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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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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언젠가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제일 바쁘다’라는 내용을 들은 적이 있다. 과거 아이들은 맘껏 뛰놀며 자유시간이 많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교 끝나면 학원에 가서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니 어른보다 더 바쁘다는 풍자를 한 것. 그런데 그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쁘게 살아야 하는 건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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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언젠가 교회에서 설교를 듣는데 ‘요즘은 아이들이 제일 바쁘다’라는 내용을 들은 적이 있다. 과거 아이들은 맘껏 뛰놀며 자유시간이 많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교 끝나면 학원에 가서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니 어른보다 더 바쁘다는 풍자를 한 것. 그런데 그 아이들은 자신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바쁘게 살아야 하는 건지 제대로 알고는 있는 걸까.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녹초가 될 때까지 직장에서 일을 하고 돌아오면 자기계발을 위해 또 열심히 공부한다. 이렇게 열심히 바쁘게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 막연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때론 계속 달리는 것보다 잠시 멈춰서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여유도 필요하다. 그래야 인생의 방향을 점검할 수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소개글 때문이었다. 매사 열심히 살고 바쁘게 사는 것은 내 전공이지만 난 항상 결과물에 만족하지 못했다. 그저 열심히 사는 것은 의미가 없다. 열심히 달려도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알고 달려야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는 것. 그런데 그 삶의 목적을 제대로 잡기가 쉽지 않다. 어른이 될수록 자신의 한계를 체감하게 되고 삶의 목표가 점차 희미하게 된다. 그래서 한시적인 목표에 함몰돼 사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삶의 큰 비전 없이는 일관된 삶의 방향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진한 여운을 남겼던 부분은 나이 드는 것에 관한 글이었다. 나이 들수록 긍정적이고 수용력이 넓은 사람이 돼야한다는 것. 사실 나이든 사람들이 빠질 수 있는 함정은 이미 고착화된 자신의 습관이나 시각으로 틀을 만들어 사람들을 평가하고 잔소리한다는 것이다. 정말이지 주변을 돌아봐도 본받을 점이 있어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반면, 잔소리가 심해서 대화 나누기도 꺼려지는 이들도 있다. 나이 들수록 누군가에게 본받을 점이 있는 사람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은 내가 삶의 주연이지만 한 발짝 물러나 조망할 필요도 하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표현하는 ‘바라봄’이 아닐까. 그런 저자의 시각에서 본 다양한 관점들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특히 내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쇼윈도 라이프에 관한 것. ‘외적인 것, 물질적인 것’에 치우쳐 명품에 기대고 겉모습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풍토에 대한 얘기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이름 있는 커피숍에 가야 커피를 제대로 마신 것 같고, 명품 가방을 사야 마음이 든든하게 된 나를 되돌아보며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진짜 세련된 삶은 외적인 센스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센스’를 따지는 삶이다. 기독교인으로서 내 삶을 한 발짝 물러나 보니 삶에 그 분을 들여 말씀, 기도 생활을 유지하는 게 무엇보다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됐다. 삶의 의미가 뭔지 돌아보는데 개인적으로도, 종교생활적으로도 유익한 시간이 됐다.        

