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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는 병상에 누워있는 레오 회장을 바라보며 착찹한 기분을 느낍니다. 아미고와 함께 공항을 간 강태호는 디펜도 사장과 치포 부사장을 만나게 됩니다. 디펜도 사장과 치포 부사장은 강태호 덕분에 마음이 움직였다고 말합니다. 자신들이 처음 꿈꾸던 것들을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말이지요. 강태호와 아미고는 다시 시작하기 위해 희망에 부푼 가슴을 안고 떠나는 그들을 바라보며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남겨진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 나갈까요.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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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권 2화 다시 꾸는 꿈. 공항. 태호는 아미고를 따라 공항를 나왔다. 누군가를 떠나보내려 왔는지 돌아오는 이를 마중나온 것인지 태호는 알지 못한다. 이윽고 아미고가 손짓해 보인 그들은 디펜도 사장과 치포 부사장이었다. 치포 부사장이 지금 공항에 있기 앞서 태호를 만났을 때 치포부사장이 태호에게 말했다. "드래곤은 우리에게 좋은 조건을 제시해 주었죠. 하지만 우릴 움직인 건 강태호씨입니다." 디펜도 사장과 치포 부사장은 드래곤으로 부터 아주 많은 이득을 약속 받았으나 이를 거절하고 그가 처음 꾸었던 그 꿈을 위해 다시 시작하려 하는 것이다. 떠나기 전 꼭 태호와 아미고를 뵙고 싶었다는 디펜도. 그리고 아미고가 말했다. 그들이 새로운 꿈을 찾은 후 돌아 오면 다시 찾아 달라고. 그 꿈을 나누어 달라고. 그들은 태호와 아미고를 등 뒤에 남겨 두고 꿈과 희망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훈훈한 이들의 이별과 기약이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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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를 7권 1화를 먼저 읽어보면서 특이한 소재를 가지고 만들어서 인간을 닮은 동물을 의인화하여 소재로 삼아서 이야기나 구성면에서 아주 만족합니다. 7권 1화의 경우 처음 사건에 대한 유머와 해학을 주 소재로 하여 설명하고 있지만 2화에서는 그러한 사건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을 하여 참으로 내용이 괜찮다고 봅니다. 풍자를 주내용으로 하고 있지만 그래도 교훈적인 내용이 가득해서 나름 만족스러운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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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7권 2화 박성진 글/김정기 그림
TLT RELOADED 제7권 2화 내용은 경영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경영우화. 하지만 생각보다 심각하지도 않고 오히려 웃음을 안겨주는 유머도 녹아들어 있습니다. 누군가를 떠나보내려 왔는지 돌아오는 이를 마중나온 것인지 태호는 알지 못한다 디펜도 사장 그리고 치포부사장. 그들은 엘칩스 인수전에서 따로 움직였다. 서로 다른 이득과 서로 다른 손해 그랬던 그들인 같이 있다. 그들은 처음의 꿈을 찾아 떠난다고 했다. 이윽고 아미고가 손짓해 보인 그들은 디펜도 사장과 치포 부사장이었다 그리고 주인공 강태호와 그 주변인물인 아미고의 우정 또한 감동을 가져다 주는 코드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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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7권 2화 저렴한 이북가격과 재미나는 내용으로 시리즈를 계속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사람이 아닌 호랑이 강태호로 의인화가 되어 있어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총 59페이지로 구성되어 있고 컬러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보입니다.
아무리 짙은 어둠에도 한 줄기 빛은 존재한다. 아무리 지우고픈 추억이라도..
너무 마음에 와닿은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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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도 사장 그리고 치포부사장. 그들은 엘칩스 인수전에서 따로 움직였다. 서로 다른 이득과 서로 다른 손해 그랬던 그들인 같이 있다. 그들은 처음의 꿈을 찾아 떠난다고 했다. 그리고 아미고가 말했다.그들이 새로운 꿈을 찾은 후 돌아 오면 다시 찾아 달라고..그들은 태호와 아미고를 등 뒤에 남겨 두고 꿈과 희망을 찾아 여행을 떠났다. 앞으로 이야기가 더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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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공항은 교차점이다. 떠나는 자와 돌아오는 자가 교차하고 떠나보내는 이와 마중나오는 이가 교차한다. 아미고는 어떤 이와 교차되러 공항에 나온것일까 아미고가 가르키는 곳을 보니 누구를 만나러 온건지 알수있었다. 그는 아니 그들은 떠나는 이들이었다. 디펜도 사장 그리고 치포부사장. 그들은 엘칩스 인수전에서 따로 움직였다. 서로 다른 이득과 서로 다른 손해 그랬던 그들인 같이 있다. 그들은 처음의 꿈을 찾아 떠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