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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e북은 yes24가 최고 인거 같네요 경영을 소재로 긴 꼬리의 호랑이와 용 고양이 등 의인화 된 동물 캐릭터들로 인간 사회를 풍자하며 날카롭고 세세한 저자들의 시선을 잘 드러내고 있다. 뛰어난 그림실력과 연출력을 지닌 작품이고 탄탄한 스토리를 구성하였다 잘 쓰여진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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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닮은 동물을 의인화한 경영우화 만화 입니다 「TLT」는 ‘롱 테일 법칙’에서 따온 것으로 경영에서 상품의 수요곡선의 변화를 말하는 말이다. 경영을 소재로 긴 꼬리의 호랑이와 용 고양이 등 의인화 된 동물 캐릭터들로 인간 사회를 풍자하며 날카롭고 세세한 시선을 잘 드러내고 있다. 너무 매력적이고 내용도 너무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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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유형의 동물만화입니다. TLT 5권 1화의 부제는 우정의 조건입니다. 고민이 아무리깊어도 어김없이 새날의 해는 뜬다 상당히 멋진말입니다.그나저나 보면 볼수록 기이한 만화입니다. 만화내용이 윗쪽을 차지하고 밑에 부분이 비유법 비슷한 말이 적혀 있습니다. 태호는 인사를 하면서 우연히 한숨을 쉬게 되는데 그것때문에 뭔가 안좋은 일이라도 있는게 아니냐는 말을 듣게 되지만 태호는 단지 피곤해서라고하지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하는일은 인간이 하는일이고 동물이 직립보행을 하는데 흡사 회사의 일을 단지 동물의 얼굴만 가지고 비유한것 같아서 의미 있는 만화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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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퍼즐 조각들이 어느 정도 모여 작은 그림을 하나 완성하였습니다. 아미고의 사연의 사연에 드래곤, 대산 제약의 제프 이사까지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밝혀졌지요. 서로 관련이 없었던 것 같은 퍼즐 조각들로 이전 까지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던 것들이 하나씩 맞춰져 나가니 큰 재미가 되어 돌아옵니다. 아미고와 강태호의 우정은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임을 알려주는 화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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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권 1화 우정의 조건. 점심시간. 버스팀들이 회의실에 모였다. 지난 4권 4화에서 다루었던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의 못 다한 회의를 다시금 이어간다. LZ전자가 엘칩스에 사용한 '어떤 방법'이란 과연 무엇인가.. 회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태호는 이 날 새벽, 씨디에서 들은 아미고의 아버지 이야기가 떠올랐다. 아미고의 아버지가 사장으로 있던 작은 회사 '알메딕'. 그런데 중국의 거대 자본이 알메딕의 신약 개발 정보를 입수하고는 막대한 양의 발주를 낸 후 발주를 취소해버린 것이다. 때문에 빚을 얻어 투자를 한 알메딕은 수백억 부채를 떠안게 되고 부실 회사로 변해버렸다. 그리고.. 아미고의 아버지는 자살을 했다. 그런데 발주를 넣고 취소해버린 그 중국 거대 자본을 이끄는 자의 회장, 그 회장의 오른팔의 친아들이 버스팀에 같은 팀원으로 있는 것이다. 그는.. 연수생시절부터 뭐든지 1위를 하고 언제나 자신만만하며 싸가지없던 드.래.곤! 그리고 이 만화를 쭉 읽어나가던 나는 생각지 못한 사실을 하나 더 알게 되고는 살짝 충격을 받았다. 당시 알메딕의 cfo이자 아미고 아버지의 절친이었던 현 대산제약의 이사인 제프 더 이글아이가 알메딕의 신약 정보를 누설한 것이다! 더 자세한 점은 직접 확인하기를 권하며,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태호는 아미고의 진정한 친구가 되었음을 전하고 본 리뷰를 마친다. 아미고&강태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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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5권 1화
서로 관련이 없었던 것 같은 퍼즐 조각들로 이전 까지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던 것들이 하나씩 맞춰져 나가니 큰 재미가 되어 돌아옵니다 고민이 아무리 깊어도 어김없이 새날의 해는 뜬다. 밤을 꼬박 샌날에도 인사는 계속된다. 하지만 좋은 아침이라는 말이 쉽사리 나오지않는다. 아무도 없을때 나오는 한숨. 아무리 피곤해도 시간은 흐르고 버스팀이 다시 모이는 점심이 된다. 드래곤은 엘칩스에 일어난 일을 미리 알고와서 이야기한다. 드래곤의 말이 옳다 스스로 승객이고 차장인 버스에서 직접 길을 찾지않으면 누구도 길을 알려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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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T RELOADED 제5권 1화 저렴한 이북 가격과 재미나는 내용으로 계속 만화를 보고 있습니다. 의인화된 주인공, 마치 현실 세계를 그려놓은 듯한 내용 참으로 재미있습니다. 총 53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태호는 여전히 경비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미고의 아버지 회사는 갑작스럽게... 그런데 아미고 옆에는 아무도 없습니다. 역시 설마가 사람을 잡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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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팀의 회의에서 드래곤의 잘난척은 또 시작되고 엘칩스를 lz전자보다 빨리 대산제약이 인수하는 프로젝트가 공개된다. 회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태호는 이 날 새벽, 씨디에서 들은 아미고의 아버지 이야기가 떠올랐다. 아미고의 아버지가 사장으로 있던 작은 회사 '알메딕'. 그런데 중국의 거대 자본이 알메딕의 신약 개발 정보를 입수하고는 막대한 양의 발주를 낸 후 발주를 취소해버린 것이다. 때문에 빚을 얻어 투자를 한 알메딕은 수백억 부채를 떠안게 되고 부실 회사로 변해버렸다. 아미고는 혼자 일을 성사시켜보겠다고 나서고 아무도 아미고를 돕겠다고 나서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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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무려 TLT RELOADED 제 5권의 1화라고 할수있겠다. 얼굴은 동물이지만 몸은 사람으로 이루어진 이책은 나름 재미있게 본것같다. 작가도 그림그리는 이 사람도 한국인인데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만들었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항상 일본 만화만 보는 나에게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한국에도 있다는것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해주는 바이다. 여러분도 꼭 한번 읽어보자.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