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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 들어가기전엔 창작동화나 전래, 명작등에 눈이 갔는데
아이가 초등생이 되고나니 일상생활에 대한 부분과 관련된 책들이 자꾸 눈에 띄게 되네요.
아이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인가봐요.
요즘 아이들은 아이들 끼리도 비교하고 외모를 이야기하고는 하죠.
아이가 주변친구들과 잘 지내고 서로 배려했으면 해서 볼 책으로 이책을 골라봤어요.
영주는 키가 작아서 땅꼬마라고 불려요. 하지만 영주는 꿋꿋하고 당차답니다.
키가 작은게 어때서!! 라고 당당하게 얘기하고 남자친구들도 혼내주시요.
그렇다고 고민은 안하는건 아니예요. 단지 고민을 표현하지는 않았죠.
하지만 친한 삼총사 친구중 한명인 정미로 부터 땅꼬마라는 말을 듣고
마음에 상처를 받고 말았어요. 그래서 삼총사와 다니지 않고 혼자 다니죠.
다른사람들이 볼때는 괜찬은척 씩씩한 척 해요.
하지만 사실은 힘이 없어요. 그런모습을 우연히 같은반 지수가 보게되네요.
지수는 영주처럼 씩씩하고 할말 다하고 싶은데 소심해서 제대로 말을 못해요.
그래서 언제나 영주가 부럽죠.
우연하게 영주와 지수는 이야기를 하게 되고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게되요.
삼총사였던 정미와 다혜는 영주와 화혜를 하고 싶지만 얘기를 먼저 꺼낼수가 없어
눈치만 보고 있어요. 영주가 혼자서도 씩씩해 보여 선뜻 다가갈수가 없죠.
영주와 별로 키차이가 나지 않은 준수와 단짝인 키가 큰 세훈이는
툭하면 영주보고 땅꼬마라고 놀려요.
하지만 준수와 세훈이 둘다 사실 콤플랙스가 있죠.
이책은 읽다보면 아이들의 뚜딱거리는 모습이 눈에 선할한큼
아이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어요.
사실 친구들 모두 알게보르게 컴플랙스들을 가지고 있죠
그리고 서로 오해하는 부분도 있구요.
영주는 다시 정미와 다혜와 친구가 될수 있을지 새로운 친구 지수와는 어떨지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으 오해는 풀수 있을지... 책의 내용이 참 재미있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아이와 아이의 친구들에 대하여 얘기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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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참으로 와 닿았어요. 저도 작고 애들 아빠도 큰 편이 아니라서, 두 녀석들 키가 작을 까봐 늘 걱정이거든요.
이 책의 주인공은 키 작은 콤플렉스를 어떻게 이겨냈는지 살짝 배워보려구요~
세훈이랑 준수가 땅꼬마라고 놀립니다. 다른 친구들이 땅꼬마라고 놀리는 건 무시하면 되니까 상관 없는데, 가장 친한 삼총사들이 놀린 것 때문에 영주는 기분이 안좋았어요.
사실 지수에게도 고민이 있었어요. 씩씩하게 말을 잘 못해서, 영주가 부러웠대요. 영주는 지수와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지수가 괜찮은 친구라는 것도 알게 됐고, 본인이 삼총사에게 너무 했다는 것도 깨달았죠.
그리고 멀대처럼 큰 세훈이도 고민이 있었어요. "넌, 몰라. 키만 삐죽 큰 게 얼마나 싫은지......"
아.. 키가 작아도, 키가 커도 고민이 되는군요.
그리고 영주가 명언을 남깁니다. "꽃이 모두 해바라기일 필요는 없잖아!"
맞아요!! 채송화도 있고, 해바라기도 있어야죠!
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친구들이 더 많아졌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사이 좋게 놀거나 싸우는 경우도 많아졌구요.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지만 아이들도 마찬가지예요. 울며불며 안놀거라고 소리 지르다가고, 바로 손잡고 노는 아이들...ㅎㅎㅎ
이렇게 어른으로 자라는거겠죠~!! 초등저학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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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키작은게어때서!!!
담푸스 저학년동화!!!
