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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은 이렇게 하는 것! -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성공은 이렇게 하는 것! -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내용보기
애플을 구원한 마케터의 인생 노하우![추천 독자]#자기계발 이 필요한 사람"정신 차리고 키를 꽉 잡아. 아직 행운이 있을지 몰라." 이는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말이다. 요즘 내 행운, 재능, 노력 등에 관해 여러 생각이 든다. 2024년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러다 만난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이 책 속엔 변화를 만들기 위핸 성장, 그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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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을 구원한 마케터의 인생 노하우!




[추천 독자]
#자기계발 이 필요한 사람


"정신 차리고 키를 꽉 잡아. 아직 행운이 있을지 몰라." 이는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말이다. 요즘 내 행운, 재능, 노력 등에 관해 여러 생각이 든다. 2024년을 즐겁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그러다 만난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이 책 속엔 변화를 만들기 위핸 성장, 그릿, 품격이 담겨있다.



성장 : 토대를 쌓아라
그릿 : 야망을 깨워라
품격 :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어라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애플의 전설적인 마케터이자 화제의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Remarkable People)>의 진쟁자인 가이 가와사키. 성공을 거둔 이들에게서 발견한 '리마커블'이 무언인가가 담겨 있는 책이다.






누구나 빌 게이츠, 스티븐 잡스는 되기 어렵겠지만, 적어도 자신의 만족과 행복을 충분히 누릴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정작 그게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왕좌왕하는 게 보통이들의 삶이다. 굳이 엄청난 부와 성공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에게 만족하는 사람이 되고, 주위에 더 빛과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협찬 책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s*******m 2024.09.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내용보기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은 내가 참 좋아하는 제인구달의 추천사로 시작된다. 그래서인지 더 쉽게 마음이 문이 열리는 느낌을 받는다. 사실이 이 책은 저자 '가이 가와사키가'가 150만 팔로워에게서 받은 고민의 답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에 출연한 세계 지성인들과의 대답에서 찾아내 정리한 것이다.(책의 맨 앞에 설명 인용) 실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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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은 내가 참 좋아하는 제인구달의 추천사로 시작된다. 그래서인지 더 쉽게 마음이 문이 열리는 느낌을 받는다. 사실이 이 책은 저자 '가이 가와사키가'가 150만 팔로워에게서 받은 고민의 답을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에 출연한 세계 지성인들과의 대답에서 찾아내 정리한 것이다.(책의 맨 앞에 설명 인용) 실제 제목은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이지만 사실 이 책을 읽다보면 '리마커블 피블'로 지어야 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23페이지를 넘어가기 전에 든다. 





그렇다면 그의 팟캐스트 제목이자, 이 책의 중심 개념인 '리마커블'이란 뭘까? 





이 책에서 리마커블함은 변화를 가져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뜻이다.

프롤로그 23


그렇다. 변화하여,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사람 그것이 우리가 추구해야할 방향이 된다. 난 특히 프롤로그에서 이 뒷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스티브 잡스와 경쟁할 필요는 없다. (중략) 하나의 조직, 하나의 서식지 또는 하나의 교실을 더 좋게 만드는 것만으로 충분히 리바커플해 질 수 있다." (23P) 





는 말을 듣고, 제인 구달의 추천사와 저자의 압도적인 목표에서 짓눌려있던 부담감이 걷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그제야 조금 마음을 놓고 읽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서 이 말을 해줘서 얼마나 다행인가)







책의 구성




사실 이 책은 두껍지만 생각보다 잘 읽힌다. 



"~해라! "하는 목표를 외치고,  그 내용을 '활용하면 좋은 사람'을 언급한다. 그 뒤 좋은 예를 설명하고, 방법을 요약하는 방식을 띈다. 덕분에 두꺼운 논픽션책임은 같지만, 짤막하게 한 장이 끝난다. 재밌는건 그렇게 짧게 끊어서 읽을 수 있어서 더 오래, 길게 읽게된다는 사실이다. 





