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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아 - 발레의 동작을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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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아 - 발레의 동작을 따라해보세요!     '발레가 좋아' 는   유아들을 위한 발레 그림책이에요. 여자아이들 같은 경우는 특히 어릴때 발레는 한번씩은 다 배워보는 거 같아요. 여누도 발레를 조금 배웠었죠.. 그런데, 아주 많이 좋아하지는 않아서 잠깐 배우고 말았어요.   지누도 유치원에서 발레 시간이 있엇 발레 동작을 가끔 하기도 해요..^^   발레 동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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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아 - 발레의 동작을 따라해보세요!

 

 

'발레가 좋아' 는

 

유아들을 위한 발레 그림책이에요.

여자아이들 같은 경우는 특히 어릴때 발레는 한번씩은 다 배워보는 거 같아요.

여누도 발레를 조금 배웠었죠..

그런데, 아주 많이 좋아하지는 않아서

잠깐 배우고 말았어요.

 

지누도 유치원에서 발레 시간이 있엇

발레 동작을 가끔 하기도 해요..^^

 

발레 동작이 아이들에게 스트레칭도 되고,

여러가지로 좋은 거 같아요.

 

특히, 발레를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의 본다면,

책을 옆에 끼고 있을 거 같은

발레가 좋아!에요..

 

 

 

 

 

 

 

말과 글보다 온몸이 표현의 도구인 유아들을 위한 발레 그림책이다.

 

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발레의 동작들을 하나하나 잘 보여주고 있죠?

발레를 좋아하고 배워본 아이들은 따라서도 해보고

또, 발레를 배우지 않은 친구들도

한번씩 동작을 따라해봐도 재미있을 거 같아요..^^

 

 



 

발레를 사랑하는 테리..

 

무엇인가를 좋아한다는 일은 참 가슴벅찬일인 거 같아요.

아이들의 좋아하는 일이 생겨서

몰두하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참 사랑스럽고요..

 

또, 우리아이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는지 엄마들이 찾아주고 싶기도 하죠..^^

 

 

 

 

 

발레가 좋아!는

발레의 동작을 하나씩 보여주고 있어요.

 

어렵지 않겠죠?

하나씩 따라해보는 재미가 있는

발레가 좋아! 에요.

 

 

 

 

 

 

 

발레의 동작과 함께 대표적인 발레 작품과

발레 작품의 발레동작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호두까기 인형하면 대표적인 발레작품이죠?

발레를 좋아한다면,

대표적인 발레 작품을 아는 것도

그리고 보여주는 것도 참 좋겠죠?

 

 

 

 

 

 

 

 

튀튀 : 발레를 할 때 입는 치마..

 

레오다드, 튀뒤 등

발레에 사용되는 의상에 대한 설명도 해줘요.

 

발레에 관시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보면

정말 좋아하겠죠?

 

 

 


 

 

 

 

 

 

대표적인 발레 작품과 발레 작품의 동작들을

함께 보여주며, 작품속에 빠져들게 하는 거 같아요.

 

우아한 동작을 연상시키는 작품속의 발레리나의 모습속에서

나도 저런 모습으로 발레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할 거 같아요.

 

아이들이 발레를 좋아하나요?

아직 아이들이 발레를 해보지 않았나요?

 

그래도 모두 괜찮아요.

 

발레가 좋아!로

발레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꼭 지니고 싶은 책으로

발레를 해보지 않은 아이들에게

발레 동작을 따라해 보는 재미있는 경험을 만들어 줄거예요..^^

 

 

 

 

 

 

 

i******4 2014.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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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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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피터 시스 그림, 글         이 책은 피터 시즈가 조카를 위해서 만든 그림책이예요   말과 글 보다는 그림으로 그리고 동작으로 표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무지개, 공작새등 화려한 색깔을 나열하였어요   색깔과 대표적인 발레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는대요   발레 동작들을 보면 막 따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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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피터 시스 그림, 글
 
 
 
 
이 책은 피터 시즈가 조카를 위해서 만든 그림책이예요
 
말과 글 보다는 그림으로 그리고 동작으로 표현하는 그림책이랍니다.
 
무지개, 공작새등 화려한 색깔을 나열하였어요
 
색깔과 대표적인 발레작품들이 소개되어 있는대요
 
발레 동작들을 보면 막 따라 하고 싶을것 같아요
 
 
 

 

 

 

 

 

** 책 내용 살펴보기 **

 

 

 

조카 테레사 시스를 위해... 테리는 발레를 좋아해요

 

때만 되면 춤을 추는대요

 

테리가 타이즈를 입고 몸을 풀어요

 

빙그르르 돌기... 뛰어오르기,  발끝으로 걷기. 팔다리 뻗기, 살짝 기울기 등등

 

다양한 발레 동작이 소개되고 있는대요

 

왼쪽엔 조카 테리가 발레 동작을 하고 있고요

 

오른쪽은 거울안에 비취는 테리의 모습이 나오는대

 

너무 이쁘네요

 

 


 

 

 


 

테리가 초록, 파랑, 보라, 빨강, 분홍, 노랑 그리고 하양 스카프로 춤을 추는대요

 

와우...책을 펼쳐보니.. 이렇게~~~

 

테리는 최고의 발레리나였어요

 

 

 

 

 

 

 


 ** 우리 아이의 책읽기**

 