린이가 딱읽어야할책이네요..!!
솔직히린이스스로 자신감이없거나 그러진않아요...근데
1학년때만해도 여자끼리 키순으로 번호를매겼을때.딱중간정도되더라구요..!!
그래서 생일이11월이지만..린이가 그렇게작지도크지도않은거구나..안도의한숨을쉬었답니다..
근데2학년되더니..솔직히린이네반여자아이들이 너무너무큰거에요..남자아이들중에는 린이보다작은아이들도많은데
이건여자아이들이더커요..그래서 첫날둘째날인가 다녀오더니..하는말 엄마 나키번호1번이야..깜짝놀랐어요
1학년때는그래도 중간은했는데..린이네반 여자아이들이 유달리크더라구요..3~4학년되는것처럼말이에요.
그래서속상해하진않을까.나름걱정을했는데..린이는반장도해오구..자신감을가지며 다행히잘적응해주더라구요
근데가끔아이들이...작으니깐..장난을치긴하나봐요..!!
요책을한번봐볼까요..?
누구에게도 들키고싶지않은 콤플렉스를 극복하게해주는심리동화..!!
누구에게나 고민은있어요
이책의주인공 영주는 다들키가작다고땅꼬마..땅꼬마야하고놀린답니다.
린이보면서...키가작아도자기가할일을잘하고 자신감을가져야한다고 말해주네요..
영주도 키좀작으면어때..하며툭툭털어버릴만큼 씩씩합니다.
주인공인 영주가 아주야무지네요..~~
주변친구들을살펴볼까요..모두 나름고민을가지고있어요
어떤아이는 성적이안나와서 남들보다 통통하고뚱뚱해서 친구집보다가난해서
어떤친구는새엄마나 새아빠때문에고민을하고있어요
모두들 각자의고민이있답니다..자기가 어떻게긍정적으로 극복해나가는게제일중요해요
하지만 고민을한다는건 생각을한다는뜻이에요
그건 더나은내가되기위해 노력하고있다는뜻이기도해요..
넘 자신감없이 자기자신을 초라하게생각하지말고 자신감을가지고
긍정적인마인드 그것을해결할용기만큼 삶에자신감이 생길꺼에요
오늘의고민으로 내일은 분명 더나은 나가 되어잇을꺼에요..
린이도더더욱도 자신감을가지고 행동할꺼라고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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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플렉스 극복 심리동화]키 작은게 어때서~!!
안녕하세요..^^ 알콩입니당~~!!!
요즘은.. 작은 아이들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ㅠㅜ
그 속에.. 고민인 매일을 고민하고 있는 엄마가 있답니당..ㅠㅜ
바로 저 지요..~~~ㅠㅜ
우리 두 남매는 키가 많이 크지 않아요...
그래도 첫째.. 혀니 같은 경우는.. 12월생인데다가.. 개월수로 비교해 보면.. 또래보다 큰 편이예요...ㅠㅜ 그런데 문제는 우리 둘째 쭈니..ㅠㅜ
어릴때 부터.. 모유도 먹지 않고.. 밤낮을 잠만 자던 녀석..ㅎㅎ
우리 쭈니는.. 영유아 검진을 하러 가면.. 항상... 키가 제일 작게 나와요..ㅠㅜ 아웅.. 미쵸미쵸...~~```
몸에 좋은 약도 많이 먹여 보고.. 키크는 약도 많이 먹여 봤지만..ㅠㅜ 아직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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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밝은 우리 쭌군~~ㅠㅜ 아직은 모르지만.. 나중에 학교에 가서.. 혹시나 작다는 것을 느끼고.. 밝고 긍정적이던 성격이..ㅠㅜ 묻혀 버릴까봐.. 제일 걱정이 된답니당...ㅠㅜ
그래서 결심했지요..~!!
키가 작으면 어때~~~!!라고 스스로 콤플렉스를 이겨 내는 힘을 키워 주기로요..ㅎㅎ
그래서 오늘은.. 키 뿐만 아니라.. 모든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분들께..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알려 드리려고.. 좋은 책 한권을 가지고 왔어요~~``
자~!! 그럼 우리 모두의 콤플렉스를 물리치러 나가 볼까요..ㅎㅎㅎ
콜플렉스 극복 심리동화... "담푸스의 키 작은게 어때서~!" 입니당..
