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책을 덮을 수가 없다.다음수업이 궁금해서...바로바로 책장을 넘겼다.읽다보니 마음이 달달하다연애소설도 아닌데..아이들을 향한 선생님의 시선이 따뜻하고선생님을 향한 아이들의 마음이 다정하다.죽은시인의 사회라는 영화가 생각났다요즘같은 시대에우리에게도 이런 교실이 있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나도선생님의숨쉬는 영어교실에 있고 싶다
중간에 책을 덮을 수가 없다. 다음수업이 궁금해서... 바로바로 책장을 넘겼다. 읽다보니 마음이 달달하다 연애소설도 아닌데.. 아이들을 향한 선생님의 시선이 따뜻하고 선생님을 향한 아이들의 마음이 다정하다. 죽은시인의 사회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요즘같은 시대에 우리에게도 이런 교실이 있었다는 것이 위로가 된다. 나도 선생님의 숨쉬는 영어교실에 있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