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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면접 로드맵]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있어 필수 가이드북이다. 특히, 면접이 포함된 전형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리더스 입시교육원에서 발행되었고 입시 전문가인 김기영 선생님이 저자로 입시 면접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신뢰도를 높였다. 내가 자녀의 입시를 준비하면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한국의 입시제도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다. 학생의 성향, 학업 성적, 그리고 개인적인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전형의 종류가 다르며, 이러한 전형들 중 일부는 면접을 필수로 포함하고 있는 경우도 많았다. 학생부 종합 전형이나 특기자 전형과 같은 전형들은 면접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면접 준비는 내신 관리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면접 준비는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암기하거나 임기응변으로 감당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대학입시 면접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네 가지 주요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로 기본/일반 면접 질문과 답변 부분에서는 학생들이 자주 마주하게 되는 질문들을 바탕으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답변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면접 초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이어지는 심층 면접 질문과 해설, 계열/학과별 구술면접 질문과 해설, 사회 이슈 및 일반 시사 문제 해설 및 예시 답안 부분에서는 심층적인 사고를 요하는 질문들에 대해 체계적인 해설을 제시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계열별, 학과별로 구체적인 면접 질문을 다루는 파트는 전공과 관련된 심층 질문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지원하는 학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현대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와 시사 문제에 대한 이해는 면접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이 책은 주요 사회 이슈와 관련된 질문에 대한 해설과 예시 답안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관점을 명확히 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대학 입시 면접은 학생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으며, 그 생각을 얼마나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평가이다. 이 책은 이러한 면접의 본질을 잘 파악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면서도, 면접관이 원하는 답변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대입면접 로드맵]은 면접 준비에 대한 명확한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면접이 포함된 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이 책은 중요한 의미가 있는 참고서로 면접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성공적인 입시를 위한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책과콩나무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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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모든 대학교의 수시접수가 마감되었다. 근 5년간 수시 모집 선발 비중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25년 혼란스러운 입시의 2가지 키워드는 아마도 '의대 증원'과 '자율전공학부 확대' 이다. 2025학년도 수시 모집 마지막 날인 9월 13일 오전 9시 기준 전국 의대 39곳에는 2978명 모집에 5만4747명이 지원했다고 한다. 대학입시 원서접수 대행사인 유*이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의대 39곳에는 2978명 모집에 5만4747명이 지원해 경쟁률 18.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늘 오전에는 의과대학 전체 모집인원에 18배에 이르는 수험생들이 접수했다. 의대를 가기 위해 N수를 감행하는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늘어났다. 그러나, 입시전문가들은 의대 증원보다 사실은 자율전공학부의 확대가 입시가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상위권 N수생이 유입될 경우 수시 전형의 수능 최저 기준 맞추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는 만큼 수험생들의 고충은 늘어났다. 이런 상황에 처해있기 때문에 2025 입시에서 면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면접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담임선생님의 의견을 그대로 따라야하는지, 인터넷 커뮤니티의 의견들을 많이 찾아보면 되는지, 아니면 유*브를 많이 보면서 대비하면 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겠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유*브는 주로 학원이나 컨설팅 업체에서 올리면서 덜 객관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커뮤니티나 유*브 정보는 내가 하나씩 하나씩 찾아봐야 했기에, 전체를 아우르는 시각을 갖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입시전문가로 30여년을 일해 온 저자의 책이라서 믿음이 간다.![]() 수시모집에서 면접의 비중은 30%~에서 50%에 달한다. 