 

유치원 반 친구들이 발레를 배우러 다녀서 요즘 벤군도 발레에 관심이 많은대요

 

저렴한 가격에 유아 발레를 배울 수 있는 곳이 많은대

 

벤군은 여자들이 하는거라고 싫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친구들에게 배운 발레 동작은 또 집에와서 .. 까르르. 웃으며 엄마한테 보여주곤 한답니다

 

책에 나와있는 발레 동작도 따라해보구요

 

이름도 익혀보고 있어요

 

 

 

 

 

 

 

근대 벤군은 거울에 비췬 모습이 너무 이쁘다며 신기하다고

 

요술거울같다는대요 ㅎㅎㅎ

 

테리가 무지개 스카프로 춤을 출때는~~ 벤군도 아주 신나하고 있어요~

 

요런 창작 아이디어는 정말~~~^^

 

엄마와 아이의 눈을 한번에 확. 사로 잡아버리는대요

 

 

 

 

 

 

 

 

발레를 경험해보지 못한 아이들이

 

발레의 기본 동작과 발레의 매력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피터 시즈가 조카를 위해 만든 그림책..

 

아이를 위해 직접 그림책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잠깐 드네요 ㅎㅎㅎ

 

 

 

s****7 2014.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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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세계의 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피터시스 그림. 글
"[시공주니어/세계의 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피터시스 그림. 글" 내용보기
최근 꽁알 꼬맹이는 피터시스의 '발레가 좋아!'라는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요거요거 4-6세 여자아이라면, 게다가 발레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라면 완전 강력추천하는 책이예요. 저희 집도 이 책을 보며 난리가 났었거든요. (난리의 흔적을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아쉽네요. 흑.ㅠ)   그럼 왜 난리가 났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시공주니어. 세계의 걸작 그림
"[시공주니어/세계의 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피터시스 그림. 글" 내용보기

 

최근 꽁알 꼬맹이는 피터시스의 '발레가 좋아!'라는 책을 만나보았는데요.
요거요거 4-6세 여자아이라면, 게다가 발레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라면 완전 강력추천하는 책이예요.
저희 집도 이 책을 보며 난리가 났었거든요. (난리의 흔적을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것이 두고두고 아쉽네요. 흑.ㅠ)
 
그럼 왜 난리가 났는지 한 번 살펴볼까요? 

 

시공주니어.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 피터 시스 그림 글.

 

사실 이 작가는 처음 만나보는 작가입니다.

이 그림도 처음 보는 그림이고요. 선 굵고, 디테일하지 않아서 꽁알 꼬맹이가 안 좋아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발레". 그 하나만으로도 이 녀석 열광하는 게 아니겠어요.

 

책을 보자마자 자기가 아는 발레 동작을 마구마구 설명하는 게 아니겠어요.

당연히 (그녀의 표현에 의하면) '팡- 퍼지는 발레옷"에 대한 품평과 함께요.

 

네.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래서 무척 기대가 되었고요.


표지를 넘기면 이런 그림이 나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모두 발레 동작들이랍니다.

 

꽁알 꼬맹이, 이 그림을 그냥 보고만 있지 않았어요.

자기가 배워서 할 수 있는 동작을 따라한다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옆에서 26개월짜리 튼튼이도 언니처럼 한다고 난리-

두 녀석이 어찌나 흥분하는지 사진 찍을 틈도 없었답니다.

그러다가 발레옷 들고 와서 한 바탕-

 

배송되어 온 날의 풍경이었지요.

 

발레가 좋아.

 

여자아이가 좋아하는 발레, 그리고 핑크색 속지.

제목 오른편과 왼편으로 보이는 그림.

왼편에는 여자아이가, 오른편에는 발레리나가 있어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테리는 발레를 사랑해요.

 

테리 뿐만이겠어요? 여자아이들은 발레를 사랑한답니다. 저희 집 꼬맹이두요.

 

아이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끔 다른 부분들의 선은 가늘게, 아이의 몸은 굵은 선으로 표시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아. 그리고 오른편의 거울에만 연하게 색이 입혀져 있는 것도 인상적이고요.

 

때만 되면 춤을 추지요.

 

저희 집의 두 딸들도 마찬가집니다.

아이들은 이 부분을 읽으며 많이 공감할 듯합니다.

두 녀석들도 그랬거든요.

 

아이의 모습을 굵게 그려놓은 것이 여전히 인상적입니다.

 

테리가 타이즈를 입고 몸을 풀어요.

 

몸풀기 동작을 보여줍니다.

 

네. 테리 뿐만 아니라 저희 집 꼬맹이들도 몸을 풀었지요.

저렇게 잘 되지는 않았지만, 나름 비슷하게 말입니다.

 

테리가 분홍색 튀튀를 입고 <호두까기 인형> 춤을 추어요.

 

아, 거울 속에 있는 친구는, 무대에 서 있는 테리의 모습이군요.

멋져요. 멋져. 

 

거울은, 흔히 내면을 비추는 도구라고들 하죠.

그래서 내면을 상징적으로 표현할 때 거울이라는 소재를 많이 사용한답니다.

테리의 마음 속, 테리의 머릿속에는 저런 멋진 발레리나의 모습이 자리잡고 있는 거지요.

 

아이의 마음을 저렇게 그림으로 잘 표현한 것도요. 물론 멋지고요.

