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종이책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내용보기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이 두려운 말 앞에 안심할 수는 없었다. 물론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말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주님을 내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고 있는지,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고백할 수 있는지, 다시금 청교도 설교자 앞에 고개 숙이고 있었다.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드려지지 않은 그리스도인을 정말 그리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내용보기
"네가 나를 어찌 주라 부르느냐" 이 두려운 말 앞에 안심할 수는 없었다. 물론 거듭난 그리스도인으로서 말하는 것이다. 진정으로 주님을 내 마음에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고 있는지,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고백할 수 있는지, 다시금 청교도 설교자 앞에 고개 숙이고 있었다.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드려지지 않은 그리스도인을 정말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 얼마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최후에 가짜로 판명될지? 이 책은 나와 이웃에 대한 근심과 두려움을 갖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이기 때문이다. 구원얻는 믿음이 아니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유사품은 아무리 비슷해도 진짜는 아닌 것이다. 거룩한 나라의 천사들이 그것을 구별하는 것은 쉬운 일일 것이다. 현실을 보면, 인간적인 눈으로 보면, 심판 날에 가짜로 판별되어 천국문에 들어가지 못할 사람이 너무나 많아 보인다. 매튜 미드는 그 두려움에 부담을 안고, 애타게 부르짖는 것이다.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자신을 그리스도인이라 여기는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도전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유사 그리스도인에게서도 나타날 수 있는 신앙적인 행위를 보여주고 있어서, 자신을 점검해 볼 좋은 기회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영혼의 안전을 확인해 보는 성도들이 늘어가기를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죄에 대한 참된 애통은 죄의 사악함과 비열함, 저주스런 본성에 대한 영적인 자각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그런데 죄에 대하여 애통하는 모든 것이 영혼에 대한 영적인 죄의 자각이 철저하게 진행된 데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즉 죄의 사악함과 비열함을 바르게 의식하는 것이 아닙니다. 죄에 대한 참된 애통은 죄에서 비롯된 악보다는 죄 안에 있는 악에 대하여 더 애통하는 것입니다. 영혼을 파멸시키는 것보다는 하나님의 영광을 욕되게 하며 그리스도에게 상처를 입히며 성령을 근심케 하며 영혼을 하나님과 달리 만들기 때문에 더 애통하는 것입니다.
h*****l 200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이 구분 할 수 있을까?
"사람이 구분 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마태복음 7장21절에서 23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쓰여졌다. 나 역시 기독교인이므로 그 말씀을 믿는 사람이다. 예수님 앞에 설 때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대로 예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말씀을 철저히(?) 적용하는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며 수 많은 유사-가짜-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 역시 이 책의 제목처럼 가짜 그
"사람이 구분 할 수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마태복음 7장21절에서 23절의 말씀을 기초로 하여 쓰여졌다. 나 역시 기독교인이므로 그 말씀을 믿는 사람이다. 예수님 앞에 설 때 많은 사람들이 그 말씀대로 예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 말씀을 철저히(?) 적용하는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며 수 많은 유사-가짜-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 역시 이 책의 제목처럼 가짜 그리스도인들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동의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모든 경우가 가짜 그리스도인일 수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다. 물론, 이 책에 나와있듯이 그러한 모든-이 책에 제시된 사례들 중에는 일반적으로 아주 신앙적인 모습들이 다 포함되어있다-사례들이 가짜 일 수 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사람이 판단할 수 있을까? 사람이 판단할 문제일까? 이 책의 저자는 마치 자신이 심판대에 서 있는 예수님인 것 처럼 모든 경우를 심판한다. 칼로 두부 자르듯이 싹둑 잘라내고 있다. 그러면서도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책을 읽고 믿음이 연약한 이들이 낙심하지 않기를 계속 권고한다. 넓은 아량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말이다. 이것은 도대체 뭔가?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만이 마지막때 하실 일이다. 우리들은 심판자가 될 수 없다. 우리들의 판단으로 아무리 어떤이가 가짜 그리스도인 같이 보인다 하더라도 사람이 심판자가 될 수 없다.
b*******r 200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