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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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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레슨 책 제목은 정말 잘 정한거 같다.   책을 읽어보면서 경매에 대한 어떤 책보다도 실제 경매 참여에 쉽게 할 수 있을정도로 썼다.   누구나 쉽게 경매에 참여 하는 상황에서 여러 사람들이 이책을 보게 된다면 더 경매법원으로 몰리지 않을까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하게 될정도다.   경매초보자도 볼 수 있을정도로 내용을 쉽게 설명했고 중급자 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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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레슨 책 제목은 정말 잘 정한거 같다.

 

책을 읽어보면서 경매에 대한 어떤 책보다도 실제 경매 참여에 쉽게 할 수 있을정도로 썼다.

 

누구나 쉽게 경매에 참여 하는 상황에서 여러 사람들이 이책을 보게 된다면 더 경매법원으로 몰리지 않을까하는 우려아닌 우려를 하게 될정도다.

 

경매초보자도 볼 수 있을정도로 내용을 쉽게 설명했고 중급자 이상도 잘 모르는 내용을 쉽게 찾아서 볼수 있게 질,답식으로 구성한 점이 나로서는 너무 좋았다.

 

책을 보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명도부분이다. 누군가 경매의 꽃은 명도, 다른 사람은 배당이라고 했는데, 명도에서 입주자에 대해서 어느정도의 배려및 방법에 적어놓은 책은 본적이 없어 저자 설춘환 교수의 배려가 보이는 부분이라고 하겠다.

 

아쉬웠던 점은 NPL에 대한 부분이 뭉뚱그려져 있는 부분이다. 이것만 보고는 NPL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새로운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책은 아마도 경매에 대한 정석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내가 고등학생때는 입학과 동시에 수학의 정석이라는 책을 샀는데, 경매에 참여하고 싶다면, 이책을 한번 꼭 권하고 싶다. 속독으로 한번 읽고, 자세히 정독 하라고 권하고 싶다.

 

b*****7 201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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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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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펼쳐  목차를 쭉 훑어보니 참 제목을 잘 지었구나하고 느꼈다. 초보자에게 말 그대로 개인 레슨 하듯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한다.          나도 경매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않아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 저 책 들을 두루 섭렵했지만 경매진행  절차나 제반 용어 설명이 다른 책보다 훨씬 이해하기 쉽게 다가온다.         그리고 초보자들이 공부하면서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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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처음 펼쳐  목차를 쭉 훑어보니 참 제목을 잘 지었구나하고 느꼈다.

초보자에게 말 그대로 개인 레슨 하듯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한다.

 

 

     나도 경매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않아 궁금증을 가지고 이 책 저 책 들을 두루 섭렵했지만

경매진행  절차나 제반 용어 설명이 다른 책보다 훨씬 이해하기 쉽게 다가온다.

 

      그리고 초보자들이 공부하면서 겪어야 할 애로사항 등을 콕콕 집어내어 질문하듯이 독자에게

  생각하게 한 뒤, 소상하게 설명하니 머리에 속속 들어오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평소 저자가 수많은 강의를 통해 초보자들이 가장 절실하고 필요한 내용을 다 꿰차고 있기

  때문이 아닌지!

 

 

     최초로 법원에서 경매 입찰하는 순간부터 낙찰, 명도,배당시 까지의 제반 절차가,

마치 직접 발로 뛰면서 해당 절차가 궁금하면 책을 펼쳐들고 그대로 따라하면 될 정도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 경매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읽어보면 평소 궁금한 점이 한꺼번에

 해소될 정도로 유용한 책으로 보인다.

 

 

    다만, NPL 챕터 부문에서 NPL에 대한 기본 개념과 성공,실패사례는 잘 언급하고 있지만,

너무 낙관적으로 기술하여 NPL을 하면 너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것은 아닌지,

실제 완벽한 권리분석이 요구되고 AMC의 경쟁 심화로 수익률이 생각보다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언급할 필요가 있지않나 생각해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반복해 읽다보면 경매 전반적인 지식이 정립되고,

현장답사 등 실전이 가미되면 든든한 배경(힘)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k***1 201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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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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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생각하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불과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폭력배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 서민들의 눈물을 담은 강제집행' 과 같이 비관적인 시선들만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도 했구요. 지금도 그런 것이 전혀 없다고는 하지 않습니다만, 국민들도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고 법도 그 사이에 많은 성장을 하기도 하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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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생각하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불과 10여년 전까지만 해도 '폭력배들의 짜고 치는 고스톱, 서민들의 눈물을 담은 강제집행' 과 같이 비관적인 시선들만이 존재했던 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도 했구요. 지금도 그런 것이 전혀 없다고는 하지 않습니다만, 국민들도 생각이 조금씩 바뀌었고 법도 그 사이에 많은 성장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경매에 의해서 돈을 잃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된다면 본인 스스로가 법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위험한 곳임에도 투자를 했다던가, 그런 것 말이지요. 특히 이렇게 많은 돈이 투입이 되는데 공부를 전혀 안했다는 것은 참 한심한 일이겠지요.