아이의 모습과 내면을 대비적으로 잘 담아낸 듯해요.   

 

꽁알이도 책을 읽으며 자기가 아는 건 따라한다고 애썼어요.

 

다음에는 빨간 레오타드를 입고 불의 춤을,

그 다음에는 파란 드레스를 입고 잠자는 숲 속의 미녀를

그 다음에는 노란 터번을 쓰고 호랑이 춤을,

그 다음에는 하얀 깃털 목도리를 들고 백조의 호수 춤을

그 다음에는 초록 모자를 쓰고 봄 춤을

마지막으로 보라색 망토를 걸치고 신데렐라 춤을 추는 모습을 담았답니다.

 

꽁알이는 자기가 아는 동작이나 발레 작품이 나오면 잠시 책 읽기를 멈추고 쫑알쫑알-

아주 신나고 즐겁게 책을 읽었어요.

 

테리가 초록, 파랑, 보라, 빨강, 분홍, 노랑 그리고 하양 스카프로 춤을 추어요.

 

그림이 참 이쁘지요?

아이와 스카프의 색감이 참으로 잘 어울리고, 이뻐요.


그리고 다음장-

 

발레리나로 변신한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스카프는 어느새 머리 장식으로 변했군요!

 

예쁜 무지개색 튜튜를 입었군요. 토슈즈와 함께요!

 

아이가 열광합니다.

그런데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더 깜짝 놀랄 수밖에 없어요.

 

 

짜잔. 이렇게 앞에서 만났던 멋진 발레리나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답니다.

 

네.

 

테리는 최고의 발레리나예요.

 

 

아이 속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숨어 있는 거죠.

테리에게도, 저희 집의 두 꼬맹이에게도요.

 

 

관중이 박수를 치며 환호해요.

 

 

가족들이 관중이군요.

사실 저희 집도 두 녀석의 춤을 보며 환호했답니다.

 

책 읽기가 몸 놀이가 되어버렸지만, 덕분에 아이들과 함께 크게 웃을 수 있었어요.

 

그 후 꽁알이는 이 책을 자주 꺼내서 보더라구요.

자기 마음에 무척 들었나봐요.

 

 

발레에 대한 지식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아이의 생각에 맞게 잘 풀어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레를 좋아하는 대여섯살 여자 아이라면 이 책을 무척 좋아하겠다 싶어요.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은 시공주니어 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p******e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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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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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공 주니어 에서 받은 책은 피터 시스의 발레가 좋아! 예요~ 책을 보기 전 피터시스의 책은 그 동안 아이와 읽어 본 결과 내용을 보지 않고 사도 만족 한다!! 인거 같아요~ 그 점에서 이 책은 펼치기도 전 부터 설레였어요~ ㅋㅋ 아들이 얼마나 좋아할지가 보여서요~     발레! 하면 떠로르는 건 아마 공주?와 핑크? 일것 같은데 책 표지도 어쩜 딸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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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공 주니어 에서 받은

책은 피터 시스의 발레가 좋아!

예요~


책을 보기 전 피터시스의 책은 그 동안 아이와 읽어 본 결과

내용을 보지 않고 사도 만족 한다!! 인거 같아요~


그 점에서 이 책은 펼치기도 전 부터 설레였어요~ ㅋㅋ

아들이 얼마나 좋아할지가 보여서요~


 

qjfosem 002.JPG

 


발레! 하면 떠로르는 건 아마 공주?와 핑크? 일것 같은데

책 표지도 어쩜 딸기 우유 마냥 달달해요~

 


 

qjfosem 003.JPG

 

책 표지를 넘기면요 주인공 테리의 발레 동작이 나와요~


qjfosem 004.JPG

 

매력적인 작가님!!


 

qjfosem 005.JPG

 

발레를 엄청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글을 쓰는

것도 참 멋지신거 같아요~ !!

 


 

qjfosem 006.JPG


저희 아들은 남자다움을 강조하는 아빠와 살아

발레를 배울 수 없지만 ㅋ

춤을 참 좋아하는데 아쉬워요~

발레도 경험 시켜 주고 싶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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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들 이 동작은 배우지 않아도 술술 하는데 말이죠~ ㅋ


 

qjfosem 008.JPG

 

 

발레고 좋아 책은요

테리가 하나하나 하는 동작과

무용수의 동작 그림이 같이 나와요~


저희 아들도 처음에는 이 친구가 모라고 추는거야?하더니

옆 장을 보더니 이해 바로 하더라구요~


 

qjfosem 009.JPG

 

 

그리고 이 건 앞 쪽에서 춤을 추웠던 무용수들이 나온 장면인데

발레라 하면 공주님처럼 튀튀 치마를 입고 토슈즈를 신는

장면만 알게 되는데 다양해서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아들에게도 발레라는 춤은 이렇게 다양한 복장을 입고

춤을 출 수 있는 거야 라고 말해 주었거든요~


 

qjfosem 010.JPG

맞아요~

비록 집에서 춤을 사랑하는 테리가 춘거라 관중은 부모님 뿐이지만

아이가 원하는 거에대해 좋아해주고 응원 해주는 부모님이 되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qjfosem 011.JPG

 

저희 집에 있는 나머지 피터시스 책 4권과

 


