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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9권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아쉽네요.. 마지막권답게 모든 주인공들이 표지에 등장하는 군요. 강태호는 아미고에게 슈앤과 만나지 말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아미고는 사랑만큼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내버려두라며 강태호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슈앤이 의도적으로 접근해왔어도 사랑한다는 뜻인지..회사에서는 회장에 관한 안좋은 내용의 대자보가 붙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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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권 1화 우리와 그들. 아미고와 태호가 서로 맞서고 있다. 아미고의 치켜뜬 눈빛이 슬퍼 보인다. 친구의 손을 쳐내는 아미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까지 간섭받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목적이 정당해도 수단이 틀렸다, 그 일만이라도 하지 말라는 태호의 말에 아미고의 눈빛은 가라앉았으나 때는 이미 늦은 것 같다.. 대체 아미고는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걸까? 레이첼이 말한, 하지 말라는 '그것'이란 무슨 일을 말하는 걸까.. 아미고는 그 일을 위해 슈앤과 의도적으로 가까워진 것일까? 아니다.. 아미고는 슈앤과의 관계에 있어 친구에게 사랑까지 간섭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대의를 도모하고 있는 아미고가 자칫 사랑에 눈이 멀어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된다. 그리고 제프 이사가 해임될 순간에 직면했다! 제프 드래곤 아미고 태호 나츠메.. 백사자 레오를 둘러싼 협공이 무너지려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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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9권 1화
마지막권답게 모든 주인공들이 표지에 등장하는 군요. 강태호는 아미고에게 슈앤과 만나지 말라고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혹시 내가 아미고의 사연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본래부터 아미고의 눈빛이 슬펐기 때문이었을까 친구가 내손을 쳐냈다. 하지만 아미고는 사랑만큼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내버려두라며 강태호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사라는 바로 태호의 뺨을 때리고 사라지고 태호는 생각보다 손힘이 약한 그녀의 뺨을 맞고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냐고 오히려 걱정을 한다. 슈앤이 의도적으로 접근해왔어도 사랑한다는 뜻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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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9권 1화 거의 완결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저렴한 이북가격과 재미나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 여기까지 왔습니다. 총 5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로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보입니다.
태호는 아미고의 사랑에 대해 무엇인가 아는듯합니다. 그래서 말리는 듯하나 아미고는 묵묵부답입니다.
그리고 회장의 부도덕성에 대한 대자보가 붙여집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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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에게 슈앤을 만나지 말라고 했다가 그의 차가운 거절을 맞는 태호이다. 그는 아미고에게 그럼 그 일만은 하지 말라고 한다. 아미고는 친구라도 그런 간섭은 용납하지 않겠다고 말을 하고 태호는 친구니까 이런 말을 하는 거라면서 맞선다. 그런데 사라가 다가오고 태호는 그녀에게 살살 해 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러자 사라는 바로 태호의 뺨을 때리고 사라지고 태호는 생각보다 손힘이 약한 그녀의 뺨을 맞고 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냐고 오히려 걱정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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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에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TLT(Tiger the Long Tail)를 새롭게 리메이크(remake)한 것으로 만화와 소설이 중간 형태(Storytoon)로 재구성하여 전자책으로 제작했다.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네이버웹툰에 있었으면 바로 읽어보는것인데 그렇지 못하여 아쉽지만 이렇게 전자채으로라도 접할수있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감사하게느껴졌다.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로 향할지 궁금해하며 읽어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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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자는듯 치켜뜬 눈빛이 오히려 슬프게 느껴졌던 이유는 혹시 내가 아미고의 사연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본래부터 아미고의 눈빛이 슬펐기 때문이었을까 친구가 내손을 쳐냈다. 거부 혹은 거절 도움에 대한 거부? 앞에 놓은 독주를 함께 마셔 주겠노라에 던 제안에 대한 거절. 하지만 친구라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간섭을 해도 되지않을까 감정은 때로 아니 자주 마음과 눈을 가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