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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보물찾기] 미라, 내세에 대한 강한 믿음
"[세계사 보물찾기] 미라, 내세에 대한 강한 믿음" 내용보기
집에 모래 놀이가 도착하자 저희집 꼬맹이들...이집트에서 보물찾기 책을 읽은지 얼마되지 않아선지 피라미드를 만들고 스핑크스 등을 세워 놓으며 이집트에 관련된 사파리를 꺼내다 한참을 놀았답니다.책이 아이들의 놀이에까지 영향을 주었네요아마도 이집에서 보물찾기 책을 읽기 전이였다면..사막에 관련된 놀이나... 바다에 관련된 놀이등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책을 읽은지 얼마
"[세계사 보물찾기] 미라, 내세에 대한 강한 믿음" 내용보기

집에 모래 놀이가 도착하자 저희집 꼬맹이들...

이집트에서 보물찾기 책을 읽은지 얼마되지 않아선지 

피라미드를 만들고 스핑크스 등을 세워 놓으며 이집트에 관련된 사파리를 꺼내다 한참을 놀았답니다.

책이 아이들의 놀이에까지 영향을 주었네요

아마도 이집에서 보물찾기 책을 읽기 전이였다면..

사막에 관련된 놀이나... 바다에 관련된 놀이등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책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은때라 모래를 보자 이집트가 먼저 생각났나보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의 놀이에까지 영향을 끼친...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을 잠시 살펴보아요

 

보물찾기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많이 좋아하는 책인데

학습만화를 통해 세계사 공부를 할 수 있땁니다.

세계사 관련된 책을 읽히고 싶어도 애들이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었는데

보물찾기 시리즈 덕분에 아이들 세계사 공부를 부담없이 학습만화를 통해 배우고 있다죠.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만난 책은 이집트 문명 편이예요

이집트 문명편은 2권의 책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번엔 2편을 만나게 되었땁니다


1편에선 보물의 단서인 파피루스를 도둑맞으며 끝이 났었답니다.

2편에선 파피루스를 훔쳐간 콜렉터 M 의 뒤를 쫒기 시작하면서..

이집트의 찬란한 문명을 배우게 되요

 

이집트하면 피라미드, 파라오의 무덤.. 파라오의 저주 , 미이라등이 생각나지 싶어요

도굴이란 말만 들으면 나쁜 짓이다는 생각이드는데.. 이집트에선 나름의 특별한 사정과 오랜 역사가 있었다고해요

옛날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혼히 무덤 속에서 살아간다고 생각해서 무덤에 생필품과 온갖 귀한 물건들을 넣어두었지요

하지만 훗날 인구가 늘어나며 물자가 부족해지자 무덤 속 물건들을 다시 꺼내 올 수밖에 없었데요..

파라오조차도 선조의 피라미드를 도굴해 자신의 무덤에 넣었다는 말이 있다네요...

 

처음 무덤을 만든 제 18왕조의 투트모세 1세부터 제 20왕조의 마지막 파라오인 람세스 11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파라오들이 묻혀 있다 알려진 왕가의 계곡은 도굴꾼에 의해 세상에 드러났다는군요


책을 읽는 중간 중간...

고대 이집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데

고대 이집트의 멸망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네요

이 역사엔 클레오파트라 7세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어요.

클레오 파트라에 대한 이야기도 참 많이 듣고 영화도 봤었지 싶은데...

클레오 파트라와 영웅들의 사랑 이야기도 이 책에선 다루고 있더라구요


콜렉트 M의 뒤를 쫒는 과정에서...

이집트의 신화,  이집트의 상형문자까지 배울 수 있어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사후 세계가 있다고 생각했던터라..

죽은 이가 다음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꼭 사자의 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네요.

사자의 서는 신왕조 시대 이후 미라와 함게 무덤에 묻은 지하 세계 안내서로 죽은 사람이 무사히 저승에 도착하길 기원하는 기도문과 마법의 주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저승의 재판에 관해 적혀 있다고 해요...

이집트하면 미이라가 제일 먼저 생각나는 저로써는...

세계에서 보물찾기 이집트문명 2편에선 미라 제작과정에 대해 다루어진게 젤 기억에 남더라구요

미이라 만드는 이야기를 학교 다닐때 잠깐 듣긴 했었는데 

책에서 미라 제작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주는데 참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시체를 씻는 과정에서부터 시신이 썩지 않게하는 과정...

시신을 그대로 미이라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장기를 분리해 방부처리하고 건조까지 시켰다니... 

70일에 걸친 방부처리가 끝나면 미라가완전히 건조가 된다고 해요..

그럼 다시 나일강물에 씻어내고 각종 향신료를 발라 스무겹이 아마포붕대를 감는다고하네요.

 

이렇게 많은 손이가고 오랜 기간동안 작업해야하는 미라 작업..

 

이렇게 미라 작업을 하는건..

고대 이집트에서는 시신에도 혼이 깃들어 있으며, 생전의 육체 없이는 오시리스의 세계로 들어갈 수도 없고 심판을 받거나 부활의 자격의 얻을 수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시신을 보존하는 것은 죽은자의 내세를 위해 중요한 일로 여겼다고 하네요.

미라를 남기는 것은  원래는 파라오의 특권이었으나 첨자 취족들에게도 허락되었며 나중엔 모든 이집트인들이 미라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파피루스에 기록된 최고의 보물... 세티 1세의 보물을 찾는 과정에서 이집트이 찬란한 문명과 역사.. 사회 구조.. 이집트 신화. 이집트의 문자, 고대 이집의 주변국가와 고대 이집트의 내세관등을 배울 수 있었네요

 

언젠가는 이집트에 직접가서 피라미드에도 가보고 싶은게 꿈이였는데

아직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세계사 보물찾기 덕분에 이집트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

보물찾기를 읽은 아이들이라면 이집트 문명에 대해 배울 때..