기억해야할 3가지



물론 가장 중요한 뼈대는 있다. 수많은 방법을 활용하여 추구해야할 3가지가 바로 그것인데, 성장 / 그릿 / 품격 이다. 기반 구축을 위한 성장, 목표를 실현하는 그릿,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품격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할 태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을 이루기 위해 각자가 추구해야 할, 혹은 부족한 점은 모두 다를 수 있다. 가야할 방향도 한 가지가 아니라 갈래가 매우 다양할 것이다. 아마도 이런 모든 것을 통찰하여 짤막하고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 것은 아닐까 짐작해본다. 덕분에 독자는 자신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47P에서 찾을 수도 263P에서 찾을 수도 있다. 결국 이건 끝까지 읽어야하는 이유이자, 모두 다름을 배려한 결과가 아닐까 싶다. 





항상 생각만 하는 자신이 답답했었다면, 그러나 한가지 방법을 향해 치닫는 뻔한 자기계발서가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이 책에 주목해보자.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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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 202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마커블,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리마커블,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Less is more."이 책은 최대한 간결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반 구축을 위한 성장', '목표를 실현하는 그릿',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품격' 이렇게 세 개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저자,가이 가와사키 작가님은 애플의 마케터, 캔바의 수석 에반 젤리스트이자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의 진행자입니다. 그동
"리마커블,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Less is more."
이 책은 최대한 간결함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반 구축을 위한 성장', '목표를 실현하는 그릿',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품격' 이렇게 세 개의 단계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자,
가이 가와사키 작가님은 애플의 마케터, 캔바의 수석 에반 젤리스트이자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의 진행자입니다. 그동안의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대중들에게 추앙받는 이들에게 'remarkable'이라는 공통분모를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언제나 생각만 하고 한계라는 벽에 스스로를 가둔 이들을 위해 성장, 그릿, 품위로 이루어진 행동 플랜을 제시하고 있어요.

리마커블이 뭐지?
책의 부재에서도 저자 소개에서도 나오는 말이라 일단 어떤 말인지가 궁금했어요. 그래서 사전을 검색해 보니 '놀랄 만한, 놀라운, 주목할 만한'이라고 나오네요. 저자는 단순히 부, 권력, 명성을 쌓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 말합니다. 대신 "변화를 가져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라는 뜻으로 사용한다고요.

타고나거나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리마커블함.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는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겠지요?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성장 마인드 셋을 가지고, 취약성을 받아들이며, 씨앗을 많이 심으라 합니다.
좋은 일을 하고, 유레카를 넘으며, 꿈을 팔으라고도 말하고요.
솔선수범하고, 도덕적이고 올바른 길을 선택하며 고개를 돌려 전속력으로 나아가라고도 합니다.

그중에서...

그 많은 방법 중에 저에게 끌렸던 부분은 "작은 발걸음을 내디뎌라"라는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무언가를 시작하면 어떤 보상이 돌아올지에 관한 부분과 먼저 앞서 간 사람들을 따라잡기에 바빠 허겁지겁 쫓기 바쁩니다. 하지만 저자는 말합니다. 성장은 아기 걸음마 떼듯 서서히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요. 아주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요. 예를 들어 작가가 되고 싶다면, 일기 쓰고, 편집자에게 샘플 원고 보내기부터 아주 소소한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이죠.

오랫동안 노력해야만 궁극적이고 지속적인 성공을 준비할 수 있다

는 문장에서 마음에 위로가 됩니다. 하고 있는 동안에는 잘하고 있는지,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항상 질문하게 되고 되묻게 됩니다. 걱정이 되기도 하고 두려움이 앞서곤 하죠. 하지만 지속적인 움직임 끝에는 성공을 준비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니 제가 생각하는 것을 밀어붙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에너지와 팁을 받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한 챕터가 끝나는 부분에 참고할 만한 책들에 관한 리스트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이 책들을 읽으면서 제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확장해 보아야겠습니다!
b****7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열정이 생기지 않을까? I 책소개
"나는 왜 열정이 생기지 않을까? I 책소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모두들 뜨겁게 무언가에 푹빠져 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직업삼아 살아가며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유명인이 아니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사람을 볼 때면나는 왜 그러한 열정을 가져본 적이 없는지. 기질적으로 타고나기를 열정이 내안에 없는 상태에서 태어난건 아닌지의심하리 만큼 번아웃에 빠지
"나는 왜 열정이 생기지 않을까? I 책소개"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모두들 뜨겁게 무언가에 푹빠져 일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직업삼아 살아가며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유명인이 아니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사람을 볼 때면
나는 왜 그러한 열정을 가져본 적이 없는지. 기질적으로 타고나기를 열정이 내안에 없는 상태에서 태어난건 아닌지
의심하리 만큼 번아웃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뭘해도 재미가 없고 나는 왜 열정이 생기지 않을까? 고민하면서 말이다.


