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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이 C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이것이 C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내용보기
비전공자로서 평소 독학으로 프로그래밍 언어(C/C++)를 공부하기를 좋아한다. 우연한 기회로 한빛미디어의 책 서평단에 뽑혀 서현우 저자의 책 "이것이 C언어다, 서현우 C프로그래밍 정복"을 읽게 되었는데, 보통 다른 C언어 관련 서적에 비해 입문자가 혼자 독학하기에도 별 무리없을 정도로 책의 구성이 잘 짜여져 있다.  또한 몇가지 다른 교재와 다르게 돋보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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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서 평소 독학으로 프로그래밍 언어(C/C++)를 공부하기를 좋아한다. 우연한 기회로 한빛미디어의 책 서평단에 뽑혀
서현우 저자의 책 "이것이 C언어다, 서현우 C프로그래밍 정복"을 읽게 되었는데, 보통 다른 C언어 관련 서적에 비해 입문자가 혼자 독학하기에도 별 무리없을 정도로 책의 구성이 잘 짜여져 있다.  또한 몇가지 다른 교재와 다르게 돋보이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매 장마다 시작부에 스토리 텔링식의 삽화를 넣고, 그 장에서 공부할 내용의 흥미를 미리 유발시킨다는 점이다. 삽화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공부할 부분의 내용이 그림으로서 압축되어져 있어 더욱 독자로 하여금 흥미를 갖게 만든다는 점이다.
두번째는 매 장마다 명확한 학습목표가 주어져 있어, 독학을 한다거나 교육기관에서 교재로써 사용을 하여도 크게 무리될것이 없을 정도로 잘 기술되어 있다.
세번째는 C언어에서 어렵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열이면 열, 모두 포인터라고 말을 하는데 사실 C언어를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포인터 자체보다는 포인터가 배열및 문자열과 관련될때 어렵게 느껴지는데, 이 부분의 연계가 매끄럽고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게 설명이 잘 되어져 있어 포인터를 포기했던 독자라면 한번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잘 쓰여져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 직강의 동영상 강좌가 제공된다는 점인데 책과 동영상강좌를 연계하여 공부를 한다면 C언어를 정복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된다.
C언어 입문자나  중도에 포기했던 독자라면 이 책을 일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s*******4 2014.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이것이 C언어다 - 서현우의 C프로그래밍 정복
"[책리뷰]이것이 C언어다 - 서현우의 C프로그래밍 정복" 내용보기
열심히 '이것이 C언어다'란 책을 통해 C언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알고지내는 지인이 이런말을 했다."이 책으로 C언어 공부하면 이런 로봇도 만들 수 있는 거야?" 이 책의 겉표지엔 굉장히 으리으리한 로봇 하나가 서 있는데 그걸 보고 물어본 질문이다.  사실 C언어는 모든 언어의 기본이 되기도 하고, 대부분 개발자가 처음 언어를 공부한다고 하면 공부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또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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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이것이 C언어다'란 책을 통해 C언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알고지내는 지인이 이런말을 했다.
"이 책으로 C언어 공부하면 이런 로봇도 만들 수 있는 거야?"

 이 책의 겉표지엔 굉장히 으리으리한 로봇 하나가 서 있는데 그걸 보고 물어본 질문이다.

  사실 C언어는 모든 언어의 기본이 되기도 하고, 대부분 개발자가 처음 언어를 공부한다고 하면 공부하는 언어이기도 하다.  또한 실제로도 C언어는 임베디드나 운영체제, 특히 성능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활용도가 높고 기본이 되는 언어이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C언어를 공부하면 사실 이런 로봇도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C언어는 모든 언어 중 가장 기본이 되는 언어인 것은 사실이고, 처음 개발을 시작할 때 공부하는 언어이다.  나 역시 처음 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할 때 C언어 기본 입문서를 잡고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다. 그렇게 매번 언어 입문서를 보고 공부하다보면 같은 곳에서 손을 놓았던 기억이 난다.  바로 문자열에서 배열과 포인터의 관계, 포인터에 대한 개념이 들어가면서부터이다.  몇번이고 읽어보지만 혼자 공부할 때마다 이해하기가 힘들었고, 그러다보니 흥미가 자연스럽게 떨어져 책을 놓게 되었다. 그래서 '이것이 C언어다'를 볼 땐 무엇보다 첫 입문자의 마음으로 C언어를 할 때 어렵게 다가왔던 개념들에 대해서 잘 이해할 수 있을지, 혼자서 이 책으로 공부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

 책은 크게 두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는데, Part1.C언어의 기본과 Part2.C언어 고급. 즉 기본과 고급으로 나눠져 있다.
처음 언어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우선적으로 목표를 C언어 기본에 두고 공부를 하고, C언어를 알고 있으나 이해를 넓히고 싶다면 앞부분은 생략하고 고급에서부터 시작해도 상관없다고 생각된다.