머리속에 이집트의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그림으로  쫙 그려지지 않을까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b*******i 201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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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고대 문명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배워요
"이집트 고대 문명을 통해 세계사의 흐름을 배워요" 내용보기
세계사, 만화 역사상식, 이집트, 이집트 문명, 파라오, 파피루스, 보물찾기시리즈, 아이세움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이 있나요??? 어릴적 한동안 푹~~~ 빠져 읽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시작으로 고대문명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시절... 그리스, 로마,  이집트는 꼭~~~ 가야지~~하며 마음에 깊이 새겨두었었는데... 여러가지 여건상 우리나라도 제대로 다 돌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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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만화 역사상식, 이집트, 이집트 문명, 파라오, 파피루스, 보물찾기시리즈, 아이세움 
 
죽기전에 꼭~~~ 한번 가보고싶은 곳이 있나요???
어릴적 한동안 푹~~~ 빠져 읽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시작으로 고대문명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시절...
그리스, 로마,  이집트는 꼭~~~ 가야지~~하며 마음에 깊이 새겨두었었는데...
여러가지 여건상 우리나라도 제대로 다 돌아보지 못하고 사는 현실이내요....ㅡ..ㅡ;; 
 
   
 
하지만  어릴때 신화들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가고픈 곳으로 찜~~해 두었던 곳들을
직접 가보지는 못하더라도 책으로 영상으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기에 그나마 감사하답니다...ㅎㅎ
아이들과 함께 읽을 세계문화나 세계사 관련 책들을 만날때면 아직도 잠재된 꿈의 장소들을 먼저 찾아보게 되는데요.. 
아이세움의 만화 역사 상식 시리즈 보물찾기 중 세계사 보물 찾기- 이집트 문명편이 있어 읽어봤어요~~
 
 
다양한 신들을 믿은 고대 이집트에는 무려 700며에 달하는 신들이 존재 했다는데
이집트만의 독특한 색깔이 묻어나는 헬리오폴리스 창세신화도 다시 읽어도 재밌내요...^^ 
 
 
 
사실 제가 이집트를 가보고픈 곳으로 꼽는 이유 중 하나는 사진에 보이는 것과 같은
피라미드나 람세스상과 같은 고대문명의 흔적을 직접 보고픈 맘이 있어서인데요...
책속 사진을 통해 보면서 또 한번 잠시나마 꿈꿔 봅니다~~~ 
 
 
사후세계를 중시했던  이집트인들은 미이라를 만들었고,  사자의 서 라는 사후 세계 안내서를 벽화로 남기기도 했다는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이집트로 떠나고 싶어지내요... 모두 내려놓고 다녀올까봐요~~ㅋㅋㅋ
 
 
상형문자를 사용하고 손을 이용한 큐빗이란 길이 측정 단위를 사용했던 이집트인들~~
세계 불가사의로 손꼽히는 문화재들을 만들어내고  눈부시게 발달한 문명을 꽃피우며
3천년 간 이어진 이집트 문명을 따라 세계사의 맥락도 잡아주고,
파피루스 속에 숨은 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보물을 찾아 떠난 봉팔이 일행을 따라 다니다보니
오매불망 꿈꿨었던 신비한 이집트의 역사도 만나고, 이집트의 문화 유산도 만나게 되어 재미있내요~~
가끔 옛 꿈에 젖어 훨~훨~ 날고플땐... 세계사 보물찾기 꺼내봐야겠어요.....
c***4 2014.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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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보물찾기~이집트의 보물을 찾으로 고고~~
"세계사 보물찾기~이집트의 보물을 찾으로 고고~~" 내용보기
[세계사 보물찾기-이집트 문명편 Vol.2] 세계의 역사를 탐험하는 세계사 보물찾기~이집트 문명편~그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살구색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ㅎㅎ세계사 보물찾기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역사, 그것도 세계사를만화와 함께 읽어가며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역사나 세계사는 무작정 외운다고 외워지는게 아니니까요..세계사 보물찾기에서 너무 재미있는건, [
"세계사 보물찾기~이집트의 보물을 찾으로 고고~~" 내용보기

[세계사 보물찾기-이집트 문명편 Vol.2]

 

세계의 역사를 탐험하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

그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어요~

 


살구색 표지가 너무 이쁘네요~ㅎㅎ

세계사 보물찾기는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역사, 그것도 세계사를

만화와 함께 읽어가며 익힐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역사나 세계사는 무작정 외운다고 외워지는게 아니니까요..



세계사 보물찾기에서 너무 재미있는건,

[세계탐험 만화역사상식 시리즈]에서 나오는 주인공들의

옛날 모습이 나온다는 사실이에요~

아이와 재미있어서 한참을 웃었네요~ㅋㅋ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

도굴꾼의 마을이 있고, 도굴꾼에 의해서

왕가의 계곡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는 사실이에요..

참 아이러니하네요..ㅎㅎ

어쨌든 도굴꾼덕분에

세상 사람들이 소중한 유물을 접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왕가의 계곡은 거의 모든 파라오들의 무덤이 있는 곳이래요~

책에서 마리아가 왕의 가족들이 휴가를 즐기던 곳이라고

하던 말이 자꾸 생각나네요..ㅋㅋ

저곳에서 얼마나 많은 유물들이 나왔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책 중간중간에 이집트 문명의 시대별 정리가 되어 있어서

더 이해가 쉽더라구요~

예전에 세계사 시간에 막 암기하던 기억들도 새록새록~ㅎㅎ

그때는 정말 하기 싫었는데,

지금와서 보니 재미있네요~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설명도 간단하지만 머리에 쏙 들어오네요~

저는 클레오파트라가 남동생과 결혼한것도 몰랐어요..

