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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극은 절정을 향해 달려갑니다. 잠에서 깨어난 아미고는 눈 앞에 있는 레오 회장에게 자신이 꾸었던 꿈을 이야기 해주려는 찰나 레오 회장이 쓰러지고..레오 회장은 아미고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으라고 말합니다. 한편 포우 교수는 대낮인데도 깨어있는데 포우 교수 앞에 있는 사람은 제프 이사! 포우 교수는 제프 이사에게 레오와 아미고, 강태호에 대해 물어보지만..말을 잇지 못합니다..아미고는 레오 회장의 자리를 뺏을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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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권 4화 에필로그 1 - 나의 아들아 아니만 병원 병실. 아미고와 레오 회장.. 아니 아들과 아버지가 마주 보며 앉아 있다. 꿈에서 친아버지를 보았다는 아미고. 꿈의 내용을 말하려던 그 때 레오가 자리에서 쓰러졌다. 또 다시 병상에 눕게 된 레오. 맥주 1만cc를 단 숨에 들이키던 기백은 여전히 살아있다. 아미고를 향해 그가 입을 열었다. "대산제약은 알렌의 회사라고도 할 수 있다. 그래도 나는 네게 대산제약을 물려줄 생각이 없어." 그리고 그의 깊은 속 마음을 드러냈다. "빼앗아 가라 아미고! 너의 힘으로, 너의 발톱과 너의 이빨로! 할 수 있겠지?" 레오는 아미고를 향해 미소 지었다. 그리고 또 다른 그의 아들 나츠메. "마음껏 싸워라. 살아 남아라. 그래서 더욱 강해져라. ........나의 아들아!" "..........아버지!" 두 부자의 오고 가는 진심이 너무도 가슴 짠해왔다. 마지막 5화를 남겨 두고 나는, 1권 1화부터 시작해 9권 4화까지 이들과 함께 해 온 시간을 잠시 되짚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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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TLT RELOADED 제9권 4화
어느덧 TLT 시리즈을 읽어보면서 9권 4화입니다. 다작시리즈가 아니라 오히려 연작시리즈의 장점이라고 할정도로 너무나도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최근에 계속 읽어보았는데 내용이나 소재가 마음에 들고 유머가 가득해서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물의 개릭터의 모습과 이야기가 상당히 독자로 하여금 기대이상 공감을 선사하고 있어서 이후에 벌어질 이야기나 다음화도 상당히 보고 싶습니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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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9권 4화
잠에서 깨어난 아미고는 눈 앞에 있는 레오 회장에게 자신이 꾸었던 꿈을 이야기 해주려는 찰나 레오 회장이 쓰러집니다. 포우 교수에게 쓸만한 인재가 없느냐고 물었던 것도 아미고와 이어주기 위함입니다. 레오 회장은 아미고에게 자신의 자리를 빼앗으라고 말합니다. 레오회장은 아미고의 아버지 알렌이 아미고에게 한 말이 궁금합니다 한편 포우 교수는 대낮인데도 깨어있는데 포우 교수 앞에 있는 사람은 제프 이사. 포우 교수는 제프 이사에게 레오와 아미고, 강태호에 대해 물어보지만 말을 잇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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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9권 4화 갈수록 재미있어집니다. 몇권 남아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한편으로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총 4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러로 되어있습니다.
아미고는 깨어났지만 한 인물은 쓰러집니다. 단순한 침묵은 모두 모은 빛보다 더 밝게 빛난다는 사실 침묵은 금이라고 하였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또 조심, 조심 하여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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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만병원 레오회장이 찾아왔을때 아미고는 더이상 잠을 자지않고 있었다. 잠을 깨고 앉아서 레오회장을 맞이했다.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난 이야기를 하고 레오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갑자기 쓰러진다. 포우교수님은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낮에도 깨어있을정도로 중요한 손님. 제프이사. 포우교수가 아낀 삼총사중의 한명. 회사에 있을때 그는 돌직구스타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오늘은 바로 물어본다. 레오와 아미고 강태호에 대해 물어보다가 그는 더이상의 말을 삼가고 침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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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깨고 앉아서 레오회장을 맞이했다. 꿈속에서 아버지를 만난 이야기를 하고 레오회장은 미소를 지으며 갑자기 쓰러진다. 레오 회장은 대산 제약은 원래 네 것이라고 할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너에게는 물려주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 대신 열심히 빼앗아 보라고 격려하는 레오 회장. 그리고 태호와 아미고를 내보낸다. 태호는 나가려 하지 않았지만 아미고는 레오 회장의 뜻을 알아듣고 태호를 데리고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