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추천 독자] 친절한 해설+주제별로 유용하게 사자성어 공부하고 싶은 사람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책 선물하고 싶은 사람 ![]() 단순히 '유식'을 자랑하는 차원을 넘어 명확한 의미전달이 가능한 것. 언어 효율성이 뛰어난 것이다. -책을 펴내며 중에서 사자성어를 많이 아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 모르는 게 많은 편이다. 수능과 논술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소년의 마음으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를 읽었다. ![]() ![]() 낭중지추 : 어찌해도 감출 수 없는 재주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의 낭중지추. 주머니 속 송곳이 주머니를 뚫고 비어져 나오듯 능력과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스스로 두각을 나타내게 된다는 뜻. (p178) 누구다 저마다 타고난, 혹은 노력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고 한다. 과연 나의 어떤 면모가 남들에게 '낭주지추'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 <사자성어> 책을 보면서 쉽고 재밌게 뜻을 익히기도 하지만 이렇게 나를 돌아보게 되는 순간도 함께 갇다니. ㅎㅎ 이 책을 활용해서 매일 일기를 쓰는 것도 재밌을 거 같다. ![]() < 청소년을위한친절한북유럽신화 >에 이어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도 독파하면서 내가 청소년 때부터 이 좋은 책을 만났으면 어땠을까 싶었다. 시간을 되돌릴 순 없지만, 지금이라도 그때의 열정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그걸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야 겠다. 그런 의미에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시리즈>처럼 유용하고 센스 넘치는 책이 더 많아지면 좋겠다.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어휘의 깊이를 더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친절한 사자성어로 사자성어의 기본을 닦는 것도 좋을 듯하다.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협찬 #도서협찬 #서평 #청소년을위한친절한사자성어 #이상실 #문예춘추사 #신간 #신간소개 #신간안내 #청소년추천도서 #청소년인문교양 #책육아 #초등맘 #책읽는엄마 #사자성어 #어휘력 #문해력 #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단 #서평이벤트 #출판사이벤트 #감사합니다 옛 어른들이 삶의 이치를 응축해 표현해낸 천금 같은 ‘사자성어’는 명확한 의미전달로 최고의 언어 효율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 ‘사자성어’입니다. 사자성어를 배우면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문해력을 탄탄하게 키워줄 수 있습니다. 제가 학교를 다닐 때는 신문에도 한자가 있었고, 한자를 쉽게 접했던 시절이라 힘들게 배우지 않아도 지금까지도 기억하며 사용하고 있지만, 지금 우리 아이들은 한자를 따로 배워야하는 수고를 해야 해서 국수사과영 과목이 아니면 배우려는 의지가 없어서 모르는 어휘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말을 우리나라 아이들이 모른다는 사실에 많이 놀라고 있는 요즘 ‘나흘’ ‘금일’ 이라는 말도 모른다며 뉴스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 의미는 아이들의 문해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더라고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는 한자 싫어하는 초등 고학년부터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고, 설명이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중2까지는 충분히 흥미를 심어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사자성어에 흥미를 더해주고, 더 나아갈 수 있게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사자성어 기출문제 정리도 한 줄 요약으로 되어있습니다. 사자성어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이 책 한 권만 볼 수 있게 해주셔도 중2까지는 충분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문예춘추사(@moonchusa)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인 것 같아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갈수록 국어가 어렵다고 합니다. 그만큼 책과 거리가 점점 멀어지고 기본 단어 뜻 조차 잘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책 보다는 학원을 더 많이 다니는 아이들이 숙제를 하고 숙제를 하다보면 지쳐서 책 읽는 시간보다 미디어를 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건 사실입니다 . 