입시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비중이다. 그래서 면접에 관해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이 책은 면접의 기본부터 일반면접과 심층면접의 차이 뿐만 아니라 최신 기출 문항의 질문과 답변도 실려있어서 면접에 대해 자신감을 줄 것이다. ![]() ![]() 각 대학교의 입시 요강을 보면 '진로역량'이나 '전공 적합성'에 관한 언급을 자주 볼 수 있다. 전에는 각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만 파악해보다가 이 책을 읽고 나서 정확한 개념을 인지하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다. ![]() ![]() ![]() 이 책에서 내게 특히 유익했던 부분은 계열별, 학과별 일반, 심층면접에 관한 부분이었다. 모집단위별 특징에 따른 질문과 해설 및 답변의 예시가 나와있어서 면접을 준비하는 연습을 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 ![]() 대학별로 자주 질문하는, 최근 3개년 기출문항과 문항별 해설 및 예시 답안과 모범 답안도 제시해주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 대학 입학 수시 전형에서 면접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 책은 스스로 면접을 준비하기에 막막해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혼자서도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면접에 대한 기본 정보와 대학 합격을 위한 다양한 면접 전략,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할 학과별 맞춤 대비 전략과 면접 예시 문항까지 풍부하게 담았다. 30년차 입시전문가로 살아온 저자가 그동안의 입시 지도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입시를 앞둔 수험생들이 대입 면접을 효과적으로 준비하는 데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대입면접로드맵 #김기영#리더스입시교육원#대학입시#입시면접#수시면접#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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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대입 수시접수가 9월 13일 마감인데 수시전형중 면접이 포함되는 전형를 선택한다면 필히 보고 준비, 대비를 해야 할것 같다.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다양한 정보를 찾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서는 정리된 자료로 준비하면서 인터넷 자료를 같이 보는 것이 믿음이 간다. 이 책은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면접의 기본에 대하여 PART2는 대학별로 꼭 질문하는 문항, 포인트 및 답변 예시로 구성되어 있고 PART3은 계열, 학과별 특징에 따른 질문과 해설 PART4는 면접에서 자주 질문하는 사회 이슈, 일반 시사문제를 대학의 기출 문항 그대로 구성된다. 면접대비에 막막했는데 마침 이 책이 출간이 되어서 큰 도움을 받고 있다. 한번 생각을 해본 질문을 받은거와 그렇지 않은거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면접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계열, 학과별, 그리고 대학들의 출제경향에 따른 문제가 많이 수록이 될 수 없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 책을 기반으로 해서 면접 준비를 한다면 없는 것보다 많은 힘이 될 것 같다. 학교생활기록부의 내용을 질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출제형식을 참고하여 학교생활기록부를 꼼꼼히 읽어보면서 예상문제를 생각하면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대입면접로드맵 #김기영 #리더스입시교육원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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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수시철이 다가오면서 대입면접 준비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을것으로 예상됩니다 ! 제가 대학교 입학했을때랑은 많이 변화해서 저 또한 대입면접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고자 대입면접 로드맵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입시중 면접을 많이 보는 곳들이많은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막막한 경우가 더 많아요 물론 인터넷 검색을 해서 보아도 되지만 정석대로 준비하는게 가장 편하기도 해서 책으로 보니 전 더 좋더라구요 인터넷 정보 플러스로 책을 함께 보니 어떻게 준비하면 되겠다 가이드라인이 잡혀요 ![]() 어떤 한 전공의 부분만을 다루지 않고 모든과를 다루는 책입니다 어떤 예상질문이 있을것이고 예상답변을은 이렇게하면 좋다라는게 쓰여있으니 참고해서 나만의 답변을 만들수 있겠죠! ![]() ![]() 쉬운것이 하나 없은 대입면접 ! 면접이 참 떨릴텐데 잘 준비한다면 떨지않고 원하는 대학에 착 붙을수 있겠죠 !? 면접 준비에 앞서서 기본적인 지식과 자세들을 이끌어주는 책이기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말주변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은 역시 기본에 충실해야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부분을 잘 캐치하고 알려줍니다 집에서 서로 가족들이 물어보면서 도와준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 막막하지만 면접준비 잘하실수 있을거에요 ! 함께 화이팅해보아요 ~ ~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 ![]() |
