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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로카와 이호코(黑川伊保子)는 나라여자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한 뇌과학 전문가다. 그녀는 인공지능을 연구한 후 뇌와 언어에 관한 연구를 시작해서 어감과 인간의 의식 관계를 발견하였고, 아이의 두뇌가 언어를 습득하는 구조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현재 (주)감성리서치를 이끌며 《연애두뇌》, 《아이의 두뇌습관을 바꿔라》 등 다양한 저술을 펴냈다.
가령 세 살부터 여덟 살까지 소뇌가 발달하는 시기에는 다양한 놀이와 신체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시키는 게 좋고, 아홉 살부터 열두 살까지는 신경 회로가 급격히 증가하는 시기이므로 체험 활동을 늘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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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어떤 분야든지 성공에 목마르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콜롬버스의 달걀처럼" 아 그래 저말이 맞아 하면서 동감을 표시하기도 하고 어떤 경우는 아니야 하면서 고개를 흔들기도 한다. 처음에는 별 생각없이 책을 집어들었는데 나도 모르게 한달음에 책을 다보고 말았다. 지금까지 가족들과의 관계에서나 직장에서 어떤 상황에 부딪힐 때마다 이건 뭐지 하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보니 그것이 다 우리의 뇌가 가진 잠재능력 또는 감성뇌의 보이지 않는 작용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래 이런 속성을 이해 한다면 주도권은 내가 쥐는거야!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이 그 뇌의 속성을 잘 이해하고 열심히 실천하였기 때문에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었다고 이제는 확신하게 되었다. 이렇게 쉬운 성공 방정식을 옆에 두게 되었다는 것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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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제목때문에 책 내용에 선입견이 작용하여, 읽기도 전에 평가 절하되는 책들이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뇌과학>이란 제목 때문에 '과학'이란 영역이 너무 부각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는 뇌 과학을 바탕으로 한 '소통'에 주목하고 있다. 그 소통이 자신과의 소통일 수도 있고, 가족, 남녀, 타인 등 더 넓은 영역의 소통일 수도 있다.
우리는 기분이 좋은 소통을 하기 위한 뇌를 늘 유지해 나갈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것들은 당연한 것이지만, 잠을 푹자고, 각 나이에 맞는 감성을 사용하고, 기존의 생활습관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기분 좋은 소통을 원하는 것은 뇌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책에서 든 사례를 빌려오면 한류드라마가 인기를 얻는 것도 긍정적인 어휘와 밝은 억양이 다른 나라 시청자들에게 기분좋게 인식되기 때문이다. 일본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부정어 '어차피, 어쨌든, 나란 사람은...'등의 언어가 한류 드라마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여배우가 '오빠'라고 말할 때 '빠'음절에서 음정이 더 올라가는 귀여운 억양은 뇌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렇게 뇌는 '언어'를 통해 활성화 된다. 따라서 '언어'를 통한 '소통'에서 우리는 자기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긍정적이고 밝은 언어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뇌는 그러한 소통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대표적으로 ‘언어’를 들었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존감을 가지기 위해서도 긍정적인 언어 사용이 필요하겠지만 가족, 함께 사는 이들, 만나는 이들을 위해서도 ‘언어’사용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것이 저자가 더욱 강조하는 부분이었다.
삭막해 지는 세상에서 앞으로도 우리가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것은 감성이다. 상대의 감정을 배려한 소통을 하는 것. 이 소통의 원천은 뇌에 있기에 결국 '감성적인 뇌'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인생의 성공은 커다란 업적을 세워야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과 소통하고자 하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경지. 그것이 인생의 성공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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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따스하다. 한 겨울 매서운 칼바람에 옷깃을 여미고 바들바들 떨고 있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 한잔을 딱 손에 쥐었을 때 그 벅차오르는 감정, 그런 느낌이 든다.
실은 책제목을 보고 신비한 세계로 보이는 ‘뇌’와 측정과 통계를 중시하는 ‘과학’이라는 단어가 만나 무척 간결하면서도 딱딱하지 않을까 하는 색안경을 끼고 읽었다. 그런데 실은 ‘감성’과 ‘언어’가 핵심이었다.