 

그간 많은 경매책을 읽어보았지만 한결같이 중요하다고 표시한 부분은 바로 권리 분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하다고 했지, 그것을 반복해서 보여주는 책은 별로 보지 못했는데, 중간부분에 근저당권과 더불어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여부, 가압류와 같이 들으면 겁이 나는 항목이나 실제로 권리분석 할 때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을 정말 많은 문제 형태로 보여주어 책을 읽으면서도 절대 잊어먹지 않게 해 줍니다.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부분이기도 한데, 그 덕에 적어도 가압류와 근저당권에 대해서는 어떻게 소멸되고 소멸되지 않는 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 돈을 받는 배당자의 입장에 된다고 하더라도 적어도 내가 얼마큼의 배당을 받을 수 있는 지는 사전에 알아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이 됩니다.

 

또 하나, 경매의 꽃이라고 불리우는 명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인도소송과 인도명령의 차이점 그리고 강제집행까지 사실 기존에는 경매 자체에 큰 관심이 없어서 '이런 것을 어떻게 하지?' 라고 생각만 하였으나 지금에 이르러서는 이런 부분이 점차 법제화 되면서 경매도 이제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혀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이 법제화 되어 있지 않으면 위에서 설명했듯, 조직폭력배 같은 사람들 말고는 딱히 낙찰 받을 사람도 없겠지요. 일단 기본적으로 경매의 경우 감정가의 70~80% 수준에서 낙찰되는 경우가 많아 재태크 적으로는 굉장한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명도와 더불어 권리 분석은 꼭 같이 진행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책의 말미에는 조금 부족한 감이 있지만 NPL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어쩌면 경매에 있어 가장 큰 이득원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부실 채권 매입을 통해 경매보다 더 많은 할인폭을 가지고 부동산을 얻을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얻는 이득은 세금적인 혜택과 더불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 중간에 나오는 설춘환 교수님의 청담 빌딩을 양도소득세 없이 235억의 차익을 얻었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자가 얼마만큼 권리분석에 투철했는지, 그리고 스스로 얼마만큼 성공했는지를 보여주는 한 대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읽다보니 제일 부러운 부분이더라구요.ㅠ

 

아직... 현재 하우스 푸어(?)가 되어버려서 유동할 수 있는 자금이 없어 쉽사리 경매에 나서지는 못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기회가 닿는다면 꼭 해봐야 할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무엇보다도 이득의 %는 주식투자보다 낮아보이긴 합니다만 금액대의 차이가 많이 나며, 순식간에 변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안정성도 보장이 되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국가에서는 부동산의 규제를 조금씩 풀어나가는 형태로 진행이 될 것 같고 그에 따라 경매 시장은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항상 먼저 앞서가는 자만이 기회를 얻는 곳이기에 사전에 공부를 해 두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14.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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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개인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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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경매로 부자가 되었다는 글들이 쏟아지기 시작할때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책들을 서슴없이 도서관에서 빌려다 열심히 정독했던 기억이 있다.  꼭 경매를 해보리라 다짐을 했건만 직장에 메인 몸이고, 가정이 있는 몸인지라 모든걸 뒤로 제치고 뛰어들기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었다.   이제 자극적인 제목으로 마치 경매만 시작하면 부자가 될 듯한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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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경매로 부자가 되었다는 글들이 쏟아지기 시작할때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책들을 서슴없이 도서관에서 빌려다 열심히 정독했던 기억이 있다.  꼭 경매를 해보리라 다짐을 했건만
직장에 메인 몸이고, 가정이 있는 몸인지라 모든걸 뒤로 제치고 뛰어들기에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어 시도조차 해보지 못했었다.
 
이제 자극적인 제목으로 마치 경매만 시작하면 부자가 될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책보다는
차라리 제대로 경매에 참여하고 입찰하고 집행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좋다는 생각에 살펴보기 시작한 책이다.
 
목차를 살펴보면, 법정에 가기전에 해야 할일, 경매와 관련된 어려운 법률 용어에 대한 설명들, 경매 절차와 실제 일례들, 어렵다는 권리분석을 하는 법, 낙찰후 명도하는 방법.. 정말 쉴새없이 중요한 정보들이 나열되어 있다.

