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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발전으로 우리는 우리 세상과 우리 육체가 홀로그램으로 이루어 졌을지도 모른다는 가정을 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물질을 이루는 원자와 원자 사이에 텅비었다는 과학적 사실을 근거로 한다. 그리고 우리는 육체 자체가 아니라 육체를 자동차처럼 사용하는 영혼이다. 우리 영혼은 우주 의식으로부터 떨어져나와 수 천 수만번의 윤회를 하여 수 많은 경험과 선택을 통해 의식 상승 과정을 거친다. 결국, 우주 의식 수준으로 올라가 창조주와 같이 창조를 해나가는 것이다. 이런 일련의 과정과 우주 의식과 우주의 구성을 책에서는 그림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다. 이 책은 우주 의식에 관심이 생길정도로 의식 수준이 높아진 사람들에게 좀 더 시야를 넓혀주게 하는 가능성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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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야 읽게 되다니!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글이 재미도 있으니 좋습니다. 허술한 듯 하지만 위트있는 그림은 기분까지 좋게 하고요. 글 읽는 내내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래된 책이긴 하지만 내용면에서 절대 뒤쳐지지 않은 글입니다. 겉표지가 맘억 들지 않지만 그것이 다 용서되는근사한 책입니다. 작가는 심오하고 깊은 이야기를 자기만의 유머를 섞어가며 풀어썼습니다.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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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물리학이라는 개념은 생소합니다. 그러나 읽다보면 의식과 파동에 대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양자역학까지 가게되는데 그림과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어떤면에서 보면 시크릿같은 책들의 비과학적 진리에 대해 과학적인 접근과 해설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의식과 파동과 물질과 비물질.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주심과 우리의 마음이 어떻게 연관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
| 고전물리학과 양자역학 그리고 EPL를 쉬우면서도 심도있게 묘사해나가고 있다.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 읽다보면 논리적인 오류는 보이지않으면서도 결론을 이끌어내는 내용에는 비약이 느껴질정도로 다서 모호하고 작가는 신비주의 또는 초능력을 과학적으로 신봉하게끔 만들도록 받아들이게 된다. 이미 1970년대에 이런 책이 나왔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양자물리학의 발전이 더디거나 세분화되어 통일되고 결집력있는 이론이 없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그림을 통해서 이해하고 한줄한줄 사색하는 시간과 공간과 존재에 대해 색다른 차원의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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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책 추천으로 말씀하신 유튜버님이 계셔서 무작정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책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난해하고 어려울것같은 이야기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최대한 책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싶었던 의도는 알겠으나 솔직히 전 이해가 어려웠습니다 절반정도 읽다가 현재 잠시 다른 책들을 읽으며 쉬고있는데 다시 읽을겁니다 읽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다만 시간이 필요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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