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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내용보기
1학기때 3학년 공개수업에 갔을 때 높임말에 대한 수업을 하고 있는 걸 보고 왔는데, 이 책이 딱 나와 있어서, 얼른 입수 ^^ 말만 잘해도 사회 생활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 ^_^ 이 책은 우선 말을 바르게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재밌게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 그래~ 말을 멋지게 잘 하려면, 먼저 바르게 할 줄 알아야지. ㅡㅡ+   하기와 같이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내용보기

 

1학기때 3학년 공개수업에 갔을 때 높임말에 대한 수업을 하고 있는 걸 보고 왔는데,

이 책이 딱 나와 있어서, 얼른 입수 ^^

말만 잘해도 사회 생활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건.. 다들 아는 사실 ^_^

이 책은 우선 말을 바르게 잘하는 방법에 대해서 재밌게 이야기로 풀어가고 있다. ^^

그래~ 말을 멋지게 잘 하려면, 먼저 바르게 할 줄 알아야지. ㅡㅡ+

 

하기와 같이 사투리, 높임말, 말을 돋보이게 하는 말투/표정, 나쁜 말, 관용어, 순우리말/외래어에 대한 주제에 대해

재밌는 이야기로 엮여져 있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말을 바르게 하는 법을 습득하게 된다.

내가 경상도 사람이라 그런지.. 사투리 소동에 나오는 경상도 사투리 이야기가 참 재밌었다.

ㅋ 요즘 억수로 덥제? ㅋㅋ

마지막에 나오는 속담 이야기도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 3학년 들어가기전이나 초에 이 책을 보고 가면, 교과연계가 효과도 누릴 수 있을 듯~ ^^*

 







 

한우리 카페 서평단입니다. ^_^*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내용보기
높임말, 사투리, 비속어, 한자어와 외래어등 우리말에 대한 매력속으로 빠져 보면서 올바른 표현 방법들을 익힐 수 있어요. 말을 통해서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간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어 살아가면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지 깨닫게 되네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우리말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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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임말, 사투리, 비속어, 한자어와 외래어등 우리말에 대한 매력속으로 빠져 보면서 올바른 표현 방법들을 익힐 수 있어요. 말을 통해서 의사소통을 하고 서로간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어 살아가면서 말이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지 깨닫게 되네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우리말을 올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부산에 사는 누나 친구가 놀러온다는 소식에 모두가 부산 사투리를 배우기 위한 소동이 벌어지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어려운 사투리 하지만 따라하다보면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 자꾸 하게 되네요.

사투리와 표준어를 나누는 기준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어요.

어른들한테 반말을 쓰는 삼촌의 말버릇 고치기 작전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어렸을때부터 습관적으로 해오던 나쁜 말버릇들은 성인이 되어서도 고치기가 쉽지가 않은데 나는 올바른 말을 사용하고 있는지 뒤돌아 보게 되네요.

높임말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예사말을 높임말로 바꿔가면서 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말은 상황에 맞게 잘 사용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말을 돋보이게 하는 말투와 표정, 억양등을 통해서 전하고자 하는 감정 표현들이 더 풍성해질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이외에도 나쁜말, 관용어, 순우리말과 외래어, 속담도 익히면서 삶의 지혜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하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우리말을 사용하는데 있어 보다 올바르고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l*******7 201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이라는 그릇 안에 무엇을 담을까
"말이라는 그릇 안에 무엇을 담을까" 내용보기
이제 23개월인 아가가 있다. 요새 말을 배우느냐 오물오물 뭐라고 말을 하는데, 그 말들을 잘 들어보면 다 엄마와 아빠의 말이다. 아까는 자동차를 휙 던지더니, 내 눈치를 보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던져" "혼나" "김@@" 이라고 말을 한다. "던지면 혼난다, 김@@ "이라고 말하던 엄마와 아빠의 말투 그대로이다. 뜨끔하다. 저 복사기 같은 녀석 앞에서 이제 뭔 말을 해야하는 걸까.이 책
"말이라는 그릇 안에 무엇을 담을까" 내용보기


이제 23개월인 아가가 있다. 요새 말을 배우느냐 오물오물 뭐라고 말을 하는데, 그 말들을 잘 들어보면 다 엄마와 아빠의 말이다. 아까는 자동차를 휙 던지더니, 내 눈치를 보는게 아닌가. 그러더니 "던져" "혼나" "김@@" 이라고 말을 한다. "던지면 혼난다, 김@@ "이라고 말하던 엄마와 아빠의 말투 그대로이다. 뜨끔하다. 저 복사기 같은 녀석 앞에서 이제 뭔 말을 해야하는 걸까.