 

이런 종류의 책은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할 수 없으므로,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아볼 수 있고

또 실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는 내용정리나 편집 모두 잘 되어 있고
입찰표의 예시를 보여준다거나 물건명세서를 통해 일례를 보여주는 방법으로 이해도를 높혀서 좋았던 것 같다.

 

다만, 경매라는 것 자체가 부동산의 가치를 볼 줄 알고 가치있는 물건에 입찰을 해야 하므로 어떤 물건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지 그런 팁을 좀더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경매에 관심이 있고 또 경매에 도전해 보고자 하는 분이라면
경매 과정, 권리분석을 사전식으로 설명하여 원하는 정보를 편리하게 찾고 쉽게 설명하는 책이므로 추천하고 싶다.

 

 

k****e 201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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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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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쓸 곳은 많아지고 물가는 계속 오르기만 하는데 월급만 가지고는 살기가 힘든 게 사실이다. 젊은 사람은 물론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까지 반은 진심, 반은 우스갯소리로 “빌딩이나 하나 사서 세나 받으며 살고 싶다.”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괜찮은 물건을 사려면 푼돈으로는 어림없다고 겁을 먹고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럴 때 시세보다 싸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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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쓸 곳은 많아지고 물가는 계속 오르기만 하는데 월급만 가지고는 살기가 힘든 게 사실이다. 젊은 사람은 물론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까지 반은 진심, 반은 우스갯소리로 빌딩이나 하나 사서 세나 받으며 살고 싶다.”라는 말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괜찮은 물건을 사려면 푼돈으로는 어림없다고 겁을 먹고 쉽게 도전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럴 때 시세보다 싸게 부동산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바로 경매를 활용하면 적은 돈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동산 투자가 가능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경매하면 막연히 싸게 낙찰 받고, 무작정 돈을 많이 버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것은 경매의 본질일 뿐 이런 사실만 알고 경매에 뛰어드는 것은 금물이다. 제대로 된 경매이론과 순발력 있는 현장분석, 그리고 냉철한 입찰이 일체 돼야만 돈을 벌 수 있다.

 

이 책은 24세 때부터 경매 입찰에 참여하고, 낙찰도 받아 본 베테랑 경매 강사인 세종사이버대학교 설춘환 교수가 17년간 경매를 하면서 10만여 명 이상에게 경매를 가르친 레슨 리포트이자 현장에서 터득한 수많은 임상실험의 결과물로 경매 입찰법정 가는 법에서 입찰표 작성하기, 물건 고르기, 현장 답사, 권리분석, 배당까지, 경매의 A부터 Z까지 친절하고 꼼꼼하게 안내한다.

 

재테크에는 문외한이었던 나는 몇 년 전에 서울에 있는 명지부동산대학원에서 경매공부를 했다. 경매는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가정생활과 육아에 전념하면서도 재테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함께 공부하는 분들과 집 근처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의 모델 하우스에도 가보고, 법원에 견학도 가고, 함께 투자할 만한 물건을 찾아서 입찰도 해보면서 점차 경매 투자에 대한 실전 감각을 익혔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계속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의 특징은 책 중간 중간에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경매를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 보다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 점이다. 또한 기초 이론에서 더 나아가 NPL까지 다룸으로써 초보자도 경매 프로가 될 수 있도록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도록 쉽고 정확한 경매의 모든 것을 전하고 있다.

 