제 아이도 마찬가지니깐요. 문예춘추사에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도서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사자성어를 암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문해력과 어휘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학습서입니다. 사자성어는 짧고 간결하지만 깊은 뜻을 담고 있어 국어 공부에 큰 도움이 됩니다.![]() "요산요수(樂山樂水)"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뜻하는 사자성어로, ‘산을 좋아하고 물을 즐긴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청소년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배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마이동풍(馬耳東風)"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는 '말의 귀에 동풍이 불어도 느끼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 태도를 비유하는 사자성어입니다. 이처럼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을 통해 학생들은 국어 실력을 높이고, 일상 속 대화에서도 풍부한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책에서는 이처럼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사자성어를 친절하게 설명하며, 예문을 통해 구체적인 활용 방법도 제시합니다. 사자성어의 유래와 그 속에 담긴 지혜를 알게 되면, 어휘력과 문해력은 물론 국어 성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에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청소년을위한친절한사자성어 ??출판사. @moonchusa ??글. 이상실 저희 집에 사자성어 책이 몇권 있거든요. 학습서로 된 사자성어 책이지만 저희 아이들은 전혀 쓰거나 풀지 않아요. 오로지 책처럼 읽기만 해요. 만화로 되어있고 이야기로 되어있어 재미있긴 해요. 그러던 중 발견한 책. 이제 3, 4학년이 된 친구들이라 좀더 깊은 이야기도 이해할 수 있어. 이 책을 자기전 한 챕터 씩 읽어 주었어요. 물론 어려운 단어지만 그 내용을 조용히 듣고 있더라구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부끄러움 ??부끄러움운 알아야 오늘의 나를 뛰어 넘어 ??내일의 나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나>가 존중받는 길은 <너>를 사랑하는 길 ??건강한 <나>를 생성하고 <우리>를 상생하는 것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모두가 연결되어 있고, 함께 위하는 길이 나를 위하는 길. ?? 부끄러워할 만한 일을 했으면 부끄러워하자. 잘못이 있으면 잘못을 인정하자. 부끄러움을 알아야 오늘의 나를 뛰어넘는 내일의 나가 있을 것이다. ?? 엄마의 잔소리 보다 책 한권이 한 문장이
|
출판사문예춘추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 입니다.![]() 초중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성인의 문해력 부족에 대한 말이 많다. 얼마전 인터넷 뉴스 기사에 몇몇 사람들이 흥분해서 댓글을 올려놨었다. 사자성어는 GO FISH! 라는 보드게임으로 노출을 시켜놨었는데, 짧은 상황설명으로 100% 내용을 이해는 못 했을 것이다.차례를 보면 사자성어 배열을 상황별로 상세히 분류해놨다. 파트별로 10여개 정도로해서 이해하기도 쉬울 꺼 같다. 친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너’ 파트는 그냥 가슴이 찡하다. 사춘기 중딩에게는 부모보다 친구의 관계가 중요한 때이다 보니, 지금의 친구가 먼훗날 죽마고우가 되길 바라며, 섭섭해 하지 않기로 했다..ㅠㅠ
|
|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어릴 때,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고사성어 책을 발견하고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깨알 같은 글씨가 가득한 아주 두꺼운 책이었는데 고사성어 책이라서 구입했다기 보다는 짧은 이야기가 가득 들어있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그리고는 이솝 우화 읽는 느낌으로 심심할 때마다 읽었는데 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사자성어를 많이 익히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며 아이에게도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익히게 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서평코너에 사자성어 책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무한 신뢰하는[문예춘추사]에서 출판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라니 고민할 것도 없이 재빨리 신청하고는 두근거리며 발표하는 날만을 기다렸습니다. 