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햐려고 구매했습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하면서 책을 열었는데 이 책도 기대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스토리 자체도 유쾌한데 전개도 흥미진진해서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가볍게 보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
| 어떻게 전개가 될 지 예상할 수 없는 게 요나스 요나손 작가님 소설의 특징인 것 같아요. 작가님 특유의 유머코드도 여전했고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들도 매력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전작들 잘 읽은 분이라면 이번 작품도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해요. |
| 요나스 요나손 작가님의 지구 끝 날의 요리사 리뷰 입니다. 안그래도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무슨 내용인지 궁금했어서 예스24에서 출간되자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이 리뷰는 해당 도서를 다 읽고 작성하는 것이므로 스포에 유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내용 전개도 흥미진진하고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흥미진진하게 잘 읽었습니다. |
| 요나스 요나손 작가님의 <지구 끝 날의 요리사>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재밌게 읽어서 신작도 궁금해서 구매해봤어요. 요한과 페트라의 유쾌한 여행을 볼 수있어서 재밌었어요. 잘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열린 책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요나스 요나손 작가님의 소설 <지구 끝 날의 요리사> 라는 책을 읽고 난 뒤에 작성하게 된 리뷰글입니다. 스포일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재밌는 책을 100%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로 읽게 되어 정말 좋았어요 잘 보았습니다 |
| 종말을 앞둔 배경이라기엔 너무나 유쾌한 우당탕탕 지구 한바퀴 여행기였어요. 서로 다른 개성의 인물들의 모험과 우정 이야기가 좋았고 위트있는 대화와 묘사들도 웃기고 재미있었습니다. 가볍고 머리아프지 않게 보기 좋은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
| 요나스 요나손 작가의 지구 끝 날의 요리사 리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지만 소개글 보고 재밌어 보여서 페이백 대여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유머코드가 잘 맞아서 그런지 중간중간 웃음포인트도 좋았고 스토리도 너무 재밌어서 후루룩 읽어본 책이에요. |
| 요나스 요나손 특유의 유쾌한 풍자와 엉뚱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웃음 폭탄 같은 소설입니다. 세상이 멸망하기 12일 전, ‘멍청이’ 요한과 ‘예언가’ 페트라가 떠나는 기상천외한 여정은 어이없지만 사랑스럽고, 웃기지만 왠지 뭉클합니다. 종말을 앞두고도 요리를 하고, 웃고, 복수하는 이들의 모습은 인생의 무게를 유쾌하게 비틀며 “그래도 살아볼 만하지”라는 위로를 건넵니다. 황당한 사건과 따뜻한 인간미가 뒤섞인 이 작품은, 결국 ‘가장 멍청한 사람이 가장 현명할 수도 있다’는 작가의 통찰을 맛깔나게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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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대여] 지구 끝 날의 요리사를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벤트를 통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재미있었어요!!ㅋㅋㅋㅋ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더 취향에 맞는 이야기라 금방 읽었어요ㅋㅋㅋㅋ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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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라고 불리는 요한은 어느날 캠핑장으로 가게되고 그곳에서 자살을 하러고 한 페트라를 만나게됩니다. 어린시절이 괴물이라고 불렸고 이제는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평범하게 살아가려고 하던 페트라는 뛰어난 능력으로 종말이 다가올 날을 계산을 하게되고 그 결과 사는 것이 재미가 없었진 그가 페트라가 우연히 멍청하지만 요리실력이뛰어난 요한과 만나게되고 그와 함께 여러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자신을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작은 복수를 결심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웃음이 니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에게 도움을 준 앙네스와 함께 여행을 떠나게되고 사건과 사고에 휘말리게되고 그들의 작은 용기덕분에 사건 사고를 해결하게되어가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그리고 그들의 여행이 어떤 결말을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