 

qjfosem 012.JPG


1권 모두 5권은 제 돈 주고 산 책인데

위의 책은 약간 씨리즈 느낌 인데

정말 유쾌하고 재미난 책이예요~


그리고 아래 책을 통해 아직도 용이 산 다는 걸

저는 배웠다지요 ㅋ 이걸 아이아빠에게 말하니

발리에 사는 용 아냐? 이럼서 티비에서 다큐로 다뤄줬다고 하더라구요~


아우 무튼 저는 피터 시스 그림 책이 참 좋아요~ ㅋㅋ


발레가 좋아 책만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b******e 201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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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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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 <발레가 좋아> 피터 시스 ​ ​ ​       핑크빛으로 채워진 <발레가 좋아> 엔 '테리' 라는 꼬마 아가씨가 나와요. 꼬마 아가씨는 발레동작 하나하나를 멋지게 소화해 주고, 관객에게 감동과 기쁨을 전해 준답니다.             표지를 들추자 마자 잔뜩 그려진 발레동작 들이예요. 요것만 잘 따라하면 아들둘낳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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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

피터 시스

 

 

 

핑크빛으로 채워진 <발레가 좋아> 엔 '테리' 라는 꼬마 아가씨가 나와요.

꼬마 아가씨는 발레동작 하나하나를 멋지게 소화해 주고,

관객에게 감동과 기쁨을 전해 준답니다.

 

 

 

 

 

 

표지를 들추자 마자 잔뜩 그려진 발레동작 들이예요.

요것만 잘 따라하면 아들둘낳은 아줌마도 멋진 라인을 만들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

 

 

 


 

 

 

햇살군에게 특별히 부탁을 했어요~

감정을 실고 정성스럽게 동생에게 읽어주라고요.

 

감정을 실리진 않았지만, 그래도 또박또박 잘 읽어주었어요.

 

 

 

 

 

 

페이지들 마다 발레의 동작들이 그림과 함께 나오고,

입은 옷들에 대한 설명도 친절히 해주고 있어요.

 

전 그간 발레에 관심도 없고 전혀 아는것이 없는지라,

의상 하나하나 동작 하나하나가 다 신기하기만 했답니다.

 

 

 

 

책 속 주인공인 꼬마아가씨 '테리'는 멋지게 자신의 춤을 마무리 해요

.

정말 최고의 발레리나지요.

 

그리고 관중은 박수를 치며 환호한답니다.

 

 

 

물론 관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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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단순하고, 글밥은 작지만.....

피터 시스의 그림책은 늘 그렇듯 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미소짓게 만들어주는 묘약같아요.

 

 

 

 

 

 

책 읽고, 아이들과 팝아티로 발레하는 인형을 만들어 보았어요.

 

 

 

오랫만에 꺼내주어서 그런지...... 너무 즐거워해요.

햇살군 입학하고는, 가끔 미소가 꺼내서 놀고 햇살군 반 여자친구들이 놀러왔을때 꺼내주니

넘 좋아했던 팝아티랍니다.

 

 

 

 

오오~~~~ 햇살군 뚝딱 사람을 만들었어요~~~

 

전 가이드북 펼쳐놓고 보면서 만드느라 정신 없었는데,

햇살군은 정말 금세.... 자신의 생각대로 만들어 주었네요.

 

 

 

미소는 팔찌 만들어 양쪽 팔뚝에 끼고는 좋아하고 있어요...ㅋ

 

 

 

 

짜잔~~~~~ 제가 만든 발레리나 랍니다. ^^

 

머리도 양갈레로 이쁘게 땋았어요. ^^

발끝 서있는건 발레리나의 기본이지요~~

 

 

 

자신이 만든 발레리나에 눈코입 그리는 햇살군

진지해 보여요~~

 

 

미소는 뭘 만든걸까요????

 

 

차렷하고 있는 로봇사람이랍니다... ㅋ

 

 

 

 

 

책 표지속 발레리나의 동작을 따라해 보고 있어요.

팝아티 교구의 한계가 있긴 하지만, 멋져보여요.  ^^

 

 




처음엔 발레를 하는듯 하더니, 나중엔 곡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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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스의 책들은 느낌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

<발레가 좋아> 읽고나서 피터 시스의 다른 책들도 함께 읽어보았어요.

 

햇살보다는 미소의 반응이 더 좋은 책들이랍니다.

 

 

 

 

 

점프하는 두 발레리나들 멋지지요?  ^^

 

 

 

r*****9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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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의 로망-발레가 좋아
"여자아이들의 로망-발레가 좋아" 내용보기
테레사가 작년 겨울학기에 잠깐 다녔던 발레 클래스.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발레복에 발레슈즈를 입고 깔짝 깔짝 따라하던게 엊그제 같네요.      이번에 시공주니어서 만난 발레가 좋아라는 책을 테레사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소개하는 마음도 즐겁네요. ^^   제목: 발레가 좋아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홍색 책이에요.   테리라는 여자 아이가
"여자아이들의 로망-발레가 좋아" 내용보기

테레사가 작년 겨울학기에 잠깐 다녔던 발레 클래스.

너무나 귀엽고 깜찍한 발레복에 발레슈즈를 입고 깔짝 깔짝 따라하던게 엊그제 같네요.