감성의 뇌
모든 인간의 뇌는 ‘감성의 뇌’로서 천재적이다. 뇌의 감성적인 부분을 더욱 단련하자. 그렇게 해서 자신의 뇌가 삶을 이끌어 가도록 하자. p5
30년 동안 인공지능 연구자로 인간의 뇌를 탐구해온 저자는 인간의 감성을 소중히 여길 것을 권한다. 아니 그렇게 하는 것이 성공하는 사람-일이든 사랑이든-이 되는 비결이라고 보았다.
생각해보면 흥이 나고 마음이 즐거워야 뭐든 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던 것 같다. 그 감성의 뇌를 단련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뇌를 편안하게 하는 언어
뛰어난 뇌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 이윽고 그 상태가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다시 말해 뇌가 편안하게 느끼도록 생활하고, 그에 맞는 언어를 구사하고 사람을 대하면 그 피드백이 뇌를 더욱 활성화시킨다. pp.4-5
성공하는 뇌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대표적으로 ‘언어’를 들었다.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자존감을 가지기 위해서도 긍정적인 언어 사용이 필요하겠지만 가족, 함께 사는 이들, 만나는 이들을 위해서도 ‘언어’사용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것. 이것이 저자가 더욱 강조하는 부분이었다.
허를 찌르는 부분이었다. 솔직히 내 모습이 보였기 때문이다. 너무 찔려서 웃음만 나왔다.
예를 들어 상대가 뭔가 실수를 하거나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원인이 상대에게 있다는 식으로 비난하는 표현을 하기가 쉽다. 뱉고 나서 후회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 상황에서 ‘(내가)~~해줄 걸 그랬네’하는 표현으로 안타까움을 토로한다면 현실은 변함이 없지만 서로 신뢰감이 쌓이고 앞으로는 더욱 발전적일 수 있다는 것. 반성해본다.
뇌를 이해하면 내 사랑도 청신호?
시중에는 남녀의 차이를 여러 가지 각도에서 보는 견해들이 있고, 공감을 많이 얻는다. 여기서는 뇌 과학을 바탕으로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50대 초반인 저자의 실제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 이상적인 중년부부의 상을 그리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것들, 누구나 흔히 겪는 저자의 일화를 예로 들어 소개하고 있어 편안하고 쉽게 읽을 수가 있었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말한다.
인생이란 쉽게 풀리지 않는 것이 정상이다. p94
책에 나온 대로 실천해보다가 벽에 부딪힐 때를 위해 이 문장은 즐겨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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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가지 중요한 일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가정 주부로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주로 한다. 전문적인 뇌 전문가로서가 아니라 아들과 남편이 있는 어머니와 아내로서 감성뇌를 어떻게 사용하여 가족의 행복을 찾는지를 이야기 해준다.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집안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한 뇌의 작용을 설명해 준다. 내가 먼저 가족을 배려하는 말 한마디라도 하는 것이 지름길인 것이다. 이제야 알 것 같다. 가족간에도 행복을 찾기위하여 우리 뇌는 감성을 작용한다는 것을... 여기서 알게 된 것을 꼭 실천해야 겠다.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제야 깨달았다.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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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과학의 발달로 최근에 다양한 뇌 과학 서적이 인문서와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삶을 좀 더 효율적이면서 효과적으로 살아보겠다는 사람들의 의지가 뇌 과학을 통해서도 반영되고 있는 셈이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도 다른 독자들과 차이가 없을 것이다. 성공을 위한 또 다른 노하우로써 활용할 수 있는 뇌 과학 지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했다.
