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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긴한데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입니다. 한스로슬링 박사님이 아들, 며느리외 함께 다년간 연구한 자료. 오직 객관적인 데이터로 세상의 편견을 뒤집어 아직은 해볼만하단 생각을 갖게 해주는 삶의 지침서 같은 책입니다. 그동안 내가 잘못 알고있던 상식들이 얼마나 많은지 읽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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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상식이라고 알고 있던것들에 대해 편견이 깨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어쨌든 세상은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안심이 되고 다행이다 싶었다. 세상이 그렇게 극적이지도 단순하지도 않다는 게 위로가 되더라고... 작가의 단순한 예상이나 추측이 아닌 객관적 수치를 제시해주는 팩트 위주로 서술된 책이다. |
| 시작을 서커스 이야기로 여는데 그 이야기를 도대체 왜 한 건지 모르겠다. 세계적인 통계들로 퀴즈를 내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정답 해설을 들으려면 페이지를 왔다갔다 해야 한다. 그냥 한 문제씩 해결하면 되돌아가는 수고는 덜 수 있을 텐데. 그리고 그 퀴즈가 맞추기 어렵다는 사실을 말하기 위해 침팬지와 바나나 테스트에 비유한다. 그냥 찍어서 맞출 확률이 더 높다고 한 마디로 하면 될걸 간단한 이야기를 복잡하게 설명한다. 종이책이 나온 지 강산이 절반 이상 변했을 시간이 흘렀는데 50만 부 뉴 에디션에서 책 속의 통계는 업데이트가 됐는지 모르겠다. 그 정도 시간으로는 큰 변동이 없으려나. 책에서는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하지만 통계를 발표하는 쪽에 달려있는 문제라서 와닿는 내용이 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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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대한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깨부수고, 객관적인 데이터로 세상의 진짜 모습을 보게 해주는 책인 것 같다. 세상을 막연한 불안감 대신 정확한 사실에 기반해 바라보는데 도움을 준다 언론이나 막연한 공포가 전달하는 비관적 전망과 달리, 통계와 데이터를 통해 세상이 실제로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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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를 읽으며 우리가 세상을 실제보다 더 부정적이고 극단적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저자는 통계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빈곤, 교육, 건강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막연한 인상이나 뉴스의 자극적인 정보에 의존하기보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실을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다. 세상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편견과 직관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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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는 우리가 세상을 얼마나 오해하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막연히 알고있는 얕은 선입견을 벗어나 데이터로 증명되는 사실로 세상을 직시할 때, 막연한 공포 대신 희망과 정확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음을 배운다. 작가가 죽기전까지 완성한 우수한 저작을 만날 수 있어 기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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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풀니스』는 세상을 바라볼 때 막연한 불안이나 선입견에 휩쓸리기보다 실제 데이터와 사실을 바탕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가 생각보다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를 여러 가지 인지적 오류를 통해 설명해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빈곤, 교육, 보건, 인구 등의 문제가 과거에 비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통계로 보여주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고 나니 뉴스나 주변의 이야기만으로 세상을 판단하기보다 숫자와 근거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을 무조건 낙관적으로 보라는 책이 아니라, 사실을 정확히 파악한 뒤 합리적으로 생각하자는 메시지가 기억에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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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온 세상의 모습을 데이터로 다시 바라보게 하며, 편견보다 사실에 기반해 생각하는 힘을 배울 수 있게 되어 매우 유용했습니다. 얼마나 쉽게 세상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지를 보여주며, 익숙한 생각에 의문을 품고 더 정확하게 판단하는 습관을 갖게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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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가지고 있는 편견, 좁은 시야, 무지를 일깨워주고 통계에 기초해서 객관적으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어떤 상황은 나쁘지만 나아지고 있고, 나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나쁘다. 나쁜 것만을 보도하는 언론은 통제할 수 없다. 우리가 세상을 제대로 이해힐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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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였던거같다 그때 빌게이츠가나오고 그당시 뉴스에서 이책을 추천해줬다 그냥 빌게이츠란 말에 삿는데 책이 쉬운것같지만 왔다갓다읽게만드는부분은 구성이 잘못됐다싶은 느낌이들게한다 다만 부정적인감정을 어떻게 긍정으로 바꾸는지의 부분은 마음에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