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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연의 시간을 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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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육아에 집중하고 직장 생활에 적응하느라 나보다 타인의 삶을 우선에 둔 시절을 살고 있다.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바쁜 일상, 마음은 느긋함을 잃지 않고 싶다. 여유를 갈망한다.분주하게 움직이다 잠시 잠깐 멈추고 주위를 둘러본다.그리고 매일 약간의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다.정말 짧은 시간밖에 못내고 있다.그래서 책 한 권을 다 읽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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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육아에 집중하고 직장 생활에 적응하느라 나보다 타인의 삶을 우선에 둔 시절을 살고 있다. 늘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바쁜 일상, 마음은 느긋함을 잃지 않고 싶다. 여유를 갈망한다.

분주하게 움직이다 잠시 잠깐 멈추고 주위를 둘러본다.

그리고 매일 약간의 시간을 내어 책을 읽는다.

정말 짧은 시간밖에 못내고 있다.

그래서 책 한 권을 다 읽어내는데 여러 날을 쓴다.

이런 내게 그림책은 짧은 시간에 긴 여운이 남는 다양한 생각을 선물해준다.

두께가 얇은 그림책을 종종 읽는 이유다.

책 뒷표지에 ‘시간에 쫓겨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아가는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라는 글을 미리 살피고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을 읽는다.


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지는데, 전 날보다 1분씩 더 서둘러야 하는 어른들은 아주아주 바쁘다.

아이들만이 천천히 시간을 보낸다.

어느 날, 도서관과 서점이 문을 닫았고 책들이 사라졌다.

공원의 벤치는 녹슬고, 화단의 꽃들은 시들었다.

천천히 시간을 내어 보살펴줘야 하는 것들이 하나 둘씩 사라지면서, 째깍째깍 마을에서는 색깔, 향기, 소리도 사라졌다. 자연이 사라진 것이다!

시간에 쫓겨 뛰어다니느라 너무 바빴던 어른들은 먹을 것이 없어지고 나서야 마을의 변화를 눈치챈다.

자연을 다시 되돌리는 데는 오랜 기다림이 필요하다.


“1분 1초도 어긋나지 않았는데, 대체 뭐가 잘못된 거지?”


아이를 통해 무엇이 잘못이었는지 알게 된 어른들.

문제는 시계였다. 시곗바늘이 아닌 자연의 시간을 따라야 한다.


“맞아요!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함께 어울려 살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람, 꽃, 벌, 식물, 동물, 모두 다요! 자연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줘요. 누구도 자연 없이 살아갈 수 없죠. 그런데 어른들은 돌보는 걸 잊어버렸어요.”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 흐르고...

째깍째깍 마을 시계는 더 이상 빨라지지 않았다.

‘서로를 돌아보고 돌보는 동안,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되찾았답니다.’


어른들이 바쁘게 사는 이유는 행복해지고 싶어서일거다.

너무 바쁘게 지내다보면 옆에 이미 와 있는 행복을 지나치게 된다.

매일 짧은 순간이나마 그 행복을 야무지게 챙기려는 아이들보다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이야기였다.

더불어 자연을 꾸준히 돌보는 일의 중요성도 잊지 않아야겠다.


자연의 시간을 따라 각자의 초록동산을 돌보기!

m****9 2024.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간에 쫓기는 어른들에게
"시간에 쫓기는 어른들에게" 내용보기
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진다.째깍째깍 마을의 어른들도 그런 시계에 맞춰 바쁘게 움직인다.  하지만 매일매일 조금씩조금씩 빨라지는 시간에 맞춰 살아가다보니 째깍째깍 마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어른들은 알지 못한다. 다만 째깍째깍 마을의 아이들만이 그 시간과 상관없이 보낸다. 하지만 실제 우리 현실은 어떠한가..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도 시계의 초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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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진다.
째깍째깍 마을의 어른들도 그런 시계에 맞춰 바쁘게 움직인다.  하지만 매일매일 조금씩조금씩 빨라지는 시간에 맞춰 살아가다보니 째깍째깍 마을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어른들은 알지 못한다. 
다만 째깍째깍 마을의 아이들만이 그 시간과 상관없이 보낸다. 
하지만 실제 우리 현실은 어떠한가.. 
어른은 물론이고 아이들까지도 시계의 초침에 맞춰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 않나. 바쁘게 하루를 보내느라 하늘 한 번, 땅 한번 여유롭게 쳐다볼 시간 없는 현대의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다시 째깍째깍 마을로 돌아와서, 이미 심각한 문제가 생겼지만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어른들에게 한 아이가 말해준다.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함께 어울려 살아가야 해요!" 
째깍째깍 마을은 다시 회복될 수 있을까?