도서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에서 어쩌면 그 해답을 찾을지도 모른다.
이 도서의 저자는 가이 가와사키로 <리마커블 피플Remarkable People>이라는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던져진 질문에 대한 답변을 책으로 묶어 냈는데
이곳에는 '열정'이 아닌 '관심사'를 추구해라 라는 문장이 있다.


한국에서도 한때 모든 것은 '노력'이 부족해서 라는 말로
열정 없이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꾸짖는 문장을 일종의 밈처럼 사용했었다.
앞서 길을 간 사람들이 나처럼 성공하고 싶다면 미친듯이 노력해야만 하고
열정을 갖고 일에 임해야 한다며 열정 없는 이들을 나무랐다.
열정을 찾지 못한 사람들이 끊임없이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며
남들보다 뒤쳐진건 아닐지 나는 어디쯤 와있는건지 계속 가늠해 본다.

그러다 젊은이들은 말한다.
"그래서 그 열정 어떻게 어디서 찾아야하는 거냐구요."
열정 찾기에 지쳐버린 이들은 이제 노오력하고 자신을 태우는 열정에 열광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무엇에 열광하고 있나?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 관심을 갖는 '관심사'에 이들이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려 이모티콘을 판매한다던지 이렇게 그려진 그림으로 스티커를 판매한다던지
기성 세대들이 가본 적 없던 새로운 길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 열정보다는 '나의 관심사'에 중점두기 >

이것에 바탕은 바로 관심사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 에 있었다. 이는 저자가 말하고 있는 열정의 정의와 닮아 있었다.
열정이라고 하면 첫눈에 반해 자신을 몰아세우는 것을 떠올리는데 사실 그건 너무 높은 기준을 잡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열정은 도토리 심기와 비슷해 많은 도토리를 여기저기 뿌려두고 관심을 갖고 발전시키다보면 어느 것 한 두개쯤은 싹트기 마련이라고 말이다.
작은 관심인 도토리를 심어 관심을 꾸준히 줌으로 나무로 키워나가는 것이 열정이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여기서의 핵심은 일단 배움을 시작했다면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구애'에 있다고 한다.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면 까다롭게 굴며 자존심을 세우기보다는 앞으로 나아가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여겨
배울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



(+)

도서를 읽으면서 이 내용들을 더 자세히 듣고 싶다는 생각에
그의 팟캐스트를 찾아봤다. 다행히 그의 방송은 공식 홈페이지인
'가이 카와사키'와 유튜브, 애플과 스포티파이에서 들어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찾는 분들을 위해 혹시 몰라 링크 남겨 놓겠다.


Guy Kawasaki's Remarkable People Podcast
https://guykawasaki.com/remarkable-people/





w**********2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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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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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도달해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이들의 공통점은 뭐가 있을까? 물론 단순히 생각해봐도 의지와 노력, 성실성 등이 있겠지만 이것 만으로 그들을 다 규정지을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가이 가와사키와 매디선 누이스머는 40년간 쌓은 수많은 분석을 통해 그들을 ‘리마커블’이라는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그는 이것이 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지 머릿속으로만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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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 도달해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이들의 공통점은 뭐가 있을까? 물론 단순히 생각해봐도 의지와 노력, 성실성 등이 있겠지만 이것 만으로 그들을 다 규정지을 순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가이 가와사키와 매디선 누이스머는 40년간 쌓은 수많은 분석을 통해 그들을 ‘리마커블’이라는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한다. 그래서 그는 이것이 바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지 머릿속으로만 바라던 바를 실제 결과로 만들어 내는 ‘리마커블한 사람’이 되는 요인이라고 꼽는다. 바로 성장, 그릿(투지), 품격이 그것이다.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은 한계라는 벽에 스스로를 가두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성장, 그릿, 품위를 갖춘 생각이 만들어 내는 결과는 어떻게 다른지, 깨닫게 해주고 행동플랜을 설명하면서 확신을 갖게 만든다. 결국 리마커블한 사람은 만들어 지는 것이지 타고난 것이 아님을 설득하는 것이다.