이 책은 말을 잘하기 위해 기초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을 설명하는 책이다. 아빠 엄마 할머니 삼촌 누나와 함께 사는 주인공은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말하기 멘토들의 도움을 받아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배운다. 전체적으로 이야기를 읽는다는 느낌이 강하여 지루하거나 어렵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을 다루어 주어 읽고 난 후에 얻는 지식도 상당하다.


책에서는 총 6가지 주제를 다루었는데 첫번째가 사투리이다. 주인공네 집을 놀러온 부산 사투리를 통하여 표준말에 대해 알아보는 이야기이다. 두번째는 높임말이다. 주인공의 삼촌은 참으로 철이 없다. 여기저기 모두 반말이다. 내 동생이었으면 확 쥐어박았을 법하다. 그런 삼촌을 주인공의 누나가 기지를 발휘하여 좀 더 나아지게 만든다. 어린 아이들이 보통이 아니다. 세번째는 말투와 표정이다. 담임 선생님이 여자친구가 없는 이유를 밝혀내고 심지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아, 이 아이들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네번째 주제는 나쁜 말이다. 가장 관심이 가는 분야이기도 했다. 요즘 아이들은 입만 열었다하면 욕이다. 욕을 하는 것이 멋져보이고 소속감을 들게 한다지만, 그래도 여전히 나쁜 말이다. 어떻게 하면 나쁜 말을 순화할 수 있을까 작가 나름대로 고민하고 제시한 방법들이 신선하다.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시길^^ 다섯번째는 관용어다. '눈이 낮다' '콩깍지가 씌였다'는 원래의 뜻대로 사용하지 않는 말들을 통해 우리말을 풍성하게 배울 수 있게 한다. 여섯번째는 정말 마음에 드는 챕터였다. 아이들이 자신들의 이름을 순우리말로 고쳐부르는 것이다. 다정이는 곰살이로 바꾸어 부르는데, 참으로 듣기 좋은 이름이다. 내 이름은 원래도 순우리말이다. 그런데 내 이름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 아이들이 지은 순우리말 이름을 보면서 정말 우리말이 예쁘구나, 내 이름이 이렇게나 예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알록달록 예쁜 책 표지 중간에 세종대왕님이 웃고 계신다. 요새 인터넷을 보시면 아마 저렇게 웃지 못하시겠지, 하는 생각도 든다. 말이야 변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말 속에 지역의 고유성, 상대에 대한 존경, 우리말의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d****s 201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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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말을 어떻게 알아야할까?라는 반문이 먼저 생겼다..책 제목을 보면서,     그래서 더욱 궁금해 졌지요...^^     그림만 보아도 어른들의 책이 아니라고 느끼며 울 아이가 읽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있어, 제일 먼저 책의 목록을 보았습니다.     책 목록을 보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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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말을 어떻게 알아야할까?라는 반문이 먼저 생겼다..책 제목을 보면서,

 

 

그래서 더욱 궁금해 졌지요...^^

 

 

그림만 보아도 어른들의 책이 아니라고 느끼며 울 아이가 읽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어디선가 읽은 기억이 있어, 제일 먼저 책의 목록을 보았습니다.

 

 

책 목록을 보면,

 

 

중요한 부분을 빼내어 다시 재구성한 책인가 싶게 책의 차례가 띄엄띄엄 되어 있더라구요.

 

 

 

 

하지만, 책을 읽으면 단락단락 연결이 되어 있어 큰 무리는 없었네요.