이 책은 30년 동안 인공지능 연구자로서 인간의 뇌를 탐구해 왔고 언어 속의 감성을 연구해 온 저자의 통찰이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일상의 사례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담겨 있다. 뇌와 성공에 대한 41가지의 이야기를 크게 ‘성공하는 뇌, 언어의 뇌, 사랑의 뇌’라는 세 가지 분류를 통해서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인간의 뇌는 갓 태어났을 때 신경회로 수가 가장 많고 3년 후부터 신경회로 수는 급격히 줄어든다고 한다. 태어나서 3년 동안 세상의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도록 주위 환경을 전부 파악하고 그 후에는 그 환경에서 필요한 만큼의 회로만 남긴다. 모든 사람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개성이 있고, 인생 최초의 3년 동안 적응한 환경에 따라 뇌 신경회로에 편차가 생긴다. 이를 통해서 모든 사람의 뇌는 각각 이 세상에서 유일해지며 고유한 개성을 갖게 된다. 진정으로 뛰어난 뇌는 그 개성을 자신이 훌륭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하는 것, 즉 세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잡음 없이 골라내는 동시에 잠재 영역의 답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뇌이다.
책 표지 느낌과 뇌 과학이라는 제목에서 다소 딱딱하고 지루할 줄 알았지만, 저자의 여성으로서의 장점이 묻어나와서인지 책 내용은 의외로 편안하고 감성적이라 쉽고 빠르게 읽힌다. 덕분에 책을 읽다보면 뇌 과학의 이론과 연구에 대한 느낌보다는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조언을 과학적이고 감성적으로 고찰하며 따라가는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인지 제목과 내용이 전혀 상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감성적인 내용인 만큼 다른 제목이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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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뇌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 그리고 성공한 사람들의 뇌 시스템 속에는 어떤 숨겨진 성공 비밀이 있는지가 궁금하면서도 나도 그 대열에 끼고 싶다는 생각과 바램에서 이 책에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성공의 뇌가 어떤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재미있었던 부분은 나이가 뇌를 만들어 가고 나이에 따라서 뇌가 변화한다는 것이다. 나이에 맞게 뇌의 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최상의 뇌를 만들기 위해서 가져야 환경적 요인도 소개해 주고 있고 삶의 자세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과학적인 뇌로 만들어 가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적인 부분도 소개해 주고 있고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 무엇이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다.
긍정으로 인해서 뇌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에 대한 언급과 함께 언어와 뇌가 어떤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영향력을 행사하는지에 대해서도 알려 주고 있다.
뇌를 어떻게 자극하고 어떻게 단련하느냐에 따라서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성공적인 뇌를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하여 여러가지 부분으로 나누어서 소개해 주고 있고 성공의 뇌, 언어의 뇌, 사랑의 뇌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는 성공적인 삶을 보여 주고 있다.
이 책 [성공하는 사람의 뇌 과학]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것은 뇌를 어떻게 자극하고 어떻게 단련하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어떤 마음과 자세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변화될 수 있고 그 변화로 인하여 성공적인 삶으로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감성적인 뇌는 성공적인 삶과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 있고 성공의 잣대가 어떠한가에 대해서는 누군가의 판단으로 좌우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을 올바르게 살려는 자세와 노력과 단련에 달려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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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의 <들어가는 글>에서 모든 뇌는 각가가 이세상에서 유일한 것이며 고유의 개성이 있다고 한다. 그 개성을 자신이 훌륭하게 살아갈수 있는 방향으로 활용하면 진정 훌륭한 뇌라고 한다. 아울러 진정 뛰어난 뇌란 신경회로가 올바르게 기능해서 세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가운데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 잡음없이 골라내는 동시에 잠재영역의 답을 솔직하게 들려주는 뇌를 말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어떤 일을 해도 잘 풀리지 않고 인생이 사방팔방 막혀 있는 것처럼 느낀다면, 진정 뛰어난 뇌가 아니라고. 그런 때는 기존의 생활습관을 개선해서 신경회로를 제어하는 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도록 해야 한단다.
인간의 뇌는 단련하는시기가 잇는데 열다섯 살부터 스물여덟, 아홉 살까지의 약 15년이 해당된다고 . 하루중에 뇌가 가장 좋아지는 시간은 잠을 잘 때라고 한다. 잠자는 동안에 깨어 있을 때보다 한가해진 해마가 깨어 있는 동안 일어난 일들을 재생해서 확인하고 지식으로 바꿔 나간다고 한다. 뇌과학에서 볼때 <얼마나 자는가>와 <어떻게 뇌를 좋게 하는가>는 완전히 같은 말이라고 한다. 최상의 수면이 최상의 뇌를 만든다고. 최상의 수면을 돕는 물질인 <멜라토닌> 이 가장 왕성하게 분비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의 네시간 동안 푹자면 뇌는 최대한 활성상태를 유지하게 된단다.