클레오파트라는 그냥 세계적 미인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평탄하게 살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사자의 서'~

요고 학교때 빨간 밑줄그어가며 외운기억나요~

그런데 정작 자세한 의미는 몰랐다는..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게 되었어요~나도 참..ㅡㅡ;



미라 제작 과정이 그림이지만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죠~~

저희 아이도 너무 흥미로워하더라구요~

붕대 맨 끝에 이름까지 쓴다는건 처음 알았네요~

그래야 누군지 알겠군요..

정말 옛날 사람들은 지금 사람들보다 훨씬 똑똑하고 지혜로운것 같아요..

현대 문명으로는 따라갈 수 없는 것들이 아직 많잖아요~

이집트의 피라미드도 그렇고...


내용이 너무 재미있어서 정신없이 읽었네요~ㅎㅎ

파피루스 속에 숨은 비밀을 풀어나가며

파라오의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

주인공들과 함께 보물을 찾으며, 이집트 문명속에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에요~^^

 

다음에 나올 [인더스 문명 편]도

빨리 보고 싶네요~^^ 


d********3 201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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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문명을 알아가다
"이집트문명을 알아가다" 내용보기
이집트 문명으로 떠나는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 상식 3번째 이야기.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으로는 2번째 이야기 되겠습니다.   지난 1권에서는 20여년전 이집트 상인에게서 산 골동품때문에 파라오의 저주를 받은 사건을 시작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파리스(봉팔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20년전 골동품을 팔았던 이집트 상인은 찾았지만 그
"이집트문명을 알아가다" 내용보기

 

 

 

 

이집트 문명으로 떠나는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 상식 3번째 이야기.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으로는 2번째 이야기 되겠습니다.

 

지난 1권에서는 20여년전 이집트 상인에게서 산 골동품때문에

파라오의 저주를 받은 사건을 시작으로

사건을 파헤치는 파리스(봉팔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20년전 골동품을 팔았던 이집트 상인은 찾았지만

그 상인의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던 파피루스를

도난당하고 말았지요.

 

그 파피루스는 이집트의 유적지를 발굴하고 있는

윌리엄교수 일행에게 전해졌는데요.

 

 

 

이제 그 뒷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콜렉트M이라는 쪽지 한장을 남기고

파피루스를 훔쳐간 사람의 정체를 쫓아

추리를 시작하는 봉팔이, 아니 파리스~

 

네~ 보물찾기의 악당 봉팔이가 아니라

봉팔이의 과거 즉,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열한살 소년 파리스가 주인공이랍니다.

 

역사에 대해 문외한인 친구 다이애나때문에

시시콜콜 모두 설명해주어야 하는....

 

그러나 그 다이애나는 저같은 독자의 눈높이겠죠?

저도 역사에 대해 문외한인지라...ㅠㅠ

 

하나 하나 자세한 설명을 곁들이는 파리스 덕분에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역사상식이

차곡차곡 쌓여갈 수 있겠죠?

 

그나저나 마을 사람들 모두가 도굴꾼이라는 사연~

기본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지만...

 

 

 

 

설명을 듣다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그러나 파라오조차도 선조의 피라미드를 도굴해서

자신의 무덤에 넣었다고 하니

 

죽은 뒤 영혼이 머무르는 사후세계를 중요시한다면서

자신의 사후세계를 위해 다른이의 것을?

 

뭔가 앞뒤가 안 맞는것 같기도 하네요.

 

고왕국 시대 파라오들의 거대한 피라미드는

도굴꾼에 의해 쉽게 파헤쳐진다는 약점이 있어

신왕국에 들어서면서는 이를 막기 위해

골짜기나 절벽을 뚫고 비밀 무덤을 만들었지만

이 곳 역시 도굴꾼의 손을 피해갈 수 없었다네요.

 

파라오조차도 도굴에 가담하였다면

도굴이란 것이 보편적으로?

혹 발각되더라도 죄를 묻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그들 나름의 박시시(뒷돈?)으로 무마?

 

이집트 왕가의 계곡을 여행하고 돌아온 이들의 글을 보면

무덤 속 카메라 촬영 금지 조항이 있지만

관리들은 뒷돈을, 그리고 관광객은 촬영을...

뭐~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책 속에서의 다이애나와 파리스 그리고 상인은

각각의 의도는 다르지만 어쨌든 목표는 동일하군요.

 

어쩌면 우리네 모든 인생살이들이 이와 같은지도 모르겠지만요.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그림이라도

눈이 정화되는 것 같은 풍경을 만나기도 합니다.

 

집안에 앉아서 세계여행~

그것도 만화로 말이죠.

 

 

 

 

푸하핫~ 웃음보 터뜨릴 장면들은

덤~이랍니다.

 

재미 + 학습 + 감동

요즘 학습만화를 보는 아이들은

참 행복한 세상에 사는거 맞~져?

 

 

 

 

모든 일을 사주했던 콜렉터 M과

충실하게 일을 수행하고 있는 해리~

 

 

 

 

그러나 해리는 마스터에게 배신을 당합니다.

해리의 불타오르는 복수심~

 

이거 이거 왠지 해리의 복수심에서 출발하는

속편 예감~ ^^

 

 

 

 

재미난 이야기 뒤에는

한층 더 심화된 백과사전식 역사상식이

탄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미라 제작과정을 읽고나니

단순히 몸에 향료를 바르고 뭐~그랬다는 것을 넘어서

좀더 생생한 제작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미라로 남기는 것도 파라오의 특권이었으나

점차 귀족들에게도 허락되고

나중에는 모든 이집트인들도 동참했다고 하네요.