o*****8 2014.08.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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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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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을 걷다보면 오리들이 물위를 한가로이 노니는것을 어렵지않게 볼수있다. 하지만 한가로워 보이는 겉과는 다르게 오리들의 발은 물에 가라앉지 않게 하기위하여 부지런히 물갈퀴를 쉬지않고 젖는다고 하는데 이러한 모습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사고하며 행동하는 부지런한 신앙생활을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오리발갈퀴질이나 다람쥐쳇바퀴같이 반복되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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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을 걷다보면 오리들이 물위를 한가로이 노니는것을 어렵지않게 볼수있다.
하지만 한가로워 보이는 겉과는 다르게 오리들의 발은 물에 가라앉지 않게 하기위하여 부지런히 물갈퀴를 쉬지않고 젖는다고 하는데 이러한 모습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사고하며 행동하는 부지런한 신앙생활을 하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오리발갈퀴질이나 다람쥐쳇바퀴같이 반복되는 세상가운데서 살아가는 가운데 하나님의 자녀들은 무엇을 바라보며 주님의 자녀임을 증거하고 살고있는지 오늘날 크리스천들에게 도전받게 하는 메시지였다.
그리스도인들이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느냐는 무엇을 바라보고 비전을 갖게 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주실것이라면 그것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취하고 얻게 된다는 사실을 롯이 소돔과 고모라성에 들어가기전이나 아브라함에게 땅을 주시기전에 있었음을 믿음의 조상들을 통하여 보여주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생각하고 말하게 하는것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달려있는 만큼 행동으로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인간의 이성으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하늘의 별처럼 번성할 많은 후속에 대한 약속으로 당장은 보이지 않지만 믿음은 바라는것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증거임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때문에 세상적인 방법이나 이기적인 방법을 추구하기 쉬운 유혹을 뿌리치고 언제나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할때 롯의처 처럼 지나간 과거나 세상적인 미련에서 안주하지않게 벗어나 주님주실 새로운 시간을 맞이할수 있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따라갈수 있음을 안산동산교회에서 시무하시는 김인중목사님은 "인생은 바라봄이다"라는 그의 저서에서 말씀하고 계셨다.
이와같은 주님을 바라봄의 신앙이 자신이 맞이하는 현실상황에서 어떠한 대처방법과 전술이 필요하며 믿음의 공동체에서.. 믿음의 리더십..에서 무엇보다도 궁극적인 마음가짐까지 총4단계에 걸쳐서 편제되어 있었다.
스스로 아무리 마음가짐을 단단히 가진다고 하여도 세상현실에 맞서자면 인본주의로 흐르기 쉽상이었던 문제점을 영적인 방법으로 성경말씀의 예와 저명한 인사들의 어록과 사례들을 함께 수록하여 긍정적인 마음으로 주님바라기로 인도하는 지침서였다.   
p*******0 2014.08.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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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인생은 바라봄이다 (넥스서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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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왠지 어려운 말들이 가득하고 심오한 철학서저 같은데, 신앙서적이다.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래서 나름 신앙서적을 보고 자랐다.하지만 나는 철저히 신앙서적을 싫어한다.왜냐하면 대부분의 신앙서적은 세상과 멀어지라고만 한다.맞다. 기독교인은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야 한다.세상을 사랑하면 그 세속적인 것에 빠지게 되면 거룩한 삶을 살 수 없게 된다.그렇지만 우리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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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왠지 어려운 말들이 가득하고 심오한 철학서저 같은데, 신앙서적이다.

나는 기독교인이다. 그래서 나름 신앙서적을 보고 자랐다.

하지만 나는 철저히 신앙서적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신앙서적은 세상과 멀어지라고만 한다.

맞다. 기독교인은 세상과 구별되게 살아야 한다.

세상을 사랑하면 그 세속적인 것에 빠지게 되면 거룩한 삶을 살 수 없게 된다.

그렇지만 우리가 세상속에서 다같이 어울려야 한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세상속에서 어떻게 지혜롭게 살아야하는지 가르쳐주지 않고,

무조건 구분되어 살아야 한다고 역설하는 신앙서적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비기독교인이 '예수천국, 불신지옥'만 외치는 기독교인이 혐오스럽기 그지없으리라.

하지만 이 책은 세상속에서 기독교인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현실적인 지혜를 알려준다.

보수적인 기독교인이나 소위 주의 종이라고 하는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은 

이 책을 보고 '너무 세상적이다, 이단이다'라고 말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는 좋았고, 주변에 기독교인들에게 한번씩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다다익선'을 외치는 세상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하나님의 자녀만이 취할 수 있는 자녀 됨의 권세입니다.


'외로움'이 이 시대의 화두라면 더불어 살아가는 것, 바로 하나 됨이 그 해답입니다.


남과 비교해서 완벽에 이르려는 노력은 불행에 이르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우리는 늘 선택해야 합니다. 

