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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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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에서 택배분실로 늦게 만난 가자 코끼리시리즈 아웅 나를 애태우게 한 이유가 있네 이렇게 귀엽고 이뿐 코끼리.. 이뿌고 귀여워서 봐준당   아이들은 코끼리를 무척 좋아한다 긴 코를 휘청휘청하며 과자를 받아먹는 코끼리 덩치는 산만 하지만 귀여운 코끼리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울집의 코끼리 책은 다 꺼내서본거같당 아래 "내공은 어디에?" 와" 코끼리 주전자" 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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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사에서 택배분실로 늦게 만난 가자 코끼리시리즈

아웅 나를 애태우게 한 이유가 있네

이렇게 귀엽고 이뿐 코끼리..

이뿌고 귀여워서 봐준당

 

아이들은 코끼리를 무척 좋아한다

긴 코를 휘청휘청하며 과자를 받아먹는 코끼리

덩치는 산만 하지만 귀여운 코끼리

아이들이 넘 좋아해서 울집의 코끼리 책은 다 꺼내서본거같당

아래 "내공은 어디에?" 와" 코끼리 주전자"

여타 다른 코끼리 책과는 색다른 책이다

 

코끼리 시리즈 1은 색깔을 배우는 책이다

마법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의 잠재력을 깨우는 그림책

음 정말 색채가 남다르다 너무 이쁘고 멋진 코끼리들..

어떻게 이렇게 이뿐 색깔들을 낼수있는지

아이혼자 한참을 보았다

한참을 보고 넘겨보고 또 한참을 보고..

아이의 눈에도 마법같은 색채는 아는듯하다

그리고 아래는 영문으로도 적혀있어 한번은 한글로 또 한번은 영문으로 번갈아가며 읽어준다

아이는 아직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에 이렇게 저렇게 읽어줘도 다 받아들이는듯 하다 ^^

넘 좋은데~~

읽기

미술

영어

모두 다 되는 책이네~~

 
코끼리 시리즈 2는 숫자를 배우는 책이다
처음에 난 이게 먼가 했다..
코끼리 주전자와 커피잔 그리고 간식이 담겨진 접시들..
차례대로 나오는것도 아닌
그냥 마구잡이로 나와있다
음...
조금은 난해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없고
보고 싶은 페이지 펴서 숫자세보며 그림보며..
정말 마법같은 색채감이다..
이책도 한참을 뚫어져라 쳐다보았다
그만큼 색채감이 강하다는거다..
 
 
삐삐머리 울 딸은 계속 손으로 찍어보며 "주세요"를 외치며 한참을 본다 ㅎㅎ
맨날 책보며 책에게 자기가 갖고싶은건 "주세요""주세요"를 외친다 ㅎㅎ
안쓰럽..ㅠㅠ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색채감이 너무 다채롭다
우리가 생각못한 색채랄까..
정말 마법같은 그림들이다
이그림들을 보면 정말 저절로 미술감각이 생길꺼같다
더욱더 어릴때부터 보여주면 더 좋았을껄이란 생각이 든다
한참 울딸이 오리기 그리기 붙이기에 취미를 붙여서 하루에 한번은 미술놀이를 한다.
이책 또한 방바닥에 뒹굴거리고 있다
언제든 어디서나 자주 펼쳐보라고..
그만큼.. 아주 색채감이 넘 좋다..
태어날때부터 그냥 옆에 끼고 살아도 좋을만큼 좋은 책이다!! ^^
y******e 2014.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공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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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0~3세 아이들의 색채 인지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빨간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이 책은 주인공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코끼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색감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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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0~3세 아이들의 색채 인지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다. 주인공 빨간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고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러운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이 책은 주인공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그리고 있으며, 코끼리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아름다운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창의적 사고 및 감성 발달을 도울 뿐만 아니라 독서의 즐거움 또한 선사한다. 그리고 이야기 한글 밑에는 영어가 쓰여 있어 영어 공부까지 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아이들과 코끼리 색깔과 맞는 공을 찾아 보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과연 빨강 코끼리의 빨강 공은 어디에 있을지 찾아보며 색깔 공부도 하고, 보물찾기와 같은 재밌는 게임도 해보면 무척 재밌을 것이다.

