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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추천사를 한 줄로 쓴다면 남편 손에 당장 쥐어주고 싶은 책!!!! 네 아이 아빠인 남편의 어깨가 무거울것 같다. 나는 그래도 네 명을 돌보면서도 내 몸과 정신을 챙기면서 살고 있는 듯 하다. 걷는 걸 워낙 좋아하는 나는 틈만 나면 애들 다 데리고 밖에 나가서 걷고 너무 춥거나 미세먼지 때문에 못 나가면 실내 운동으로 그 날의 운동량을 채우려고 어떻게든 노력한다. 그런데 남편은 정말 연일 야근에 운동할 시간도 전혀 없으니 저래서 저 몸이 탈이 안 날까 난 늘 노심초사 한다. 오늘도 일 하느라 아직 집에 못 오고 있는 남편 책상에 이 책을 올려 놓고 자야겠다. 이 책을 읽는 내내 몇 번이고 멈추고 내 삶을 돌아봤다. 구구절절히 공감되고 맞는 말이다. 관건은 얼마나 실천하는지다. 운동 할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될 것 같다. 계단 오르기, 화장실 갈 때마다 스트레칭 하기 등등 소소하지만 우리 몸에 자극 주는 운동이 꽤 많다.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자연을 걷는 것을 좋아했던 내 삶에 강한 지지를 받는 듯 해 기뻤고 앞으로는 근육량과 체지방을 체크하면서 좀 더 체계적인 운동을 하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 솟구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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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뱃살과 얇아지는 팔과 다리, 처진 어깨 어느덧 거울을 보면 내 몸을 보기 싫어진다. 망가진 생활습관과 운동부족으로 만들어진 현재의 나.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나의 모습에 많은 반성을 했으며, 자신을 좀 더 가꾸고, 좀 더 사랑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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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독서모임에서 3월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건강도서로 생각하고 책을 읽었으나 몸에 대한 것뿐만 아니라 건강에서 파생되는 정신 및 마음, 외모 등 여러 장르를 두루 실어 지루하지 않게 독자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몸에 변화를 원하는가?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고,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내는 것을 강조하는 저자의 말이다. 또 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정말 소중한 것는 급하지 않다 당장에는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다 몸을 지키지 못하면 지급버는돈, 미래의 찬란한 계획은 말짱 헛일이다. 운동할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바쁜것이다.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바빠지는 것이다. 공감한다 좋은 습관은 만들기가 힘들고 나쁜습관은 버리기 힘들다 고수는 좋은 습관을 위해 시간, 사람, 환경을 바꾸고 하수는 나쁜습관을 위해 시간, 사람, 환경을 바꾸지 얺고 더 지속적으로 한다. 또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좋은습관을 위해서는 간절히 원하고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고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낼수 있어야 한다. 뭐든 자극적인 것은 좋지 않다. 음식도 그렇고 생활도 그렇다 자극적인데 익숙해지면 더 큰 자극을 찿게 된다. 웬만한 자극으론 성에 차지 않는다. 심심함을 견딜수 있어야 한다. 심신한 가운데 즐거움을 찿아야 한다. 저자의 습관중 일찍자고 일어나는 습관 9시에 취침하여 4시에 기상해 글쓰기 작업과 차 마시고 5시간 정도 몰입해서 일하는 것은 모든사람들의 귀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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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겪다보니 요즘 책을 통해서 위로를 받고자 힐링 분야를 찾고 있는 거 같습니다. 친구를 만나고 이야기를 해도 마음이 풀리지 않을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마침 책을 서칭하다가 몸이 먼저다 이책을 이번에 찾게 되어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힐링이 먼저 다가오면서 잠시 쉬어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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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2년에걸친 헬쓰 운동 효과가 놀라울정도임. 나도 2년헬쓰 체계적 운동하고있는데ㅡ.헬쓰트레이너한테 매주.월.수.금.코칭받고있는데ㅡㅡ더 디테일하게 운동하는듯. 주변에도 이책선물많이했고ㅡ 감사인사들받음. 헬쓰의 효과를 너무도 자세히 기술해놓았고.모두 실천한다면 몸근육 탄탄해져 건강에 큰도움될것임. 강추합니다. 모두읽어보시길.실천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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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인가 어딘지는 몰라도 TV에서 저자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상당히 심플하면서도 핵심을 간단하면서 쉬운언어로 전하는 전하는 강의가 매력잇었다. 단지 그것뿐의 이유로 이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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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은 몸이 무너지는 순간 함께 무너진다.
