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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칩스 문제로 포우교수를 설득하려고 간 강태호와 아미고, 그리고 꿈쩍 않는 포우교수. 아미고는 눈에 쌍심지를 켜고 포우교수를 노려보며 문앞에 무릎 꿇고 않아 뜬눈으로 밤을 샙니다. 아미고의 이런 의지 덕분인지 포우교수는 usb를 건네주는데 이번화의 강태호의 활약은 서투른 운전솜씨 정도 일까요. 강태호는 아미고에게 카레이싱을 하는 한 선배의 이야기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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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3화 네가 원하는 역할을 말해. 앨칩스 사건 문제로 포우교수를 찾아간 태호와 아미고. 아미고는 포우교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포우교수는 말 한마디 없다. 무릎을 꿇고 포우교수를 노려보고 앉았는데 눈치만 보고 있던 태호는 이 상황이 버겁기만 하다. 결국 눈을 감고 코를 골며 잠이 든 척을 하고 앉았닼. 카이락도 자고 태호도 자지만 아미고는 자지 않는다. 밤이 지나 날이 밝고 카이락이 일어나 씻으러 가고 태호도 씻으러 갈 때까지도 여전히 아미고는 눈에 핏발을 세운채 포우교수만 노려보고 있다. "치포 부사장과 연구진은 교수님의 한 마디면 움직일 겁니다" 지난 밤 그 자리에서 시선은 아미고를 향한채 우뚝선 그대로 꼼짝을 하지 않는 포우교수.. "날 샜거든요"카이락의 한 마디에 놀란 아미고. 그 날이 샌 게 아니고 ㅋㅋ 포우교수는 밤에 일하고 낮에 자는 올빼미 ㅋㅋ 지금 주무시는 중이란다 아미고~ 밤에 다시 얘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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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마찬가지로 TLT 시리즈를 읽어보앗습니다. 드디어 제 6권 3화입니다. 처음에 읽어볼때에는 재미와 즐거움은 몰랐는 가면 갈수록 내용이나 재미를 확실히 주고 있고 캐릭터들의 관계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상당히 소소하고 나름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해학과 유머가 가득해서 매회마다 스릴 넘치고 너무나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끝부분이나 중간부분을 읽고 있으면 다음화의 내용이 상당히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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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3화
무릎을 꿇고 포우교수를 노려보고 앉았는데 눈치만 보고 있던 태호는 이 상황이 버겁기만 하다. 이곳에서 나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실수와 후회를 반복했던가. 그런 경우가 있다 화를 내야하는데 꼬치꼬치 따져야하는데 타이밍을 잃어버리는 경우결국 눈을 감고 코를 골며 잠이 든 척을 하고 앉았다. 만화에서도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들수 있다니 놀랍다. 카이락도 자고 태호도 자지만 아미고는 자지 않는다. 아미고는 강태호의 미숙한 운전 실력에 놀라고 차에서 돌려본 usb를 듣고 포우 교수에게도 놀란다. 이 책은 정말 삶의 지혜가 되는 명언들이 많습니다. 밤이 지나 날이 밝고 카이락이 일어나 씻으러 가고 태호도 씻으러 갈 때까지도 여전히 아미고는 눈에 핏발을 세운채 포우교수만 노려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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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칸대학 내가 공부하고 고뇌하고 성장하며 청춘을 보냈던 추억의 장소. 이곳에서 나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며 실수와 후회를 반복했던가. 그런 경우가 있다 화를 내야하는데 꼬치꼬치 따져야하는데 타이밍을 잃어버리는 경우. 그래서 따지고 들거나 화를 내면 어색한 경우가 있다. 그럴땐 자는게 최고다. 카이락도 자고 나도 자지만 아미고는 자지 않는다. 아미고가 부탁하지만 포우교수님은 잠이 들었고 카이락이 usb를 내밀며 가져가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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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고는 포우교수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포우교수는 말 한마디 없다. 무릎을 꿇고 포우교수를 노려보고 앉았는데 눈치만 보고 있던 태호는 이 상황이 버겁기만 하다. 결국 눈을 감고 코를 골며 잠이 든 척을 하고 앉았다. 카이락도 자고 태호도 자지만 아미고는 자지 않는다. 밤이 지나 날이 밝고 카이락이 일어나 씻으러 가고 태호도 씻으러 갈 때까지도 여전히 아미고는 눈에 핏발을 세운채 포우교수만 노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