삶의 기준을 예수님에게서 찾을 것인지, 세속적인 문화에서 찾을 것인지 말입니다.

w******e 2014.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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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한우리 북까페 서평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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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한우리 북까페 서평단입니다.) 인생은 바라봄이다 김인중 지음 넥서스 CROSS 지금은 내게 너무나 힘든 시기다. 하루 종일 아이를 돌봐야 하는 시기. 아이는 말을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려 한다. 그래서 우리는 날씨도 더운데 서로를 몰라서 많이 당황스럽다. 이런 힘든 시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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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한우리 북까페 서평단입니다.)














인생은 바라봄이다

김인중 지음
넥서스 CROSS




지금은 내게 너무나 힘든 시기다.
하루 종일 아이를 돌봐야 하는 시기.
아이는 말을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 의지대로 움직이려 한다.
그래서 우리는 날씨도 더운데 서로를 몰라서 많이 당황스럽다.

이런 힘든 시기에 이 책을 꼭 읽고 싶었다.
주님만 바라보면서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고 싶었다.

책을 받고서 저자를 보니, 앗, 이 분은 내가 선교한국에서 갔던 안산 동산교회 담임목사님이 아닌가. 어쩐지 이름이 낯익더라니.
그렇다, 이 분은 정말 큰 교회의 목사님이다.
안산 동산 교회 보고 우와~ 이런 교회도 있구나 했던 기억이 난다. 안산 동산교회에는 외부에 계단이 있는데 엄청 많다. 그런데 그 길을 가로지르며 바퀴달린 게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놨다. 언뜻 보면 이게 뭔가 싶은데 정말 잘 만들었다고 느껴지는 게 그렇게 만들어 놓으니 경사가 완만해져서 참 편안하게 갈 수 있겠더라. 휠체어든, 유모차든. 그리고 건물 자체는 대학 건물 같았다. 넓은 홀도 있어서 문화회관 느낌도 나고. 게다가 예배당 안 의자가 예술의 전당처럼 1인 의자로 되어 있어서 아주 쾌적했다. 예배당 하면 떠오르는 긴 의자가 아니어서 참 신선했고 그런 교회를 처음 보았기에 교회 건물이 딱 정형화된 것이 아니란 것을 깨닫고 건물 모양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란 걸 알았다.

그래서 참 반가웠다.
비록 그 분을 직접 뵌 적도 없고 설교도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지만.

이 책은 청년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렇지만 나처럼 힘든 시기의 사람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주님께서 내게 임하시며 내 마음을 어루만지시고 치유하시는 것을 느꼈다.
친구, 지혜 충전소를 읽으면서 말이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연락을 했다.
참 너무나 반가웠다.
결혼하고 아기 낳고 멀리 살아서 일상에 치이다 보니 만나기도 힘들고 연락도 뜸했던 내 친구들.
그래도 오랜 친구들이기에 오랜만에 연락해도 참 허물감도 없고 반갑고 다정하더라.
40대 이후의 삶은 어떤 친구를 몇 명 갖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한다.
나도 친구에게 연락 좀 자주 하면서 살아야겠다.


여러가지 인생의 조언들을 써 놓았는데 결국 지저스 워너비로 살라고 마무리한다.
나도 다시 지저스 워너비로 살려고 노력해야겠다.

꼭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삶의 지혜와 조언이 담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책을 무료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한우리 북까페 서평단입니다.
넥서스CROS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c***h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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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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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저자는 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이다. 그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랐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어려움이 아니라 먹을 것이 없어 형제가 죽고 또 죽는 현실속에서 살아왔다. 그는 교회로 초청받아 방황기를 보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는 중에 대학에서 복음을 듣고 변화되었다. 작은 체구이지만 믿음의 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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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삶의 가치관과 인생관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저자는 안산동산교회 담임목사이다. 그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랐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어려움이 아니라 먹을 것이 없어 형제가 죽고 또 죽는 현실속에서 살아왔다. 그는 교회로 초청받아 방황기를 보냈지만 특별한 변화가 없는 중에 대학에서 복음을 듣고 변화되었다. 작은 체구이지만 믿음의 위력은 대단하다. 안산이라는 지역은 공단으로 조성되었다. 가난하고 힘든 인생들이 모여 주변을 조성하여 성장된 지역이다. 이 지역에 김인중 목사는 교회를 개척하였다. 어려운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희망을 주었다.

