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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1층에만 이라는 책은 이성에 사는 우리는 하나야로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양과 늑대 이야기 예요 늑대와 양이 사는 성에는 '늑대는 1층에만'이라는 규칙이 있는데요 늑대들은 이 규칙이 차별이라는 생각에 화가 났고 양들은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 늑대들 때문에 불안하다고 해요 평화 100주년 기념일 전날 밤 양공주와 셋째 늑대는 누군가 펴오하의 보석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뾰족탑으로 달려가게 되는데요 공주와 셋째의 평화의 보석을 지킬수 있는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 내용이예요 ~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기 좋은 도서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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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제목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왜 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 하지?"였습니다. 혹시 늑대가 위험해서일까, 아니면 양들이 늑대를 무서워해서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알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단순히 양과 늑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차별과 편견,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동화였습니다. 이 책 속에는 양과 늑대가 함께 살아가는 성이 등장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규칙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 한다'는 규칙입니다. 처음에는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던 이 규칙이 정말 공평한 것인지, 왜 늑대들에게만 적용되는 것인지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자연스럽게 질문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가장 좋았던 점은 어려운 사회 문제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는 점입니다. 차별, 편견, 평등, 공존 같은 주제는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양과 늑대라는 친숙한 동물 캐릭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양과 늑대 사이를 갈라놓으려는 수상한 쪽지와 소문이 등장하는 장면이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고 갈등을 키워 가는 모습은 요즘 사회에서 자주 접하는 가짜뉴스와도 닮아 있었습니다. 아이들도 이 장면을 보며 "진짜인지 먼저 확인해야겠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단순한 동화를 넘어 비판적으로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다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양과 늑대는 생김새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릅니다.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평화롭게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될 텐데,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태도인 존중과 배려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책을 읽고 난 뒤 독후활동으로 "내가 만약 양 공주라면?" 그리고 "내가 셋째 늑대라면?" 역할 바꾸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양의 입장에서만 생각하던 아이가 늑대 역할을 맡아 보더니 "나는 늑대인데 왜 1층에만 살아야 해?"라고 말했습니다. 그 순간 아이가 차별과 불평등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늑대는 1층에만>은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책이 아닙니다. 차별과 편견이 왜 문제인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얼마나 위험한지, 서로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함께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토론 동화입니다.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 선정도서, 서울특별시교육청 추천도서라는 수식어가 왜 붙었는지 읽고 나니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다양한 질문을 나누고 싶은 부모님, 존중과 공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장을 덮고 나서도 오래도록 생각이 이어지는 의미 있는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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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이네요. 처음 읽을 땐 몰랐는데 책을 다 읽고 나니 표지 속에 이야기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기 전에 표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차이란 무엇인지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타인과 공존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요. 늑대와 양이라는 동물을 빌려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마치 우리 사회 속 약자에 대한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선 우리 모두 어떠한 노력을 해야 되는지, 사람들을 선동하는 가짜뉴스는 또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 토론하게끔 만드는 책이네요 :)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을 만한 좋은 책 같아요!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료로 제공 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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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1층에만』은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창작동화였습니다. 양과 늑대가 함께 살아가는 성에는 "늑대는 1층에만"이라는 규칙이 존재합니다. 얼핏 보면 평화를 위한 규칙처럼 보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그 규칙이 서로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느 날 성 안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쪽지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양과 늑대 사이의 갈등은 점점 커져 갑니다. 서로를 향한 불신은 깊어지고, 오랫동안 유지되어 온 평화도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과연 진짜 문제는 누구에게 있었을까요? 이 책은 단순히 선한 양과 나쁜 늑대의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얼마나 쉽게 편견을 갖게 되는지, 확인되지 않은 소문이 공동체를 어떻게 흔들 수 있는지 생각하게 만듭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 속에 차별, 공존, 신뢰라는 중요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은 뒤에는 '진정한 평화의 보석 만들기' 독후활동도 해보았습니다. 경청, 존중, 배려, 용서, 진실과 같은 가치를 보석에 적어 보며 평화를 지키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늑대는 1층에만』은 친구 관계와 공동체 생활을 배우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무엇보다 "나와 다른 사람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 준다는 점에서 어른이 함께 읽어도 의미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진정한 평화의 보석은 특별한 힘을 가진 물건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따뜻하게 전해주는 동화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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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내용이 많으면서도 재미있는 어린이 창작동화! <늑대는 1층에만>을 읽어봤어요. 제목부터 '무슨 내용이지?' '왜 늑대는 1층에만 있는거지?' 라고 궁금하게 만들었는데요~
<늑대는 1층에만> 창작동화는 평등하고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양과 늑대의 이야기로 차별과 편견을 넘어, 차이를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어린이를 위한 동화에요. 대한민국 톡서토론, 논술대회 선정도서 이면서 서울특별시 교육청 추천도서랍니다.