배송 온 책을 펼쳐 본 순간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맨 처음 눈길을 끈 것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표지와 편집입니다. 내용도 중요하지만 예쁜 책은 괜히 한 번 더 펼쳐보고 싶게 만들거든요. ![]() ![]() ![]() ![]() 사자성어를 공부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문예춘추사]에서 출판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에서는 먼저 사자성어의 효율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대부분 네 글자로 이루어진 고사성어나 사자성어를 구사하는 것은 짧은 말을 통해 깊은 뜻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기때문에 언어 효율성이 뛰어납니다. 제가 아이한테 하도 인생은 '새옹지마' 라는 말을 해서 저희 아이는 아주 어릴 때부터 '새옹지마' 를 알고 있었어요. 한 번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그 다음부터는 새옹지마라고 하면 설명을 안 해도 무슨 말인지 알아듣더군요. 굳이 길게 말하지 않아도 네 글자 안에 많은 내용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에 사자성어는 전달하는 사람에게나 듣는 사람에게나 효율 면에서 최고라는데 동의합니다. [문예춘추사]에서 출판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의 특징은 사자성어를 주제별로 분류한 다음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사자성어를 배치했다는 점입니다. 첫 장은 부끄러움에 관한 사자성어로 시작하는데 단순한 부끄러움이 아니라 '부끄러움을 알아야 '오늘의 나'를 뛰어넘는 '내일의 나'가 있다는 주제를 갖고 주제에 대한 부연 설명과 함께 시작합니다.' 같은 주제의 사자성어도 대충 배열한 것이 아니라 철면피(두꺼운 낯가죽)->후안(두꺼운 낯가죽) 무치(부끄러움을 모르다)->방약무인(다른 사람을의식하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함)->아전인수(자기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함)->수수방관(해야 할 일에 간섭하지 않고 그대로 둔다)...의 순서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배열되어 있어 기억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사자성어에 한 페이지 만을 할애했는데 한 페이지 안에 사자성어의 유래와 사자성어의 의미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알차게 들어 있습니다. 또한 군데군데 실려 있는 일러스트는 재미와 함께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의 의도 대로라면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지만 중간에 아무 곳이나 펼쳐서 읽어도 크게 문제 되지 않기 때문에 부담 없이 읽다 보면 사자성어의 습득은 물론이고 어휘력과 문해력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좋은 책 만들어 주시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문예춘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책상에 딱 자리 잡고 있는 이 삼남매를 보라. 딱 봐도 문예출판사의 책들이다. 이 책들은 내용도 훌륭하지만 책 표지가 호기심이 가는, 손이 가는 디자인이기에 더 만족한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시리즈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를 만나 보았다. 가나다 순서가 아니라 주제별로 한자성어를 묶어 놓았다. 부끄러움, 지략과 가짜 지혜, 소통, 인생, 자연, 삶의 이치,사랑, 어리석음 등 주제별로 사자성어를 묶어놓아 기억하기가 더 쉽다. 작가는 사자성어가 유식을 넘어 명확한 의미전달이 가능해 언어 효율성이 뛰어나다고 말한다. 맞다. 우리가 말을 할 때 사자성어를 쓰면 말하는 사람은 의미를 정확하게 전달하고, 듣는 사람은 그 상황이 정확하게 이해하게 된다. 티비를 볼 때 뉴스나 예능에서도 사자성어가 나오는데 사자성어를 쓰면 확실히 파악이 잘 된다. 아하~~이런 느낌! 주제를 쓰고 그림을 같이 관련 그림을 그려 놓았다. 역린... 현빈이 나왔던 영화가 생각이 났다. 제목이 '역린'. 사도세자의 아들이었던 정조의 암살 사건을 다룬 영화이다. 역린은 용의 목 근처에 있는 거꾸로 된 비늘로 잘못 건드리면 용이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인고 한다.(무섭) 즉, 역린은 콤플렉스라고 할 수 있다. 뉴스에도 보면 '역린'이라는 단어를 볼 수 있는데 역린을 건드렸다라는 표현이 많이 등장한다. 교각살우도 많이 들어본 사자성어이다. 물론 기사에서도 볼 수 있는 사자성어이다. ELS 판매 금지와 관련하여 기사제목에 '교각살우'라는 사자성어를 사용한 기사를 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도 '교각살우'는 많이 사용된다.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읽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 것이다. 