  

 

이번에 시공주니어서 만난 발레가 좋아라는 책을

테레사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소개하는 마음도 즐겁네요. ^^

 

제목: 발레가 좋아웃음 여자아기

 

 

  

 

여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홍색 책이에요.  

테리라는 여자 아이가 주인공입니다.

 

 

전체적으로 시선이 집중되는 흑백 책에 포인트가 되게 색감을 입혔습니다.

처음에 색깔이 없는 배경과 테리의 모습이  어떻게 바뀌는 가를 보면

이 책의 느낌이 확 와 닿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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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를 사랑하는 테리가 옷을 후다닥 벗고 발레연습을 시작하자..

 

 

 

 

거울 안에 있는 발레리나의 모습이 칼라로 바뀝니다.

 

 

 

 

그림 하나 하나에 시선이 가도록

발레 공연의 한 장면처럼 예쁘게 옷을 입고 동작을 취하는 발레리나의 모습은

체코슬로바키아 출신 작가의 취향처럼 동유럽의 인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느낌이 묻어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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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에게 아까 등장한 모든 주인공들이 테리라고 말해주었더니

하나 하나 짚으면서 이것도 테리, 얘도 테리, 테리 하면서 읽을때마다 재밌어 해요. 

 

 

 

 

옷장에 모셔두었던 발레복과 발레슈즈를 꺼내서 한번 입어봤어요.

 

 

 



얘도 테리, 얘도 테리, 하면서 모두 테리가 분장한거라며 재밌게 읽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아이가 고른 책이 아닌데도 이렇게 폭발적인 반응은 이 책이 첨이네요.

너무나 읽고 또 읽어도 재밌게 읽는 책인데..

책에 글밥도 많지 않지만 그림의 동작을 따라하거나 찬찬히 보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와 엄마가 모두 부담없이 보기 좋은 책 이에요.

여자아이라면..특히 공주에 빠져있는 4-5세의 아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만한 핫~한 책임이 틀림없답니다. ^^

 

 

 


* 본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쓴 후기 입니다*

 

g******6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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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발레가 좋아] 온몸으로 표현해보는 즐거운 몸짓 놀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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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40개월이 된 지난해 가을, 갑자기 발끝을 세우고 빙그르르 돌며 처음으로 발레동작을 선보이던 날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발레를 배우고 있는 어린이집 친구가 알려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매일 노래를 부르던 저희 딸, 한 달 전부터 발레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막 발레를 시작한 저희 딸에게 예쁜 책이 도착했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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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40개월이 된 지난해 가을,

갑자기 발끝을 세우고 빙그르르 돌며 처음으로 발레동작을 선보이던 날이 있었어요.

그러면서 발레를 배우고 있는 어린이집 친구가 알려주었다고 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발레를 배우고 싶다고 매일 노래를 부르던 저희 딸, 한 달 전부터 발레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막 발레를 시작한 저희 딸에게 예쁜 책이 도착했어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걸작그림책 신간 발레가 좋아입니다.

분홍색 바탕에 여러 모양과 색의 발레복을 입고 멋진 동작을 선보이는 발레리나들이 그려진 표지!

넘 예쁘지요 

 

 

 

 

발레를 사랑하는 테리는 때만 되면 춤을 춘답니다.

 

 

 

 

먼저 몸을 풀어준 후, 분홍색 튀튀를 입고 호두까기 인형에 나오는 빙그르르 도는 동작을 멋지게 해내지요.

 

 

 

하얀 깃털 목도리를 두르고는 백조의 호수의 하얀 백조처럼 우아하게 몸을 기울어보이기도 하고요.

 

 

 

테리가 이렇게 춤을 즐겁게 출 수 있는 것은

공연이 끝나고 관중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기 때문이랍니다.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발레 공연의 관중은 다름 아닌 테리의 엄마, 아빠랍니다.

저와 남편 역시 저희 딸의 귀여운 몸짓 하나 하나를 보일때마다 사랑 가득한 눈길과 미소,

자랑스러워하는 표정과 박수를 보내게 되는데요, 부모의 마음은 다 같지요.

 

 

 

   

왼쪽에는 테리가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오른쪽에는 ,‘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등 유명한 발레 작품의 한 장면이 펼쳐집니다.

그리고 각 발레 작품과 동작에서 대표적인 색상들이 어우러져 무지개를 연상이 시키며 공연을 멋지게 마무리합니다.

 

 

 

 

발레가 좋아에서 나오는 대표적인 발레 작품의 매력을 느끼고 동작을 따라하며

발레 작품 속의 주인공이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단지 춤의 한 장르라고만 생각했던 발레,

말이 서툴고 표현력이 떨어지는 어린 아이들이

다양한 발레 작품 속 주인공의 모습과 동작을 통해서

온몸으로 기분과 상황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기에 좋은 도구가 되는 것 같네요.

책의 앞, 뒤 면지에 나온 여러 동작을 보며 어떤 기분에 어떤 동작이 어울릴지 이야기도 했지요.

 

 

 

 

이제막 발레를 시작한 다섯 살 아이가 발레 작품에 대해서 알 리 없지만,

발레를 배우며 많은 동작을 배우고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발레 작품과 내용이

발레가 좋아를 자주 접해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발레가 좋아서평은 이렇게 마치고요.