 

이런 미라 제작은 3세기까지 이어지다가

기독교가 전파되고 이집트 고유 종교가 쇠퇴하면서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았답니다.

 

 

 

 

파피루스가 가리키는 보물을 추리했던 파리스와

직접 눈으로 확인까지 했지만 배신당한 해리

그리고 어쨌든 현장에 있던 윌리엄교수의 발굴단~

 

우리 인생의 각양각색의 모습을 

한 개인이 상상하기에는 너무나 방대한것 같아요.

 

어쩌면 그래서 다른사람을 이해한다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내 기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고

내 기준으로 역사를 인식하고...

 

그렇게 생각해보니 내 시야를 더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놔~ 보물찾기 읽다가

왠 인생론까지???? ㅎㅎ

i*******e 201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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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보물을 찾아서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2
"파라오의 보물을 찾아서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2" 내용보기
이집트라고 하면 꼭 가고 싶은 나라! 많이 아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세계사 보물찾기를 읽다보니 생각 나는 것도 많고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졌어요 조상이 남겨 준 파피루스 지도를 도둑 맞고 그것을 가져간 콜렉터 M.을 뒤쫓는 파리스와 다이애나~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아이세움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편입니다
"파라오의 보물을 찾아서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2" 내용보기

이집트라고 하면 꼭 가고 싶은 나라!

많이 아는 것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세계사 보물찾기를 읽다보니 생각 나는 것도 많고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졌어요

조상이 남겨 준 파피루스 지도를 도둑 맞고 그것을 가져간 콜렉터 M.을 뒤쫓는 파리스와 다이애나~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아이세움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편입니다

 

 

 

용현이가 보다가 빵~~ 터지고 말았던 부분이에요

책을 보다가 자꾸 불러서 가보니까 '돌머리1, 돌머리2'라고 된 부분을 보면서 키득거려요

이렇게 아이들을 웃게하는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재미있게 세계역사를 배울 수 있답니다

파피루스 지도를 하나도 기억해내지 못하니까 파리스가 돌머리로 표현을 한거죠~

 

 

  

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문명2

 

파피루스 지도를 찾기 위해 콜렉터 M에 대해 알아보는 파리스 일행

편 콜렉터 M은 해리를 이용해서 윌리엄 박사 일행에게 파피르스의 지도를 건네 주게 되죠

윌리엄 박사가 보물을 찾게 되면 가로채겠다는 심산인 것 같았어요

 

 

 

암거래 되는 보물들을 발견하여 학자들은 이 보물들의 출처를 찾게 됩니다

놀라운 것은 도굴꾼들이 오랫동안 왕가의 계곡에서 도굴을 하여 암시장에 귀중한 보물들을 내놓았던 거에요

도굴꾼에 의해서 왕가의 계곡은 세상에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알렉산드로스 대왕이 이집트를 정복하여 세운 도시인 알렉산드리아와 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파로스 섬에 세워진 등대이야기,

클레오파트라 7세의 권력 싸움등을 보여주고 들려주면서 이집트의 역사를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은 뒤 영혼이 머무르는 사후 세계를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시신에도 혼이 깃들어 있으며 부활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에 미라를 남기게 되었답니다

미라 제작 과정이 나와 있는데 용현이가 뚫어지게 보던 부분이에요

저도 신기하더라구요

 

콜렉트 M을 찾기 위해 고심하던 파리스는 커다란 요트에서 해리를 만나게 되고

해리가 만나는 사람이 콜렉트 M이라고 확신하죠

파리스와 다이애나는 해리를 쫓다가 윌리엄 박사 일행을 마나서 왕가의 계곡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어요

다이애나는 스파이가 되어 윌리엄 박사 일행에게 정보를 빼오기도 했답니다

해리가 자신들을 도와주었다고 생각했던 윌리엄 박사 일행은 그가 배신자라는 사실에 엄청난 충격을~~

 

고대 이집트의 사회 구조는 피라미드의 형태를 띱니다

저는 꼭대기 층의 파라오가 좋을 것 같다고 했더니 용현이는 아니래요

아랫쪽에 있는 장인이 맘에 든다고... 에고 아직 계급 사회를 모르는 순진한 아들래미네요^^

 

 

파피루스 지도에는 이런 엄청난 보물이 있는 곳이 표시 되어있다면 저도 무척 탐나는 걸요~

그들은 이 많은 보물을 차지할 수 있을까요?

 

 

  

용현이가 또 한 번 빵 터트렸던 부분이에요

자신을 배신했다고 생각하고 파리스와 다이애나를 쫓아왔던 술라는 결국 해리에 의해서 벼랑에 매달리는 끔직한 일이~
아이들의 웃음샘을 작극하는 내용이 정말 흥미로워요

 오늘 용현이랑 병원에 다녀왔어요

그 병원에도 작은 도서관이 있는데 아이세움 세계사 보물찾기나 살아남기 시리즈가 가득하답니다

언제나 그 책들을 먼저 들고 보는 용현군~

 

 

  

간식을 먹는 식당에서도 챙겨간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편을 잘 보네요

웃음을 주는 포인트에서는 방긋 웃기도 하구요

저도 재미있어서 늘 용현이랑 함께 읽고 있어요

도서관에서도 형아로 보이는 아이가 세계사 보물찾기를 읽고 있던데 세계의 다른 나라에 대한 지식도 쌓고 흥미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o*****2 201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덤을 지키던 자들이 도굴꾼이 된 사연, 이집트 보물찾기
"무덤을 지키던 자들이 도굴꾼이 된 사연, 이집트 보물찾기" 내용보기
고대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 밖에 모르는 어린이들은 반드시 읽어볼 것!! '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문명 편'   1편에서 파라오의 저주에 대한 비밀을 풀기 위해 이집트로 왔던 봉팔이와 다이애나.. 2편에서는 콜렉터 M이 훔쳐 간 파피루스에 고대 이집트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단서가 적혀있다는 걸 알고 콜렉터 M의 행방을 쫓으며 여러 단서를 모아서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
"무덤을 지키던 자들이 도굴꾼이 된 사연, 이집트 보물찾기" 내용보기

 

고대 이집트 하면 피라미드 밖에 모르는 어린이들은 반드시 읽어볼 것!!