 

 현재 안산동산교회는 수많은 성도들이 함께 하는 대형교회이지만 지역과 함께 하는 교회와 나눔과 섬김의 모델을 갖는 아름다운 교회이다. 안산동산고등학교를 설립하여 다음 세대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지역을 섬기는 교회가 되고자 그는 시간을 쪼개며 살아가는 목회자이다.

 

 이 책은 김인중 목사의 믿음의 생활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시대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묵상을 나누었다. 요즘 트렌드는 소통이다. 소통은 생산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인간관계를 더욱 곤고히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현대인들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묻는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가. 사람들은 각자의 가면속에서 살아가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부족하다. 저자는 자신을 알고 자신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가치관이 온전히 확립하는 자가 되어 자신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영향력을 끼친다고 한다. 또한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공동체를 이루갈 수 있는 기반이 있게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알게 되면 사람들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맺어가는 아름다움이 형성되어지는 과정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김인중 목사의 삶을 녹여 두었다. 김인중목사는 현실적으로 암담했다. 희망은 사치일뿐이었다. 수많은 난관을 뛰어넘고 또 뛰어넘어야만 했다. 그렇지만 그는 현실속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찾게 되었다. 인생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과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희망속에서 그는 즐겁게 살아갔다. 주어진 일에 대한 성실과 최선을 통해 삶의 영역에서 아름다운 결과를 맺게 된 것이다. 그는 시간을 쪼개는 시간관리가 삶의 승패를 좌우한다고 강조하며 팀 플레이를 소중하게 여기도록 말하고 있다.

 

 저자는 폴 투르니에의 "사람이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결혼이고 또 하나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라는 것을 인용했다. 결혼에 대한 아름다운 것은 두 사람이 함께 한다는 것이다. 힘든 세상을 돌파하는 첫 번째 무기가 결혼이며 두 번째 무기가 가족, 세 번째 무기는 자녀임을 말한다. 결혼, 가족, 자녀들이 힘든 세상을 돌파하는 무기일까. 이는 함께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친구와 행복이라는 것이 함께 해야 한다. 사람은 더불어 살아가게끔 하나님은 창조의 질서를 만들어 놓으셨다. 하나님께 속한 이들이 하나님을 바라봄과 기다림을 갖는 것처럼 사람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서로에 대한 기대를 충족시켜 가는 것도 중요한 삶의 지혜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가치관이 새롭게 정립할 수 있는 안목을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p***1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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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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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 같다. 사실 우리가 절망을 바라보느냐, 아니면 희망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희망보다는 절망을 바라보게 되고, 잘 안되는 상황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마도 인지상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해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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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 같다. 사실 우리가 절망을 바라보느냐, 아니면 희망을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결과가 달라진다고 하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희망보다는 절망을 바라보게 되고, 잘 안되는 상황들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 아마도 인지상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해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줄 아는 훈련들이 필요한 것 같다.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문화는 생각조차도 부정적으로 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고 있는 것처럼 긍정적인 방향을 꿈꾸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이야기하고, 꿈을 이야기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어려움에 닥쳤을 때에는 오히려 쉽게 절망에 빠지게 되는 모습들을 보게 된다. 하지만 결국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것은 우리가 달려가야 할 방향이라는 사실을 제대로 깨닫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방향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게 되면, 결국 열심히 달려가도 다시 되돌아 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남이 나를 바라보는 기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기준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러하기에 자신의 아군들을 많이 모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그런 가장 좋은 아군이 가족이 될 수 있을 것이고, 거기에다가 친구들, 직장 동료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뿐만 아니다. 지혜가 있어야만 세상을 잘 헤쳐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하기에 날마다 지혜를 충전하는 모습들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삶에 대한 긍정적인 꿈을 가지고 마음껏 날개를 펼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사실 자기가 자신을 얼마만큼의 틀에 가두느냐에 따라서 삶의 모습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일본의 어느 물고기가 큰 강물에서 키우면 몇미터까지 클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작은 어항에서 키우면 결국 손바닥만한 작은 물고기로 밖에는 크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결국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의 제목처럼 무엇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질 수 밖에 없음을 절감하게 되었다.