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맟추어 즐길 수 있는 책 만들어주시는 시공주니어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시공주니어북클럽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 

y******s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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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입력해주[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 - 발레가 멋져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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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아이의 환호성이 나오게 하는 책 한권을 만나봤어요~ 색깔 뿐 아니라 글의 소재까지 여자아이라면 보자 마자 환한 미소를 보이게 할 이 책은 바로 피터 시스의 <발레가 좋아!> 랍니다~~           6살 울 린이도 핑크 색 겉표지에 한번, 발레라는 글씨에 한번 "와~" 라는 감탄사를 쏟아내더군요 좋아하는 색깔이 핑크인데다가 요즘 부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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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자 아이의 환호성이 나오게 하는 책 한권을 만나봤어요~

색깔 뿐 아니라 글의 소재까지

여자아이라면 보자 마자 환한 미소를 보이게 할 이 책은

바로 피터 시스의

<발레가 좋아!> 랍니다~~

 

 

 

 

 

6살 울 린이도 핑크 색 겉표지에 한번, 발레라는 글씨에 한번

"와~" 라는 감탄사를 쏟아내더군요

좋아하는 색깔이 핑크인데다가 요즘 부쩍 발레와 춤에 관심을 보여서인지

책이 너무 맘에 드나봐요

 

 

 

 

 

겉표지를 한 장 넘기니 여러가지 발레 동작들이 그려져 있네요

간략하게 그려져 있지만 이 동작들을 보고는 린이도 한번씩 따라해 보네요 ㅎㅎ

 

<발레가 좋아!> 이 책을 쓴 피터 시스는 춤을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말보다는 동작으로 몸으로 보여주길 좋아하는 유아들을 위해 이 책도

글 보다는 그림으로 여러가지 발레 동작과 의상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발레를 사랑하는 테리는 때만 되면 춤을 추지요.

 

 

 

 

 

 




 

 

 

 

타이츠를 입고 몸을 풀기도 하고,

예쁜 분홍색 튀튀를 입고 우아하게 <호두까기 인형> 춤을 추기도 하고,

빨간 레오타드를 입고 불의 춤을 추기도 해요

 

 

이 책은 굵고 단순화된 선으로 테리가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줌과 동시에

섬세하고 가는 선으로 발레 작품의 주인공이 되는 테리의 상상을 함께 보여주면서

다양한 발레동작과 발레 의상들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그리고 <신데렐라>,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

동화로 만나보았던 작품들이 발레극의 소재로 쓰여지고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아직 발레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는 린이는 발레라는게 하얀색, 핑크색의 튀튀가 달린

예쁜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동작을 취하는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노란 터번을 쓰고, 초록 모자를 쓰고 동작을 취하는 테리의 모습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책을 읽고 린이도 테리를 따라 여러가지 발레 동작을 취해봤어요

아직 정식으로 발레를 배운 적은 없지만 요즘 여기 저기서 본 발레동작들이 있는지

제법 따라 하네요

마침 사촌에게서 물려받은 발레복도 있어 입어 보기도 했어요

 

 

 

 

 

책에서 본 발레동작들이 진짜 발레극에선 어떻게 표현되는지 느껴보면 좋을 것 같아

동영상으로 <백조의 호수> 발레극을 보여주었어요

웅장한 음악에 맞춰 여러명의 발레리나들이 함께 춤을 추는 장면과

발끝으로 서서 발레를 하는 장면들이 인상적인가봐요

어떻게 발끝으로 계속 서서 춤을 출 수 있는지 물어보네요 ㅎㅎ

 

 

 

이 책을 읽고 <백조의 호수> 발레극도 보고 나니 발레라는 무용이 더 멋있고 호감있게 다가오나 봐요

발레복을 입은채로 한참동안 혼자만의 발레의 세계에 빠져 있더라구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린이도 발레를 배워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아하게 발레동작을 취하는 린이의 모습을 상상하니 미소가 지어지네요 ^^

 

 

 

e******h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피터시스가 말하는 여자애가 바라는 꿈의 시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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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는 아직 아기라서 여성의 본성에 대하여 제가 아직 가늠하긴 이르고 모모를 보아선 특수 장치와 기계류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남자아이 성향을 가지고 있는 바, 제가 여자 아이들을 보는 시선에는 모모에게선 찾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기에 저의 큰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얼마전 모모 또래의 여자 아이들(미취학)의 성향에 대해 전 크게 놀란 경험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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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는 아직 아기라서 여성의 본성에 대하여 제가 아직 가늠하긴 이르고
모모를 보아선 특수 장치와 기계류를 좋아하는 전형적인 남자아이 성향을 가지고 있는 바,
제가 여자 아이들을 보는 시선에는 모모에게선 찾을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있기에
저의 큰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얼마전 모모 또래의 여자 아이들(미취학)의 성향에 대해
전 크게 놀란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난 주 초대권이 생겨 찾았던 집근처 공연장 뮤지컬 '신데렐라'에서 였어요.
모모같은 또래의 남자 아이들은 눈씻고 찾아볼 수도 없었고
기껏해야 누나를 따라온 남동생 정도 였고 아주 소수에 불과했지요.
제가 놀란 건 공연을 보러 온 여자아이들이 정말 맞추기라도 한듯
겨울왕국의 엘사 드레스를 입고 왔던 점이었습니다. 호탕 유령
여자 아이들은 한결같이 모두가 공주가 되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 좀 난감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보가 공주에만 파고들면 하는 생각에서요.
그러면서 갑자기 아들공부가 하기도 바쁜데,
딸공부도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보고 있자니
문득 이번에 받은 <<네버랜드의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가 딱 생각났습니다.
발레리나가 되고 싶은 여자 아이의 로망이 그대로 펼쳐진
꿈과 현실의 향연.