'성장'에서는 패배주의를 극복하고 성장 마인드셋을 장착하는데 필요한 조력자와 적절한 환경이 있어야 하며, '그릿'(투지)은 관심 분야를 더 깊이 탐구하고 확장해 나가는 실행의 힘을 설명해 준다. 아울러 많은 ‘리마커블한 사람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자신감의 원천은 바로 ‘품격’이라고 조언한다. 희망과 영감을 줄 수 있는 힘은 품격만이 가능하다는 것이 저자의 분석 결과다.

개인적으로도 나중에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씨앗을 심어야 한다는 스티브 잡스의 조언을 격언 삼아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말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다짐의 작은 시작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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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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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게으른 사람. 나이다. 생각에 잠겨,잠긴다기보다는 스스로를 가두어왔다. 게으르기에 가만히 누워서 생각만으로 결과를 보고, 단점을 찾은 후 행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변화하고 싶었고<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을 접하게 되었다. 현재 많은 이들의 손에 쥐어진, 브랜드 가치를 지닌 애플을 포지셔닝 한 전설의 마케터라고 표현해야 그의 위상을 더 잘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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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게으른 사람. 

나이다. 

생각에 잠겨,

잠긴다기보다는 스스로를 가두어왔다. 

게으르기에 가만히 누워서 

생각만으로 결과를 보고, 단점을 찾은 후 행하지 않았다. 

그렇기에 변화하고 싶었고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을 접하게 되었다. 


현재 많은 이들의 손에 쥐어진, 브랜드 가치를 지닌 애플을 포지셔닝 한 

전설의 마케터라고 표현해야 그의 위상을 더 잘 알 수 있을 듯하다. 

이 마케터가 이 책의 저자 '가이 가와사키'이다. 

공동 지은이로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의 프로듀서, '매디선 누이스머'가 함께한다.

가이 가와사키와 매디선 누이스머의 공통분모 중 하나는

<리마커블 피플>이다. 

각 진행자와 프로듀서인 그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접한 사람들의 궁금증, 

그에 대한 답변과 해당되는 사람들을 정리해 책으로 접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자기 연민에 빠져있기 보다는 

동기부여 가속에 힘을 쓰는 사람이 될 수 있는 행동 플랜으로서,

불확실성과 복잡성만이 커져가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삶의 방식을 찾는 지침을 제공해 준다.


성장을 권하고, 

행할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해 주는 이 책은 세 가지 포인트를 주목하게 한다.

첫째, 자연과 어우러진 '정신적 성장'

둘째, 그 성장에 견디는 힘, 

처음부터 압도적으로 느껴지는 문제의 압박에 밟힘이 아닌, 

싸워나갈 수 있는 '그릿'

마지막으로 단순히 소망에 그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을 제시해 주는 그처럼, 타인에게 희망과 영감을 줄 수 있는 '품격'


1장에서는 성장을 다룬다. 

성장을 위한 토대를 쌓을 것을 권한다.

자원을 찾고 변화를 받아들이며 멀리 가라.

그 행동에 뒷받침될 수 있도록 

우리의 언행과 보폭까지도 함께해 준다.

마지막은 활짝 피어나라는 입가에 미소 퍼지는 상상까지.

마인드 셋을 함께 한 후, 취약성을 체크하고

내가 죽은 뒤 자라나는 참나무를 심어본다. 

많이 줍고, 잘 준비해서 여러 개를 심는다. 

다 자라지 않으니.


사실 그릿 파트가 가장 인상 깊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이보다 되어있다고 여겼던 마인드 세팅 파트에서 더 많은 기록이 남았었다.

그렇다고 그릿이 비어있는 건 아니다.

나의 야망을 깨우기 위해 해야 하는 일부터 

그 야망이 얕은 땅에 머무르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나가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마지막은 역시나 더 큰 도화지를 가져와 주었는데, 

꿈을 팔아라라며 나의 그릿이 나와 정확히 함께 발걸음 하기 위해, 

혹은 나를 앞서가기 위해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그림판 위에 그려준다.


마지막 품격에서는 아직 많이 미흡한 나이기에 

향후를 위해 참고만 해야지 했던 부분이었음에도 

현시점에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꽤 발견할 수 있었다.

