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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세이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우연히 뉴스에서 그의 인터뷰 기사를 보면서부터였다.
아... 이런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구나.....
피지컬 코치로서 브라질 대표팀과 AC밀란 축구팀에 몸담았다는 경력도 눈에 띄었다.
물론 책을 읽어 보니 약간은 연수 성격의 경험이었지만, 그래도 동양인으로서는 흔치 않은 경력임에 분명하다.
그런 호기심이 이 책을 집어들게 만들었다...
책으로서는 좀 아쉬움이 있다. 단행본으로서의 깊이를 충족시켜주지 못한 것이다.
그냥 신문 인터뷰 기사를 모아서 적절하게 편집한 느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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