 C언어 기본 파트에선 C언어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다루는 문법적인 부분을 설명한다. 첫 장에서 기본적인 컴파일러의 의미, 프로그램이 어떻게 실행하는지를 시작으로 변수/상수의 의미, 조건문/반복문, 함수, 배열, 기초적인 포인터의 개념을 다루고 있다.

  C언어  고급 파트에선 배열과 포인터의 관계나 문자열 처리방법, 동적할당, 다차원 배열, 구조체 등 C언어에서 다루는 고급적인, 조금 사람들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개념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서현우님은 C언어 전문강사로 12년째 일을 하고 계신 분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책 전체적으로 C언어를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작성했단 느낌을 많이 받았다.
 우선, 책 전체적으로 실습하며 따라할 수 있는 실습위주의 방식으로 하고 있어서, 각 개념들을 따라치며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각 챕터에 핵심이 되는 문장에 굵은 음영표시로 강조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이미지로 도식화한 설명이 많다는 것이다. 대부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글이나 코드로 된 설명으로만 보게 되면, 이게 무슨 말인지? 무엇을 의미하는 지 이해하기가 힘들다. 그런 부분들을 머릿속에 쉽게 그려볼 수 있도록 많은 이미지로 도식화하여 제공 해주고있어 이해를 도와준다.

 

 

 마찬가지로 처음 C언어를 배울 땐, '왜 이렇게 사용하는 지?', '왜 이렇게 되는건지?'에 대한 의문이 들때가 있는데, 혼자 공부하게 되면 그냥 이런거구나 하고 끝나기 마련인데, 책에 왜 이렇게 사용되는지, 왜 이렇게 되는건지에 대해서도 꼼꼼히 기입하고 있다.  또한 '왜?'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C언어를 하면서 흔히 하는 실수에 대해서도 책에 기입하고 있어, 혼자 자습하기에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매 챕터에 연습문제와 실전예제를 제공해주고 있다. 각 문제와 예제는 기초적인 알고리즘 문제 형태로 제공된다. C언어를 배운 다음, 다음 관심을 갖고 공부할 과목은 알고리즘일텐데 각 챕터에서 배운 문법을 알고리즘 문제에선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쓰는지 알 수 있어, 배우는 데 흥미를 계속 갖을 수 있게 도와준다.
 끝으로 책을 구매하면 동영상 무료강의를 볼 수 있단 것도 이 책의 큰 특징이다. 대부분 이 책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처음 C언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일텐데 책으로만 봤을 때 이해하기 힘든 부분은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좀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C언어를 공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챕터별 강의를 앞페이지에서 QR코드로 제공하고 있다. 행여 강의를 못찾을까봐 QR로도 제공하는 것 같다.. 이러한 부분만 봐도, 이 책은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가능한 많은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C언어에 대한 입문서들이 이미 많이 나와있지만, 혼자 자습해야 하는 사람, 또는 너무 어렵게 된 내용에 C언어를 포기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

  이 책은 한빛미디어에서 만드는 '이것이ㅇㅇ이다!' 시리즈 중 하나로 '이것이 C언어다'는 C언어에 대한 내용을 다룬 기본서적이다. '이것이 ㅇㅇ이다.' 시리즈 대부분은 언어에 대한 기본서적이 많고, 겉표지 디자인이 로봇으로 되어있는 특징? 을 갖고있다. 혹시나 으리으리한 로봇 디자인의 책을 모으고 싶다면 이것이 ㅇㅇ시리즈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개인적으론 '이것이 안드로이드다'의 안드로이드 겉표지를 좋아한다..  
'이것이~'시리즈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볼 수 있다.->링크

 

http://huiyu.tistory.com/285 

 

