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개발자를 돕기 위한 작가의 선한 의도는 이해가 되나,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할정도로 설명 표현 구성들이 억지스러웠음. 차라리 개발 업무에 자주쓰이는 단어/표현들을 책으로 꾸몄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임. 1. 영어의 기본 문법을 설명 2. 1번을 저자가 고안한 개발자 프랜들리한 방법으로 설명 3. 2번이 전혀 프랜들리하지않아 외려 어렵게 느껴짐 4. 이건 영어서적도 개발서적도 아님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개발자들은 다른 쉬운 영어 서적을 찾아 보는 것이 나을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