우리의 주인공 영주가... 날개를 달고 뛰어 오르는 모습이 아주 당차 보이네요..ㅎㅎㅎ
우리 아이들 역시.. 콤플렉스를 이겨 내고.... 당찬 어린이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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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상승시켜 주는 동화는.. 담푸스가 펴 냈지요.. 저학년때.. 한번쯤은 꼭 읽혀 주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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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장을 넘겨 보면...^^ 아주 이쁜 물방울들이 보여요..
우리아이들의 꿈이 뭉실뭉실.. 하늘 높이 올라 가는듯한 느낌이예요..```
아주 포근하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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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표지에서 보았던.. 영주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영주 모습입니당..~!!!
매일 당당하고.. 밝은.. 영주에게 과연 어떠한 일이 벌어 졌을까요...ㅎㅎㅎ 영주의 힘없는 표정에서 책의 내용을 더욱더 궁금하게 만들어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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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 작은게 어때서"는.. 모두 7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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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눈길을 끌었던 책이라... 우리 혀니 역시.. 책을 보자 마자.. 열심히 읽어 줍니당..ㅎㅎㅎ
아~!! 책의 주인공인.. 영주의 표정이 왜 그렇게.. 어두웠냐면요.~!!
영주와.. 다혜 ,, 미정이라는 친구 세명이서.. 삼총사였는데..~ 삼총사가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깨졌나봐요...ㅠㅜ
그래서... 우리의 당찬... 영주의 어깨가 축~~~~!! 늘어져 있었던 모양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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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좋지 않은데..ㅠㅜ 같은반 친구인 키가 큰 꺽다리 세훈이와.. 키가작은 난쟁이 준수가 영주를 땅꼬마 라고 놀리기 까지 하네요..ㅠㅜ
이날.. 영주의 기분은 정말 우울하겠어요...ㅠㅜ
그래도.. 영주는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두 녀석들을 모두 혼내주는.. 아주 멋진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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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던중.. 삼총사와는 헤어졌지만.. 같은반의 다른 친구와 다시 만나게 되지요..~!! 바로 아주 수줍음 많고.. 마음이 여리고 착한.. 친구.. 지수입니다...~~~^^
지수는..~!!! 작지만.. 당당하고.. 밝은... 영주가 항상 부럽습니당..ㅎㅎㅎ
하지만.. 영주가 키가 작아서 고민하는것을 보고.. 한약방에서 키크는 약으로 지어 주는 "성장탕"이야기를 해 주지요..~!!
자기도.. 성정탕 먹고 효과를 봤다면서요..
우리집에도 성장탕을 드신 분이 계신답니당..
바로 우리 둘째.. 쭌군...ㅠㅜ 하지만 아직 까지는 효과를 본것 같지는 않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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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역시..~!! 겉으로는 강해 보였지만..ㅠㅜ 정말 키가 크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일까요...ㅎㅎ
엄마에게 "성탕장"이야기를 했지요..~!!
그결과..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
아래에.. 보이시죠.. "뭐. 성장탕? 그딴 거 먹을 생각 말고 밥이나 잘먹어...~!" 성장탕 이야기에.. 영주에게 돌아온.. 말이었답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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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는. 밥을 먹을때도... 푹푹 떠서 먹으라는.. 호랑이 같은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되었나 봐요..ㅎㅎ
우리 집에서도 자주 볼수 있는 광경입니당~!!
우리 자녀들이.. 밥을 먹을때.. 깨작깨작 거리면.. 엄마들은 항상 호랑이가 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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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의 주인공.. 영주는.. 정말 키에 대해 별 고민이 없는것 같아요..ㅎㅎ 우와. 아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지요..ㅎㅎ~~!!