 

d******b 201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이 C 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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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은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 달성에 알맞은 예제와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힌 설명이 이어진다. C 내면의 동작 원리를 수많은 그림과 함께 알기 쉽도록 설명했기에, 입문자는 물론이고 기존 프로그래머들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이 제시하는 내면의 설명을 읽다 보면 많은 사람을 절망으로 빠트린 ‘포인터’마저도 확실히 정복하게 될 것이다!]는 소개글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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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장은 ‘학습 목표’를 제시하고 목표 달성에 알맞은 예제와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힌 설명이 이어진다. C 내면의 동작 원리를 수많은 그림과 함께 알기 쉽도록 설명했기에, 입문자는 물론이고 기존 프로그래머들에게도 유용하다. 이 책이 제시하는 내면의 설명을 읽다 보면 많은 사람을 절망으로 빠트린 ‘포인터’마저도 확실히 정복하게 될 것이다!]는 소개글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비전공자로서 C 언어에 입문하는 저에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동영상 강의까지
제공해주셔서 더 좋네요.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5 2017.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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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기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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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C언어다>책과 더불어 직강을 수강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부 전공자로써 나름 자신감을 갖고 있었지만, 책 내용과 더불어 강의를 들으면서 기초가  정말 부족했다는 점을 많이 배운 것 같네요.    우선 제가 생각하는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포인터, 특히 응용 포인터에 대해 이해하기 좋습니다. 제가 다른 책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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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C언어다>책과 더불어 직강을 수강할 기회가 있었는데, 정말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부 전공자로써 나름 자신감을 갖고 있었지만, 책 내용과 더불어 강의를 들으면서 기초가  정말 부족했다는 점을 많이 배운 것 같네요.

 

 우선 제가 생각하는 책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포인터, 특히 응용 포인터에 대해 이해하기 좋습니다. 제가 다른 책을 열심히 탐독하며 공부했더라면 진작에 깨우쳤을지도 모르지만, 6년동안이나 완벽하게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있지 못했던 부분이 시원하게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또한 포인터 뿐 아니라 문자열 관련 파트도 상당히 자세히 다루고 있는데, 이유인즉 저자분의 오랜 강의경험에 의하면 문자열 파트를 상세히 다루는 것이 꽤 중요하다고 생각하셨다고 합니다. 저 또한 관련 예제나 문자/문자열 함수에 관한 예제와  설명을 보며 완전히 공감이 되더군요.

 

 둘째, 책의 구성이 개인적으로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각 챕터의 첫 장에는 해당 챕터와 관련한 주요 함수들의 원형, 기능, 예 등이 표로 정리되어 있고, 그 다음에는 예제, 그리고 설명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레퍼런스용으로도 유용할 뿐 아니라 배우는 사람에게도 몰입도를 높일 것 같습니다.

 

 챕터 가장 첫 부분의 학습목표와 핵심 포인트가 정리된 부분도 복습시에 굉장히 유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제 및 연습문제들은 꽤 생각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크리티컬하진 않지만 가끔 있는 몇몇 오탈자가 아쉽고, 이 책을 학부 졸업하고 나서야 접했다는게 아쉽네요.  

d******l 201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이 C언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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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고 아무리 배워도 전혀 나아지지가 않았던 프로그래밍을 접하면서 프로그래밍은 나와는 전혀 맞지 않은 분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언어에 대해서는 기피하게 되었고 프로그래밍은 소위 머리가 좀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전유물 정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IT분야에서도 되도록이면 프로그래밍을 요리조리 피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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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고 아무리 배워도 전혀 나아지지가 않았던 프로그래밍을 접하면서 프로그래밍은 나와는 전혀 맞지 않은 분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프로그래밍언어에 대해서는 기피하게 되었고 프로그래밍은 소위 머리가 좀 있는 사람들만 할 수 있는 전유물 정도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IT분야에서도 되도록이면 프로그래밍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며 나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해왔는데 프로그래밍은 IT분야에서 땔래야 땔수없는 필수불가결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C언어로 구현된 리눅스 관련 업종에 종사하다보니 현재의 언어중에서도 가장 오래되었고 어렵다고만하는 C언어를 배우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시작도 하기전에 과거의 프로그래밍관련 실패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면서 과연 잘 할수 있을까? 유명강사를 통한 학원수강의 도움을 좀 받아볼까 등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되었고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한빛미디어에서 새롭게 출간한 <이것이 C언어>라는 교재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퇴근길에 서점에 방문하여 이책이 과연 나에게 맞는 교재가 되어줄지를 판단하기위해 목차부터 내용까지 세세하게 검토하게 되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집필과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어 그자리에서 바로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C언어를 공부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역시 프로그래밍은 처음시작시에 어떠한 입문서로 시작하느냐에 그성패가 달려있다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처음부터 끝까지 프로그래밍 교재를 완주하지 못했던 저에게 있어 이 책은 언어중에서도 가장 어렵다는 C언어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할 수 있게 만들어준 저에게는 최초의 프로그래밍 교재이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감을 불러일으켜준 책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C언어를 포기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가 그 어렵다는 포인터 때문이기도한데 그동안 배워도 학습해도 항상 새롭기만했던 그 포인터가 이해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 책에서 포인터 개념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15개에 이르는 그림을 통해 시스템에 어떻게 할당되고 어떻게 활용되며 왜 필요한지에 대한 원리를 명확하게 짚어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이와같이 이 책은 구성자체가 입문서에 맞도록 챕터 하나하나마다 그 원리를 설명해주고 그를 바탕으로 이해시켜주기에 막연하게 외우면서 공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였습니다.

