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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우교수를 찾아간 태호와 아미고, 그리고 아니만들과 함께 고급 요리점인 용궁에서 크로단 이사를 맞이하는 드래곤의 상반되는 대조와 함께 이번화도 역시 구구절절 좋은 글귀들이 담겨있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크로단 이사는 검소한 성향을 가진 듯 보입니다. 이런 크로단 이사와 살리맨더는 서로 다른 의중을 품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태호와 아미고는 어떻게 될지..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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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는 표지에 권 수가 표기되어 정말 보기 편하다. 6권 2화 부탁과 통고. 고급 요리집 용궁에 고급차들이 들어선다. 그들의 사회적 지위와 그들이 가진 재산을 보여주는 차들. 그 속에 웬 똥차 한 대가 들어서고. 차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리가 없는 용궁매니저는 차주인에게 하대를 하며 차를 빼라고 한다. 똥차의 주인은 크로단이라는 악어인데 엘칩스의 디펜도 사장마저 그에게 달려와 급히 허리숙여 인사를 해야하는 인물이다. 크로단의 신분과 차는 반비례하더라는.. 크로단이사 앞에서 땀까지 흘리며 쩔쩔매는 디펜도. 그리고 그들 뒤로 살리맨더가 달려와 크로단이사와 디펜도사장을 맞이한다. 누구나 잠드는 밤. 이들은 무슨 일을 꾸미려는 걸까.. 같은 시각 태호는 아미고와 함께 포우교수를 만나는 중이다. 비즈니스를 만들어내는 이들에겐 밤은 부탁과 통고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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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2화
TLT(TIGER THE LONG TAIL 이책을 읽어보면서 매회마다 재미가 있을정도로 매니아가 된것 같습니다. TLT RELOADED 제6권 2화 앞에 1화를 먼저 읽어보고 나서 2화도 열심히 읽어보니 이제는 공감할만한 내용이나 만화적인 캐릭터를 아주 잘 부각을 하여 상당히 소소하고 즐거운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매회 마다 이후의 이야기나 내용이 펼쳐질지 끝부분에 가면 상당히 기대가 될 정도입니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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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2화 박성진 글/김정기 그림
그들의 사회적 지위와 그들이 가진 재산을 보여주는 차들. 그 속에 웬 똥차 한 대가 들어서고. 차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리가 없는 용궁매니저는 차주인에게 하대를 하며 차를 빼라고 한다. 아무튼 이사와 사장으로 나온 아니만들의 종족을 살펴보니 악어와 돼지..그리고 신입사원인 드래곤도 포함해서 왠지 거부감이 드는 종족들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포우 교수의 방에서 타이거에게 안겨서 곤히 자고 있었다똥차의 주인은 크로단이라는 악어인데 엘칩스의 디펜도 사장마저 그에게 달려와 급히 허리숙여 인사를 해야하는 인물이다. 크로단의 신분과 차는 반비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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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6권 2화 이틀동안 재미있게 읽은 만화입니다. 저렴한 이북 가격도 마음에 들고 내용도 재미있으며 교훈을 얻을 수 있어 좋습니다. 총 67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크로단 이사와 살리맨더는 서로 다른 생각 동상이몽 상태입니다.
세상은 언제나 비슷해 보인다. 변하지만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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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요리집 용궁에 고급차들이 들어선다. 크로단의 악어라고 불리운 자가 먼저 들어온 고급차를 보며 자네꺼냐고 묻는다. 좋다고 말하는데 고급차의 주인은 식은땀을 흘렀다. 엘칩스의 디펜도 사장마저 그에게 달려와 급히 허리숙여 인사를 해야하는 인물이다. 그리고 그들 뒤로 살리맨더가 달려와 크로단이사와 디펜도사장을 맞이한다.누구나 잠드는 시간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달랐다. 새로운 일을 꾸미고 이전에는 없었단 비지니스를 만들어내는 이들. 그들에게 밤은 부탁과 통고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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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단의 악어라고 불리운 자가 먼저 들어온 고급차를 보며 자네꺼냐고 묻는다. 좋다고 말하는데 고급차의 주인은 식은땀을 흘렀다. 용궁의 매니저는 상황을 이해할수가 없었다. 악어는 왜 화를 내고 돼지는 왜 식은땀을 흘리는지. 악어의 화내는 방식이 걸작이었다. 밤이다 누구나 잠이 드는 밤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달랐다 새로운 일을 꾸미고 이전에는 없었던 비지니스를 만들어내고 그들에게 밤은 부탁과 통고의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