i*******2 2014.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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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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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생 동안 우리는 누군가의 자녀로 태어나서 유아기, 유년기를 거쳐 꿈많은 시절을 보내고 성인이 된다. 그러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다가 사회로 뛰어든다. 치열하게 경쟁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안식처를 찾아 헤메다가 좋은 사람 만나 결혼도하고 자식을 낳아 가족을 이룬다. 그러면서 나이가 든다. 처자식을 위해 산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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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인생 동안 우리는 누군가의 자녀로 태어나서 유아기, 유년기를 거쳐 꿈많은 시절을 보내고 성인이 된다. 그러면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하다가 사회로 뛰어든다. 치열하게 경쟁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안식처를 찾아 헤메다가 좋은 사람 만나 결혼도하고 자식을 낳아 가족을 이룬다. 그러면서 나이가 든다. 처자식을 위해 산다고 하지만 여전히 외롭다. 그 외로움을 해결해줄 뭔가를 찾아 다니며 관계를 맺는다. 그것이 술이 될수도 있고 속터넣고 이야기해도 되는 친구가 되기도 한다. 평생 직장의 개념이 사라진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쉬지말고 스펙을 쌓아야하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한다. 젊은이들은 좋은 직장 구하기가 너무 어렵고 4년만에 대학을 졸업하던 시절은 사라진지 오래된듯하다. 오로지 스펙쌓기 열풍이 대세다. 나이를 먹는다는 것도 근심이 되기는 마찬가지다. 100세시대가 열렸다고는 하지만 행복해하기보다는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시각도 많다. 지금도 나이가 들어서 무엇을 하며 보내야할지 고민하며 하나라도 더 배워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곳 저곳을 뒤적거린다. 인생은 태어나면서 시작되지만 모든 사람은 죽는다. 죽음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도처에 죽음의 소식들이 넘쳐난다. 무엇이 인생일까. 선인들은 이런 인생의 의미를 어디서 찾았던걸까. 수많은 책을 뒤적이며 인생의 의미를 찾아 헤메이지만 딱히 이거다라고 찾는 사람 빼고는 여전히 찾아다니는 중이다.

 

<인생은 바라봄이다>의 저자 김인중 목사님은 67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여전히 변화없이 사는 인생들에게 진정한 의미에서의 바라봄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여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도록 이끌고자 하신다. 외모가 스펙이 물질이 중요한 이시대를 사는 인생들에게 특히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이들에게 진지하게 묻고 있다. 누군가의 워너비(=무언가가 되고 싶다)로 살고 있냐고.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것은 크리스천이 된다는 의미다.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이란 뜻인데 이 땅에 이런 사람보다 아닌 사람들때문에 욕을 먹고 있다. 왜 그럴까. 아는 것 배운것은 많은데 변화가 없다. 순간적인 감동은 받지만 존재는 변화지 않기때문이다. 여전히 시대가 이끄는대로 센스있게 따라가기 바쁘다. 저자가 말하는대로 진정한 제자로 살아가야 한다. 그런데 상황에 맞게 센스있게 대처하는 것이다. 그래서 욕을 먹는다. 주변에 물어보면 안다. 내가 신자로 잘 살고 있는지를. 예수님은 이땅에 살면서 가난하게 사셨다. 머리둘곳 없었고 세금낼 돈도 갖고 계시지 않았다. 지금의 나는 많은 것을 갖고 있다. 그 많은 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가지기 위해 바쁘게 살고 있다.