![]()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우리의 미래 청소년들이 더 큰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로 인식할 수 있다. 물론 그 역시 나, 우리의 삶과 인생의 과정 일부이기는 하지만 지금의 나, 우리와는 또다른 방향으로의, 혹은 자신이 원하고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의 진로를 위한 첫 번째 관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첫 번째 관문의 마지막 관문은 원서 제출 후 경험하게 될 면접이라 할 수 있다. 과거 수학능력고사 시절과는 달리 대학의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부분이지만 좀 더 우수한 능력의 학생을 학교로 이끌고자 하는 일환으로의 면접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나 학교생활기록부 만으로는 평가할 수 없는 인간됨의 모습과 학문을 위한 측면의 자세를 확인하고 올바른 인재를 키우고자 하는 교육부와 대학의 자구책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아닌 면접은 어떻게 보고 또 면접에서는 무엇을 물어보는지가 관건이 될 수 있다. 대학 입학을 걱정하지 않는 가정이나 부모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을 수 많은 가정과 부모들에게는 이 또한 넘어야 할 산이자 걱정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기에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치룰 수 있을지에 대한 촉각을 세우기 마련이다. 대학으로 가는 최종 관문, 면접에 대해 기본적인 사항부터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시사문제등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어 수험생들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누그러 트려 줄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대입면접 로드맵" 은 대학가기가 이렇게 어렵나 할 정도로 다각도로 변화된 진학정보를 다루고 있다. 어렵다는 말은 과거와는 다르게 다양한 방법으로 대학 진학을 할 수 있음이지만 그러한 방법을 모른다면 당연히 어렵게 느낄 수 밖에 없는 실정임을 생각해 하는 말일 뿐 교육부의 입시제도 변화에 따른 더 많은 학생들에게 수혜를 주기 위한 방편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공부만 잘하면 되는 세상이었지만 지금은 그러하지 않아도 충분히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른 방법으로 대학진학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존재한다. 그러한 과정의 끝에는 면접이라는 복병이 있지만 그러함도 충분히 잘 준비 한다면 무리없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의 학업을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게 된다. 면접을 보는 수 많은 대학들이 존재하며 면접시 물는 질문들도 천차만별이라 무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으나 면접으로 인해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아 소홀히 할 수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 저자는 주요 대학들의 입학처장, 입학사정관 또는 입시평가에 참여하는 교수 등 관계자를 인터뷰 하거나 미공개 자료를 조사, 분석해 이 책에 빼곡하게 실어 두었음을 밝히고 있다. 그 내용이 파트 1 면접의 기본부터 파트 4 사회 이슈, 일반 시사문제에 대한 질문들까지 수록하고 있어 학교에서의 공부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일깨우고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서의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나, 우리의 생각을 갖게 한다. 대학이 낭만의 장소이자 현실의 문제를 목도하고 해결하는데 있어 학문적 방법을 익히는 산실이라 생각해도 좋을 듯 하다. 지난 12년의 시간들이 어쩌면 대학에서의 공부를 위한 기초라 할 수 있다면 대학에서의 공부는 인간의 삶이 이뤄지는 사회에서의 모든 학문적 대상에 대한 학습을 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대학, 지망 학과의 면접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을 통해 인문사회적 존재로의 능력을 펼쳐 보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일은 12년간의 학문적 기본 보다도 더욱 중요한 가치로 인식될 수 있다 판단할 수 있다. 그러하기에 면접은 인문학적 소양의 측정을 근원으로 하며 인간적인 면모로의 자질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사는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나,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자신의 명확한 생각을 갖추고 있어야만 비로소 사회로의 진출을 위한 첫걸음으로의 대학에서의 학업을 허락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저자는 관련 학과에서 할 수 있는 면접 질문들에 대해 어떤 포인트를 중요시 생각해야 하는지를 짚어내며 질문에 대한 답변 예시를 제시해 수험생들의 생각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준다. 이러한 면접의 다양한 질문과 예시들을 잘 활용 한다면 지금껏 몰랐던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갖출 수 있고 면접에 있어서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으리라는 판단을 해 볼 수 있을것 같다. 면접을 앞 둔 수험생들에게 유익함으로 자리할 이 책의 다독을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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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부모라서 자녀들 대입에 수험생보다 더 신경이 많이 쓰이는 것은 사실이다. 90년대에 입학한 우리에게 대입 면접이란 단순하게 등락을 좌우하는 99% 이상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형식적인 과정이었다. 