 

또한 이 책을 처음 선택했을 때 그 이유 가운데 하나가 이 책의 저자인 서현우 저자가 C언어만 10년 넘게 다루어온 베테랑이였다는 점이였습니다. 그렇기에 C언어를 학습하는데 있어 무엇인 문제인지 어떻게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지를 책한권에 충분히 담아낼 수 있는 C언어에 대한 내공이 충분했다는 점과 대규모 인력과 비용을 투입해 만든 동영상강의가 C언어를 한층 성숙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저도 한빛미디어를 통해 베타리더를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이책의 크고 작은 오류를 잡아준 베타 리더의 역할이 이 책을 접하는 학습자에게 필요한 눈높이를 맞추어줄 수 있다는 점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명강사의 명강의와 학습자의 눈높이에 필요한 베타리더의 활동이라는 부분만 보더라도 이 책 한권이 나오기위해 얼마나 많은 수고와 노력이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고 그러한 밑바탕이 제가 이책을 완독할 수 있었던 계기를 만들어주었던거 같습니다.

 

이책을 통해 프로그래밍은 결코 어려운것이 아닌 어떤 입문서를 통해 기본을 다져나아가야 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남들이 좋은책이라고 하더라도 나에게는 안맞는 책이 분명히 존재하기에 나에게 맞는 필요한 책이 무엇인지를 직접 눈으로보고 판단하면서 자신의 입맞에 맞는 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그동안 수도없이 포기해야만 했던 C언어 학습자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와도 같은 경험을 선사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 오아시스를 저도 한번 맛보았기에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책 한권을 완독했다고 바로 프로그래밍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프로그래밍에 대해 갖고 있던 불안감을 잠식시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이 책이 저와같이 프로그래밍에 대해 철저히 담을 쌓고 포기해왔던 수많은 학습자에게 C언어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닌 접근방식이 틀렸기때문이다라는 것을 새롭게 각인시켜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 책과 탄탄한 저자의 직강을 통해 C언어의 매력에 한 번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l********n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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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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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에 “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을 공부하면서 이 책을 쓴 서현우 저자가 2005년에 집필한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과 비교하면서 공부를 하였다. 뇌를 자극하는 c프로그래밍에서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중요한 부분을 이번 책에 담은 것 같다. 예를 들어 5진법을 10진법으로 바꾸는 법 등을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에서 다뤘다면 “이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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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번에 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을 공부하면서 이 책을 쓴 서현우 저자가 2005년에 집필한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과 비교하면서 공부를 하였다. 뇌를 자극하는 c프로그래밍에서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고 중요한 부분을 이번 책에 담은 것 같다. 예를 들어 5진법을 10진법으로 바꾸는 법 등을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에서 다뤘다면 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에서는 다루지 않았다. 프로그래밍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인 것 같다. 이는 학습자의 효율성을 늘리기 위함일 것이다. “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이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과 달라진 또 하나는 학습 목표를 앞에 제시하고 실제 배운 것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예제를 구성해놨다는 점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연습문제가 뇌를 자극하는 C 프로그래밍에 비해 쉬워졌다는 점이다.

 

이번 책에 가장 큰 장점은 동영상 강의라고 생각한다. 나는 독학으로 이 책을 공부하기 위해 선택했다. 작가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있는 동영상 강의를 통해 글로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을 이해할 수 있었는데 엄청난 시간절약이다. 만약 동영상 강의가 없었다면 나는 많이 헤맸을 것이다.

