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도서협찬 #서평 #1019고려아이들 #고려아이들 #귀주대첩의작은영웅 #귀주대첩 #고수진 #이지북 #역사동화 #동화 #고전 #초등도서추천 #고려거란전쟁 #강감찬장군 #책추천 #북스타그램 #서평단 #감사합니다흥화진으로 떠난 누나를 찾고 싶은, 윤보. 거란과 싸우다 돌아가신 아버지, 포로가 되어 돌아가신 어머니의 원수를 갚고, 고려를 지키겠다는, 희보. 포로가 된 부모님을 살리기 위해 첩자노릇을 하게 되어, 잘못된 선택을 바로잡으려는, 들찬. 전쟁의 혼란스럽고, 험난한 상황에 놓여진 세 아이는 소중한 것들을 지켜내기 위해 힘든 여정을 떠난다. 강감찬장군이 거란군과 싸우는 역사적 사건으로 고려의 아이들이 나라를 위해 함께 싸워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단편영화를 보는듯한 감동을 주었다. 두렵고,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고려의 아이들은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내어 힘들어도 세상에 맞섭니다. 우리 아이들도 나약하지 않고, 힘들어도 용기를 내어,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해 세상에 맞서기를 희망해 봅니다. 국어5-1, 국어6-1,6-2 초등 교과 연계 도서로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역사 동화 시리즈입니다. - 이지북 @ezbook2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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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년, 강감찬 장군을 도와서 귀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작은 영웅들.. 고려의 아이들의 이야기 역사와 동화가 만나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책. 26년간 이어진 고려와 거란의 전쟁의 막바지인 1019년 벌어진 귀주대첩의 이야기예요. 귀주대첩을 중요한 역사적 사실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세명의 아이들을 등장켜서 몰입감을 높이고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많이 읽고 보던 역사책.. 전쟁이야기책.. 비슷한 내용도 있고 다른내용도 있어요. 그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전쟁이 승리로 끝난 후 전쟁터의 모습에서 아이가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나봐요.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면 마냥 기쁘고 다 좋을줄 알았는데 전쟁터에는 아군과 적군을 가리지 않고 수많은 군사들의 시체가 널브러져 있고 피로 흥건한 땅을 마주하게 되죠. 죽은 고려의 군인들은 누군가의 가족이고 그들에게는 너무나 억울하고 슬픈 죽음이죠. 그리고 그들에게는 전쟁에서의 승리가 기쁘지 않죠. 전쟁의 승리를 위한 너무나 가혹한 죽음이 있을뿐이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많이 속상해하고 슬퍼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교과서에서는 전쟁의 승리에만 주목해서 알려주지만 그어떤 전쟁의 승리도 기쁨만 있는것은 아니라는 것도 배울 수 있었어요. 무슨일이든 항상 양면이 존재한다는 것과 오늘날의 평화로움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그리고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중요한 것임을 배울 수 있었어요. 역사를 이야기로 읽으면서 많은 사실과 감동 그리고 깨달음을 동시에 알게된 재미있고 알찬 책이었어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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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좋아하는 교양 예능 '벌거벗은 세계사'. 자주는 아니더라도 한 번씩 보면 참 재미있게 보는 프로그램이다. 한창 TV에서 '고려 거란 전쟁' 드라마를 방영하고 있을 때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도 고려 거란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거란의 세 차례 침공과 함께 양규와 강감찬 그 외의 인물에 대해서도 다룬다. 이때 고려와 거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봤었던 아들을 떠올리며 분명 좋아할 거야! 하면서 선택했던 <1019, 고려 아이들> 책에서는 강감찬 장군과 함께 장군을 도와 귀주대첩을 승리로 이끌어준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거란의 침략으로 부모님을 잃고 누나를 찾고 있는 윤보 부모님을 구하기 위해 거란족의 첩자 역할을 하지만 잘못됨을 바로잡으려고 하는 들찬 고려를 구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군사로 싸우는 희보 전쟁을 겪어보지 않았지만 전쟁 중인 나라 안팎의 상황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생각해 본다. 이런 상황에서 아이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고려를 구하려 하는 용기 있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또한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강감찬 장군의 따뜻하면서도 강단 있는 모습들을 보면서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많은 울림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역사를 기반으로 작가님의 상상이 더해진 역사 동화라서 그런지 더욱 이야기에 빠져들어 책을 읽을 수 있었다. 1019년 귀주대첩과 강감찬 장군 그리고 그 시대를 살았던 평범하지만 용기 있는 아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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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란의 침입으로 평범했던 일상이 사라져버린 고려 사라진 누나를 찾기위한 험난한 여행에 독자도 함께 갑니다 힘없는 백성들이 고려를 지키기위해 노력하지만 겪어야 하는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무거워요. 