 

 또한 어떤 코끼리가 어떤 색깔의 공을 가져야 하는지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이다. 또한 무지개 색깔 공부도 할 수 있다. 마지막에 나오는 무지개 색 코끼리도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 책의 장점]

 

1. 인지력과 두뇌 발달

- 마법 같은 색채와 생각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색상 인지 능력과 두뇌 성장을 돕습니다. 또한 아이의 잠재력과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2.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코끼리'

- 아이들과 '케미'가 잘 맞는 동물 중 하나인 코끼리가 주인공!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으로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습니다. 저자가 그림을 통해 '코끼리 살리기'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하니 그야말로 '착한 책' 이죠?

 

3. 한글, 영어가 동시에! 무료 어플리케이션까지!

- 책에는 국, 영문이 함께 삽입되어 있고, 체험판으로 제공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운드 및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들의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4.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수상 작가, 유소프 가자!

- '코끼리 할아버지'로 불리는 유소프 가자는 유럽, 일본, 뉴질랜드 등지에 먼저 소개되며 현지 엄마들을 열광시킨 '핫'한 작가입니다. 매년 가을 남이섬에서 열리는 '코끼리 페스티벌 COFESTA'에서 특별한 만남도 가지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은 예술가이기도 합니다.

 

 

[저자소개]

 

글 : 유소프 가자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기발한 표현력으로 코끼리를 환상적이고 다채롭게 묘사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책뿐만 아니라 미술교실과 야외활동을 열고, 코끼리 보호에 앞장서면서 어린이 감성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 외 다수의 수상경력이 있습니다.

 

 

역자 : 이한상

서울에서 태어나 한양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디자인 전문 회사와 스타트업 벤처기업을 거치며 제품 디자인과 모바일 앱을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실종 아동을 위한 앱을 제작한 경험을 계기로 어린이 책 기획 등 삶을 보다 행복하고 가치 있게 채우려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t**********3 2014.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콘]형형색색의 다양한 코끼리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이콘]형형색색의 다양한 코끼리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내용보기
이콘 출판사에서 0~3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가자 코끼리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올해 전 5권을 출간 예정인데요. 그 중 2권, 내공은 어디에? 와 코끼리 주전자 가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유소프 가자, 말레이시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유럽, 일본, 뉴질랜드 엄마들을 열광시킨 핫한 작가이며, 매년 남이섬에서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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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출판사에서 0~3세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가자 코끼리 시리즈'가 출시되었습니다.

올해 전 5권을 출간 예정인데요.

그 중 2권, 내공은 어디에?코끼리 주전자 가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이 책의 작가는 유소프 가자,

말레이시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  

유럽, 일본, 뉴질랜드 엄마들을 열광시킨 핫한 작가이며,

매년 남이섬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펼친다고 합니다.

가자는 말레이시아어로 코끼리를 뜻한다고 합니다. 

코끼리 할아버지로도 불리는 유소프는

코끼리 살리기 운동까지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림책을 읽으면서 코끼리 살리는데에도 동참하고,

콩기름으 인쇄된 친환경 책이라 아이가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고

쉽게 찢어지지도 않는 보드북이니

그야말로 아기들에게 더없이 착하고 편하고,

안전한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공은 어디에? 는

한글과 동시에 영문도 함께 삽입되어 있는 보드북입니다.

색깔 인지 그림책으로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무지개, 검정 등 

모두 8가지의 색을 접할 수 있지요.  

 

 

빨강 코끼리가 자기 공을 찾습니다.

"이건 파란색 이잖아.

 파란색 공은 파란 코끼리 거야"

 

 

이번엔 파란색 코끼리가 등장해 자신의 공을 찾네요.

"노란색 공은 내 공이 아니야"

 

 

무지개 코끼리도 등장합니다.

 

 

 

 빨강 코끼리의 빨간색 공은 까망 코끼리가 가지고 있었네요~~

 

보자마자 독특한 그림과 원색의 강렬함에 빠져들게 하는 책입니다.

원색의 강렬한 색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면서도

신기하게 눈에는 전혀 자극적이지 않아

자꾸만 그림에 시선이 머무네요.