9장에서는 고개를 돌려 전속력으로 나아가라라는 부제로

속력을 한 번 더 올려주기도 했다.

g******a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을 읽고서...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을 읽고서..."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평소 계획한 일을 계획대로 실천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생각만 하고 실천을 제대로 하지 못하니 시작만 있고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세 개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기반 구축을 위한 성장. 둘째, 목표를 실현하는 그릿. 셋째,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품격.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을 읽고서..." 내용보기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평소 계획한 일을 계획대로 실천하는 데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생각만 하고 실천을 제대로 하지 못하니 시작만 있고 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세 개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기반 구축을 위한 성장. 둘째, 목표를 실현하는 그릿. 셋째,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품격.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성장, 그릿, 품격이 필요하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리마커블해지려면 당연히 성장 마인드셋이 필요하다. 당신에게는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절대로 반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다시 한번 찬찬히 새겨보자. 리마커블해지고 싶다면 반드시 성장해야 한다.'


'좌절할지언정 포기하지 않는 것이 바로 리마커블한 사람과 평범한 사람의 차이다. 모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피겨스케이팅 선수 크리스티 야마구치가 첫 출전한 대회에서 올린 성적은 12위였다. 하지만 그것은 그녀에게 더 열심히 노력할 동기를 부여했을 뿐이었다. 그녀는 결국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다. 여기서 핵심은 취약성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러려면 시련과 좌절이 닥쳐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강해져서 '상처'를 잘 이겨낼 수 있게 된다.' 좌절할지언정 포기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다. 지금까지 나는 좌절했을뿐만 아니라 포기까지 한 경우가 많았기에 앞으로는 나도 리마커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다.


'주로 우리의 귀에 들려오는 것은 실패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성공한 아이디어들이다. 만일 자기가 쓰려고 만든다면 적어도 그 물건을 원하는 사람이 한 명은 있으니 성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변화를 시각화하는 첫 번째 방법은 바로 자기가 사용하고 싶은 물건을 만드는 것이다.' 


'모른다고 말할 때 고려해야 할 특별한 상황이 두 가지 있다. 첫째, 업무초기에 "모릅니다"라고 말할 때는 반드시 이 말을 덧붙여야 한다. "하지만 알아내서 답을 가져오겠습니다." 당신이 할 일은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둘째, 관리자나 리더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어떻게 해야 하죠?"라는 말에 모른다고만 대답하면 안 된다. 희망과 낙관주의가 어우러진 답을 주어야 한다. 이 경우에 "모른다"는 좋은 대답의 시작일 뿐이다. 그 뒤에 "하지만 우리는 함께 답을 찾고 힘을 합쳐서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여야 한다.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하는 것은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거기에서 그쳐서는 안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행동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평소에 일만 벌여 놓고 제대로 매듭을 짓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던 나에 대해 반성을 했다. 앞으로는 이 책의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을 현실에서 제대로 적용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야 할 것 같다. 이 책의 제목대로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밝은 미래를 약속하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매일생각만하는일을진짜로해내고싶다면 #리마커블의힘 #가이가와사키 #매디선누이스머 #알에이치코리아
a*****a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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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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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able1. 놀랄 만한2. 놀라운3. 주목할 만한이 책에서 계속 '리마커블'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뜻을 검색해보니 사전적 의미로는 이런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사전적인 의미를 넘어 '변화를 가져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뜻과 '리마커블함=당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뜻'을 함께 내포하고 있다. (p.23)이 책을 읽어보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워낙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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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ark·able

1. 놀랄 만한

2. 놀라운

3. 주목할 만한


이 책에서 계속 '리마커블'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뜻을 검색해보니 사전적 의미로는 이런 뜻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단순히 사전적인 의미를 넘어 '변화를 가져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뜻과 '리마커블함=당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뜻'을 함께 내포하고 있다. (p.23)


이 책을 읽어보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워낙에 유명한 사람들이 줄줄이 나열되다보니 나같이 평범한, 아니 평범보다 오히려 더 뒤쳐지는 것 같은 사람 입장에서는 솔직히 조금 불편한 감정이 들었다. 제인 구달, 스티브 잡스처럼 한 분야에서 정점을 이룬, 세상을 뒤집어놓은 그런 사람들 이야기가 나오니 전혀 '리마커블'하지 않은 나로서는 뭔가 주눅이 들고 의기소침해지는 기분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런 사람들조차 처음부터 '리마커블'했던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할 수 있는 것, 본인이 가야겠다고 마음 먹은 길을 가다보니 '리마커블'해졌고, 주변으로부터 '리마커블'하다는 찬사가 쏟아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본인의 경험과 팟캐스트 진행자로서 만난 사람들의 경험담을 토대로 어렵지 않게 단계별로 차근차근 소개하고 있다.