한번 잃어버린 걸 다시 회복하기 위해서는 오랜 기다림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잃어버리기 전에 잠시 멈추어, 스스로를 그리고 서로를 돌아봐주면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c*****l 2024.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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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마음으로 흐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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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흐르는 시간을 느껴본 사람은바쁘게 시간을 걸어가 본 사람은 알 것이다.시간은 마음으로 흐르는 것라는 걸 말이다.아이들은 꽃을 보고 순간을 느끼고 주변을 사랑하며 시간을 보낸다어른들은 1분이 빨라지는 순간에 모든것을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그렇게 또 하루를 죽어가는 느낌이다.진정으로 돌보아야 할 것을 돌보는 시간은 지금 이라는 것을아이들의 눈을 통해 느껴
"시간은 마음으로 흐르는 거야" 내용보기
조용히 흐르는 시간을 느껴본 사람은
바쁘게 시간을 걸어가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시간은 마음으로 흐르는 것라는 걸 말이다.

아이들은 꽃을 보고 순간을 느끼고 주변을 사랑하며 시간을 보낸다
어른들은 1분이 빨라지는 순간에 모든것을 놓치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그렇게 또 하루를 죽어가는 느낌이다.

진정으로 돌보아야 할 것을 돌보는 시간은 지금 이라는 것을
아이들의 눈을 통해 느껴본다.
아이들의 시간이 느리지만 어른들의 시간보다 아름다웠듯
우리 주변 아이들의 눈을 통해 그들의 시간을 잠시 살아볼 수 있는 책이 참 좋았다. 

시간이 자꾸만 빨리 간다면
나이가 들 수록 시간이 달려가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이 책을 한번 보길 권한다. 
그 걸음과 걸음 사이 너무 많은 것을 잊고 지나치지 않도록.
g****7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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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쫓겨 바쁘게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시간에 쫓겨 바쁘게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의 뒤표지에는 "시간에 쫓겨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아가는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라고 쓰여 있다. 현대인은 모두 빨리빨리 병에 걸린 것 같다. 주어진 일도 일상생활도 그저 빨리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것 같기도 하다. 나 자신을 돌이켜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 주문한 택배가 다음날 바로 오면 기쁘고, 눈앞에서 엘리베이터를 놓치면 짜증 나
"시간에 쫓겨 바쁘게 살아가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이 책의 뒤표지에는 "시간에 쫓겨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잊고 살아가는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그림책"이라고 쓰여 있다. 현대인은 모두 빨리빨리 병에 걸린 것 같다. 주어진 일도 일상생활도 그저 빨리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것 같기도 하다. 나 자신을 돌이켜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오늘 주문한 택배가 다음날 바로 오면 기쁘고, 눈앞에서 엘리베이터를 놓치면 짜증 나고, 신호에 걸리지 않고 쭉 달리면 그렇게 기분 좋을 수 없다.
째깍째깍 마을의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다. 더구나 하루에 1분씩 빨라지기 때문에 그 마을 어른들은 1분 1초를 아껴가며 뭐든지 빨리하려 한다. 그러는 사이 마을에는 도서관도 서점도 책도 자연도 모두 사라져버린다. 왜냐하면 책을 읽을 시간도 없이 바쁘고 자연은 오래 기다려줘야 하는데 마을 어른들은 그럴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 모습도 이렇지 않을까. 지하철 안에서 책 읽는 사람들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 모두 스마트폰에만 고개를 처박고 있다. 영상 중에서도 길이가 짧은 영상을 주로 보며 거기에 중독되다시피 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문해력이 문제가 되고 있다. 교사인 내게도 책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들이 큰 고민이다.
책 속의 째깍째깍 마을은 어린이와 지혜로운 노인들이 지켜온 자연 덕분에 평화롭고 아름다운 본래 모습을 되찾는다. 어쩌면 이 결말은 우리에게는 일어날 수 없는 판타지일지 모른다. 책 속에 이런 문장이 나온다.
"맞아요. 우린 모두 연결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함께 어울려 살아가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람, 꽃, 벌, 식물, 동물, 모두 다요!
자연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줘요. 누구도 자연 없이 살아갈 수 없죠.
그런데 어른들은 돌보는 걸 잊어버렸어요."
책 읽는 사회와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회는 "연결"되어 있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과연 우리는 째깍째깍 마을처럼 누군가의 말에 귀기울이고 함께 노력하여 이 지구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제 정말 시간이 없다.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빨리빨리"를 멈추고 여유로움과 기다림을 실천할 때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4.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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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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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지네요.