형형색색도 모자라 독특한 형태까지 지닌 

다양한 코끼리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할 만한 그림책이기에

색 인지는 물론 상상력, 창의력도

크게 키워볼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게다가 영문표기까지 되어 있어

3살 조카는 물론 초등생인 저희 아이들도

참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영유아에서 초등생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을만한 보드북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재질도 참 좋아서 자꾸만 펼쳐보게 된답니다.    

 

 

 

책을 무척 좋아하는 조카를 위해 접하게 된 도서이니만큼

조카가 코끼리의 그림을 참 좋아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 뿌듯합니다~~

게다가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책과 연계된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무료 앱 또한 책처럼 영어, 한글 모두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c******3 201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코끼리 시리즈] 내 공은 어디에? / 유소프 가자 / 이콘
"[가자 코끼리 시리즈] 내 공은 어디에? / 유소프 가자 / 이콘" 내용보기
[가자 코끼리 시리즈 1 : 색깔을 배우러 가자 ]    내 공은 어디에? / 유소프 가자 / 이콘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끼리 할아버지' 유소프 가자의 코끼리 시리즈. 이름이 독특한 작가죠. 유소프 가자. 올 해 총 5권 출간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중 첫번째, 색깔을 배울 수 있는 <내 공은 어디에?> 입니다.   이 책은 0~3세 아이들의 색채 인지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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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코끼리 시리즈 1 : 색깔을 배우러 가자 ] 

 

내 공은 어디에? / 유소프 가자 / 이콘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코끼리 할아버지' 유소프 가자의 코끼리 시리즈.

이름이 독특한 작가죠. 유소프 가자.

올 해 총 5권 출간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 중 첫번째, 색깔을 배울 수 있는 <내 공은 어디에?> 입니다.

 

이 책은 0~3세 아이들의 색채 인지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이라는 책 소개에 걸맞게

빨강, 파랑, 노랑, 초록, 주황, 보라, 까망, 그리고 무지개 코끼리까지 알록달록 귀여운 코끼리들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한글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나와 있어 

그동안 영어 공부를 위해 한글판이 있는데도 원서를 따로 구입하셨던 분들께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일 듯 하네요.

(저희 집에도 두 권 씩 있는, 그런 책 있거든요.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나 '곰 사냥을 떠나자' 등등..)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고 있어요.

빨강 코끼리 옆에 있는 파랑 공은 자기 것이 아니래요.

그럼 예측하실 수 있겠죠?

다음에 등장할 코끼리는 파랑 코끼리~~

 

 

 

파랑 코끼리는 노란색 공을 가지고 있네요.

다음은 노랑 코끼리, 초록 코끼리..

이렇게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는 도중 만나는 여러 색깔 코끼리들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내용은 단순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여러 색깔을 배울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주인공은 코끼리들 뿐이지만 코끼리 할아버지, 유소프 가자의 손을 거친 코끼리들은 모두 생김이 달라요.

색감도 강한 원색이 아니라 수채 물감을 흘린 듯한 은은한 번짐이 마음에 듭니다.

 

 

 

무지개 코끼리에는 앞서 만나 본 색들이 총출동해서 색의 향연을 보여 줍니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 책들은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이라고 하니 물고 빨기 좋아하는 달달군에게도 안성맞춤이네요.

 

 달달군도 책을 이리 봤다 저리 봤다 열심히 탐색하다 펼쳐들고 열심히 코끼리와의 만남에 빠져 들었답니다.

유아책답게 보드북이라 혼자서 책장 넘기기도 쉽구요.

'코끼리', '색감' 이 두가지가 달달군의 손길을 마구 잡아끄는 책인 것 같아요.

거실에서 노는 중에도 오며 가며 한 번 씩 가지고 노는 장난감 같은 책.

 

앞으로 출간될 나머지 시리즈도 기대됩니다 :D

 

 

# '가자 코끼리 시리즈' 무료 어플리케이션(체험판)도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 - '유소프 가자' 검색

 

YES마니아 : 로얄 s******5 2014.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코끼리와 함께 색깔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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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유소프 가자의 <내 공은 어디에?>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앞으로 5권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자 유소프 가자는 낯익은 작가는 아닌데,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합니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영유아 0~3세를 대상으로 한 책이에요. 귀여운 우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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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콘 출판사에서 출간 된 유소프 가자의 <내 공은 어디에?>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앞으로 5권이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저자 유소프 가자는 낯익은 작가는 아닌데, 일본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를 수상한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합니다.

