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내용보기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 역사를 줄글책으로 입문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 모여라!-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경기도 학교 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시리즈인 《마법의 두루마리》는시간여행이라는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과거로의 역사 여행을 떠나는 책이에요.저자 정보■ 책 이야기역사학자인 아빠를 따라 경주의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내용보기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 
역사를 줄글책으로 입문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 모여라!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경기도 학교 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시리즈인 
《마법의 두루마리》는

시간여행이라는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과거로의 역사 여행을 떠나는 책이에요.




저자 정보




■ 책 이야기

역사학자인 아빠를 따라 경주의 작은 마을로 
이사온 준호, 민호 형제는

새집 지하실에서 우연히 마법의 두루마리를 발견
하고 이웃인 수진이와 함께 시간 여행을 다니는데요.





10번째 이야기에는

일제 강점기, 하얼빈역을 배경으로 
세 친구가 우연히 안중근 의사를 만나는 장면에서
부터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감옥에 수감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책 이야기 중 안중근 의사가 
뤼순 감옥에서 남긴 마지막 유언

'안중근체'로만 별도로 담은 모습은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인상 깊었는데요.







하얼빈 공원 곁에 묻어 두었다가, 
광복후 조국으로 옮겨 달라고 하셨는데 
안타깝게도 아직 유골을 찾지 못한 현실에 숙연해지네요..





★ '일제 강점기, 이토 히로부미, 코레야 우라' 등 
이야기 중간중간 본문에 나온 내용 중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책 하단에 사진, 그림, 지도등과 함께 별도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 이해를 도와줘요.





★ 책 말미 '준호의 역사 노트'에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이 어떻게 대한 제국을 
식민지로 삼았는지 부터 




안중근 의사에 대한 자세한 배경지식들을 

생생한 사진 및 역사기록들과 함께 깊이있게 다루어
엄마입장에서 제일 좋았어요.

 


★ 1910년 3월 26일은 
바로 안중근 의사의 순국일이에요.


순국한 뒤에도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는 
안중근 의사.

대한 독립과 동양평양을 위해 헌신한 안중근 의사의
신념을 아이와 함께 자세히 알 수 있어 더욱 뜻깊었
던 독서시간이 되었어요.





★ 추천 포인트

도서관에 갈 때마다 
한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위주의 책들
을 찾다보니 참 다양한 출판사의 책들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 또한 판타지적인 스토리텔링 동화 이야기에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자연스럽게 등장시켜서 아이
가  지루해하거나 어렵지 않게 본 시리즈에요.





그림이 많지는 않지만 적절히 포함되어 있고, 
글씨가 큰편이라역사 줄글책이 부담인 

초등 저학년~중학년 친구들이 
재미있게 역사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엄마 욕심으로는 1권부터 모두 집에 구비해 두어 

틈틈이 읽히고 싶은 동화책 아닌 역사책 아니 

'역사 동화책' 이랍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s*******8 2024.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타임슬립 역사 동화 시리즈다. 세 명의 아이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과거 특정 시대로 여행을 떠난다. 이번 편은 일제강점기인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날의 하얼빈역으로 떠난다. 아이들 눈에 비친 역사적인 현장은 당시 만주 지역의 분위기를 생생히 담아낸다.책장을 펼치는 순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며 손에 땀을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내용보기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타임슬립 역사 동화 시리즈다. 세 명의 아이가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과거 특정 시대로 여행을 떠난다.

 이번 편은 일제강점기인 1909년,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날의 하얼빈역으로 떠난다. 아이들 눈에 비친 역사적인 현장은 당시 만주 지역의 분위기를 생생히 담아낸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며 손에 땀을 쥐게 되고, 인력거, 변발한 청나라 남자들, 그리고 러시아 군인들이 삼엄한 경계를 펼치는 모습을 통해 당시 시대적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판타지적인 설정을 가미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게 이 시리즈의 큰 강점.
미국의  타임슬립 인기 시리즈인 <매직트리하우스>를 떠올리게 한다.

중간중간 짤막하게 실려 있는 ‘기모노’ ‘증기 기관차’ ‘청나라’ 등의 설명도 매우 유익하다.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 역사에 흥미 없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다. 추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스클럽리뷰
i****4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두루마리를 읽고
"마법의 두루마리를 읽고" 내용보기
아이에게 역사의 한부분을 가르쳐주고 싶었는데이렇게 좋은책이 있었다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적당한 글씨크기였다개인적으로는 3학년4학년이 읽기에 좋아보였다우리아이는 역사를 좋아해서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중간 중간에 만화 형식에 그림이 있고.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 으그림도 아이들이 좋아
"마법의 두루마리를 읽고" 내용보기

아이에게 역사의 한부분을 가르쳐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좋은책이 있었다

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읽기에도 적당한 글씨크기였다
개인적으로는 3학년4학년이 읽기에 좋아보였다
우리아이는 역사를 좋아해서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중간 중간에 만화 형식에 그림이 있고.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 으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으로 그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으로 그려져있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느낌으로 그려져 있다.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역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고 더욱더 역사 책을 좋아하게 되어서 만족스러운 책이었다

YES24 리뷰어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s*****5 2024.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의 두루마리 10
"마법의 두루마리 10" 내용보기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언을 '안중근체'로 쓴 부분에서는 감동을 받았다. 이런 세심함을 접하게 되면 감사한 마음마저 든다. 장부가를 바탕으로 안중근의사기념관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개발한 글씨체라고 한다. 괜시리 안중근 의사의 마음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요즘 '뉴라이트'니 '친일파'니 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고도 괴기한 역사의식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
"마법의 두루마리 10" 내용보기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유언을 '안중근체'로 쓴 부분에서는 감동을 받았다. 이런 세심함을 접하게 되면 감사한 마음마저 든다. 장부가를 바탕으로 안중근의사기념관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개발한 글씨체라고 한다. 괜시리 안중근 의사의 마음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요즘 '뉴라이트'니 '친일파'니 하는 사람들이 이상하고도 괴기한 역사의식을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눈 한번 깜빡이지 않는 당당함이 무기인냥 나대는 모습들을 보게된다. 고위공무원의 인사청문회에서 그런 말을 들었을 때는 내 눈과 귀를 의심했다. 오만한 기득권자들의 살아남기 위한 발버둥으로만 볼 수 없는,  참으로 기기막힌 이 현실에 드는 생각은 독립투사들에 대한 죄송함이었다. 

그런 의미에서도 이런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동화>의 중요성은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안중근 의사의 죽음을 예감하고 눈물을 터뜨리는 준호, 민호, 수진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어야할 것이다. 


p.89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마땅히 우리나라의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다..........대한 독립의 소리가 들려오면 나는 마땅히 춤추며 만세를 부를 것이다.


마지막 부분에 <준호의 역사노트>가 있다. 
ㅡ일본은 어떻게 대한 제국을 식민지로 삼았을까? 일본의 침략에 우리 민족은 어떻게 맞섰을까? 안중근 의사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안중근 의사는 왜 이토 히로부미를 쏘았을까? 안중근 의사의 최후ㅡ

동화를 읽으며 역사 배경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역사노트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여러 단체에서 추천한 도서이므로 믿고 읽을 만하다. 초등학교 3~4학년 도서로 적당해보인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j******2 2024.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