사태가 발생하면 카멀라가 대통령직을 이어받기 때문에 이전까지 실질적인 권한이 별로 없던 부통령들과는 달리 카멀라는 행보를 넓혀나가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런 준비 덕분에 바이든이 대통령 후보직을 사퇴하자 빠르게 당을 장악하였고 속속들이 사람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특히 패색이 짙던 민주당에 활기를 불어넣으면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와 박빙 또는 오차 범위이지만 우세로 나오면서 한층 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네요.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최초로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였는데 카멀라는 유색 인종이면서 여성이어서 만약 카멀라가 대통령이 된다면 다시 한 번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카멀라가 대통령이 될 가능성에 대비해 우리나라도 치열하게 준비를 해야할텐데 현재 상황을 보면 쉽지 않아보이네요. 차기 대통령으로 유력한 카멀라에 대해 자세히 읽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UN 사무총장, 교황 및 각국 정상이 바로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누가 미국 대통령이라고 한다면 비롯 생각이 다를수도 있지만 마냥 비판하지 못할 것이다. 그 정도로 미국 대통령은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런 미국 대통령 선거가 2024년 11월 5일로 2달 조금 넘게 남았다. 기존 트럼프와 바이든의 2차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바이든의 고령 이슈가 터지면 트럼프의 우세로 돌아가는 찰나에 바이든이 사퇴를 하며 해리스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그리고 대선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아직 2개월이라는 긴다면 긴 시간이 남아 있지만,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고의 선택, 카멀라 해리스>라는 책은 이채윤 저자가 카멀라 해리스에 대한 일생을 담은 책이다. 물론 책의 제목과 더불어 이채윤 저자가 본인은 트럼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더 나은 정치를 소망하며 이 책을 썼다고 밝힌만큼 카멀라 해리스에 대한 칭찬 일색이다. 개인적으로 유력한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에 대해 알고 싶어서 책을 읽었는데, 무비판적으로 해리스에 대한 칭찬만 들어가 있으니 오히려 거부감이 들 정도였다. 그렇지만 카멀라 해리스가 갖고 있는 가치관과 대통령이 된다면 어떤 비전을 갖고 활동을 할지 확실히 알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많이 알 수 있었다. 트럼프와 바이든의 대결에서 트럼프와 해리스의 대결로 대통령 선거가 치뤄지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바이든이 계속 대통령 선거에 뛰었다면 트럼프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지만, 해리스로 바톤이 넘어가면서 백중세라는 판단을 하고 있다. 아직까지 2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남아 있고, 미국 대선 성격상 승리를 예측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트럼프와 해리스 전부에 대한 책을 읽기 위해 노력하였고, 이 책으로 해리스의 가치관과 비전에 대해 알게 된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