 

 

책을 읽으며, 초등고학년들이 읽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투리에 대한 글, 높임말의 사용, 말투와 표정, 욕이 이루는 소리들 등등등.

 

 

병희네 가족의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속에서

 

 

우리 꼬마벗들에게 자연스럽게 말에 대해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에서의 벌어지는 일상에서의 말,

 

 

가족관계에서 벌어지는 말,

 

 

친구사이에서 벌어지는 말등,

 

 

소소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말들을 설명을 덧붙이며, 정리도 해주며 우리말을 알아가네요.

 

 

 

 

학교 교과서에서 배운것, 혹은 배울것들을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를 한번,두번 읽으면

 

'이해가 쉽고 재미있게 느껴지겠구나'란 생각이 들어 아직 일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도 읽혀봐야겠어요.

 

 

 


 

책속의 병희네서 일어나며 배운 말들을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우리 벗들의 이해를 쉽게 해 줄것 같아요.

 

마지막

 

부록으로 속담과 뜻이 풀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주 듣던 속담의 뜻풀이를 하며

 

퀴즈 놀이를 해도 좋겠어요.

 

우리집 아이에게도 읽게 한 후 퀴즈놀이를 해 보아야겠네요.

 



 

 

 

위의 속담은 많이들 들어본 속담이지요...^^

 

제대로 뜻을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면 좋을것 같아 올려봅니다.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알아야 하나 궁금했는데,

 

평소에 우리가 쓰는 말들의 뜻을 정확하게 알고 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같이 외래어, 한자어,순우리말등 잘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를 한두번 읽어보면,

 

상황에 맞는 말들을 잘 쓸 수 있을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책을 읽으며 상황과 외래어, 한자어의 바른 뜻을 알게 되었답니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입니다.....^^
s********6 2014.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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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강승임 글, 허지영 그림, 책속물고기 펴냄)은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말을 바르게 알고 더 잘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글작가 강승임은 아이들이 쉽게 책이 전하는 내용을 받아들이도록 또래 친구들의 주변에서 소재를 가져와 사용하였다.  부산에 사는 누나의 친구에게서는 사투리를 배우면서 올바른 부산 사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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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강승임 글, 허지영 그림, 책속물고기 펴냄)은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말을 바르게 알고 더 잘 사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글작가 강승임은 아이들이 쉽게 책이 전하는 내용을 받아들이도록 또래 친구들의 주변에서 소재를 가져와 사용하였다.

 부산에 사는 누나의 친구에게서는 사투리를 배우면서 올바른 부산 사투리를 사용해본다. 그러면서 사투리와 표준어의 개념을 정의해본다. 삼촌의 말버릇을 통해서는 높임말과 예사말에 대해 배운다. 아이들이 국어 교과에서 배운 내용이어서 교과 연계 도서임을 실감했다.

 이렇게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하는 법을 안가고 말을 잘 한다고 볼 수는 없다. 말은 표현이기에 바른 우리말 사용과 함께 호감을 주는 말투와 표정이 필요하다. 목소리의 강약과 높낮이, 발음, 몸짓, 손짓 등으로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들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바르고 예쁘게 사용하면 좋은 우리말, 때로는 거친 표현의 말들이 인상을 찌푸리게한다. 된소리, 거센소리가 사용되는 욕은 대표적인 나쁜 말이다. 이 부분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욕을 사용하지 말아야하는 이유를 느낄 수 있을것이다.

 '손이 크다', '눈이 낮다' 등 원래의 뜻 외에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로 쓰이는 말을 관용어라 한다. 우리는 흔히 사용하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이햐하지 못하는 말로 속담이나 격언도 관용어에 속한다. 관용어를 많이 알고 있으면 상황에 따라 적절한 말을 사용할 수 있어 표현력이 풍부해진다.