이 책의 작가 피터 시스는

제가 알고 있는 얼마 안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입니다.

모모가 대단히 열광하는 바로 <Trucks, Trucks, Trucks(일하는 자동차 출동)>

<소방차가 되었어>를 쓴 작가 거든요.

글자도 별로 없이

거의 그림만으로 아이의 열망을 빨아들이는 대단한 작가.

이 두 책을 통해 모모같은 남자 아이의 심리를 잘 읽었는데,

전 이책을 읽기 전부터 여자 아이의 심리는 어떻게 그렸을까 하는 호기심이 가득 찼습니다.


책의 첫 페이지를 열어보니 피터시스 특육의 선과 캐릭터의 아이 그림이 눈에 들어옵니다.

여자 아이가 다양한 발레 동작과 몸으로 표현하는 동작들이 참 근사하네요.


바로 이 책의 동기 부여를 했던 것은 바로 조카였군요.

늘 남자아이 책을 그린 것을 보고 조카카 한마디 했나봅니다. ^^;;


짠~ 드디어 이 책의 주인공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테리.

체크무늬 치마와 집엎 점퍼에 근사한 왕관을 쓰고 등장한 테리.

패션에도 센스가 돋보이네요.

또 여자 아이의 방 답게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이 있어 찾아보는 재미가 쏠솔하네요.

춤추는 포스터들이 인상적입니다.

가장 크게 눈길을 끄는 건 바로 커다란 전신거울.

여자에게 거울은 없어선 안되는 거지요.

모모방엔 이만한 보드판이 있는데

보보는 이만한 거울을 설치해 주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슬며시 드네요.박장대소 분홍동글


춤 추는 것을 좋아하는 테리.

가장 편안한 차림으로 춤을 춥니다.


좌측은 현실의 어린 소녀 테리이지만

전신거울 속의 나는 미래의 발레리나가 됩니다.




튀튀를 입고 팔을 들어올려 돌리며 춤을 추면

발끝을 세우고 우아한 몸짓의 호두까기 인형의 발레리나가 됩니다.

이렇게 연습하면서 테리는 꿈을 꿉니다.

전 테리를 보니 테리는 꼭 발레리나가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위해 연습하고 노력하고, 즐기잖아요.

그렇게 아이의 꿈은 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하일라이트.

발레리나가 프리마돈나로 변신하면서 각각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이 되어

상상의 나래와 몸짓으로 춤 사래를 폈습니다.

지젤로 되고, 백조의 호수에 오데트 공주도 되고, 고양이도 되고, 요정도 됩니다.

꿈과 상상 속의 테리 발레리나는 뭐든 할 수 있답니다.


현실로 돌아온 발레리나를 엄마와 아빠가 열광적으로 환호해줍니다.

아이의 춤은 여기서 끝났지만

그 꿈은 엄마와 아빠의 환호 속에 점점 더 자라날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때 베토벤을 좋아하며 LP 판을 초등학교 선물로 사달라 했었고,

중학교때는 오페라와 발레, 피겨 스케이팅을 한참 좋아해서 열심히 TV 시청을 했었던 것 같아요.

어떤 구체적인 꿈을 갖고 좋아했던 것은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예술에 대한 열망은 지금까지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

피터시스가 여자아이의 심리를 꿰뚫어본 이 작품은 모모보다는 제가 더 감명깊게 보게 되었어요.

모모애게는 백조의 호수를 찾아 아주 잠깐 보여준 정도였지만

무용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 주었지요.

모모 어린이집 여자친구들은 방과후에 발레를 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발레 의상이 낯설어 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남자도 발레를 한다고 남자는 '발레리노'라고 했더니 씨익~ 웃더라구요.


모두에겐 좋아하고 되고 싶은 꿈이 있는 거다,

모모가 책임감있고 용감한 소방관이 되어 사람들을 구해주고 싶듯이.

그 꿈은 미래의 나이기에 아주 소중한 것이고,

내게 그것이 소중하듯 다른 이에게도 아주 소중한 것이라고.

테리처럼 꿈이란 꿈을 꾸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열심히 그 꿈을 향해 연습하고 항상 꿈을 잊지 않는다면

정말로 그 꿈은 현실이 되는 것이라고도 일러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모모는 열심히 또봇 R(소방 로봇)을 접었다 풀었다를 연습했답니다.식은땀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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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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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나(발레리노)를 꿈꾸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추천 [네버랜드 세계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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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아발레 인기가 급상승 중인지, 서점에 가니 발레 관련 그림책들이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오늘은 그 중에서 발레리나(발레리노)를 꿈꾸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추천할까 해요~ 바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랍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 (원제 : Ballerina!) 피터시스 그림·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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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아발레 인기가 급상승 중인지, 서점에 가니 발레 관련 그림책들이 많이 나와 있더라구요!

오늘은 그 중에서 발레리나(발레리노)를 꿈꾸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을 추천할까 해요~

바로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랍니다!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236

발레가 좋아! (원제 : Ballerina!)