이외에도 내가 너무 나도 많이 쓰는 사자성어인 '과유불급'도 소개되고 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에게 쓰는 말이다. 교언영색, 감언이설,적반하장 등 우리 삶에서 많이 사용하는 사자성어도 많이 볼 수 있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는 한 페이지에 의미를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고 유래도 같이 등장시켜 이해하기 쉽다. 비슷한 사자성어나 속담도 소개해 주고 있어 매우 유용하다. 양두구육, 토사구팽 참 티비에서 많이 본 사자성어이다. 올해의 사자성어로 뽑히기도 하고. 특히 이 두 사자성어는 정치와 관련하여 등장하는 사자성어라 많이 익숙하다. 양두구육은 양의 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은 그럴둣하나 속은 형편없음을 뜻할 떄 쓰인다. 토사구팽은 교활한 토끼를 잡고 나면 충실했던 사녕 개도 도 쓸모가 없어지므로 잡아 먹어버린다는 뜻이다. '토사구팽'도 기사에서 참 많이 보는 사자성어로 익숙한 한자성어이다.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는 주제별로 사자성어를 묶어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기사에서 많이 본 단어들도 있고, 영화에서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사자성어들이 등장하여 흥미롭다. 물론 이 사자성어가 꼭 알아야 할 사자성이이기도 한데 사자성어 선정을 매우 잘할 것 같다. (누란지위, 사면초과, 오리무중, 각주구검, 구상유취, 낭중지추, 쾌도난마, 죽마고우, 건곤일척, 함흥차사 등 다양한 사자성어가 소개되어 있다.)뿐만 아니라 유래와 쉬운 설명, 비슷한 한자성어, 속담까지 담아내었다. 읽다보면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으며 기사가 막 떠오르고 일상생활에서 비슷한 상황도 상상하게 된다. 외울 필요가 없이 즐겁게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는 책이기에 청소년들에게 강추!!! |
![]()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는 의 저자 이상실 작가는 사자성어를 옛 어른들이 삶 속에서 겪게 되는 경험을 토대로 삶의 이치를 응축해 표현해낸 천금같은 '네글자 지혜'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공자님, 맹자님 이하 주옥같은 어록이 담긴 사자성어들, 물론 시험 준비용으로 읽어야만 하는 압박과 고통의 시간들 속에 이 책을 만나겠지만, 마음 편하게 읽다보면 각자 처험 상황에 따라 분명 빛나게 반짝이는 금언들이 마음에 새겨질 것이고 성적도 쑥쑥, 지혜도 활짝 열매 맺길 바란다고 전하고 있어요. 참 좋은 표현이예요! '네글자 지혜' = 사자성어 제가 꼭 기억해서 사용해 보아야 겠어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자성어 관련 서적은 시중에 나와 있는 종류가 많아요. 그러한 많은 책들과 비교해 봤을때,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는 목차 전개 방식부터 남달라요. 삶의 이치와 지혜를 목차의 주제로 잡아, 목차 스토리를 구성해 주제에 맞는 사자성어를 분류해 놓았어요. 목차에 담긴 스토리만으로 주제에 맞는 사자성어가 무엇인지 궁금해지죠? ![]()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의 내용을 살펴볼께요. 언젠가 아이들이 그런말을 했어요. 시험 공부를 할때, 한국사, 세계사를 미친듯이 암기해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까먹게 된다며 이걸 오랫동안 기억에 남게 하려면,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거예요. 벌거벗은 세계사 강의를 보면서 이야기를 듣고 재미가 있어서 공부한 내용은 잊어버리지 않는다면서요. 그만큼 재미와 스토리의 힘은 강력하죠. 20개의 주제를 표현한 한 문장과 문장을 잘 살린 일러스트가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 사자성어를 떠올릴 수 있는 스토리와 함께 읽은다면, 사자성어를 기억하기 더욱 쉽겠죠. 01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부끄러움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부끄러움이 실종된 세상에서 부끄러움을 가르치는 세상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첫장에 부끄러움으로 시작한 듯 해요. ?부끄러움과 연관된 사자성어로 철면피, 후안무치,방약무인, 아전인수, 수수방관, 개과천선, 지록위마, 독록망촉, 동가식서기숙, 곡학아세를 수록했어요. 사자성어를 한줄로 표현한 다음 작가의 견해와 사자성어에 담긴 이야기를 함께 전하고 있어요. 아전인수를 살펴보면, 영어 라이벌(rival)의 어원은 강(river)과 그 파생어인 '강가에 사는 사람들'을 일컫는 리발리스(rivalis)로, 강물을 차지하기 위한 '강가에 사는 사람들'의 치열한 물싸움이 라이벌이라는 말까지 만들어 낸 것. 그만큼 물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너무도 소중한 자원으로 모든 사람이 공평하게 나눠 써야 하는 것인데, 그 물을 자기 혼자서만 독점하려고 한다면? 