아마도.. 삼총사가 깨진날은.. 약간 기분이 안좋은데다가 성장탕 이야기를 들어서 더욱 마음이 요동을 쳤었나 봐요....^^
영주의 본심은.."그깟 키 좀 작으면 어떠냐..~?" 였네요...ㅎㅎㅎ
언제나 들어도 참~~! 당당함이 묻어 나는 소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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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주 좋은 정보들도 많이 알려 주고 있는 "키 작은게 어때서"이네요..ㅎㅎ
키가 그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인터넷 검색을 해서 영주에게 알려 주는 지수입니다..~!!
마음 따뜻한 친구지요...ㅎㅎ
ㅎㅎ 역시 키가 크려면 잠을 일찍 자야 하는거군요...^^
우리 쭈니는.. 저녁 8시만 되면.. 잠자리에 들기 때문에... 잠 자는 시간은.. 잘 지켜 지고 있는듯 해요..ㅎㅎ 우리 혀니는.. 원래 취침 시간은 9시인데... 숙제나.. 그날 해야할 공부를 하다 보면.. 9시 30분 정도에 잠을 자는 경우도 있긴해요..ㅠㅜ
다음 부터는.. 해야할 일을 조금더 일찍 끝낼수 있도록... 또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될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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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키를 크게 해 주는 음식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어요..~!! 이야..~!!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마구마구 쏟아 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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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혀니 역시... 아주 집중해서.. 읽어 주고 있어요..~!!
그러더니.. "쭈니는.. 8시에 자니까 키가 크겠네...~!!"라고 말해 주네요..ㅎㅎ 우리 혀니 역시.. 쭈니가 걱정이 되긴 했나 봐요...ㅠㅜ 아니면.. 엄마 아빠의 걱정에서.. 자연스럽게.. 알게된건지도...ㅠㅜ
그리고.. 아주 관심있게 읽어 보고 있는.. 키 크는 음식 이네요..~!!
평소.. 시금치를 많이 좋아 하지 않았던 현..~~~^^ 이제 마음을 바꿔 보기로 한듯 보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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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키크는 운동을 준수가 알려 주었어요..ㅎㅎ
헉~!! 준수는.. 영주에게 땅꼬마라고 놀리던.. 남자 친구였지요..ㅎㅎ 그런데.. 어떠한 일이 벌어 졌던걸까요..ㅎㅎ~~!!
이제 러브 라인이 형성 되려나...ㅎㅎㅎ
준수는.. 영주에게.. 키 크는 운동과 키 안크는 운동을 아주 정성스럽게 적어서..~!! 영주의 책상 서랍속에 쏘옥~~! 넣어 두었답니당..ㅎㅎ
키 크는.. 운동에는.. 철봉, 훌라후프, 달리기, 줄넘기, 자전거, 수영,, 등 많은 운동종목이 적혀 있어요..
그리고 키 안크는 운동에는... 역도, 기계체조, 씨름, 레슬링이 적혀 있네요..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건.. 성장을 방해 하는 요인이 된다고 하더니.. 정말 이네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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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도.. 영주의 당찬 목소리로.. 마무리가 되는.. "키 작은게 어때서~!"입니다..~``
정말.. 모든 꽃이 해바라기일 필요는 없는거겠지요..ㅎㅎ
![]() "키 작은게 어때서?"를 읽어 보고..~!!
키를 크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서 고민해 보기로 했어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된~~ "키 작은게 어때서" 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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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보았던.. 키 크는 방법과 음식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적어 주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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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노력을 해 보아도.. 컴플렉스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콤플렉스를 극복해야 겠구나.. 라고 하는 자심감과 당당함도.. 함께 배웠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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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혀니가.. 키 크기 위해 해야할 일들입니당..
요즘.. 훌라후르와 줄넘기는 아주 열심히 해 주고 있어요..ㅎㅎ 학교에서 수행평가가 있을 예정이거든요..ㅎㅎ
그리고.. 많이 좋아 하지 않았던.. 시금치도.. 잘먹겠다는 다짐을 해보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겠다고 약속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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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수행평가 때문에~!! 열심히 훌라후프를 돌리고 있는 혀니..~~```
알게 모르게.. 키 크는 운동을 많이 하고 있었네요...~!!