재미있는 창작동화라서 그런지 내용이 술술 넘어가면서 빨리 읽혀요. 하지만 읽고나면 생각이 많아져 다시한번 책을 펼치게 되는 마법같은 책인데요. 이야기 속에 들어 있는 차별, 편견, 가짜뉴스, 차이, 존중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갈등을 해결해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할지 생각해봐야하는 책이에요.
평화롭게 살던 어느 숲에 갑자기 큰 홍수가 나서 물에 잠겼고, 산꼭대기 성으로 피한 늑대와 양 무리만 살아 남아 함께 지내게 되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배가 고파진 늑대가 양을 공격하고 아수라장이 되었는데 똑똑한 우두머리 양이 평화의 보석을 발견해 양과 늑대가 평화롭게 살도록 해달라고 빌었고 그 뒤로 100년이 흘러간 다음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양과 늑대의 평화 10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로 들떠 있는 성!! 그런데 얼마 전부터 성 곳곳에서 양과 늑대를 이간질하는 쪽지가 발견이 되고, 수상한 노인은 어린 늑대의 불만을 자꾸만 부축여 양과 늑대의 갈등이 점점 깊어만 가요. 결국 여왕 즉위식 전날 밤, 불꽃놀이가 한창일 때 첫째와 둘째 늑대가 뽀족탑에 있는 평화의 보석을 부수기로 마음을 먹었는데요. 이를 알게 된 셋째 늑대와 공주는 그것을 막으려고 쫒아가요~
평화롭던 성에 누군가 던진 쪽지로 인해 갈등이 번지는 것을 보니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가 어떻게 갈등을 부추기는 지를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어요. 따라서 근거가 없는 이야기를 무턱대고 믿으면 안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게 되는것 같아요. 또한 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 한다는 불평등한 규칙을 보며, 우리 사회에도 알게 모르게 숨어 있는 차별과 편견이 있는것은 아닐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과연 평화를 위해 이러한 규칙이 맞는지.. 평화롭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태도가 필요한지를 느낄수도 있어요.
나와 너가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시작임을 알고, 차이를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의 어린이 창작동화! 아이와 함께 읽고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 내용이 많아 유익하면서도 재미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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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규칙 하지만 누군가에겐 차별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아이 눈높이에서 참 잘 풀어낸 동화더라구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성 안에 퍼지는 빨간 쪽지와 파란 쪽지 이야기! 확인되지 않은 말들이 퍼지면서 서로를 오해하고 미워하게 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와 “진짜인지 먼저 확인해야 해”라는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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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 한다고? 불평등한 규칙은 우리 사회에 숨어있는 차별과 편견에 대해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보게 합니다. 학교 안 작은 사회에서도 분명 가지고 느꼈을 크고 작은 차별과 편견에 대해 토론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양과 늑대 사이를 이간질하는 W의 쪽지와 수상한 노인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어떻게 갈등을 부추기는지 알려줍니다. 선동의 위험성을 알고, 가짜뉴스를 판단하고 휘둘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길러야겠음을 느낍니다. ✔️ 나와 너의 차이를 존중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시작이 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야 말로 진정한 평화의 보석입니다. ✔️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타인의 말에 귀기울이는 토론의 과정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토론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조율하는 과정입니다.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는 대화임을 다시 깨닫습니다. 💕 양과 늑대가 함께 꿈꾸는 평등한 세상을 향한 첫걸음, 그 해피엔딩을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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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듣더니 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하는건가? 하고 궁금증을 가지던 아이가 표지 그림에서 정말 늑대들은 1층에만 있는 걸 보더니 왜 이런지 궁금해 하며 책장을 펼쳤어요 책의 주제는 평등과 차별에 대해 이야기 하는 내용이었고 양과 늑대들의 갈등부터 해결이 되어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고 있어 초2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있었어요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잘못된 정보로 늑대들을 선동하는 W의 모습을 보며 요즘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말도 안되는 거짓에 선동되는 모습들이 떠올라 씁쓸하기도 했지만 결국 갈등이 잘 해결되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어 아이와 즐겁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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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 한다는 설정을 통해 가짜뉴스와 선동의 위험성,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대회 선정도서이자 아이와 함께 읽고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나누기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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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노란돼지 창작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초등 전 학년 아이들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초등 교과연계되는 동화책이라 초등 필독서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늑대는 1층에만?? 책의 제목과 표지만 보아서는 내용을 알 수 없었어요. 그림만 보면 늑대만 1층에 살 수 있구나!라고 생각이 들 수 있겠죠. 하지만 책에 나오는 늑대는 1층에만 살아야 한다는 차별이 담긴 내용이랍니다. 불평등한 규칙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들죠. 우리 사회에 숨어 있는 차별, 편견에 대해 우화를 통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늑대와 양이 사는 성에는 규칙이 있어요. 바로 '늑대는 1층에만'이라는 규칙이죠. 늑대와 양은 차이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을지는 책으로 만나보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1. 초등학생 전 학년 2. 초등 교과 연계 도서를 찾고 있다면 3. 차별, 편견, 평등, 평화를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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