'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문명 편'

 

1편에서 파라오의 저주에 대한 비밀을 풀기 위해 이집트로 왔던 봉팔이와 다이애나..

2편에서는 콜렉터 M이 훔쳐 간 파피루스에 고대 이집트의 보물을 찾을 수 있는 단서가 적혀있다는 걸 알고

콜렉터 M의 행방을 쫓으며 여러 단서를 모아서 보물을 찾기 위해 노력해요~

 

어렸을 때도 역쉬 풍부한 세계사 지식을 가지고 똑똑했던 봉팔이 ^^

이런 뛰어난 능력을 커서도 널리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데 쓰면 좋았을 것을 ㅎㅎㅎ

 

자칭 세계 최고의 유물 에이전시, 보물계의 프린스~!!

근데 사실은 봉팔이는 사기꾼?! 유물 도둑?? ㅋㅋ

봉팔이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하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번에도 이집트의 신비한 역사를 만나기 위해 출발~!!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3

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문명 편 Vol. 2

 

 



 

 

근데 콜렉터 M이 훔쳐 갔던 파피루스 지도가 왜 유적 발굴팀에게 있을까요??

발굴팀은 이 파피루스 지도가 왕가의 무덤의 위치를 알려주는 지도라고 생각하고

파피루스 지도의 상형문자를 보며 지도의 비밀을 조금씩 풀어나가요

 

 

그것도 모두 사실은 콜렉터 M의 계획..

발굴팀이 보물을 찾아내면 마지막에 쓱싹 가로챌 계획인 것이죠~

 

그것을 모르는 발굴팀과 봉팔이는 상형문자의 비밀을 풀면서

보물의 위치에 한 발짝씩 다가가게 되는데..

 




 

 

여기서 잠깐~!!!!

'상형 문자' 란 무엇일까요??

 

한글이 우리나라의 고유 문자이듯이 상형 문자도 이집트의 고유문자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고대 이집트의 문자는 신성 문자, 신관 문자, 민중 문자 이렇게 3가지가 있는데..

흔히 상형문자라고 불리는 것은 신성문자라고 해요

주로 왕들의 이름이나 업적, 신전 등에 사용하였으며,

기원전 3300년 무렵부터 만들어져서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글자 중 하나래요

 

오래된 만큼 잘 쓰이지 않으면서 잊혀졌던 상형 문자를 다시 읽을 수 있게 된 건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대가 로제타석을 발견하면서부터 라네요 ^^

 

 

 

 

 

 

<신성한 땅, 파라오의 무덤.. 왕가의 계곡>

 

근데 보물이라면 당연히 피라미드 속에 있는 것 아닐까요??

옛날 이집트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그 혼이 무덤 속에서 살아간다고 생각해서

무덤에 생필품과 진귀한 물건들을 넣어두었잖아요

 

이렇게 생각하면 빵점이랍니다 ㅎㅎㅎ

 

이집트 고왕국 시대에 피라미드 형태로 건설되었던 파라오의 무덤은

피라미드가 도굴로 몸살을 겪자 새로운 형태로 탈바꿈합니다

신왕조 시대의 왕들이 도굴을 피해 피라미드가 아닌 산골짜기 바위틈에

건설한 무덤이 바로 왕가의 계곡이랍니다

피라미드만이 왕들의 무덤이라고 생각하면 앙~대요.. ㅠ_ㅜ 

 

 

도굴꾼으로부터 왕가의 계곡을 지키던 마을 사람들이 나중에는 도굴을 해서 먹고살았다는

정말 웃지 못할 이야기들도 나오네요

 

도굴은 분명 나쁜 짓이지만 그럴 수밖에 없었던 사정이 있는데..

인구가 늘어나면서 물자가 부족해지자 무덤 속 물건들을 다시 꺼내 올 수밖에 없었고..

파라오들조차도 선조의 무덤을 도굴해서 자신의 무덤에 넣을 부장품을 구했다고 해요

 

 



 

 

마을 자체가 기원전 1200년 대부터 이어져 온 도굴꾼의 마을이고

그중에서도 명문가로 존경받는 집안도 있다고 하니 너무 어이없지만

도굴꾼들만 알고 있었던 왕가의 계곡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도 도굴꾼 덕분이라니~

도굴꾼에게 감사를 해야 하나요?? ^^;;


 

 

 

 

다이애나의 도움(?)으로 파피루스 지도의 힌트를 얻은 봉팔이는

고대 이집트의 길이 측정 단위까지 떠올려서 마침내 보물이 있는 곳을 찾아내게 돼요~

 

보물이 봉팔이의 품으로 순순히 들어올 수 있을까요???

 그 뒷이야기는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

 

 



 

 

보물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역사 상식을 채워가는 재미도 쏠쏠해요 ^^

 

살아있는 지금의 삶도 중요하지만 죽은 후 사후 세계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고대 이집트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일은 바로 시신을 온전히 보전하는 것..

 

미라를 남기는 것은 원래 파라오의 특권이었지만,

나중에는 모든 이집트인들이 미라를 만들었다고 해요

 

 

 

 

 

 

나일강의 풍부한 강물과 강가의 기름진 땅과 함께 시작된 이집트 문명..