적당한 운동은 성장에 좋답니당..~!! 하지만.. 무거운 물건을 든다던지.. 너무 과한 운동은 오히려.. 성장에 방해가 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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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 게 어때서! / 담푸스
영주는 작은키 때문에 친구들로부터 '땅꼬마'라는 놀림을 받게된다. 하지만 움츠러들거나 기죽지않고 언제나 씩씩하고 당당하게 맞선다.
작은키가 고민이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빠 말씀대로 채송화는 채송화대로, 해바라기는 해바라기대로 다 자기만의 멋이 있는 거고 모두가 해바라기일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영주는 작은키로 고민하거나 기죽지 않고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고 자기생각도 자신있게 말하는 당찬 아이다.
하지만 그런 영주도 정미와 다혜 삼총사 친구들까지 '땅꼬마'라고 놀리는건 참을 수가 없는 모양이다. 아이는 나 같아도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놀리면 정말 속상할 것 같다고한다.
" 키 작은게 어때서? " " 내 키가 작아서 피해준거 있나? " " 왜 남의 키 가지고 난리야 "
형과 달리 작은키로 고민하는 아이도 영주와 같이 비슷한 놀림을 받은적이 있다고한다. 연신 친구들이 나쁘다고 제 일이라도 된거마냥 씩씩거리며 책을 읽는다.
그런 아이에게 평소 마음의 키가 훨씬 더 큰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해주곤 했는데 아직 어려서 말 뜻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종종 속상해했다.
그런데 < 키 작은 게 어때서> 라는 책을 읽고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면서 아이는 앞으로 영주처럼 씩씩하고 당당하게 지낼거라고 말한다. 책을 통해 아이 마음도 많이 위로받은 것 같고 자신감도 얻어 책 읽는 내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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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저학년
동화
키 작은 게 어때서!
![]() 고교시절 가깝게
지냈던 반 친구 중 한 명은 전교에서도 소문만 과체중이었습니다. 남녀공학이었는데 그 친구를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의 몸무게였고, 심지어는 그
친구의 거대한 도시락 가방에 대한 이야기가 무성했지요. 당시 참 신기하게 생각했던 점은 고등학교 생활 3년 내내, 그 친구가 체중에 대해
이상하리만치 무덤덤한 태도로 일관헀다는 점입니다. '전혀 개의치 않나보다. 당당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고교 졸업후 몇 달 만에 만난 친구는 말
그대로 반쪽이 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절박했으면 캐나다 인디언들이 먹는다는 특효 살빼기 약을 먹었다나 하면서 훌쭉해진 연유를 설명하더군요.
그제서야 알았습니다. 친구가 단지 3년 내내 덤덤한 척, 콤플렉스 때문에 고통스럽지 않은 척 했다는 것을.
이경순 작가의
<키 작은 게 어떄서!>의 주인공 영주도
마찬가지입니다. 키가 작은 영주를 친구들이 "땅꼬마"라고 놀릴 때마다, "그깟 키좀 작으면 어떄!"하며 초연하고 당당한 태도를 취하거든요.
게다가 허세가 아닙니다. 영주에게는 나름 아름다운 철학이 있습니다. "채송화는 채송화대로, 해바라기는 해바라기대로 다 자기만의 멋이 있는 거잖아요.
모두가 해바라기일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요."하는 똘똘한 영주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 그런 씩씩한 영주도
흔들일 일이 생겼습니다. 단짝 정미의 입에서 믿을 수 없는 말이 튀어 나왔거든요. "놀리면 어때. 너 땅꼬마 맞잖아." 엎친 데 덮쳐서, 도토리
키재기 꼴인 준수조차 영주를 놀립니다. 2학년 첫 등교날, 준수더러 "난쟁이! 넌 1학년 1반으로 가면 딱이겠다!"라고 쏘아주어서 일까요.