 

'가자 코끼리 시리즈'는 영유아 0~3세를 대상으로 한 이에요. 귀여운 우리 둘째 조카가 이제 곧 세 돌이 다가온답니다. 그런데 그 어린아이도 스마트 폰에 푹 빠졌지 뭐예요. 작은 손으로 화면을 터치하는 손놀림이란~! 책을 가까이했으면 좋겠다, 폰 보다 재미있는 책이 없을까 했는데 귀여운 코끼리와 예쁜 색감이 눈에 띄어 조카에게 만나게 해주고 싶었던 책이에요.

 

0~3세를 대상으로 한 책이다 보니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으로 아이들이 물고 빨아도 해롭지 않게 했습니다. 그리고 보드북이라 종이에 손이 베일 위험도 없어요. 보드북이 아닌 영유아 책도 많이 구입했었는데 손에 베이도 하더라구요. 아이가 어리면 이런 보드북에 콩기름으로 인쇄된 친환경 책이라 더욱 안전한 거 같아요. 그리고 책의 사이즈도 적당해서 가방에 쏙~넣어 휴대하고 다니면서 외출할 때 함께 하기도 좋은 것 같네요.

 

표지를 보니 귀여운 빨간 코끼리가 눈에 띄고 기다란 코에 올려진 색깔의 공이 보이네요. 빨간 코끼리의 색감이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이 책은 '색깔을 배우러 가자'라는 부제처럼 아이들의 색채 인지를 도울 수 있게 구성되었답니다. 주인공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난 여행을 다루고 있어요.

 

 

 

 

주인공 빨강 코끼리입니다. 옆에 파란색 공이 보이죠? 앞으로 등장할 코끼리들과 공의 동일한 색깔을 찾아가는 거예요. 빨강 코끼리 앞에 놓인 파란색 공, 짝이 맞지 않겠죠? 파랑 코끼리는 노란색 공을 가지고 있네요? 노랑 코끼리는 초록 공을 가지고 있고요. 초록 코끼리는 주황색 공을 가지고 있어요. 주황 코끼리는 보라색 공을, 보라 코끼리는 무지개색 공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만나게 되는 무지개 코끼리와 빨강 코끼리의 빨간 공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을 만날 수 있답니다.

 

 

 

 

 

무지개색 코끼리를 보세요. 색감이 너무 이쁘답니다. 그리고 등장하는 코끼리의 색감뿐만 아니라 모양들도 달라서 더 재미있는 거 같아요. 책을 보면 알겠지만 본문의 글을 영어로도 함께 만날 수 있답니다. 또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책과 함께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마침 놀러 온 조카에게 책을 보여주니 가지고 있던 폰을 던지고 관심을 보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끼리 그림으로 색상 인지능력은 물론 상상력을 자극하는 색감이 돋보이는 책이었답니다. 앞으로 나올 시리즈들도 매우 기대가 되네요.

 

 

s****g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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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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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기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남자 아이들은 공을 참 좋아한다. 이것은 성별에 따른 본능인 것인지, 아니면 아직 딸이 없는 나의 무지인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아들이랑 아들 친구들은 공이라면 '환장'을 한다. 공을 좋아하는 건 좋은데, 어제 산 매실도 공이라고 우기니 뭐 그저 웃음만 난다.   이콘 출판사의 서평단으로 만나게 된 <내 공은 어디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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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기를 키워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남자 아이들은 공을 참 좋아한다. 이것은 성별에 따른 본능인 것인지, 아니면 아직 딸이 없는 나의 무지인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아들이랑 아들 친구들은 공이라면 '환장'을 한다. 공을 좋아하는 건 좋은데, 어제 산 매실도 공이라고 우기니 뭐 그저 웃음만 난다.

 

이콘 출판사의 서평단으로 만나게 된 <내 공은 어디에?>는 정말 책 포장을 뜯자마자 아이에게 빼앗긴(?) 책이다. 겉면에 코끼리와 공을 보더니, 코를 부여잡는 코끼리 베이비 사인을 하며 "콩(공)!" 이라 외치더니 책을 들고 자기 방으로 달려가버린다. 낮에 내가 이 책을 만지기라도 하면 달려와서 홱! 빼앗아버린다. 아이의 1순위 책이 된 것이다.