 

오늘날 터키 영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나톨리아 반도를 정복하고

강력한 철제 무기를 사용했던 히타히트와의 대립과 갈등은

제가 어릴 적 좋아하던 순정만화에서도 많이 나왔던 소재네요 ㅎㅎㅎ

 

 

 

 

우리가 흔히 '클레오파트라' 라고 부르는 클레오파트라는 사실 클레오파트라 7세이고

그녀와 카이사르, 안토니우스와의 관계를 통해 이집트와 로마의 관계도 알 수 있어요~

 

 

다양한 역사 상식이 가득한 '세계사 보물찾기 - 이집트 보물찾기' 통해서

고대 이집트의 역사, 신화, 문자, 사회 구조, 주변 국가와의 관계까지 알 수 있었답니다

 

다음엔 세계사 보물찾기 인더스 문명 편이 나온다고 하니

그 이야기도 너무 기대가 됩니다 ^^

꼬마 봉팔이의 활약은 계속됩니다~ 쭈~~욱

   

YES마니아 : 로얄 p******1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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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2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2" 내용보기
이집트의 문명을 초등저학년이 이해할수 있을까요? 책 읽기를 좋아한다지만, 세계사라는 낯선 이야기를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이 되었는데, ​탐험과 만화​라는 형식이 가미되니 그건 기우였네요. ​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모험으로 배운다!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 2" 내용보기

이집트의 문명을 초등저학년이 이해할수 있을까요?

책 읽기를 좋아한다지만, 세계사라는 낯선 이야기를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걱정이 되었는데, ​탐험과 만화​라는 형식이 가미되니 그건 기우였네요.

세계사의 중요한 흐름을 모험으로 배운다!

 

[세계사 탐험 만화 역사상식] 시리즈는 가상의 숨겨진 보물을 찾는 주인공들의

모험을 만화로 엮어 세계사의 이해를 돕는 학습 만화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재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인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어 재미있는 만화와 잘 정돈된 정보로 학습 효과도 높이고, 등장인물이

단서를 찾고 추리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세계 4대 문명부터 교과서에 등장하는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과 인물을 모험을

통해 배워 보는 학습 만화 시리즈「세계사 보물찾기」는 메소포타미아에 이어

이번에는 이집트 문명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이집트 골동품에 파라오의 저주가 걸려 있다는 말에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이집트로 향한 봉팔이(파리스)가 사기꾼 골동품상 술라가 오래된 파피루스를

도둑맞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파피루스의 정체가 궁금한 봉팔이와 봉팔이의

실력을 알아본 술라는 서로 힘을 합치기로 하지만, 다이애나는 도굴꾼들의

마을 출신이라는 술라가 의심스럽기만 합니다.

 

 

 


 


왕가의 계곡이 도굴꾼에 의해 발견된 곳이라는 사실을 아는 봉팔이는 파피루스와

보물의 존재를 확신하고 신왕국 시대의 거의 모든 파라오가 잠들어 있는 왕가의

계곡으로 향합니다. 사라진 술라의 파피루스는 이 왕가의 계곡 중에서도 가장 큰

무덤을 가진 세티 1세의 보물이 있는 곳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탐험단이 파피루스를 보고 메모해 놓은 상형문자와 그림을 보고 봉팔이는 보물의

위치를 확신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이 보물을 찾게 될까요? 자세한 내용은 책과 함께 해 주세요~! *^^*

 

 

  

 

 

 

 

이집트하면 ​미라​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대요.

아이들도 엄마도 그 제작과정과 유래가 궁금해서 꼼꼼히 살펴 보았습니다.

① 해가 지는방향인 나일 강의 서쪽에서 시신을 강물로 씻어 죽은 자의 영혼의 부활

과 영생을 기원한다.​

② 시신이 썩지 않게 향유와 향료를 바르고, 심장을 제외한 장기를분리해 방부 처리

하거나 건조시킨 후 아마포에 싸서 용기에 보관한다.

③ 시신 속에는 자연산 방부염을 헝겊에 싸서 채우고 작은 구멍을 뚫어 체액이 밖으

로 빠져나올수 있게 한 다음 완전히 탈수를 위해 천연 소다에 묻는다.

④ 70일에 걸친 방부처리가 끝나면 미라가 완전히 건조되는데, 이를 다시 나일 강물

에 씩어 내고 각종 향신료를  발라 약 스무 겹의 아마포붕대를 감는다.

⑤ 붕대의 맨 끝에 죽은 자의 이름을 쓴 뒤, 얼굴부분에 마스크를 씌우고 전신에

송진을 ​입힌 붕대를 감으면 완성된다.

미라는 내세에 대한 강한 믿음으로 시신에도 혼이 깃들어 있으며 생전의 육체 없이

는 오시리스의 세계로 들어 갈 수도 없고 심판을 받거나 부활의 자격을 얻을 수도

없다고 생각해서 제작되었습니다.

미라를 남기는 것은 원래 파라오의 특권이었으나, 점차 귀족들에게도 허락되었으며

나중에는 모든 이집트인들이 미라를 만들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것은 제2왕조 시대의 미라입니다.