지금은 면접이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기에 상당 기간 준비를 해야 한다. 입사 면접을 보는 것은 성인이 되고 수년의 세월이 흘렀어도 여전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 과정이었는데 아직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수험생들에게는 오죽 스트레스가 심하겠는가? 수험생들이 어떻게 면접을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으로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초반부는 상당히 원론적이 내용이 많았다. 면접 대기실에서의 준비 자세, 면접장에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주의사항 등. 일례로 나의 입사 동기를 면접 본 팀장은 나갈 때 의자를 밀고 가는 모습을 보고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지원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상당한 영향력을 미친다는 것인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답변을 할 때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예상 질문이야 지원 동기, 자소서에 나오는 내용에 대한 뻔한 질문이 될 수 있지만 답변이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기에 자신이 쓴 자소서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고 예상 답변을 준비해야 할 것이다. 면접의 기본에 대해서는 그렇다 치지만 심층 면접이나 구술 면접의 경우 책에 소개된 사례의 경우 난이도가 상당하다. 학교를 졸업한 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지만 이 정도로 심도 있는 질문을 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자신이 지원한 학과에서 배우는 내용에 대한 질문이야 본인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알고 있는바를 사전에 잘 준비하면 되겠지만 우리가 당면한 사회 문제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경제현상이나 사회 문제에 대한 질문의 경우 스스로 답을 한다고 생각해 보니 과연 제대로 답할 수 있는 성인은 얼마나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신기술이나 국제 정세에 대한 질문도 많았는데 뉴스를 꾸준히 보고 시사 이슈에 대해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정리해서 답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대입 면접은 수험생들이 준비하지만 부모들도 함께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신재생 에너지나 인공지능의 경우 이제는 지식이 아니라 상식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책에 있는 질문에 대해 모범 답안이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많다. 한 권의 책에 모든 것을 다 담을 수가 없어 스스로 생각해 보고 답을 찾으라는 의미인 것 같다.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데 당장 면접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뿐 아니라 어른들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당면한 사회 문제들이 결국 정치인들의 선거 공약과도 관련이 있을 텐데 정치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정책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우리가 당면한 해결할 이슈들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고 질문과 해설, 예시 답안을 보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면접을 앞둔 자녀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어디 가서 아는 척할 수도 있는 상식과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여기에 소개된 시사 문제에 대해 들어보지 못했거나 마땅한 답을 하지 못한다면 좀 더 시사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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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면접 로드맵 무조건 합격하는 대입면접 질문과 답변 오늘까지 수능시험 접수를 하고 다음주부터는 수시접수 시작이에요. 그러고나면 학교별로 면접이나 논술이 있는 전형은 수능 전이나 후에 면접과 논술이 있는데요. 수험생 모두가 함꼐 보는 수능과는 다르게 면접이나 논술은 대학별로 보다보니 다 다르겠죠. 그 중에서도 논술과는 상관없는 상황이라 면접은 어쩌면싶어서 궁금하더라고요. 저희때만해도 질문이 그렇게 전문적이지 않았던거 같은데 요즘은 답하기 쉽지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어떤게 답해야하는지 미리 알아두면 좀 도움이 되지않을까싶어요. 수능 전후 바로 면접인 경우가 많아서 미리 대비해둬야겠더라고요. 대입면접 로드맵은 대학별 최신 면접유형, 출제경향 완전 분석, 해설 및 답변 자료를 수록했고 면접에 당락을 결정하는 대학 모집단위별 기출문항 실제 질문과 답변을 담았어요. 예전에 일타강사의 면접 이야기를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요. 그 때만해도 대학면접에 대한 정보가 없다보니 자기는 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면접사례에 나올정도로 기억이 남을 안좋은 면접 중 하나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면접도 사례를 찾아볼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이렇게 대입면접 로드맵으로 알게되네요.