저자의 의도대로 JESUS워너비로 살고 싶다. 날마다 말씀읽기와 기도생활하겠다는 다짐이 허물어질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한다. 매일 말씀읽고 말씀에서 교훈을 얻고 그리고 열심히 기도한다. 이땅을 살면서 하나님의 도움없이는 한발짝도 내디딜수 없는 존재라는 걸 고백하며 신뢰의 고백을 드린다. 여전히 초신다다운 모습이지만 진지하게 인생을 살아내야할 나에게 진정한 의미로 다가오는게 느껴진다. 부족하지만 여전히 수준낮지만 그래도 감사하며 이길을 가고 싶다. 어느날 지인을 만났을때마다 듣는 한마디는 여전하네요다. 즉 변화가 없이 그대로란 얘기다. 이 말 틀린 말이 아니다. 늘 그렇다. 이제는 변하고 싶다. JESUS워너비로. 달라졌다는 말 들을 정도로 바뀌고 싶다.

c*******e 201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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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라봄이다
"인생은 바라봄이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안산동산교회와 동산고등학교 이사장으로 계신 김인중 목사님은 우리 시대 최고의 멘토 목사님 중 한분이시다. 금번 목사님을 통해 성급하고 기다릴 줄 모르는 이 시대 어떻게 인생을 조망하고 그 걸음을 내디뎌야 하는지 깊은 지혜의 말씀을 듣게 되어서 매우 반갑게 생각한다. 이 책은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얻고자
"인생은 바라봄이다" 내용보기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안산동산교회와 동산고등학교 이사장으로 계신 김인중 목사님은 우리 시대 최고의 멘토 목사님 중 한분이시다. 금번 목사님을 통해 성급하고 기다릴 줄 모르는 이 시대 어떻게 인생을 조망하고 그 걸음을 내디뎌야 하는지 깊은 지혜의 말씀을 듣게 되어서 매우 반갑게 생각한다.

이 책은 더 빨리 더 많은 것을 얻고자 애쓰는 이 시대 젊은이들 뿐만 아리라 모든 세대 사람들을 향하여서 조금 천천히 걸어갈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어떻게 천천히 무엇을 향해 걸어갈 수 있을지를 총 네 개의 단계로 구성하여 설명한다. 첫 번째 파트는 현실과 마주 서기. ‘편리함세련됨등의 세속적 흐름들이 얼마나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관들을 파괴하고 있는지 경종을 울린다. 우리도 유명 브렌드 상품으로 자신의 가치와 다른 사람을 가늠파고 판단하는 데 너무 익숙해져 있음을 깨닫는다.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이러한 탐욕과 어리석음을 벗어 놓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지만 세상에 속지 않는 능력을 가치관을 배우고 익혀야 하겠다. 무엇보다 돈을 위해 사는 세대, 돈이라면 무슨 짓이든 서슴지 않는 이 시대, 맘몬이 강력한 우상이 되어 모든 것을 파괴하는 시대에 우리는 돈의 진정한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명심하여 돈이 시험거리가 아닌 우리의 돈독한 믿음을 더욱 굳건하게 세우라고 말씀한다.

두 번째 단계는 현실을 살아 내는 전술이다. 하나님의 천지 창조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며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가치 있는 것들을 분별하고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함을 알려줍니다. 내 인생의 목적을 점검하고 주어진 시간을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여 투자할 것을 말해준다.

세 번째 단계는 현실을 이겨낼 수 있는 무기들이 되는 것들을 알려준다. 성경적인 결혼의 의미, 가정의 중요성 그리고 친구, 행복 등을 위해서 우리가 할 일들이 적혀있다.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 없다는 것 삶의 지혜가 정말 절실하게 필요함을 깨닫는다.

마지막 단계는 현실을 정면으로 돌파하기이다. 정확한 방향을 이해하고 실패 때문에 주저 말고 지금 내가 할 일을 바로 실행에 옮기는 것이다. 특별히 김인중 목사님의 삶의 3대 원칙 단순, 지속, 반복의 중요성을 알려주셨는지 정말 우리 삶에 꼭 들여와 실천하고픈 메시지다.

그렇다. 정말로 지혜로운 인생이 되려면 가치관, 우선순위, 태도, 생활 방식까지 우리 삶의 전 영역을 예수님께 내어드리고 이웃과 더불어 마음을 나누며 더불어 함께 가는 공동체 일원이 되어질 때 이 땅의 세속의 물결을 거슬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아름다운 인생길들이 되리가 믿어 의심치 않는다.

o*****1 201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