 우리가 늘 사용하고 있는 우리말은 순우리말, 한자어, 외래어로 이루어져있다. 책을 통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한자나 외래어의 순우리말 표현을 배울 수 있었다. 아름답고 정겨운 순우리말이 많이 사용되었으면 좋겠다.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는 처음부터 끝까지 바른 우리말 사용에 중점을 두고 아이들 눈높이에서 쓰여져있다. 그림으로 표현된 등장인물들의 대화나 우리말에 대해 정리된 표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우리가 늘상 사용하는 우리말, 아이들이 올바로 알고 잘 표현하여 사용하며 우리말의 소중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 이벤트로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t****9 2014.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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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아는 만큼 더 우리말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책속물고기 출판사의 생각을 더하면 시리즈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는 도서의 제목처럼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도서는 스토리텔링식 구성으로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 잘 알아가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데 사투리 소동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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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아는 만큼

더 우리말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책속물고기 출판사의 생각을 더하면 시리즈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는 도서의 제목처럼 기대되는 책이었어요.

 

 

 

도서는 스토리텔링식 구성으로 아이들이 우리말을

더 잘 알아가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데 사투리 소동을 보면서 원래

경상도 지역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서울의 표준어를

사용하는 친구들에게 얼마나 낯설고 힘든것인가 공감하더라구요

우리애들은 표준어를 억지로 구사할려고 하니 힘들다고 하는데

서울사람들이 사투리를 구사하는것도 역시나 어려운일이라는 것을 공감했어요.

 

 

그리고 에피소드가 끝나고 나서 사투리와 표준어에 관련된

좀더 자세한 정보를 담아두어서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누어볼수 있었는데 이런 구성은 높임말과 예사말

관용어같은 에피소드에도 똑같이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마지막에 정보가 담겨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리말의 다양한 표현과 특징을 스토리와 함께 구성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주인공이 아이들이라서

눈높이에 잘 맞추어서 있어서 그런지 잘 몰입하고

우리말을 잘 이해할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우리 아이들이

외국어뿐만 아니라 우리말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말이라는 것이 진짜 마법같다는 사실을 공감하게 된점이었어요

낱말이나 단어를 따로따로 두고 익힐수 있지만

그 낱말과 단어를 합치면 전혀 다른 의미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런 우리말과 외국어와 같은 어학에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더 많은 이해를 할수 있게 된점이 재미있는 도서였어요.

이달의 사락 t******0 201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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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으면서 헷갈리는 우리 말을 많이 배울 수 있네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헷갈리는 우리 말을 많이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책속물고기-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는 쉬운 듯하면서도 어려운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말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는 만큼 더 잘 말할 수 있다'라는 것이지요. '말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을 듣고, 그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말은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지요.
"재미있게 읽으면서 헷갈리는 우리 말을 많이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책속물고기-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는 쉬운 듯하면서도 어려운 우리말을 제대로 알고 바르게 말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아는 만큼 더 잘 말할 수 있다'라는 것이지요. '말은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을 듣고, 그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말은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지요. 내 마음속 감정과 머릿속 생각을 다른 사람과 나누기 위해서 말은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말은 타인과 소통하고 나를 표현해 주는 도구로서 우리 삶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말이지요. 의사소통을 정확하게 하고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이러한 도구로서의 말을 제대로 쓸 줄 알아야 하고, 제대로 잘 쓰려면 '우리말'을 잘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치면서, 배우면 배울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동화 속 주인공의 생활을 들여다보면서 함께 익혀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의 구성은 여섯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 첫번째는 '뒤죽박죽 사투리 소동'이랍니다. 사투리와 표준어를 알아봄으로써 사투리와 표준어를 나누는 기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답니다. 두번째는 '삼촌 말버릇 고치기'로 높임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요. 세번째는 '선생님이 인기가 없는 이유'로 말을 돋보이게 하는 말투와 표정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네번째는 '나쁜 말을 하고 싶다면'입니다. 바로 욕에 대한 이야기로 욕은 어떤 소리로 되어 있는지 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랍니다. 다섯번째는 '콩깍지가 뭐라고?'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말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으며, 마지막 여섯번째는 '얼렁뚱땅 우리말 지킴이'로 우리말 속에는 어떤 말들이 섞여 있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우리 말을 풍부하게 해 주는 속담>을 40개 정도 속담풀이를 해 놓았답니다. 속담을 알면 어휘나 표현이 느는 것은 물론 그 문화의 오래된 지혜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지요.