계열별, 학과별로 구술면접 질문과 해설이 담겨있고 사회이슈, 일반 시사문제 해설 및 예시 답안도 담겨있어요. 저도 면접을 많이 본게 아니어서 구술면접이 참 어렵게 느껴지는데요. 그래도 아이가 흥미있어하고 관심있어하는 계열지망이라 나름 관련 내용을 답을 잘 할 것 같은데 시사상식은 부족해서 걱정이네요. 단기속성으로나마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이라 면접 보기전에 대비해보면 좋겠네요. |
![]() 중학교 성적이 고등학교 성적과 직결되지 않음을 알면서도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늘 성실함을 보여주었기에 고등학교에서도 비슷한 결과물을 가져오리라 기대했었는데, 성실함은 같았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처참함이 당황스럽게 다가왔다. 하지만 긍정의 멘탈과 포기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정진하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내 입에서 나오는 한마디 한마디의 말이 무엇을 위한 막말인가 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다. 현장에 있는 아이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저기서 얻은 정보들을 놓치면 큰 일 나는 것처럼 기웃거리고 아이에게 쏟아 부었던 시간들이 미안하게 느껴졌다. 상대가 원하지 않는 배려는 폭력이란 말을 서슴치 않고 입에 달고 살면서도 어쩌면 사랑과 관심이란 이유로 내가 그러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요즘은 생각이 참 많아지고 있다. 너무도 복잡한 입시 전형이지만 그 덕분에 포기하지 않게 해 주는 귀한 기회들이란 생각이 든다. 당연히 수시 교과로 한방에란 꿈같은 목표로 시작했지만, 살짝 희망을 품고 세특도 놓치지 않으려고 무던 애를 쓰고 관리해 두었지만 정작 받아본 생기부는 선생님들의 정성과 아이의 애쓴 흔적이 묻어난 글들이 가득차 있지만 이 방향이 옳은 것인지 답답함만 밀려왔다. 열번 중 다섯번의 내신 기회를 놓치고 나니 대형학원가에서는 무조건 정시를 준비하라 한다. 정시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최저 점수 정도 맞추는 것에 신경쓰고 수시를 준비하고 싶었던 것이었는데, 그럼에도 아이는 묵묵히 제 갈길을 가려고 멘탈 잡고 정진하는데 엄마만 불안함에 발 동동 거리고 있는 현실이 부끄러웠다. 마음 한켠에 카드랍시고 준비하고 있었던 것은 논술이었는데, 신세 한탄하든 내뱉는 나의 말 속에 면접 제도가 떠올랐다. 수업시간에 앞에 나가서 발표하고 친구들의 멘토가 되어 설명하는 것도 잘하고 성실과 인성은 잠깐의 대화만으로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선생님들 앞에서 이야기 하는 태도도 좋고, 수행 점수도 다 좋은데 이상하게 지필 점수만 안나온다고 투덜 거리다 면접 전형도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주위 선배맘들에게 조언을 듣다 보면 논술이나 면접 준비는 3학년 때 해도 늦지 않는다는 말에 느긋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 아이는 나중에 준비한다 하더라도 엄마는 미리 알아둬서 나쁠 필요는 없지 않나 생각하던 터에 <대입면접 로드맵>이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막연히 면접 질문은 어떤 것일까 생각만 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면접의 기본에서부터 일반면접과 심층면접의 집문과 답변이 수록되어 있다. 또 모집 단위별 각각의 학과별 질문과 모범답변, 기출 문제들을 문제 뿐 아니라 모법 답안과 함께 수록해 놓고 있어 헤매지 않고 면접 전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고 더 늦지 않게 볼 수 있어 좋았다 생각된 점은 결국 면접을 위해서는 생기부를 준비해야 하고, 목표와 노력 앞으로의 계획 등 뻔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이 내용을 자꾸 회피하고 나중으로 미루는 이 행위를 개선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고, 나를 표현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도 소홀하지 말아야 함을 인지하게 해주고있다. 큰 그림의 대입을 그려야 하는데, 준비된 수험생이 아니고서는 눈앞의 몇 문제들에 치여 악순환만 되풀이되고 있다. 진로가 명확히 정해진 사람은 얼마나 좋을까란 부러움과 동시에 어떻게 진로를 명확하게 정할 수 있지?란 수많은 갈등을 하면서도 결국 대학에서 묻고자 하는 것은 우리대학 우리과에 왜 오고 싶냐는 것이다. 명확한 목표가 없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성적과 거리에 맞는 학교를 찾아 헤맬 수 있으나, 사실 이 질문은 짬짬히 학생 당사자가 진지하게 고민하고 발견해 내야할 가장 큰 과제일 것이다. 수학과 과학만 좋아하여 사회 계열을 선택하지 않는 아이는 2학년 수업시간이 너무 좋다 하지만, 독서 비문학 사회 계열에서 엄청난 난항을 겪고 있는 중이다. 사회계열 개념 정리된 교재를 찾아봐야 하나 싶었는데, 이 책에서 계열별 질문 답변을 참조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길지 않게 정리된 예시 답변이라 좋았고, 전공 선택 부분은 본인이 알고 있는 부분이라 예시 답변을 응용하여 자신만의 답변을 준비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응원은 받는 사람이 부담이지 주는 사람은 손해 아니란 대사가 마음에 콕 와서 박혔다. 정작 들리지 않는 마음의 소리로는 하루종일 응원의 말을 내 뱉으면서도 아이와 마주친 귀한 시간에는 입으로 피로감을 주는 것은 아닐까 반성하면서, 당장 지금 읽으면 도움된 곳을 표시해 필요하면 읽어보라 조심스럽게 건냈다. 이 책을 발간한 리더스 입시 교육원도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되었는데, 1:1 면접 컨설팅도 있어 찾아보면 좋을 듯 싶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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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무렵 군복무를 마치고,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복학하기 전까지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찾다가 시작하게 된 것이 학원강사이다.