기쁜 표정은 주위사람들의 뇌에 찍히고, 그 마음에 기쁨과 자부심을 가져다 준단다. 이것은 말이나 태도보다 훨씬 직접적으로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고 기적을 일으킨다고. 무엇을 말할지, 무엇을 할지를 생각하기 전에 어떤때든 기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는 습관을 가지라고 한다. 일생에 한번 뿐인 만남이라는 생각으로 상대에게 나의 기쁜 표정을 각인시키다 보면 그 사람의 인생을성공으로 이끌어 줄 것이라고 한다.
한류 드라마의 인기요인 중 한가지로 <오빠>라는단어를 발음할 때 '오'보다 "빠'의 음정이 더 높아서 말끝의 어조가 올라가는 귀여운 억양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오빠>하고 발음하면 몸의 힘을 빼고 감싸 안기고 싶은, 모든것을 맡기고 싶은 기분이 든다고. 아울러 오빠라고 불린 사람은 상대를 안아주지 않고는 못배길 것이라고 했다. 무심코 <오빠>라고 발음했던 나는 이 대목에서 과연 전문가다운 견해라고 생각했다. 거기다 일본 젊은 이들은 많이 사용하지만, 한류 드라마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말들이 있다고 한다. <어차피> <어쨌든> < 나란 사람은> <어차피 노력해도 소용없으니까> 등이란다. 이런 단어는 일본 드라마에서는 빠짐없이 등장하는 대사라고 했다.
이 책의 저자는 외동아들을 둔 엄마라고 한다. 그래서 일까 책의 여러 곳에서 외아들에 대한 엄마의 감성을 드러내곤 한다. 확률론으로 말하자면 "최악의 각오"가 필요한 사태는 상당히 드물지만 엄마라는 존재는 어린 생명을 지키기위해 아주 미미한 확률이 1억분의 1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라고. 외동딸을 둔 엄마인 내가 공감 100%였던 대목이다. 저자는 자신의 집에서 <무엇 무엇 해줄 걸 그랬네> 라는 말을 유행시킨 애기를 들려준다.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상처를 주는 말보다는 위로를 받으며 상황이 좋아지게 하는 말이 바로 <무엇 무엇 해줄걸 그랬네> 이라면서 예를 들어 가면서 설명하였다. 이런 말은 성당의 미사에서 <내탓이요>라고 하는 것과 같아서 더 적응하기에 쉬울것 같다.
성공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 뇌를 어떤 식으로 단련시켜야 할지를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언어와 어감에 대한 설명을 읽다보면 우리의 뇌가 좋아하는 언어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된다. 성공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적어도 상대에게 상처주는 말보다는 상대를 배려하고 격려하는 , 위로하는 말을 자주 사용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많은 사람에게 부담없이 권할 수 있는 좋은 책을 읽으며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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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 하지만 각각 하는 행동이나 사고방식 등은 천차만별이다. 본인은 이 책을 통해서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 보게 되었는데 실제 우리의 삶에 상당히 긍정적인 요소들을 이 책이 보이지 않는 구석구석에서 보여주는 듯 하다. 상당히 어렵고 난해한 부분들을 이 책은 아주 자연스럽고 쉽게 설명을 해 주면서 독자들에게 무궁한 긍정의 마인드와 성공적인 요소들을 제공하고 있다. 본인은 어느 누구에게나 이 책을 자연스럽게 소개하고 싶다. 한번쯤 꼭 접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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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도 여러가지 단점투성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단점이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그래도 그것을 행운이라고 생각하라니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는거야?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게되었다.
우리가 빈 그릇이라면 물이 가득 차 있다면 도대체 뭘 채울 수 있을까?
그릇이 비어있어야 새로운 가능성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이 그 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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