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스토트 목사님께서 더 이상 책을 쓰실수 없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전을 주셨던 존 목사님의 마지막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고령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귀한 책을 남기신 그 분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크리스천이란 참된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를 의미하며 제자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고 예수님께서는 자기를 따르려면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한다고 말씀 하셨다. 그렇기에 매일 그리스도 안에서 죄에 죽는 삶이 곧 크리스천의 삶이라는 것을 배우게 된다. 또한 이 세상에 대해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관리하고 다스리는 집사로서의 권한을 부여받은것이며, 자연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곧 하나님나라에 대한 태도라는 것을 알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