 

 4학년인 큰 아이는 물론 2학년인 작은 아이도 함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뒷부분의 속담은 서로 뜻을 읽고 어떤 속담인지 맞춰보는 게임도 하면서 익히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s*****s 201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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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물고기>>>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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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더하면 02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신조어, 외계어, 그리고 줄임말등등 우리 말이 변형되고 문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줄임말이나 변형된 말을 많이쓰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리 말 그리고 말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가르쳐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죠. 이 책에는 총 6가지의 주제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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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더하면 02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신조어, 외계어, 그리고 줄임말등등 우리 말이 변형되고 문제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줄임말이나 변형된 말을 많이쓰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우리 말 그리고 말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가르쳐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죠. 이 책에는 총 6가지의 주제로 이야기를 펼치고 있습니다. 사투리, 나쁜 말, 반말, 말을 돋보이게 하는 비밀, 우리말, 관용어등이 있지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병희와 병희의 주변 친구,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거친 말을 싫어하는 아빠, 똑똑한 누나, 웃어른들께 반말하는 삼촌등 책에 나오는 인물들 모두가 말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습관들이 있어서 책을 읽는 재미가 느껴집니다. 6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지만 그 중 사투리에 대한 설명이 담겨져 있는 <뒤죽박죽 사투리 소동>이 우리 아이들이 뽑은 가장 재미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소개할께요.~~

뒤죽박죽 사투리 소동의 줄거리>>>부산에 사는 누나 친구가  병희네 집에 일주일간 놀러오기로 하였습니다. 병의의 누나는 그 친구를 위해 부산 사투리를 배워 친구를 놀라게 해주자고 했지요. 하지만 병희네 가족은 모두 서울내기입니다. 그래서 사투리를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지요. 과연 누나의 계획대로 병희네 가족은 부산 사투리를 잘 배울 수 있을까요?

이렇게 주제와 관련되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시간이 끝나면 좀 더 자세히 주제에 대해 설명하여주죠. 예를 들어 이야기 중 하나인 뒤죽박죽 사투리 소동에서는 사투리와 표준어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통해 사투리와 표준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쉽게 설명하여 주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고 우리 말에 대해 바르게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지요.


 

 

또 이야기 속을 보다보면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책의  옆쪽에는 그 부분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 쉽게 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좋은 것같네요.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말을 배울 뿐만이 아니라 여러 단어들도 알려주어서 단어 실력도 쑥~~늘 것 같네요. 그리고 책 속에는 국어시간에 배우는 내용들도 더러 있어서 국어실력을 키우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책의 맨 뒤쪽에는 부록으로 우리 말을 풍부하게 해 주는 속담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 우리 말을 풍부하게 해주는 속담 코너에서는41개의 속담과 속담의 뜻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속담을 알면서 어휘나 표현 실력이 늘어나고 그 문화의 오래된 지혜도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와 작은 아이도 하루에 속담 한개씩 외워보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이 책에 있는 속담들을 외워보기로 했습니다. 이 속담들은 뜻이 자세하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외우기 좋더라고요. 이렇게 바른 우리 말 그리고 여러가지의 바른 말하기, 그리고 말은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게 해주는 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다. 진정한 말을 알게 해주는 좋은 시간이 었습니다

                                                                                                                          
                                                                                                                                                                                    