모두 시계만 보느라 상대방의 얼굴도 계절의 변화도 느끼지 못합니다.

어른들이 시계만 보며 바쁘게 사느라 꽃이 시들고 나비가 사라지고 열매가 맺지 않는 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결국 먹을 것이 사라지고 나서야 어른들은 주변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를 모두 지켜보던 아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요.


자연과 사람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시간이라는 소재로 그려놨네요.

요즘 제 삶을 보면 1분이 뭐에요, 어떤 날은 하루가 그냥 사라진 듯이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내기도 하거든요.

그래도 이렇게 책을 읽으며 나와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쉬어갈 수 있어 감사하네요.


아이들의 생각을 귀담아 듣는 어른이 있었기에 째깍째깍마을은 시간이 걸릴지라도 다시 풍성하고 생명력 넘치는 마을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와 어른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집, 사회로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서로의 시간을 존중하며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한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m 2024.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계초침 소리 대신 마음의소리 들어주세요!
"시계초침 소리 대신 마음의소리 들어주세요!" 내용보기
째깍째깍 마을을의 어른들은 매일 바쁘게 살아간다.꽃도 나무도 해가 뜨고 지는 모습도 볼 시간 없이 바쁘게 살아간다.천천히 자라는 나무와 채소, 과일 그리고 꽃들을 기다릴 시간이 없어 돌보지 않았고 결국 죽어버렸다. 째깍째깍 마을에 먹을게 없어지고 나서야 자연을 돌아보게된 어른들 “1분 1초도 어긋나지 않았는데 대체 뭐가 잘못된거지?”어린소녀가 큰소리로 외쳤다
"시계초침 소리 대신 마음의소리 들어주세요!" 내용보기
 째깍째깍 마을을의
어른들은 매일 바쁘게 살아간다.

꽃도 나무도
해가 뜨고 지는 모습도
볼 시간 없이 바쁘게 살아간다.
천천히 자라는 나무와 채소,
과일 그리고 꽃들을
기다릴 시간이 없어
돌보지 않았고 결국 죽어버렸다.

째깍째깍 마을에
먹을게 없어지고 나서야
자연을 돌아보게된 어른들
“1분 1초도 어긋나지 않았는데
대체 뭐가 잘못된거지?”

어린소녀가 큰소리로 외쳤다
“문제는 시계에요!
그동안 어른들이 시계만 쳐다보고
시간에 쫒겨다니면서
바쁘다고만 했잖아요!
시곗바늘 소리만 듣느라
가장 중요한 소리를 듣지 않있다고요!”

어린 소녀 덕분에
그동안 마음에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았다는걸 알게된 어른들!

과연 째깍째깍 마을은
다시 예전모습을 찾을 수 있을까요?

다 읽고나니
표지의 아이 모습이
더 안쓰럽고 대견해 보였던 책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요즘은 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역시 놀이터에 갈 시간이 없다.

시계를 보며 빨리 학원을 가고
빨리 밥을 먹고 빨리 숙제를 하고
빨리 예습과 복습을 하고
어른들 만큼이나 바쁜 우리아이들

1분 1초의 시간도 놓치지 않으려고
바쁘게 살며 노력하지만
정말 많은 시간을 놓치고 있다는걸
이번 책을 통해 나도 깨닫게 되었다.

책제공:한울림어린이

#시간 #경쟁 #빨리빨리문화 #자연순리 #삶의리듬
#천천히 #나만의속도로살기 #예비초등 #초등그림책
#그림책추천 #한울림어린이 #도서출판한울림
s*****4 2024.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내용보기
제게는 참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나이가 들고 연차가 쌓이면 점점 여유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이상하게도 시간이 흐를수록 ‘시간이 없다.’라는 말을 더 자주 하게 된 것 같아요.여러분은 어떤가요?<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이 그림책은 마치 저와 같은 요즘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 같아요.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지거든요.어른들은 그래서 어제보다 1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내용보기
제게는 참 이상한 점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고 연차가 쌓이면 점점 여유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상하게도 시간이 흐를수록 ‘시간이 없다.’라는 말을 더 자주 하게 된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이 그림책은 마치 저와 같은 요즘 사람들에게 하는 이야기 같아요.
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지거든요.
어른들은 그래서 어제보다 1분 더 빠르게 움직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어른들이 빨리 움직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이
마을에서는 여러 가지가 사라지게 됩니다.
도서관이 사라졌고요. 꽃과 나무와 채소도 사라졌어요.

1분씩 빨라지는 이 마을에서 어른들이 잊어버렸던 것은 무엇일까요?