 


 

미라 만큼이나 이집트하면  ​피라미드가 생각납니다. 고대 이집트의 사회 구조는

피라미드와 같은 형태를 띠었습니다. 파라오를 정점으로 하여 그 아래에 고위 관리

및 지방장관 등 소소의 지배 계층인 귀족이 있었으며, 일반 사제와 서기로 대표되는

하급관리, 상인, 기술자 등이 중간 계층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인구의 대다수인

농민과 노예가 하층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3천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회 구조의

기본적인 틀을 유지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세계사를 신나는 모험 이야기로 엮어주니 이렇게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울수가 없습니다.  이런 식의 선행학습이라면 아이들에게도 유익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줄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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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를 다시 만나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파라오를 다시 만나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내용보기
세계가 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을 만나보았어요. 세계사 보물찾기 메소포타미아,이집트문명1을 지나 이번에 이집트2편이 나왔답니다.               알렉산드로스대왕과 헬레니즘문화의 탄생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단락인데요. 고등학교? 때 배웠던 그리스와 오리엔트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인 헬레니즘 문화. 이건 제 임용공부하면서 구체적으로
"파라오를 다시 만나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내용보기




 

세계가 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을 만나보았어요.

세계사 보물찾기

메소포타미아,이집트문명1을 지나

이번에 이집트2편이 나왔답니다.

 

 

 


 

 

 

 

알렉산드로스대왕과 헬레니즘문화의 탄생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

단락인데요.

고등학교? 때 배웠던 그리스와 오리엔트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문화인 헬레니즘 문화.

이건 제 임용공부하면서 구체적으로 배웠던 건데요.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익힐수 있었어요.

 

 



 

 

 

파라오의 무덤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와 영화가 참으로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되는데요.

그 배경이 바로 신성한 땅 ,왕가의 계곡이지요~

왕가의 계곡에는 람세스. 투트모세...세티의 무덤까지

거의 모든 파라오들이 묻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리온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

그리고 클레오파트라의 자살.

유명한 악티움해전에 대한 사랑, 전쟁을 자세히 알수 있었답니다.

 

 



 

 

 

클레오파트라

미인이였을까요? 저도 무지무지 궁금하네요.ㅎㅎ

하지만 분명한것은 매우 총명하고 재능이 많았다고 해요.

9개국 언어뿐 아니라 수학.과학에도 능했다는 그녀..

참 바람같이 사라진것 같네요.

 

 


 

 

 

사자의 서

이 그림 아주아주 많이들 봤지요?

오~~ 각각의 맡는 일과 명칭을 보니 새롭게 느껴집니다.

 



 

 

 

이집트하면 피라미트와 미라를 빼놓을 수 없겠죠~

 

 


 

 

 

 

고대이집트의 신분은 바로 피라미드.

피라미드구조는 로마의 속주로 전략하기까지

3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회구조의 기본적은 틀을

유지했다고 합니다.

 

 


 

 

 


 

 

 

책은 참 좋은 선물같아요.

책을 통해 희망을 보고 지식을 배우고

또 미래를 꿈꾸며 저는 이집트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답니다.

장인들의 마을 이 그림보니 당장 이집트가고 싶다는 생각..ㅎㅎ

 

 

 


 

 

 

3천년을 이어 간 고대 이집트의 찬란한 문명.

역사속의 큰 줄기-이집트을 만나는 귀한 시간이였어요.

 

 







 

e****i 2014.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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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역사상식 세계사 탐험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
"만화역사상식 세계사 탐험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 내용보기
이제 슬슬 역사 상식을 넣어줘야 할 시기인것 같은데, 아무래도 역사라고 하면 아이가 좀 멀게 느껴지고 지루해 하는 것 같아요. 아직은 역사나 세계사 이야기들이 마음에 와 닿지 않고 멀게만 느껴지는 아이한테 조금더 세계사를 즐겁게 익힐수 있는 만화 역사상식 세계가 보물찾기를 만나봤어요.       기원전 3000년 즈음 나일 강에 이집트 왕국이 세워지면서 눈부시게 발달
"만화역사상식 세계사 탐험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 문명편!" 내용보기

이제 슬슬 역사 상식을 넣어줘야 할 시기인것 같은데,

아무래도 역사라고 하면 아이가 좀 멀게 느껴지고 지루해 하는 것 같아요.

아직은 역사나 세계사 이야기들이 마음에 와 닿지 않고 멀게만 느껴지는 아이한테

조금더 세계사를 즐겁게 익힐수 있는 만화 역사상식 세계가 보물찾기를 만나봤어요.

 

 


 

기원전 3000년 즈음 나일 강에 이집트 왕국이 세워지면서 눈부시게 발달한 이집트 문명이 생겨나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지  피라미드, 파라오의 미라와 황금 마스크는 물론, 파피루스와 상형 문자, 사자의 서 등 다양한 유물을 통해

 우리에게 고대 사람들의 생활을 알려주고,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했어요.

 

 

 

 

이집트 골동품에 파라오의 저주가 걸려 있다는 말에 수상한 낌새를 느끼고 이집트로 향한 봉팔이(파리스)가

 사기꾼 골동품상 술라가 오래된 파피루스를 도둑맞는 장면을 목격하게 돼요.

파피루스의 정체가 궁금한 봉팔이와 봉팔이의 실력을 알아본 술라는 서로 힘을 합치기로 하지만,

 다이애나는 도굴꾼들의 마을 출신이라는 술라가 의심스럽기만 하죠.

왕가의 계곡이 도굴꾼에 의해 발견된 곳이라는 사실을 아는 봉팔이는 파피루스와 보물의 존재를 확신하고

신왕국 시대의 거의 모든 파라오가 잠들어 있는 왕가의 계곡으로 향하는데,

 사라진 술라의 파피루스는 이 왕가의 계곡 중에서도 가장 큰 무덤을 가진 세티 1세의 보물이 있는 곳을 가리키고....

 

 

고왕국 시대의 파라오들이 지은 피라미드는 땅 위에 있어 도굴꾼에게 쉽게 파헤쳐졌어요.

그래서 훗날 신왕국 시대의 파라오들은 도굴을 피해 산골짜기 바위틈에 무덤을 건설했답니다.