아전인수란 자기 논에만 물을 끌어넣는다는 뜻으로, 자기 이익만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거나 또는 억지로 자기에게 이롭도록 꾀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에서 제가 가장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사자성이 한 줄 사용법'이예요. 문해력의 절반이상은 어휘고 어휘는 사실 그 뜻을 외워야 해요. 외우려면 평소에 자주 그 단어들을 말할때 써보면 좋은데... 아이들의 말습관을 생각해보면 줄임말과 외계어가 난무하고 있어서 줄임말 뜻을 물어보는 일이 허다하잖아요. 그래서 사자성어는 외우는 거라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저희집 애들에게 최화된 방법이라 생각해 한 줄 사용법을 보여주니 반응이 뜨겁습니다. 이걸 수시로 볼 수 있게 암기표처럼 만들어 줘야겠어요. ![]() 사자성어을 익혀 어휘와 문해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언어의 표현력과 사자성에속에 담긴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소양까지 배가시킬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로 하루 한개의 사자성어 읽기를 해보도록 해야겠습니다. - 문에춘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청소년을위한친절한, #친절한사자성어, #문예춘추사, #이상실 |
|
문예춘추사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어릴적 문해력을 키워주는 일! 바로 우리 나라 어휘와 함께 한자 어휘도 함께 키우면 좋지요 한자 어휘중에 고사성어도 한 몫 하면서 한자 공부할때도 미리 미리 읽고 활용하면 좋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평생 가는 사자성어라, 미리 읽고 함께 해보자 해서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로 함께 해봅니다. ![]() 중학교에 올라가기전에 한자 공부도 하고 있지만, 사자성어는 미리 해두자! 하루에 한두개씩만 읽고 활용하기도 좋은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친절한 사자성어는 이해하기 쉬운 사자성어로 쉬운 일상 예와 함께 해서 붙여진 친절한 사자성어더라고요. 읽으면서도 이해되는 친절한 사자성어! 청소년들이 난해한 사자성어를 이렇게 읽고 활용함 좋겠다 생각이 든답니다. ![]()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시리즈 이번엔 사자성어다!4자로 이루어진 사자성어! 들어보고, 읽다보고 많이 본 사자성어 부터, 긴가민가한 사자성어까지 주제별로 담아 놓았네요. 사자성어와 함께 한자도 옆엥 친절하게 나와서사자성어를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첫 문장에 큰 글씨로 뜻을 정리해놓아서 좋더라고요. 수수방관이 이런 뜻이구나! 나몰라라 마음 밖으로 내팽개친다는 뜻으로 그 유래와 함께 뜻을 잘 정리되어서 좋았지요. ![]() 수능에서 자주 보던 사자성어를 하루에 한 두페이지 만으로 읽고 함께 해보세요아이도 능률적으로 하루 5분~10분 활용하기 좋고, 이해도 빠르면서 한자도 익혀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특히 마지막 구성으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사자성어로 끝부분에 정리되어서 아이랑 돌아가면서 문제 맞히기 해도 좋았지요! 유용하게 쓸 사자성어로! 시험 뿐 아니라, 일상에서 알아두면 사자성어라! 문해력과 함께 어휘력도 키우면서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사자성어가 아닐까 한답니다. 명쾌한 해설과, 실생활 예시로 함께 하기 좋은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 아이도 읽으면서 어려워 하지 않으면서 즐겁게 읽어내리기도 적당했답니다. 은근 어려워서 사자성어를 대충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실생활 예시 덕분에 아주 쉽게 이해하고 아이가 직접 저에게 문제도 내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친절한 시리즈 ! 사자성어로! 한번쯤 수험생부터 직장인, 성인까지 두루두루 펼쳐보면 좋을 듯 싶어요. #청소년을위한친절한사자성어 #문예춘추사 #사자성어 #청소년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해당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 ‘청소년을 위한 친절한 사자성어’를 쓴 이상실 저자는 이화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동국대 불교대학원 불교학 석사를 졸업하였다. 저자는 지식은 내 삶을 내가 원하는 곳으로 이끄는 힘이라고 하였다. 그런 의미에서 ‘나’를 떠받치는 튼튼한 지식의 근육을 만드는데 이 한 권의 책이 작은 소명을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부분 네 글자로 이루어진 고사성어, 혹은 유래 없는 사자성어를 구사하는 것은 ‘순간적으로’ 전광석화처럼 짧은 말 속에 깊은 뜻을 전달하는 묘미가 있다. 단순히 유식을 자랑하는 차원을 넘어 명확한 의미전달이 가능하고 언어 효율성이 뛰어나다. 이런 고사성어와 사자성어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넘어가면 좋을 것 같아 아래 내용을 공유 해본다.