피터시스 그림·글

 

 

다양한 발레복을 입고, 재미있는 발레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한 눈에 쏘옥 들어오는 그림책, <발레가 좋아!>피터 시스가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자신의 조카 테레자 시스를 위해서 지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를 키우다보니, 남녀 가리지 않고 어느 시기가 되면 음악에 맞춰서 춤 추는 것을 즐기는 시기가 오던데~

그렇게 말이나 글보다 온몸으로 바디랭귀지로 표현하는 유아들을 위한 발레 그림책이에요!

 

 

 

 

표지의 내지는 책에 등장하는 다양한 발레 포즈를 표현하는 주인공 테리의 모습으로 꽉 차 있어요~

어린이집에서 주 1회 영어발레 수업을 듣는터라 익숙한 자세가 있는지 아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테리는 발레를 사랑해요.

때만 되면 춤을 추지요.

 

발레에 관한 그림책이라서 왠지 알록달록 색채감 풍부한 그림책이라고 예상을 하고 첫 장을 넘기자마자 굵고 단순화된 선으로 거울을 바라보며 춤을 추는 테리의 모습만 덩그러니 나와서 좀 당황스러워요.

하지만 그만큼 주인공 테리에게 집중해서 그림책을 볼 수 있고, 테리의 작은 손짓,발짓에도 신경을 쓰다보니 그림책에 대한 몰입도가 더 뛰어난 것 같아요. 

 

 

 

 

 

발레를 잘 모르는 엄마도 유일하게 아는 몇가지 이야기들, 예를 들어 <잠자는 숲 속의 미녀><호두까기 인형>, <백조의 호수> 등에 대한 표현이 흑백의 귀여운 테리와 멋지게 표현된 발레리나의 모습으로 나뉘어서 그려지고 있어요!

 

또 발레를 처음 접하는 아이를 위해서 튀튀: 발레를 할 때 입는 치마처럼 발레용어에 대해 간단히 주석을 달아놔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이 중에서 5살 종호가 열광하면서 본 춤을 고르라면, 노란 터번을 쓰고 따라추는 호랑이춤이나 초록모자를 쓰고 가볍게 흔들면서 추는 봄춤이 되겠네요!

 

<발레가 좋아!>가 글밥이 많은 책은 아니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지만 핑크홀릭 발레홀릭 공주님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이라서 5살 종호가 싫다고 하면 어떡하나 고민했는데 다 기우였나봐요!

한참 음악과 춤에 예민한 시기라서 그런지 노래를 들려주는 것도 아닌데 책을 읽어주면 흉내내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단, 테리처럼 이거저것 주변 사물을 이용해서 엄마, 아빠 앞에서 추는 게 아니라, 그냥 앉은 자리에서 흉내내는 정도로만 그치네요.ㅠ.ㅜ

 

  

 

 

책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초록,파랑,보라,빨강,분홍,노랑 그리고 하양스카프로 춤을 추는 테리가 등장해요.

그리고 뒷장에서는 진짜 발레리나가 등장해서 각 색깔별 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고~

각 스카프를 따라 움직이면 바로 책 앞부분에 등장했던 다양한 발레리나의 모습으로 형상화되어 보여지네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마지막 페이지에요.

'관중(부모님)이 박수를 치며 환호해요'라는 모습에서 사랑스럽게 테리를 안아주는 부모님과 행복해하는 테리의 모습이 그려져서 보기 좋더라구요!

 

5살 종호 역시 이 페이지를 보면서 "멋진 공연이야!"라면서 테리에게 말을 걸기도 하고 "엄마,나도 더 멋진 공연 보여줄게~"라면서 책 펼쳐두고 발레 포즈를 따라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이젠 카메라 공포증이 생긴 것인지, 카메라로 사진이라도 찍을라 치면 완강히 거부를 해서..ㅠㅜ

아들의 멋진 공연은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으로 대체할까 해요!ㅋ

 

 

 

 

종호네 어린이집에서는 매주 1회 영어발레를 시키는데, 발레복을 입고 해야 하는 수업이지만 원장선생님이 크게 교육비 부담을 주지 않는 분이셔서 남자는 파란색옷, 여자는 분홍색으로 갖춰입고 오면 되요~

종호는 처음 어린이집에 들어갔을 때 제가 급하게 미싱으로 만든 옷을 입고 있는데 사진을 보니 많이 짧아져서 새로 한벌 더 만들어줘야 할 것 같네요!ㅋ

 

 

 

 

선생님 손 잡고 발레 포즈도 취해보고~

신사답게 멋지게 인사도 나눠보고~

 

또 공이나 비눗방울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그때그때 기분을 표현해보기도 한대요~

어린이집 체육수업시간과 영어발레시간이 가장 즐겁다는 종호인데 집에서는 좀처럼 발레를 하지 않네요.ㅠㅜ

 

하지만 이제 <발레가 좋아!>를 읽었으니, 이번주 발레 수업시간부터는 뭔가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마지막 페이지 읽어주면서 "엄마 아빠는 너가 어떤 춤을 추어도 항상 좋아한단다!"라고 마구 격려를 해줬는데 그 반응이 궁금해지네요! :)

 

발레리나(발레리노)를 꿈꾸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추천

[네버랜드 세계걸작 그림책] 발레가 좋아!

 

 

 

 

k******a 201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