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에서 발견하고 책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육아 도서 베스트셀러인 김영사의 <엄마냄새>라는 책과 표지가
너무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무슨 의도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용도 나쁘지 않던데, 잘 팔리는 도서를 마냥 따라하려고 한 것 같아서
표지부터 좀 안 좋은 인상을 받았네요..
내용은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