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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LT 제5권 3화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이 만화는 동물만화인데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것 같아요 그들의 생활상이 흡사 인간의 회사생활과 비유되어서 일까요 동물만화의 특징은 표정 변화가 인간이 등장하는 만화보다 더 풍부하게 표현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명한 만화가들을 보면 동물만화에서 그들의 첫 시작을 한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이번 화의 부제는 옮기겠습니다 입니다. 주인공은 근무를 서다가 문득 경비과장님의 말을 생각하게 됩니다. 문득 주인공은 회장님은 어떤분이신가를 묻게 되는데 과장님은 좋은분이시라고는 하는데 표정이 어두워요 왜그런가 했더니 회사를 키우는데 있어서 꼭 좋은일만을 해오신건 아닌건 같습니다. 이회사의 회장님은요 지루할줄 알았는데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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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결단을 내린 강태호는 아니만 회장의 내막을 알게 되어 부서를 옮기기로 결심합니다. 강태호의 부서 이동 신청을 알게 된 제프 이사는 강태호가 엘칩스를 품겠다는 말을 듣고는 삼파전이 될 것이라는 말을 남깁니다. 아미고와 강태호, 드래곤과 살리맨더의 경쟁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강태호는 제프 이사의 말에 혼란스러워 합니다. 과연 또 누가 엘칩스를 두고 아미고와 강태호와 경쟁을 벌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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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권 3화 옮기겠습니다. "그만둬야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부서를 옮길 생각입니다." 경비과장에게 허리를 숙였다. 태호는 이제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초창기부터 아니만 회장을 모셨다는 경비과장은 회장에 대해 잘 알게 되었을 것이다. 대산제약의 비리를 알게 된 태호는 더이상 경비과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었다. 그는 아니만 회장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야만 했으리라. 아니만 회장. 아미고에게서 들은 회장은 아미고 아버지의 유일한 친구였으나 아버지 자살 직후 알메딕을 삼켜 버렸다. 알메딕을 인수한 덕에 알메딕 개발품 신약이 현 대산제약을 천문학적인 부를 가진 회사로 만들어준 것이다. 태호는 이제 총무부로 발령 신청서를 넣었다. 곧 제프이사를 찾아 간 태호는 자신의 발령건에 대해 물었으나 옮겨 주면 무엇을 하겠느냐 되물어 온다. 엘칩스부터 품겠다 대답한 태호에게 웃음이 싹 가신 제프는 이것으로 엘칩스 인수건은 삼파전이 된 셈이라 말하는데.. 태호와 아미고, 드래곤과 도마뱀 살리맨더의 단 두 팀의 문제라고만 생각했는데 삼파전이라는 제프의 말에 의아한 태호. 또 다른 누군가가? 앞으로 태호의 활약이 기대되는 TLT RELOAD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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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호는 그에게 회사에 좋은 사장이란 회사를 위해서 어떤 일도 해낼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거죠라고 묻고 경비과장은 그를 이상하게 본다. 태호는 경비실에서 일하는 것을 그만하기로 하고 다음날 제프 이사를 찾아가서 자신을 총무과롤 옮겨달라고 한다. 다음날 부서를 옮겨 달라고 말하는 그에게 회사에서 자신이 부서를 옮기겠다고 하면 다 들어주는 것이냐고 묻고 그는 21층의 임원의 방으로 가서 레이체를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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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5권 3화 박성진 글/김정기 그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회장이 과연 제대로된 경영자인지 모르겠다. 다음날 부서를 옮겨 달라고 말하는 그에게 회사에서 자신이 부서를 옮기겠다고 하면 다 들어주는 것이냐고 묻고 그는 21층의 임원의 방으로 가서 레이체를 보게 된다 나도 한때 취업이 되지 않았을때의 암담함과 그럴때 누구라도 내게 취업의 기회라는걸 준다. 친구의 회사를 친구가 죽은 직후 인수한 회장. 인수당한 알메딕에서 개발되어 지금은 대산제약이 천문학적인 부를 안겨주고 있는 신약 루비돈. 경비소장님은 아주 오랫동안 대답하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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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5권 3화 저렴한 이북 가격과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되어 있어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총 5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믿을 수 없습니다. 역시 이 만화에서도 나오군요. 친구의 회사를 삼키는 ... 최근 애인있어요 드라마가 갑자기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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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를 서다가 문득 경비과장님의 말이 떠올랐다. 그는 회사가 설립되던 날 초창기부터 회장님을 모셨다. 그랬다면 회장님에 대해 잘알것이다. 강태호는 회장님이 어떤 분인지 물어본다. 친구의 회사를 친구가 죽은 직후 인수한 회장. 인수당한 알메딕에서 개발되어 지금은 대산제약이 천문학적인 부를 안겨주고 있는 신약 루비돈. 경비소장님은 아주 오랫동안 대답하지않았다. 그는 다음날부터 부서를 옮기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