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보단 수필을 좋아하는 1인이다. 있는 얘기도 아닌 얘기를 왜 내가 읽어야하는 지 이해를 못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데 읽다보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사실적인 내용들만 있는 책들보단 때로는 이런 책을 읽는 것도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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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남은 시간 46일 2권 책을 읽고 우리에게 남은 시간 46일 2권 책을 구입해서 읽는 순간에 왠지 슬픈 감정을 감추고 넘 감동있게 읽은 듯 싶어요 해인이 저 세상을 떠난 후에 우현은 해인을 만나기 위해 다른 사람도 만나지 않고 꿈에서 헤매고 한다. 언제가는 둘이는 만날 그날이 올거라고 믿는다. 기적처럼 말이다. 해인이의 죽음을 다시 세상에 온다면 우현이한테는 더 좋을지도 모른다. 행복감을 누릴 수 없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
| 제목에서 부터 그냥 조금 애잔한 분위기에 잠겨 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책표지도 너무 예뻐 눈길을 끈것도 있지만 일단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랜만에 감상적인 느낌을 충분히 채워줘서 돈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한번 구매해서 읽어 보시길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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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랑하는 여자가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즌 2 책이 있다고? 도대체 어떤 내용으로 전개가 될수있을지 궁금했던 2의 이야기 예상했던 대로 죽었던 그녀가 남자에게만 보이는 다소 비현실적인 방법으로 나타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두번째 그들의 사랑이 시작된다. 죽어서도 이렇게 까지 사랑할수 있는 남녀가 있을까. 죽음 속에서 만나는 사랑에도 계속 만날수 없는 한계가 있었고 그들은 결국 또 다시 이별을 마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