나는 이 중에서 '1단계 성장: 토대를 쌓아라 - 3장 씨앗을 많이 심어라(p.84~p.117)'가 특히 와닿았는데, 아마 내가 뭔가 이루어내서 손에 쥔 것 없이 계속 시도만 하고 있는 상태라 그런 것 같다.


"만약 우리가 어떤 도토리가 울창한 참나무로 자라날지, 즉 어떤 점들이 연결될지 미리 안다면 그것들에만 집중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미리 알려는 것이 헛된 일이라는 게 스티브 잡스의 요점이다. 나중에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최대한 많은 씨앗을 심어야 한다."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p.89)


물론 도토리를 심을 때 우선 물에 띄워서 쭉정이는 걸러내고 차가운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한 후에 싹이 난 후에도 약한 것은 솎아내는 과정이 필요하다. 단순히 씨앗만 잔뜩 심어놓고 멍하니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후에도 지난한 과정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계속 점을 찍어두어야 나중에 그것을 연결해서 선도 만들고 면도 만들고 입체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이런 책에 소개될 정도로 대단한 무언가를 이루어내고 싶은 욕심도 열정도 없지만, 저자는 첫눈에 반하는 사랑같은 열정을 찾는 것은 원래 드물고 어려운 일이며, 작은 '관심'에서부터 시작해서 열정으로 발전해나가는 것이라고 하니 열심히 도토리를 심어봐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p******4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리마커블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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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뛰어넘는 리마커블의 힘리마커블의 사전적 의미는 놀랄 만한, 주목할 만한 뜻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 위해 뜻도 검색해봤다. 이 책에서 리마커블함은 변화를 가져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뜻이다. 또 리마커블함은 당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뜻한다.몇명의 인물들이 떠오른다. 스티브 잡스나 제인 구달 등 이렇게 유명한 사람뿐만 아니라 선한영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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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을 뛰어넘는 리마커블의 힘

리마커블의 사전적 의미는 놀랄 만한, 주목할 만한 뜻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의미인지 이해하기 위해 뜻도 검색해봤다. 이 책에서 리마커블함은 변화를 가져와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든다는 뜻이다. 또 리마커블함은 당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뜻한다.


몇명의 인물들이 떠오른다. 스티브 잡스나 제인 구달 등 이렇게 유명한 사람뿐만 아니라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도 많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도 떠오른다.


나도 리마커블함을 가질 수 있을까?! 성공하려면 꼭 필요한 힘이다. 



저자는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에 출연한 수백 명의 게스트들을 인터뷰하며 이 책을 쓰는데 영감을 받았다. 리마커블한 사람들은 꼭 권력, 명성이 없더라도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었다는 공통점이 있고 공감, 회복탄력성, 창의성, 품격이 특징이라고 한다.


그리고 본인이 애플과 캔바의 수석 에반젤리스트렸고 구글과 메르세데스 벤츠에서 일했으며 세 개의 회사를 창업했다. 이러한 직접적인 경험도 책에 많이 녹아있다.


이 책은 성장, 그릿, 품격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성장하는 마인드셋을 가지고 나의 취약성을 받아들이고 씨앗을 많이 심으라 말한다. 그리고 그릿 마인드셋을 가지고 좋은 일을 하고 유레카를 넘고 꿈을 팔아야 한다. 타인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기 위해 솔선수범하며 도덕적이고 올바른 길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후회를 남기지 말고 전속력으로 나아가라고 한다.


그리고 이 책의 구성은 행동하기를 유발하고있다. 어떤 주제를 던지면 그것에 대한 의문점이나 궁금증, 고민, 목표 등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주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에 대해 적어나가고 있다. 


굉장히 자세한 상황에 대해서도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기에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몰랐을때 리마커블한 선배님들의 행동지침을 배울 수 있는것이다. 이러한 것을을 읽고 몸에 습관으로 자리잡는다면 성장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줄것같다. 


올바른 결정을 하지 말고 

결정을 올바르게 하라

p315

계획만 세우고 행동하지 않았던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행동하는 힘을 얻었다. 리마커블한 사람들의 삶의 지혜를 배워와 그대로만 따라해 보려 한다.