 

처음 c언어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감히 추천한다.

 

 

 

 

 

 

 

 

 

*[C언어를 배우자_이것이 C 언어다 서평단]

 

 

h*****9 2014.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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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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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평이벤트로 당첨된 이것은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과연 무슨 내용이 들어 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박스를 개봉했습니다.표지가 로봇으로 그려져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마지막 장을 보니 동영상강좌 쿠폰도 있더군요.내용 중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동영상 강좌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내용보기



무료 서평이벤트로 당첨된 


이것은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과연 무슨 내용이 들어 있을까 하는 궁금증으로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표지가 로봇으로 그려져 있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보니 동영상강좌 쿠폰도 있더군요.

내용 중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면 동영상 강좌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 리뷰--------------------------------


3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여 만든 책인 만큼, C언어 입문자에게 적합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군대에 입대하면서 C언어에 대하여 완전히 까먹어버렸는데

다시 시작하려고 책을 찾다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었습니다.

모든 내용을 까먹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내용을 기억못하던 저에게

다시 처음부터 쉽게 배울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k*********0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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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중이라 잘못쓰지만 공부해보면서 느낀점
"읽는중이라 잘못쓰지만 공부해보면서 느낀점" 내용보기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읽어볼만한책이라고 생각됩니다처음 접하는 공부만큼 이책으로 한다면 더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책 처음 볼때 비쥬얼스튜디오 다운이 안되서 결국 컴 사고 실행 해봤는데 다른 프로그렘 보다 실행 절차가 까다러운 것 같지만 잘설명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읽는중이라 잘못쓰지만 공부해보면서 느낀점" 내용보기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읽어볼만한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처음 접하는 공부만큼 이책으로 한다면 더 잘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책 처음 볼때 비쥬얼스튜디오 다운이 안되서 결국 컴 사고 실행 해봤는데 다른 프로그렘 보다 실행 절차가 까다러운 것 같지만 잘설명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j*****9 2015.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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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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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700 페이지 정도로 두께가 얇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C언어의 기본적인 내용만 담는다 해도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닐것이다. 일단 책의 표지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든다. 어릴때는 그다지 로봇 그림에 관심이 없었는데 커서 왜그리 관심이 가는지..책의 구성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그 안에서 다시 짧게 소주제로 구성이 되어있다. 소주제 사이에는 마무리 요약정리와 그에 대한 문제
"이것이 C 언어다, 서현우의 C 프로그래밍 정복" 내용보기

책은 700 페이지 정도로 두께가 얇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C언어의 기본적인 내용만 담는다 해도 그리 두꺼운 편은 아닐것이다. 


일단 책의 표지가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든다. 

어릴때는 그다지 로봇 그림에 관심이 없었는데 커서 왜그리 관심이 가는지..


책의 구성은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그 안에서 다시 짧게 소주제로 구성이 되어있다. 

소주제 사이에는 마무리 요약정리와 그에 대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는 구조이다. 


개인적으로 소주제로 짧게 구성되어 있는 부분이 참 좋은거 같다. 

괜찮은 구조인거 같다. 


보통 두꺼운 책은 하나의 주제가 길게 구성되어 있다. 

내용에 대해서 깊이있게 다루는 부분은 좋으나 자칫 필요이상으로 서술되어 있는 경우도 많고 지루할 수도 있다. 

보통 얇은 책은 하나의 주제가 짧게 구성 되어있다. 

내용을 간략하게 다루어 읽기는 좋으나 그 깊이가 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주제 안에 다시 소주제로 짧게 구성하여 

내용도 깊이있게 다루면서 소주제로 짧게 구성한 만큼 

필요한 부분만 다루는거 같아 읽기에 좋았다.


프로그램의 흐름을 설명할 때 순서도를 같이 보여주는 부분도 좋았다. 

개인적으로 순서도로 표시하는 방식이 점차 잊혀지는(?) 거 같아 아쉬운데 

흐름을 설명할때 순서도로 이해하기 쉽게 표시하여 괜찮은거 같다. 


설명부분에 그림이 많이 들어가 있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한 부분도 괜찮은거 같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주제가 끝날때 마다 작은 프로젝트 형식의 도전과제가 있는데

그중 한두개 정도는 소주제형식으로 다루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C언어에 배우려는 분들에게 참 괜찮은 책인거 같다. 







j***o 2014.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