이책은 오십견으로 고생한 작가가 운동을 제대로 시작하게되면서 운동이 얼마나 좋은지 얼마나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지를 체험으로 말해주는 책이다.
책자체는 저자의 강의처럼 심플하면서도 쉬운말로 전해져서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하루 한 시간 남짓의 시간, 약간의 비용과 불편함만 감수하면 효과는 어마어마하다.
무엇보다 다른 당장의 달콤한 것에 시간을 빼앗기면서 몸은 살찌우고 있는 현실을 다시 보게된다.
* 정말 소중한 것은 급하지 않다.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못한다고 말하지만 난 동의하지 않는다. 시간이 없어 독서를 못하지 않는 게 아니라 독서를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바쁜것이다. 운동도 그렇다. 운동할 시간이 없는 게 아니다. 운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더 바빠지는 것이다. -몸이 당신을 말해준다 中
그러면서 운동이 필요한 여러가지 눈에 쏙들어오는 이야기와 작가자신의 체험에 고개를 끄덕인다.
* 정말 맞는 말이다. 몸만이 현재다 생각은 과거와 미래를 왓다갔다 한다. 하지만 몸은 늘 현재에 머문다. 현재의 몸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몸은 늘 모든 것에 우선한다. 몸이 곧 당신이다. 몸을 돌보는 것은 자신을 위한 일인 동시에 남을 위한 일이다. -몸이 당신을 말해준다 中
그러면서 나도 그러한 체험에 동참하고 싶어진다.
나는 운동이 좋다. 운동하는 동안 나는 모든것을 끊고 내몸과 대화한다. 무아의 경지에서 운동을 한다. 운동을 하기 전과 운동을 한 후는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운동한 후 느끼는 뻐근함도 좋다. 쉬면서 느끼는 노곤함도 사랑한다. 내몸이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좋다. 나에게 운동은 구원이다. -운동은 구원이다 中
이러한 강한 뽐뿌질을 하는 책 이책을 읽으며 계속 운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몇번이고 스치며 스치며 때릴 것이다. 그런 뽐뿌가 왔을 때 시작하자 !
*몸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직 성실 지식이 필요하다 수십년에 걸쳐 만들어진 몸을 어떻게 두달만에 바꿀 수 있겠는가? 발상 자체가 말이 안된다. 두달만에 만든 몸은 두달만에 망가질 수 있다. 성실함이 필요하다. 하루하루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무엇보다 몸에 대한 지식과 그것을 바탕으로한 방향 설정이 중요하다. 잘못된 방향으로 열심히 움직이는 것보다는 옳은 방향으로 천천히 움직이는 것이 현명하다.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 中 ★ 이책을 읽었으면 하는 분 직장에 하루일상에 치여서 운동을 못하고 있는 이제는 배가 나와있거나 나오기시작하는 직장인들
특히, 작가과 비슷한 연배인 중년세대라면 더 공감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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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소환하는, 강력한 메시지가 좋다. 몸이 먼저다. 몸이 머리보다 먼저다. 몸이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소중히 다루고 운동을 통해 근력을 키워라. 몸의 근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래서 반드시 운동하는 시간을 확보하라. 운동을 통해 몸의 상태를 좋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시간을 만들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심삼일이 아니라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몸의 근육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절실히 공감가는 부분이다. 그런데, 좋은 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본다. 저자가 하는 이야기는 짧은 신문 사설 한 편이면 충분한 내용인거 같다. 저자가 과학적 근거나 저명인사의 말을 인용하는 것도 아니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과학적으로 데이터로 풀어낸 것도 아니면서, 주장하고 싶은 이야기를 여러 장에 걸쳐 같은 내용을 이렇게 두서없이 반복하는 것이 과연 진정한 의미에서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메시지가 단순하기 때문에 사실 어느 장을 읽더라도 같은 결론인데 이렇게 책으로 사서 읽었어야 했을까 싶다. 아마도 제목이 주는 팬시함 때문이었던 거 같다. 다만, 제목이 던져준 화두가 크고, 운동의 중요성과 근력의 힘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주었다는 점을 높이 사는 것으로 애써 위로를 해 본다. 과연 이 책은 어째서 14쇄까지 나올 수 있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