 

코끼리를 다양하고 다채롭게 그리는 유소프 가자의 가자 코끼리 시리즈의 <내 공은 어디에?>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곳곳에 있다. <코끼리 주전자>와는 다르게 흰 배경에 코끼리와 공이 선명하게 나타나 있다. 그것도 여러가지 색깔과 모양의 코끼리와 공이다. 빨간 코끼리는 파란 공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파란 코끼리의 파란 공이라며 자신의 빨간 공은 어디있냐 질문한다. 파란색, 노란색 등의 여러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는 이야기로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어찌보면 일대일 대응의 개념도 함께 알려주고 있어, 아이와 함께 엄마표 공부도 진행해볼 예정이다. 색종이로 색깔공을 만든다음, 책의 코끼리들에게 어떤 공을 주어야할지 이야기하는 것이다. 쉽고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놀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가끔 아이 책고르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전집만큼 다양한 주제를 엄마가 스스로 골라서 책으로 제시해주기란 쉽지 않다. 그런데 이렇게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러면서도 책 읽기의 즐거움이라는 기본을 함께 갖춘 책을 만나 참 기쁘다.

 

 



d****s 201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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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 공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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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   이 책은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일본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 일러스트레이터 [유소프 가자]의 그림책이다.   0~3세를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와 감성 발달을 도와준다 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콘 출판사의 도움으로 이 책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빨강 코끼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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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

 

이 책은 가자 코끼리 시리즈 중의 한 권으로, 일본 노마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 일러스트레이터 [유소프 가자]의 그림책이다.

 

0~3세를 위한 그림책으로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와 감성 발달을 도와준다 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콘 출판사의 도움으로 이 책을 직접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빨강 코끼리이다.

빨강 코끼리가 자신의 공을 찾아 가는 과정의 이야기인데, 줄거리가 있다기 보다는

다양한 색깔의 코끼리를 만나고 그 코끼리들이 갖고 있는 공이 어떤 색깔의 공인지 찾아가는 과정의 이야기이다.

 

 

이 책의 내용은 단순하다.

그러나 오히려 단순하기에 0~3세의 아이들에게는 딱 맞는 듯 하다.

단순하지만 반복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친근해 질 수 있는 것 같다.

또 영어도 같이 나와 있는데

아이에게 영어도 같이 읽어 줄 수 있어 너무 좋다.

코끼리들의 모양도 약간씩은 다르고 색상이 정말 이쁘다.

 

 

 

마지막에는 까망 코끼리가 나온다.

까망 코끼리가 갖고 있는 공이 빨간색.

빨강 코끼리의 공과 같은 색이기에 까망 코끼리가 미안하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색상에 대해서 익힐 수 있고, 엄마가 이야기를 더 만들어 내어 아이에게 들려줄 수도 있겠다.

 

아이가 이 책을 곧잘 갖고 노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다.

아이에게 색상을 알려주고 싶거나, 간단한 영어를 들려 주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o*****4 201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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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내 공은 어디에?(Where is my red ball?)
"[도서] 내 공은 어디에?(Where is my red ball?)" 내용보기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자이며, 코끼리 보호에 앞장서는 동시에, 코끼리 캐릭터로 유명한 유소프 가자(Yusof Gajah)의 착한 그림책. 세심한 관찰을 토대로 만든 듯한, 엄마, 아빠와 0~3세 유아가 함께 읽기에 적합한 사이즈(14.5 x 17.5cm)의 그림책. 콩기름(Soy ink)으로 인쇄된 친환경 그림책. 영어와 한글이 동시에 수록된 글로벌 그림책 :)   '빨간' 공의 행방을 찾
"[도서] 내 공은 어디에?(Where is my red ball?)" 내용보기

 

노마 콩쿠르 그랑프리 수상자이며, 코끼리 보호에 앞장서는 동시에, 코끼리 캐릭터로 유명한

유소프 가자(Yusof Gajah)의 착한 그림책.

세심한 관찰을 토대로 만든 듯한, 엄마, 아빠와 0~3세 유아가 함께 읽기에 적합한 사이즈(14.5 x 17.5cm)의 그림책.