이 책을 읽고 제 시간을 되돌아보니
저는 핸드폰 속에 빠져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더라고요.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죠.
바쁜 세상이지만 다른 사람들, 자연과 함께
천천히, 멀리 가요 우리!

#소리샘그림책방 #1분씩빨라지는째깍째깍마을 #한울림어린이 #시간 #소중함 #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k****3 2024.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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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답은 어린이들에게 있었네요ㅎㅎ
"결국 답은 어린이들에게 있었네요ㅎㅎ" 내용보기
늘 우리는 바쁘다고, 힘들다고 이게 모두를 위한거라고 살아가지만 정작 주변은 외면하고 그 결과는 참 처참하고 안타까운 경우가 많죠. 이 책도 동화이지만 그런 현실이 너무나 잘 드러나있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도 내가 참 반성을 더 많이 하게되는 그런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ㅎ결국은 뻔한 교훈적인 내용 같기도하지만, 또 그 자체가 정말로 중요한 하나의 진실이니까 라는 생각
"결국 답은 어린이들에게 있었네요ㅎㅎ" 내용보기

늘 우리는 바쁘다고, 힘들다고 이게 모두를 위한거라고 살아가지만 정작 주변은 외면하고 그 결과는 참 처참하고 안타까운 경우가 많죠. 이 책도 동화이지만 그런 현실이 너무나 잘 드러나있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도 내가 참 반성을 더 많이 하게되는 그런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ㅎ

결국은 뻔한 교훈적인 내용 같기도하지만, 또 그 자체가 정말로 중요한 하나의 진실이니까 라는 생각을 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참 많이 하게 만든 책이었어요.

그냥 볼 때만 눈이 즐거운 책보다는 이렇게 생각하고 토론할 거리가 많은 책이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고 추천합니다!
s*****d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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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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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참 느리게 느리게 가는 것 같았죠. 그런데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니 시간이 점점 더 빨리지는 것 같더라구요.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 이사벨라 파글리아 글프란체스카 아이엘로 그림라미파 옮김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의 째깍 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져요. 그래서 어른들은 아주 아주 바쁘데요. 어른들과 달리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내용보기
어릴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참 느리게 느리게 가는 것 같았죠. 
그런데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니 시간이 점점 더 빨리지는 것 같더라구요. 

한울림 어린이 출판사 
이사벨라 파글리아 글
프란체스카 아이엘로 그림
라미파 옮김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의 
째깍 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져요. 
그래서 어른들은 아주 아주 바쁘데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풀밭에서 뒹굴고 그네를 타고 공원에서 함께 천천히 시간을 보내기도 해요. 

어른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째깍 째깍 마을은 점점 변해가요. 
꽃도 나비도 벌도 색깔도 향기도 소리도 사라져요. 시간에 쫓겨 돌보고 주변의 소중한 것을 잊고 살아가는 어른들은 예전의 째깍 째깍 마을로 되돌릴 수 있을까요? 

저도 집에 봄에 피는 꽃나무가 있는데 어느날 보니 꽃이 폈는지 안폈는지도 모르게 봄이 지나갔더라구요. 째깍 째깍 마을의 이야기를 읽으며 여유를 잃어버렸었던 예전의 저의 모습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림책 속 그림에 있는 사람들 중 하나가 제 모습일 것 같구요. 

어쩌면 저만의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하루 하루 치열하고 열정 가득하게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같아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과 함께 잃어버린 여유를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m**********4 2024.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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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면 -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면 -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내용보기
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주 바쁘다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나라 작가님이 아닐까?했는데 이탈리아 작가님이었어요??더 빨리 움직여야 하는 어른들 사이로 아이들이 보여요. 어른들이 알아차리지 못한 마을의 변화를 아이들은 알고 있어요. 이 책은 바쁘게 하루하루를 뛰어다니느라 자신을 돌볼 여유가,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분들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면 - 1분씩 빨라지는 째깍째깍 마을" 내용보기
째깍째깍 마을의 시계는 날마다 1분씩 빨라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주 바쁘다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나라 작가님이 아닐까?했는데 이탈리아 작가님이었어요??
더 빨리 움직여야 하는 어른들 사이로 아이들이 보여요. 어른들이 알아차리지 못한 마을의 변화를 아이들은 알고 있어요. 


이 책은 바쁘게 하루하루를 뛰어다니느라 자신을 돌볼 여유가,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분들과 함께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요즘 관심을 갖고 있던 분야라 이 책이 더 궁금했던 것 같아요. 어른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동안 많은 것들이 변화했고 색깔고 향기도 소리도 모두 잃어버려요. 점점 빨라지는 시계를 멈추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좋은 책 만들어서 제공해주신 한울림어린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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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g*****5 2024.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