덕분에 많은 보물과 역사의 기록들이 이처럼 왕들이 묻힌 왕가의 계곡에서 발견되었다고해요.

세계사를 좋아하는 수미정인데 이런 사실은 세계사 보물찾기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요즘 아이덕에 수미정의 지식이 더욱 늘어나는 듯 ㅋㅋㅋ

 

 

 

 

이집트에 대한 역사부터  문화, 상형 문자, 신화와 내세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넣어서

아이들이 이집트에 대해 좀더 깊게 알수 있답니다!!

 

 

아이들한테 세계사에 대해 공부하자고 하면 머리에 쥐날텐데요,

만화형식으로 재밌게 꾸며졌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딱딱하지 않게 읽을수 있어서 좋아요.

세계사 지식을 꼭 머릿속에 외워야지가 아니라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이제 세계사도 달달달 외우고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재밌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만화 역사 상식으로 아이들 지식의 폭을 넓혀줄수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지루한 세계사는 가라~

만화역사상식 세계사 탐험 세계사 보물찾기로 쉽고 즐겁게 익히고 배우자!

 

YES마니아 : 로얄 c*****s 201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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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여행하듯 즐겁게 익혀요 ~♪ 세계사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세계사를 여행하듯 즐겁게 익혀요 ~♪ 세계사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내용보기
세계사를 여행하듯 즐겁게 익혀요 ~♪ 세계사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외국여행을 하다 유적지나 유물을 보다보면 그 나라의 과거와 역사를 알게됩니다. 책으로 세계의 역사를 배울수 있는 아이세움의 세계사탐험시리즈.   이번에는 이집트로 떠나볼까요?     이집트문명은 나일강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일 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유
"세계사를 여행하듯 즐겁게 익혀요 ~♪ 세계사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내용보기

 

 

세계사를 여행하듯 즐겁게 익혀요 ~♪ 세계사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

 

 

 

 

 

 

 

외국여행을 하다 유적지나 유물을 보다보면 그 나라의 과거와 역사를 알게됩니다.

책으로 세계의 역사를 배울수 있는 아이세움의 세계사탐험시리즈.

 

이번에는 이집트로 떠나볼까요?

 





 

이집트문명은 나일강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일 강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유명한 강으로 손꼽히기도 하는데요.

풍부하 강물과 강가의 기름진 땅으로 농사짓기가 안성맞춤이라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모여 살았어요.

 

 

하나의 왕국이 세워지면서 놀라운 문명이 꽃피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이집트문명입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수많은 부장품들, 무덤들이 세계에 들어나게 된건은 바로 도굴꾼덕분이예요.

 

오잉? 도둑들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멋진 유물들을 볼수 있게 된것이라구요?

 


이렇게 재미있는 사실들이 만화 곳곳에서 만나실수 있어요.

 

 

 

 

 

우리를 재미있는 여행으로 데리고 가줄 친구,

 봉팔이와 다이애나는 파피루스 지도를 찾아 떠나고 파피루스의 비밀을 푸는 지구본 일행까지 더해져

보물찾기가 시작됩니다.

 

이집트의 보물들은 찾을수 있을까요?


팔로팔로 팔로 미~~~

 

 

 

 

 

파피루스에 한글로 떡하니 보물이 어디에 있다고 적혀있으면 좋으련만,

고대이집트인이 한글을 알리는 없겠지요.

 

상형문자가 적혀있는 파피루스.

읽지못하면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어요

그야말로 까막눈이면 무용지물입니다.

 

 

 

 

 

 

해박한지식의 봉팔이는 상형문자를 해석해내는군요.

장인을 의미하는 그림과 손가락의 위치, 그리고 손가락으로 표시된 길이등으로 읽어냅니다.

 

상형문자를 해석해내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그런데, 장인? 어떤 장인을 뜻하는 걸까요?

 

 

 

 

 

 

피라미드 형태를 띠고 있는 고대 이집트의 사회구조.

지배계층에서 중간계층 하층계층까지 나와있어요.

 

인구의 대다수가 농민과 노예인 하층구조.

권력층은 역시나 소수네요.

 

 

장인들은 장신구와 관을 만든다던지, 그림이나 조각, 흙을 빚어 항아리와 부적을 만드는 등

 왕의 무덤을 건설하는데 필요한 수많은 일을 한 전문직종사자들이예요.

 

왕의 무덤을 워낙 크고 성대하게 짓다보니 건설하는데 오랜시간이 걸리겠지요.

그래서 왕가의 계곡 옆에 따로 마을을 이루고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파피루스의 상형문자들을 해석해서 찾아간 장인의 마을,

그곳에서 보물들을 드디어 발견하게 됩니다.

 

우리의 봉팔이와 다이애나는 아니구요.

현대판 도굴꾼이라고나 할까요. 콜렉터 M 이 먼저 발견을 했어요.

 

 

 

앗!!!

그럼 이 많은 보물들은 모두 도굴꾼 손에 들어가버리게 되는것일까요??

 

 

 

 

 

.

.

.

.

 

책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 ♪

 

 

 

 

 

 

 

 

 

아이에게, 이집트하면 무엇이 떠오르냐고 물었더니 미라라고 합니다.

요즘 유치원에서도 다문화시간이라고 해서 다양한 나라의 역사를 배우는 시간이 있거든요.

그 시간에 이집트에 대해 배운 딸. 미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하더군요.

 

 

엄마가 설명하는 것보다 이런책을 통해 익히면 조금더 쉽고 기억에 오래 남겠지요?





만화 중간중간 더 구체적인 역사상식설명과 이집트 곳곳을 여행시켜주는 듯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숨어있는  세계사 보물찾기, 이집트문명편이었습니다

 

 

 

 

 

 

 

 

 

 








 

a******3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