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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제약으로 도착한 강태호는 제프 이사의 방 안에 모인 사람들을 보고 놀랍니다. 제프 이사의 방 안에는 살리맨더와 드래곤, 아미고까지 모여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미고는 자신을 돕지 않을 거면 방에서 나가달라고 이야기하는데 강태호는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방에 남습니다. 제프 이사는 옛날 사진을 꺼내 방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는데, 한편 살리맨더는 아미고와 강태호, 드래곤 모두를 견제하기 위해 나츠메를 끌어들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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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권 3화 적과의 동침. 늦은 시간. 태호가 대산제약 본사로 가기 위해 급히 택시를 잡고 있다. 대산제약 건물 앞에 도착한 태호는 환하게 불켜진 제프 이사의 방을 올려다 본다. 엘이베이터를 탄 태호가 21층을 누른다. 제프 이사의 방 앞에서 선 그는 방문을 열어 본다. 잠겨 있지 않았다. 어서와 강태호군. 제프 이사와 함께 아미고, 드래곤, 살리맨더가 태호를 기다리고 있다. 어째서 아미고는 이들과 함께 앉아 있는 것인가. 아미고를 데리고 이방을 나가야겠다도 생각하는 태호. 드래곤과 충돌하려는 찰나 아미고가 태호를 고함쳐 불렀다. "세상에는 어쩔 수 없는 일이 있어.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일." 제프 이사가 사진 한 장을 보여 준다. 그 사진 속에서 나란히 어깨동무를 하고 웃고 있는 세 친구. 제프 이사와 아미고의 아버지 그리고 드래곤의 아버지.. 제프 이사는 그들을 불러 놓고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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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8권 3화
아미고는 자신을 돕지 않을 거면 방에서 나가달라고 이야기하는데 강태호는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방에 남습니다 늦은 시간 택시를 잡기위해서는 한참을 달려 내려와야하는 달동네라는 사실이 이런 급한 상황에선 맘에 걸린다. 이모든일이 우연일까 아미고는 그렇게 물었었다. 질문이 아니라 확신이다. 스스로에게 중얼거리는 자신의 판단에 대한 신뢰.태호는 응하지 않고 아미고는 나를 도와주고 싶다면 앉고 그렇지 않다면 나가달라고 단호히 말한다 우연이 아니다 누군가의 치밀한 계획. 계회들. 대산제약 본사로 향한다. 드래곤은 철죽회 마오의 아들이야. 제프이사가 나츠메를 끌어들인 이유는 아미고에 대한 견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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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8권 3화 박성진 글/김정기 그림
이모든일이 우연일까 아미고는 그렇게 물었었다. 질문이 아니라 확신이다. 제프 이사의 방 앞에서 선 그는 방문을 열어 본다스스로에게 중얼거리는 자신의 판단에 대한 신뢰. 우연이 아니다 누군가의 치밀한 계획. 계회들. 대산제약 본사로 향한다. 제프 이사가 사진 한 장을 보여 준다. 드래곤은 철죽회 마오의 아들이야. 제프이사가 나츠메를 끌어들인 이유는 아미고에 대한 견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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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8권 3화
저렴한 가격과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가 되어서 이북을 구입했습니다. 총 59페이지 이며 컬로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회사를 가려하는 호랑이 강태호는 신입연수 시절 만났던 운전수 아저씨를 다시 만나 택시를 타고 갑니다. 그후 사진 한장을 보게 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를 위하여 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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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가 대산제약 본사로 가기 위해 급히 택시를 잡고 있다. 그리고 21층 제프 이사의 방으로 가다. 제프 이사의 방문은 열려져 있었고 마치 자신을 기다리는 듯한 사람들을 발견한다. 그리고 아미고는 태호에게 앉으라고 권하지만 태호는 응하지 않고 아미고는 나를 도와주고 싶다면 앉고 그렇지 않다면 나가달라고 단호히 말한다. 결국 어정쩡한 자세로 있는 태호를 두고 제프 이사는 옛날 사진을 꺼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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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 택시를 잡기위해서는 한참을 달려 내려와야하는 달동네라는 사실이 이런 급한 상황에선 맘에 걸린다. 이모든일이 우연일까 아미고는 그렇게 물었었다. 질문이 아니라 확신이다. 스스로에게 중얼거리는 자신의 판단에 대한 신뢰. 우연이 아니다 누군가의 치밀한 계획. 계회들. 대산제약 본사로 향한다. 드래곤은 철죽회 마오의 아들이야. 제프이사가 나츠메를 끌어들인 이유는 아미고에 대한 견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