키작은 설움을 잘 알텐데도 준수는 꼭 키가 큰 세훈이 옆에 붙어서 영주를 "땅꼬마 땅꼬마"하며 짖궂게 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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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무원의 참담한 기분이 된 영주, 다행히 지수가 구원투수가 되어 줍니다. 영주에게 다가오더니 키가 크는 성장탕(한약)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영주의 마음을 다독여 줍니다. 수줍음을 많이 타는 지수는 내성적인 만큼 생각할 시간을 많이 가져서인지 사려깊고 남의 마음을 잘 헤아릴
줄 압니다. 영주가 함께 몰려 다니던 삼총사의 우정에 금이 간 것에 속상해하니 조심스레, 영주의 허물도 일깨워줍니다. 관계는 어느 한 편에서
일방적으로 깨뜨리는 것이 아니지요. 사실 영주 역시 가난해서 전깃불도 아껴가며 지하에 사는 정미네 집을 "굴 속 같아서 싫다"고 하고,
다혜네 집에도 "더러운 강아지 오줌 깔고 앉기 싫다"며 안 갔던건 영주였긴해요. 지수 덕분에 영주는 비로소 친구 탓 이전에 자신의 허물도 바로
보게 됩니다.
* ![]() <키 작은 게 어떄서!>는 결국
개나리빛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지요. 영주네 엄마아빠까지 끌어다가 "너네 엄마도 땅꼬마지?"하며 놀리던 세훈이에게 영주를 대신해서 준수가
맞서줍니다. 우정이 깨진줄 알았던 정미조차도 영주편을 들어주었고요.
마음이 한 뼘 쭈욱 큰 영주, 이젠 진짜 '땅꼬마'라는 건 편협하고 자시만 아는 마음에서 온다는 걸 배웠나봐요.
이경순 작가는 누구에게나 있을 고민, 컴플렉스를 부정하거나 부끄러워하지말고 극복하도록 노력하라는 메세지를 초등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었나봅니다. 내
고민에만 함몰되어서 다른 이들의 고민을 놓치지 말고, 남의 고민에도 귀기울이고 배려해주라는 메세지도 함께....... 초등학생들의 아기자기한
이야기, <키 작은 게 어떄서!>를
읽고 나니 독자로서도 마음이 쑤욱 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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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키작은게 어때서!
글. 이경순
/컴플렉스를 극복하게 해주는 심리동화/
우리 썬냥일은 초1.
제 개월수에 비하면, 작은키도 큰키도 아니지만,
12월생인 썬냥일은 학교 친구들에 비하면 무지 작답니다..
아직은,
키에 대한 컴플레스가 생기지 않을 나이라 괜찮지만,
2학년이 되어,, 혹은 3학년이 되어..
그것이 스트레스로 오지 않았음 하는 바램으로 멋진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바로.. 담푸스에서 나온 키작은게 어때서!
정말,, 키 작은게... 키가 큰게 무슨 문제가 되는건지..
단지 키일뿐인데 말이죠..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인 영주도 키가 작다고 '땅꼬마'라고 놀림을 받는답니다..
ㅠ.ㅠ
그래도 당당하기만 했던 영주였는데요..
삼총사중 정미가 영주에게 '땅꼬마'라고 하기 전까지 말이죠..
친한친구의 말에 상처 받은 영주..
그로 인해 자신의 컴플렉스라 되씹어졌었어요...
그로 인해 우연히 지수와 친해지면서,
친한친구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던 자신을 되돌아 보기 시작했답니다.
![]() 그리고,,
이내 다시 화해하며 친해진 삼총사...
아니,, 이젠 지수까지 사총사가 되었답니다~
![]() 작가는 아무리 당당해 보이는 사람들이라 해도,
고민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너도 나도 할 것없이 다들 컴플렉스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이죠.
상대방의 컴플렉스를 안아주고 같이 고민해줄 수 있는 배려가..
그리고, 그로 인해 쌓여가는 내 안의 용기가..
나를 발전시켜주고, 자신감을 심어줄꺼랍니다..
우리 썬냥일도... 그리고 다른 아이들도..
분명 내안에 컴플렉스가 점점 자라날테죠?
그때,,
[담푸스-키 작은게 어때서!]의 기억을 되내이며,,
특별함이 있는 자신을 더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게 해 줄 수 있을 듯해요.
컴플렉스가 있는 아이라면,,
키 작은게 어때서!를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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