콩기름(Soy ink)으로 인쇄된 친환경 그림책.

영어와 한글이 동시에 수록된 글로벌 그림책 :)

 

'빨간' 공의 행방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으로,

각 페이지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코끼리의 형태와 색상, 문양,

그리고 연속성을 가진 흥미로운 내용의 전개는 유아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낄 사이 없이 궁금증을 자아내도록 하며,

호기심을 통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인 것 같습니다.

 

r*****z 201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 색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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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는 “가자 코끼리 시리즈”의 색깔을 배우는 책입니다.     파랑 - 노랑 - 초록 - 주황 - 보라 - 무지개 - 까망 - 빨강 예쁜 공의 색깔이랍니다. 빨강 - 파랑 - 노랑 - 초록 - 주황 - 보라 - 무지개 - 까망 개성 넘치는 코끼리들의 색깔이랍니다.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기 색깔 공 찾기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내 빨강공은 누가 갖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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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는 “가자 코끼리 시리즈”의 색깔을 배우는 책입니다.

 

 

파랑 - 노랑 - 초록 - 주황 - 보라 - 무지개 - 까망 - 빨강

예쁜 공의 색깔이랍니다.

빨강 - 파랑 - 노랑 - 초록 - 주황 - 보라 - 무지개 - 까망

개성 넘치는 코끼리들의 색깔이랍니다.

 

 

서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기 색깔 공 찾기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내 빨강공은 누가 갖고 있을까?

함께 찾아 떠나봅니다.

 

 

예쁜 색을 배우는 것도 재미나지만, 코끼리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도 흥미롭답니다.

빨강 코끼리는 탈모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아요.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는 파랑 코끼리는 머리가 깍두기랍니다.

생긴 건 무섭게 생겼지만, 노랑 공을 노랑 코끼리에게 건네주는 모습은 너무 착하기만 하답니다.

노랑 코끼리는 왠지 새침데기 아가씨 같네요.

초록 코끼리는 입 큰 초록 개구리를 닮았구요.

주황 코끼리의 다리는 둘씩 둘씩 짝꿍이 있답니다.

보라 코끼리는 운동을 많이 하나 봐요. 코가 근육질이네요.

무지개 코끼리는 어쩐지 슬퍼 보이구요.

까망 코끼리는 배가 고파요.

 

 

여러분들도 코끼리와 함께 아름다운 색을 배워봐요.

자신의 공을 찾아 떠나는 코끼리들을 보며, 우리의 색깔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h***r 201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91. 내 공은 어디에?...코끼리의 공 찾기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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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유소프 가자의 코끼리 시리즈 5권 중 2권이 선보이는 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끼리 전문가이자 동물보호 애호가로 활동하는 작가의 심성이 보이는 그림책으로 0-3세 유아용으로 나왔습니다. 콩기름 인쇄를 통해 친환경 책자로 만들었고 모서리 역시 둥글게 만들어 다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였습니다.   코끼리는 아이들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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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공은 어디에?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유소프 가자의 코끼리 시리즈 5권 중 2권이 선보이는 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끼리 전문가이자 동물보호 애호가로 활동하는 작가의 심성이 보이는 그림책으로 0-3세 유아용으로 나왔습니다. 콩기름 인쇄를 통해 친환경 책자로 만들었고 모서리 역시 둥글게 만들어 다치지 않도록 세심한 배려를 하였습니다.

 

코끼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이어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색을 통해 색채 인지 능력과 두뇌 발달을 도모하였고, 한글, 영문이 함께 들어있어 아직 언어 개념이 없을 때인지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한편, 스티커가 첨부되어 자연스럽게 색채 및 인지 훈련이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한편, 무료 어플을 통해 사운드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은 빨간 코끼리가 자기 공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무지개색을 비롯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검정색 코끼리를 만나서 각자 맞는 공을 찾게 됩니다.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색채 개념이 어느새 아이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되지요.

 

유아의 경우 인지 능력이 스펀지 현상에 의해 무궁무진하게 수용됩니다. 처음 보더라도 호기심과 아울러 뇌에 자극적 요인이 되어 사물에 대한 판단 능력은 물론 색에 대한 개념도 부지불식간에 형성되어 평생을 좌우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k****d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