위의 내용과 같이 고사성어의 고사(故事)란 중국에서 일어난 일. 대체로 유교 사상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그 사상이라는 것은 심오한 이론이기보다는 삶 속에서 겪게 되는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낸 보석 같은 지혜들을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옛 어른들이 삶의 이치를 응축해 표현해낸 천금 같은 ‘네 글자 지혜’를 자신의 삶에 비추어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 타산지석(他山之石) : 직역하면 다른 산(他山)의(之) 돌(石)이라는 뜻인데, 비록 다른 산에서 나는 거칠고 나쁜 돌이라도 숫돌로 쓰면 자신의 옥을 갈 수가 있으므로,(자신에게 이롭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이라도 자신의 지혜와 덕을 닦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이다.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가 쓴 글을 보면 동양 사람뿐만 아니라 서양 사람들도 중국 고사성어를 인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한다. 중국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면서 국가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프롤로그 글을 아래 공유 해본다. ㅡ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 고사성어를 인용해가며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힐러리는 중국과의 전략경제대화 개막식에서 ‘동주공제(同舟共濟, 한 배를 타고 같이 강을 건넌다)‘와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산을 만나면 길을 트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 등 두 개의 중국 성어를 들어 양국 협력을 다짐했다. 미국과 중국이 한배를 타고 같이 강을 건너는 수준을 넘어 산을 만나면 함께 길을 만들고 물을 만나면 함께 건널 다리를 놓는 수준으로 관계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역설한 것. 오바마 대통령 또한 ’유창한 영어‘(?)로 맹자님 말씀을 인용해 나름대로 시대의 흐름을 체화하기도 했다. ㅡ 우리는 고사성어, 사자성어를 학창시절에 시험 대비 목적으로 많이 외웠던 것 같다. 시험 준비용으로 읽어야 하다 보니 압박과 고통의 시간으로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다. 하지만 마음을 조금 편하게 먹고 각자 처한 상황에 맞는 반짝이는 금언들을 만나게 되면 마음 속 깊이 새겨질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특별한 일을 경험하거나 마음속에 깊이 남아 있는 감정들이 하나의 사자성어로 표현되는 경우도 있는데, 자신의 경험과 사자성어를 연결하면 훨씬 더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을 것 같다. 특정 상황에 사자성어를 적절히 사용할 수 있는 능력치도 기르게 되지 않을까? 이 책은 구성은 크게는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다. 그 안에서 나름대로 꼬리의 꼬리를 무는 형식으로 사자성어를 배치 했다. 유사한 사자성어와 속담 등을 기록하여 하나의 사자성어만 익히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사한 다양한 사자성어와 속담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전체적으로 동양의 지혜를 온축하여 이야기책 같은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고 하니 재미있게 읽고 성적도 올리면서, 지혜의 열매를 맺을 수 있길 바란다고 하였다. 주제별 분류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부끄러움’, ‘이기주의(자신의 것만 챙기는 행동)’ 등으로 큰 주제를 정하고 해당 주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담았다. 개인적으로 그 내용들이 정말 좋았는데, 인생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드는 문장과 교훈을 주는 글들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자신의 태도와 삶을 반추해볼 수 있는 계기를 줄 수 있는 글이란 생각이 들었다. 1장에 담긴 주제를 예로 든다면, 해당 주제는 ‘부끄러움’이다. 부연 글은 <부끄러움을 알아야 ‘오늘의 나’를 뛰어넘는 ‘내일의 나’가 있다>는 것이다. 해당 주제를 가지고 저자의 생각을 풀어 놓은 글이 있는데 이야기 구조로 풀어내니 훨씬 더 이해가 빠르고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다. 청소년들이 시험이나 한자의 부담감을 내려놓고 이야기 구조에 초점을 맞춰서 보게 된다면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청소년을위한친절한사자성어 #이상실 #문예춘추사 #문예춘추사출판사 #청소년인문사회 #인문사회 #사자성어 #사자성어책추천 #사자성어신간도서 #도서추천 #신간서적 #신간도서추천 #책추천 #도서리뷰 #도서서평단 #책소개 #서평단 #도서서평단 #북리뷰 [작성자] 인스타 #하놀 @hagonolza 블로그 https://blog.naver.com/hagonolza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