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인 남자가 너무 귀엽네요. 악마를 소환한 이유도 원래는 평범한 강해지고 싶다라는 그런 이유였는데.. 소환된 악마가 여자인 것을 보고 한 눈에 반한 바람에 프로포즈라니..ㅎㅎ 이런 것도 만화만이 가능한 것이죠. 첫 눈에 반했다고 프로포즈라니.. 현실에서는 일어나지도 않겠지만.. 일어나도 수락하는 사람은 아예 없을 것 같네요. ^^ 그리고 용병길드 접수원들은 주인공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네요. 남자라기 보단 동생같은 느낌? 그래도 한 명은 남자로 보는 듯한 느낌도 있네요^^ |
| 주인공이 악마를 소환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사건들이 흥미롭게 전개된다. 악마의 매력이 주인공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둘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잘 표현된다. 유머와 갈등이 적절히 섞여 있어 독자의 관심을 끌고, 그들의 관계 발전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작품이다. |
| 초식계 소년 테오가 강해지기 위해 악마 헬비를 소환했지만, 그녀가 너무도 아름다워서 결국 결혼해 버렸다는 설정만큼이나 황당하고 사랑스러운 코믹 로맨스. 부부로 얽힌 뒤 펼쳐지는 신혼 생활은 달콤하면서도 때론 아슬아슬하고, 두 사람의 케미는 보는 이마저 설레게 해요. “귀여운 오네와 귀여운 쇼타가 숨막힐 정도로 꽁냥거린다”는 독자평처럼 연출이 더없이 사랑스럽습니다 |
| 소원을 빌려고 악마를 소환했는데 너무 예뻐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1권을 읽고 악마를 소환하게 된 남주는 소원을 비는데 그것은 바로 결혼을 해달라는 요구였습니다. 소재는 마치 누이되는자와 비슷하면서도 악마와 결혼하게 되어서 일단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