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라는 단어 안에는 쉬울 것, 고민이 없고 그냥 지나가는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러나 책은 기본적으로 변하지 않는 본질에 대한 문제를 아이들도 볼 수 있고 가르칠 수 있도록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이 담겨 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쉽지만 영 쉽지 만은 않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어 함께 읽어가는 것에서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왜 아직도 십계명인가에 대한 설명을 아이들에게 전달할 때 유용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