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라 중학생 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고, 대학 졸업 후에는 본격적으로 국어강사가 되어 중학생은 물론 고등학생과 나중엔 재수생까지 가르치게 되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속셈학원에서 보습학원, 다시 입시학원에서 독학재수학원까지 여러 학원에서 근무하며 중,고 내신부터 고3, 재수생 수능까지 다양한 것을 가르치며 수많은 경험을 쌓았다.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은 없지만 해마다 어려운 것은 바로 자소서와 면접 지도이다. 자소서는 이제 많은 학교에서 폐지되어 일부 특목고 입시에만 남아있는 실정이지만, 면접은 여전히 특목고, 자사고는 물론이고 대입까지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면접 대비가 어려운 것은 한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만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깊이는 다소 얇더라도 폭넓은 분야의 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어야 학생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에 맞춰 준비를 시켜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마다 면접을 준비해줘야 하는 시기가 되면 골머리를 앓는데, 김기영 선생이 지은 <대입면접 로드맵>은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없앨 수 있는 마치 가뭄에 단비와도 같은 책이다. 지원 학과에 따라 예상 질문을 마인드맵으로 그리고, 여기에 연쇄적인 질문을 만들고 이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다보면 저절로 구술면접을 위한 탄탄한 지식을 갖추게 된다. 거기에 최근 사회 이슈와 일반 시사문제에 대한 해설과 예시 답안이 준비되어 있어 폭넓은 지식을 갖추는 데에는 안성맞춤이다. 이 책을 알차게 활용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확신한다.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
![]() 큰 아들 입시 치룬지 얼마나 되었다고 어느덧... 둘째의 입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K고3하면 얼마나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지 다들 상상이 되시죠? ㅎㅎ 특히나 둘째는 큰 아들이랑은 다르게 수능보다 면접의 비중이 훨씬 더 크기에... 면접에 대한 긴장도가 더 높답니다. 대입면접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대입면접 준비 추천도서 대입면접 로드맵을 만났어요. 최신 면접유형을 알아보고 준비할 수 있는 대입면접 로드맵 이 책을 만난게 제게는 너무나 큰 행운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대입면접 로드맵으로 알차게 면접 준비해보려구요. 먼저 저자 김기영님은 입시교육 전문가 및 대학입시 컨설턴트 등 입시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는분이예요. 2025 대학입시 관련된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전국 많은 대학의 입학처장 및 입학사정관, 입시 평가에 참여하는 교수 등 입학 관계자를 만나며 면접 관련 자료들을 입수 및 분석하여 대입면접 로드맵을 발간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귀한 정보들이 들어있을지... 상상이 되시죠?^^ 많은 대학 면접의 기출 문제 등을 분석하다보니 매년 빠지지 않는 단골 질문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 자료들을 모아서 만든책이예요. ![]() 책을 만나며 프롤로그의 첫줄에 무언가 뭉클함이 느껴졌어요. 대학입시의 마지막 관문 면접... 그 면접을 잘 통과해야 꿈에 그리던 대학입학에 성공하게 되는겁니다. 면접의 중요성 더이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 같아요. 대입제도가 바뀌면서 면접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요즈음~ 대입면접 준비 추천도서 대입면접 로드맵 짱!!! 대학입시 면접의 기본부터 일반, 심층 면접 질문과 답까지 알차게 구성이 되어있어요. 대학들마다 공통으로 묻는 질문을 제시하고 그 질문을 답할때의 포인트 및 참고하면 좋을 사항, 주의사항 등에 대해 알려주고 답변 예시를 통해 참고할만한 답변까지 제시되어 있어서 면접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이겨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2023~2024학년도 면접 실시 대학이 실제 출제한 최신 기출문항을 만나며 면접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겠죠? 모범답변을 보고 자신의 상황에 맞추어 생각해보고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으면 아주 좋을듯요~ ![]() 파트3에서는 대학에 설치된 모집단위(인문·사회계열, 교대·사범계열, 상경계열, 자연과학·공학계열, 간호·보건계열)별로 구분하여 학과별 나올만한 질문 및 모범답안이 수록되어 있어요. 아들은 컴퓨터계열 학과를 희망하고 있는데요~ 아~ 이런 문제들이 출제될 수 있겠구나~ 느낄 수 있었고 천천히 한문항한문항 확인하며 면접대비할 수 있었답니다. 면접이 점점 실제적이고 결정적인 승부수가 되어가고 있는 요즈음~~ 지원할 대학의 면접 유형을 입수하고 파악하여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전공관련된 문제뿐 아니라 파트 4에서는 면접에서 자주 질문하는 사회 이슈, 일반 시사 문제 등이 수록되어 있어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쌓고 모범답변을 익히며 대비하기 너무 좋게 구성되어 있어요. 어떤 전공을 선택하든 전공에 관계없이 면접대비하기 좋은 책~ 대입면접 로드맵 면접 준비생이라면 어느 것 한 가지도 빼놓을 수 없을 만큼 필수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대입면접 준비 도서로 추천드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