생각만 하고 실천하기가 어려운 사람들이 보면 동기부여와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받을 수 있는 책인것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리뷰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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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6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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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의 저자 가이 가와사키는 애플의 전설의 마케터이며 현재 디자인 스타트업 기업 캔바Canva의 수석  에반젤리스트이자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의 진행자이다.애플의 수석 에반젤리스트를 역임하며 애플의 포지셔닝을 담당했던 저자는 40년 이상 애플, 벤츠, 구글 등의  조직에서 일하며 얻은 지식과 200명이 넘는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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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의 저자 가이 가와사키는 애플의 전설의 마케터이며 현재 디자인 스타트업 기업 캔바Canva의 수석  에반젤리스트이자 팟캐스트 '리마커블 피플 Remarkable People'의 진행자이다.


애플의 수석 에반젤리스트를 역임하며 애플의 포지셔닝을 담당했던 저자는 40년 이상 애플, 벤츠, 구글 등의  조직에서 일하며 얻은 지식과 200명이 넘는 뛰어난 사람들의 통찰을 종합하여 내면의 탁월함을 찾기 위한 로드맵을 보여 준다.


책에서는 리마커블 해지려면 성장, 그릿, 품격을 갖춰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들을 갖춘 생각이 만들어 내는 결과는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주며 리마커블한 사람들을 참고하면 누구나 리마커블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p.36 리마커블 해지고 싶다면 반드시 성장해야 한다.


성장 마인드셋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려면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사람들뿐만 아니라 성장 마인드셋이 조성된 환경도 갖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한다.


자신의 고정 마인드셋을 바꾸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나의 인간관계와 주변환경도 큰 영향을 미친다. 


p.64 성공할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는 게 아니라 성공할 때도 있고 성장할 때도 있다고


성장 마인드셋의 뒷면에는 취약성이 존재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취약성은 실패를 의미하기도 하며 실패는 미래의 노력을 개선할 수 있는 소중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p.60

성장과 변화는 믿음과 겸손, 커다란 노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리마커블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과 시간은 필수적 요소다.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질 수 없다는 건 너무나 당연한 말이다.


p.122

그릿은 당신의 행동에 변화를 일으키는 사고방식이다.

그릿은 무언가에 관한 관심으로 시작한다. 관심이 생긴분야를 자세히 알고 계속 추구하기로 결심하는 것이다.


우선 내가 하고 싶은 목표를 찾아야 한다. 목표를 세우고 매일매일 그 목표에 집중하다보면 목적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p.175

자신에게 적합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루틴을 찾아라. 작게 시작해서 일관적으로 해 나가는 것이 성공의 열쇠다.



좋은 습관을 기존 루틴에 끼워 넣고 자동으로 이루어지게 만들면 긍정적인 감정이 느겨지게 된다. 작은 습관을 만들 때는 긍정적인 감정이 필수적이다. 


p.229

품격은 리마커블함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다. 그것은 타인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침착함과 친절함, 배려를 뜻하며 그들에게는 조용한 자신감이 뿜여져 나온다.


품격을 갖추면 자연스럽게 주변 사람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그들을 이끌게 해준다.


p.232

진짜로 해낼 때가지 해낸 척하라. 자신감 넘치고 낙관적인 태도는 성공을 도와준다. 그리고 정말로 성공하면 자신감과 낙관적인 태도가 따라온다. 리마커블한 사람들은 거의 모두 이런 과정을 거쳐서 성장한다.


품격은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있어야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개인의 성장과 성취를 위해서는 의심과 불안이 있어도 자신감 있고 여유 있게 행동하는 확고한 믿음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남을 도우면 생기는 긍정적인 감정, 에너지 증가, 커지는 자존감은 도움을 주는 사람과 도움을 받는 사람 모두에게 정서적 행복이 모두 커지니 모두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p.285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유산을 남기느냐다. 


리마커블한 삶은 성공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작은 행동으로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저자는 알려준다.


생각에서 멈추지 않고 나의 내면의 힘을 믿고 실행을 할 수 있도록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야만 변화를 일으키고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매일 생각만 하는 일을 진짜로 해내고 싶다면> 이었다.


매일 생각만 하고 실행은 안 하고 있다면 나에겐 평생 열정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나 자신을 마케팅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들은 이 책으로 극복해보길 추천해본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l*****e 2024.09.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