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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이발견한창조주라는제목처럼그냥제목만봐도뭔가되게어렵고딱딱하게느껴진다.그러다어느날갑자기문득아무런이유도없이책이궁굼하다는생각이들었다그리고선구매하게되었는데.아직도왜그랬는지모르겠다..물론책내용이너무가볍거나쉽게읽을책은아닌것같으나그래도한번쯤구매해서읽어보는게또다른영역에대한생각을넓힐수있을거같다 |
| 현대 과학과 철학 또는 신학과의 관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최근 읽었던 모 과학서적에서 추천도서로 언급했던 책입니다. 한 책을 읽으면 그 책의 참고서적이나 추천도서 중 흥미가는 책을 찾아 확장시켜가는 독서습관 상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류시화 시인이 번역한 과학 관련 서적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내용이 읽으면서 쉽게 와닿는 편은 아니지만 현대 물리학 내지 현대과학이 철학 등 인문학적 주제와 연관하여 고민할 부분이 무엇인지 단초를 일으키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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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류의 책을 즐겨보진 않습니다만 흥미가 생겨서 구입햇던 책입니다. 나는 신이 어떻게 이 세상을 창조했는지 알고 싶다.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졌던 책입니다. 제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저는 ㅇ문과지만 옛날부터 물리학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