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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우교수에게 무릎을 꿇고 부탁을 하던 강태호와 아미고와 달리 드래곤은 엘칩스인수에 대한 모든 권한을 넘겨받게 되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강태호는 드래곤이 내미는 손을 잡을지 고민하게 되면서 아미고와의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드래곤은 자신의 계획대로 일이 진행 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있지만 과연 계획대로 될까요? 저번화에 이어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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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마지막. 5화 내 손을 잡아. 태호를 찾아 온 도마뱀을 따라 팀장을 찾아 온 태호는 드래곤을 마주하고!! 도마뱀이 말한 팀장이라는 자가 드래곤이었다. 잘나고 실력있고 강하며 돈이 있고 인력도 가지고 있는 드래곤. 태호에게 서류 하나를 보여주는데.. 태호는 놀라고 만다. 엘칩스 인수에 대해 LZ전자가 가지는 모든 권한을 드래곤에게 넘긴다는 사실이었다. 그의 손 안에 엘칩스의 경영진과 채권자가 모두 들어 있다. 드래곤은 태호에게 지금까지의 네 선택이 틀렸음을 얘기한다. 그리고 그는 태호에게 손을 내밀었다. 자신의 손을 잡으라 말한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 내민 손은 두 개지만 오직 하나의 손만 잡아야 한다. 아미고인가 드래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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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5화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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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단 이사는 엘칩스인수에 대해 LZ전자가 가지는 모든 권한을 그에게 넘겼다. 그는 모든 걸 얻고 남은건 연구원들의 설득뿐이라고 말한다.그의 손 안에 엘칩스의 경영진과 채권자가 모두 들어 있다. 드래곤은 태호에게 지금까지의 네 선택이 틀렸음을 얘기한다. 그리고 그는 태호에게 손을 내밀었다. 자신의 손을 잡으라 말한다. 그러나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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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5화
실력이 있고 돈이 있고 심지어 부릴수있는 인력도 있다. 그는 서류를 보라고 하고 강태호는 놀란다. 크로단 이사는 엘칩스인수에 대해 LZ전자가 가지는 모든 권한을 그에게 넘겼다. 그는 모든 걸 얻고 남은건 연구원들의 설득뿐이라고 말한다 웃음과 비평을 통하여 알리고자 하는 모습에 아무래도 그러한 모습또한 정말로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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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5화 저렴한 이북 가격과 만족스러운 내용때문에 계속 구입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강태호는 호랑이 입니다. 사람처럼 행동하고 취업도 합니다. 의인화 된 만화로 내용도 재미있습니다. 총 65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러로 되어 있어 선명하게 보입니다.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 문제는 어떤 상처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더 크게 벌어지기기도 ... 아미고와 태호는 서로 식사를 같이 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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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드는 통유리앞에 선채 뒷모습을 보이는 드래곤은 어쨌거나 강해보였다. 그는 실력이 있고 돈이 있고 심지어 부릴수있는 인력도 있다. 그는 서류를 보라고 하고 강태호는 놀란다. 크로단 이사는 엘칩스인수에 대해 LZ전자가 가지는 모든 권한을 그에게 넘겼다. 그는 모든 걸 얻고 남은건 연구원들의 설득뿐이라고 말한다. 포우교수를 설득하는거. 올바른 선택이 중요하다고 아미고를 버리고 자신의 손을 잡으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