어린 동생 윤보의 시선으로 1019년 시대로 갑니다 고려라는 나라에 강감찬 장군외에도 수 많은 장군들과 군병들외에 일반 농민, 아낙들까지 나라를 지키기위해 힘을 씁니다 누나를 찾기위해 떠난 윤보는 친구도 만나게되고 자신의 가족을 죽였던 거란족과 고려의 전쟁을 직접보고 나라를 지켜야겠다는 뜨거운 마음이 생겨나요 두렵고 무서운 마음이 컸을텐데도 용기를 낸답니다 그토록 찾던 누나를 찾아서 집에 함께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컸을텐데 혼자 돌아가는 윤보에요 가슴 아픈 우리의 과거이지만 전쟁이 주는 아픔을 이야기 속에서 아주 많이 느낄 수 있답니다. 더불어 세명의 아이들이 주는 작은 희망도 함께 느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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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이지북 서평 신청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서평입니다. ?? ] 귀주대첩 강감찬~ ?? 100명의 한국을 빛낸 위인들에서 익히 알고 있는 인물! 위인전으로도 만나보고 한국사 시간에도 언급되지만 그 귀주 대첩이 승리로 끝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작은 영웅,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역사 동화는 정말 너무 재밌는 것 같다! 위인전이 인물의 생애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면 이 동화는 귀주대첩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몇장의 묘사 속에서 마주하게 한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함!! 사라진 누나를 찾고 싶은 윤보와 부모님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고 바로 잡으려는 들찬, 거란에 복수하려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끝은 고려를 지키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가득한 희보! 아이들 역사 동화지만 그 감동은 동화가 주는 아기자기함을 뛰어넘는다. 전쟁을 앞두고 있는 강감찬 장군의 모습은 비장하면서도 그 시름이 얼마나 컸을까가 전해졌다. 작은 나라. 수 없이 쳐들어오는 전쟁을 막고 막고 막아내고마는 투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지금의 우리의 안락함이 결코 그냥 얻어진게 아니라는 것을 이런 전쟁의 고통을 발판 삼아 겹겹이 쌓인 거라는 걸 깨닫기 좋은 책이다. 더불어 전쟁의 참혹함 아군과 적군 할 것 없이 희생된 인간의 모습을 통해 평화의 소중함도 느끼게 해준다. 초등 중학년 이상부터 추천합니다. #1019고려아이들 #이지북 #역사동화 #귀주대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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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9, 고려 아이들』은 이지북 역사 동화 시리즈 '뚜벅뚜벅' 두 번째 작품입니다. '귀주 대첩'이라는 말을 들으면 누구나 강감찬 장군을 떠올리겠지만 강감찬 장군을 도와 귀주 대첩의 작은 영웅이 된 고려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거란의 침략으로 부모님을 잃고 누나를 찾으러 떠나는 윤보, 거란족에게 포로로 잡힌 부모님을 구해내기 위해 거란족의 첩자 역할을 하는 들찬, 부모님을 잃은 후 위태로운 고려를 구하기 위해 남장을 하고 병사가 된 희보가 온갖 어려움과 맞서 싸우는 모습을 보며 당시 혼란스러운 전쟁통에서 힘들게 버텨야만 했을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도 절망에 빠지거나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합리화하지 않고, 가족과 나라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힘껏 용기내어 각자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해 행동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감동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이 역사동화를 통해 당시 시대상을 이해해 볼 수 있고,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용기 내어 앞으로 나아가는 힘과 희망, 가족 등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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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의 누나 ‘희보’는 2년 전 집을 떠났다 광군을 도우러 흥화진을 가겠다고 나간 뒤 소식이 없다 8년 전 거란과 싸우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그 후 어머니마저 거란군의 포로로 끌려가다 돌아가셨다 곧 흥화진이 전쟁터로 변한다는 소식에 원수를 갚기 위해 떠난 누나를 찾아 집으로 돌아오려고 윤보는 먼 길을 떠난다 귀주로 가던 길 성문 안으로 들어가야 하지만 통행증이 없어서 쫓겨나게 되고 어쩔 수 없이 어느 남매의 부모가 끌고 온 수레 안으로 몸을 숨긴다 하지만 스님 분장을 한 ‘들찬’이 병사들에게 일러 발각되어버리고 도망치게 된 윤보는 어느 노인과 부딪친다 바로 강감찬 장군이었다 병사들에게 날이 밝으면 윤보를 쫓아내라는 명령을 하고 한 소년의 방에서 지내게 됐는데 낯이 익은 소년은 바로 아까 본 스님 분장을 했던 들찬이었다 포로로 잡힌 부모님을 데려오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는 첩자 역할을 하는 들찬과 어차피 쫓겨날 텐데 도망가려는 윤보는 밖으로 나갔다가 병사들에게 들켜 도망치게 되고 와중에 몰래 거란 병사들의 이야기를 엿들어 거란군이 고려의 수도이자 사람이 가장 많이 사는 개경을 공격할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귀주성으로 돌아가려는 찰나 거란족에게 쫓기게 되는데.. 