r****8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속물고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책속물고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내용보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이 책의 제목이 먼저 눈에 띄었어요. 표지에 보면 배경에 세종대왕도 살짝 보이죠?  ^ ^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었다는 업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위대하고 존경하는 왕으로 뽑기도 한다는데요, 그만큼 한글창조 자체가 아주 대단한거죠.  ^ ^ 그런데, 요즘 아이들 쓰는 언어를 보면 무언가 많이 잘못되었다 싶게 느껴질때가 한 두 번
"[책속물고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내용보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이 책의 제목이 먼저 눈에 띄었어요.
표지에 보면 배경에 세종대왕도 살짝 보이죠?  ^ ^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들었다는 업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위대하고 존경하는 왕으로 뽑기도 한다는데요,
그만큼 한글창조 자체가 아주 대단한거죠.  ^ ^
그런데, 요즘 아이들 쓰는 언어를 보면
무언가 많이 잘못되었다 싶게 느껴질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줄임말, 은어, 비속어.... 등 아이들의 말을 듣고 있으면
'나도 이젠 이젠 구세대인가? 아이들이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
싶을때가 있어요.   왜 좋은 뜻이 담긴 우리 말을 비틀어 쓰고 줄여 쓰는 것인지...
정말 세종대왕님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일이 아닌가 우스갯소리로
아이에게 말을 하기도 헀네요.  ^ ^​
언어의 표현이라고 하는것은 그 사람의 인격과도 비례가 되는거라 생각하는지라
아이도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도록 신경쓰고 있긴합니다.
우리말은 알면 알수록 정말 매력이 넘쳐 납니다.
그 매력에 풍덩 빠져 아이의 어휘력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하고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아이에게 권하게 되었답니다.
또, 이 책에서도 나오는데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못고친다는 속담이 있지요?
삼촌이 참, 부끄럽게도 나이가 들어서도 높임말을 쓸 줄 놀라요.
그래서 망신 아닌 망신을 당하게 되는데, 우리 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었어요.
자연스럽게 높임말을 쓸 수 있도록 말이죠.  ^ ^
​높임말 뿐 아니라 이 책에서는 사투리, 높임말, 비속어, 관용어, 속담,
순우리말, 한자어, 외래어, 외국어​ 등의 다양한 사례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들려주고, 친절하게 TIP으로 알려주기도 합니다.
내용 자체가 스토리가 있게 진행되어요.
재미있죠.  ^ ^
그리고 말에 대해 고학년의 눈으로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말 뿐 아니라 매너도 함께 익힐 수 있어 좋더라구요.​
우리 속담에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다' 라는 속담도 있듯이
말이 가져다주는 효과가 얼마나 큰지를 잘 배웠다고 생각해요.
많은 아이들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 ^


p*******8 201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 바른 우리말 알아보기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 바른 우리말 알아보기" 내용보기
초3인 아들래미 학급에서는 욕을 하지 않고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자가 학급교훈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무래도 바르고 고운말보단 나쁜말, 즉 욕을 사용하는 모습을 종종 보이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학교안에서는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아들래미 역시 태권도에서 형들한테 욕을 배워와서 많이 혼나기도 했던 적이 있었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 - 바른 우리말 알아보기" 내용보기
초3인 아들래미 학급에서는 욕을 하지 않고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자가 학급교훈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무래도 바르고 고운말보단 나쁜말, 즉 욕을 사용하는 모습을 종종 보이는 아이들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께서 학교안에서는 바르고 고운말을 사용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아들래미 역시 태권도에서 형들한테 욕을 배워와서 많이 혼나기도 했던 적이 있었답니다.  책속물고기출판사의 말을 알아야 말을 잘하지를 통해 우리말에 대해 배워보고 아이의 어휘를 키워줄수 있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목차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의 책일지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된답니다. 사투리, 높임말,말을 할때의 표정이나 행동, 나쁜 말인 욕, 우리 말에 대한 알쏭달쏭한 어휘와 더불어 유익한 말에 관련된 속담 등등 이 책 한권이면 우리아이의 어휘를 쑥쑥 키워줄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하나의 에피소드처럼 스토리로 되어있어 쉽게 이해하고 느껴지는 것 같아요. 책을 보면서 거짓부렁은 표준어 아니야?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표준어가 아니라 사투리라는 것을 요번에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 또, 친구들사이에 그냥 사용하는 말이나 TV속에서 들었던 말중에 표준어가 아닌 말들이 무척 많다는 것을 알았다네요. 알면 알수록 우리말이 솔직히 어렵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우리가 사용하는 우리말을 보다 정확하게 쉽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알아볼수있어서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의 어휘도 한층 더 많아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요즘 아이가 배우는 학교교과에도 무척 도움이 될것 같아요.
j******a 2014.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