윤보는 사라진 누나를 찾을 수 있을까? 강감찬 장군에게 거란군의 계획을 알릴 수 있을까? 이지북 역사 동화 시리즈를 만났다 초등 교과 연계 책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긴장감이 계속되고 위험이 닥치는 일의 연속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책이다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고려의 세 아이들이 등장해서 나라를 위한 용기 있는 결단과 행동으로 감동을 안겨준다 계속된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는 윤보와 고려를 지키고 싶은 희보, 마음이 괴로웠던 잘못을 되돌리고 싶은 들찬 세 아이들이 전쟁의 비극 속에서 마주한 일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나아가는 작은 영웅들 그들이 본 희망의 빛을 따라가다 보면 감동이 밀려온다 강감찬 장군에 대한 내용과 동시에 역사 이야기까지, 또 용기 있는 아이들의 힘까지 느낄 수 있는 책으로 고학년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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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초3인 저희 딸아이는 5학년때의 한국사 수업을 대비해 조금씩 역사 공부를 시작하였는데요, 아무래도 5000년 역사의 방대한 양을 집약적으로 배우다보니, 아이가 좀처럼 흥미를 갖질 못하더라구요. 그래서 흥미를 돋구어줄 괜찮은 역사 소설 한권 있으면 좋겠다 싶던 차에 이지북에서 출간한 '1019, 고려아이들'을 만나 읽어 보았습니다. '1019, 고려 아이들'은 26년간 이어진 ‘고려 거란 전쟁’ 막바지 1019년에 벌어진 전투 귀주 대첩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저마다의 힘으로 고려를 지키고자 하는 작은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거란의 침략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을 잃은 아이들, 사라진 누나를 찾고 싶은 윤보, 자기 힘으로 고려를 지키고 싶은 희보, 잘못된 선택을 바로 잡으려는 거란족의 첩자 들찬, 이 세 아이들이 조국 고려를 지켜나가는 서사가 담겨 있죠. 읽는 내내 긴박한 상황이 계속 이어져서 숨을 죽이며 읽었고, 아이들의 애절함이 느껴져 굉장히 슬펐습니다. 때는 겨울이라 하얗게 눈 덮인 절경을 담은 그림이 많았는데 그 안에서 피 흘리며 쓰러진 병사나, 힘겨운 아이들의 모습이 서로 상반 되는것이 더욱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때론 격분을, 때론 눈물을 보이며 막연하게 읽어 내려 갔던 도서, 몰입력이 높아 속도감있게 읽어 나갔고, 아이가 완독 하고 나서는 역사를 배우는데에 있어서 좀 더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영특하고 충직한 세 아이들이 거란족들로부터 고려를 지켜 낼 수 있을지, 초등 중학년 아이들부터 고학년 까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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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년 , #강감찬장군 을 도와 귀주 대첩의 작은 영웅이 된 고려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사라진 누나를 찾고 싶은 윤보. 부모님을 지키고 싶은 들찬. 예고없이 들이닥친 거란군의 침입으로 거란과 싸우다가 돌아가신 아버지. 그리고 거란군의 포로로 끌려가다 목숨을 잃은 엄마까지... 누나는 당하고만 있지 않겠다며 할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광군을 도우러 흥화진으로 떠났어요.윤보는 누나를 찾기위해 집을 나서게됩니다. 거란 장수에게 포로로 잡힌 부모님을 데려오기 위해 거란군이 시키는대로 할수 밖에 없는 들찬이. 그리고 그 들이 전해주는 이야기들... 전쟁은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앗아가요. 전쟁터처럼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아이들은 각자의 희망을 간직하고 있어요. 지금도 전쟁이 일어나고 있는 이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워요. 이 책은 희망을 품은 소년 윤보와 들찬이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각자 우리가 간직하는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 속으로 백성이 그렇게 소중하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잘 지켜 주셨어야죠. 그랬다면 들찬형도 그런짓을 저지르지 않았을 거라고요.!! 전쟁이란 사람들이 서로를 미워하게 만들어서 다 함께 패자가 되는 싸움이구나 싶었다. |
![]() ![]() ![]() ![]() ![]() ![]() 라떼는 국사책에 자대고 밑줄 쫙쫙 그어 달달 외우기 바빴던 그때 그시절이 있었죠 요즘 다시 역사 공부를 해보니 마치 조각퍼즐을 맞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아하 그렇쿠나 그래서 이렇게 된거였구나 를 연발하면서 아이와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답니다 학교에서 사회 시간에 삼국의 성립을 배우고 있는터라 더욱 흥미롭게 영상도 보고 책도 읽고 있어요 곧 고려로 입성할 것 같아 먼저 읽어보고 함께 얘기하고 싶어서 책을 펼쳤지요 윤보를 따라 눈길을 밟으며 가다보니 어느덧 흥화진 전투에서 거란족을 강물로 휩쓸고 강감찬 장군의 귀주대첩까지 엿볼 수 있었어요 어렵고 뭐가 뭔지 복잡한 그런 역사들이 너무너무 재미있게 책으로 나오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어른도 아이에게도 너무너무 유익한 책인 것 같아요~♡#1019,고려아이들 #초등도서추천 #이지북 #고려거란전쟁 #강감찬장군 #귀주대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