경매시장은 일반 부동산과 반대로 부동산 시장이 장기적으로 침체될 경우 경매 수익률은 높아진다. 남들이 사지 않으려고 할 때, 남들이 모두 힘들다고 할 때 과감하게 도전하는 사람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들의 경우는 발품을 팔아야 적절한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게 경매이기 때문에 이론만 파고들어서는 위험하고, 고작 몇 건의 투자 성공경험을 전부인 양 과대해석해서는 위험하다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투자한 경험과 기본법리 및 틈새의 법리를 바탕으로 판례의 최고봉에서 판단할 수 있는 실전사례 153선을 간추렸다. 각종 권리, 즉 가압류, 가등기, 가처분, 저당권, 임차권, 지분경매, 유치권, 지상권 등 실제 경매 물건과 사례를 대입하여 사진과 함께 설명하므로 누구나 읽기만 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정보를 얻었다. 특히, 이 책의 내용을 매일 읽고 공부하여 금년에 경매에 도전해보고, 경매에 입찰을 해 보는 것이 목표이다. 나와 같은 꿈을 가진 분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h*******0 2014.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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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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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오르는 전셋값에 여기저기 세입자들의 비명이 들리는 반면 집값은 오히려 하락 중이다. 반대로 이러한 분위기가 무색하도록 뜨겁게 달아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부동산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가운데 경매 시장은 연일 뜨겁다. 잘만 고르면 좋은 물건을 시가보가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투자 목적으로 혹은 내집마련의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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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오르는 전셋값에 여기저기 세입자들의 비명이 들리는 반면 집값은 오히려 하락 중이다.
반대로 이러한 분위기가 무색하도록 뜨겁게 달아오르는 곳이 있다.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부동산 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가운데 경매 시장은 연일 뜨겁다.
잘만 고르면 좋은 물건을 시가보가 낮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매력 때문에 투자 목적으로
혹은 내집마련의 목적으로 경매가 사랑받고 있다.
하지만 경매가 일반적인 재테크의 하나로 자리잡은 지금, 남들이 다아는  일반적인 경매투자로는 수익으 내기 십지 않은 편으로 시장에서 꾸준히 만족할 만한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 마인드를 가지고 틈새를 개척할 필요가 있다. 경매의 대중화는 2000년대 들어 경매절차와 제도가 응찰자 및 낙찰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비되어 투명해졌다. 하지만 경매를 혼자로 배우려는 사람들에게는 아직 벽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경매자체가 법적인 절차에 따라 이루어지는것이므로 그곳에서 사용되는 용어는
일반인들이 쉽게 다가가는데 어려움이 있는것이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제대로된 경매이론과 순발력있는 현장 분석, 그리고 냉철한 입찰이 일체가 되어야만 돈을 벌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본인의 투자금 한 푼없이 수익을 올리는 무피투자와 NPL에 관한 내용은  이 책에서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이었다.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왜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알게되었다. 이밖에도 ​경매투자자가 알아두어야 할 대부분의 내용이 소상하게 담겨 있는 이 책과 더불어  공부한다면 경매에 관한 최고의 학습이 될 것같다
저자는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에 관련된 법과 판례들을 잘 인용해 일반인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하도록 해준다. 
실제의 사례를 바탕으로 경매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정석과 응용, 함정까지를  꼼꼼히 잡아준다
.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경매 지식에 조금씩 관심분야의 지식을 축척한다면 충분히 가능한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부동산  경매가 무작정 황금시장이고 대박을 누릴 수 있는 재테크 상품이 아니라 실수를 하지 않는 법,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이제 부동산경매는 더 이상 법적 지식을 갖춘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아니라고 하는 말에 용기를 얻어 일독을 한 책으로 지금까지 알고 있던 경매분야의 폭을 넓혀준 책이다.
k****0 2014.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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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의 경매 개인 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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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의 수단으로 부동산 경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매시장은 매년 100만 건 이상의 경매물건이 나오고, 약 15조 원 이상의 돈이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합니다. 경매가 침체된 부동산시장에서도 꾸준하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은 경기침체의 여파속에 저렴한 물건들이 많이 나와 잘만 선택하면 수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입니다. 경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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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테크의 수단으로 부동산 경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경매시장은 매년 100만 건 이상의 경매물건이 나오고, 약 15조 원 이상의 돈이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합니다. 경매가 침체된 부동산시장에서도 꾸준하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것은 경기침체의 여파속에 저렴한 물건들이 많이 나와 잘만 선택하면 수익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입니다.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지금 배워둬야 더 효율적이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서 나역시도 부동산 경매를 배워서재테크를 해보고자는 생각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책을 선택했습니다. 이 책 <경매개인레슨>은 기본법리에서 부터 권리분석에 이르기까지 초보자에게 경매의 길로 인도해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인 설춘환교수님은 중3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하고 24세 때 처음으로 경매입찰에 참가했을 정도로  재테크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전문가입니다.<설춘환 교수의 경매개인레슨>이라는 다음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분으로   이책에는 경매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서 시작하여 경매가 무엇인지, 경매의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임대차보호법과 권리분석, 경매의 함정, 배당, 인도와 명도등 경매를 함에 있어 필요한 모든 상황을  빠짐없이 다 기술해 놓았으며 각각의 상황에 맞는 예제와 설명으로 인해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특히 NPL이라는 생소한 분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저자님은 기존의 판례 및 최근의 변경 판례를 검색, 분석하고 취지를 요약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고, 경매참가자의 입장에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을 난이도 구분 없이 추출하였으며,  경우의 수를 확장하여  해설해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또 중요한 점은  각 내용의 전개에 앞서 기본법리를 알뜰하게 기술하여 비교적 초급자도 이 책 한 권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하는  내용들이  담으려 노력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단, 처음에 책을 읽으면서  약간 책에 대해 아쉬운점도 있었습니다. 그것은 많은 전문 용어때문에  점점 흥미가 멀어져 감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것들을 얻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관심은 있었지만 접하기 힘든 경매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경험 해볼 수 있었다는 부분입니다. 저도  이책을 통해 경매에 도전해보고 올해 안해 경매에 입찰을 해보는게 목표입니다.저와 같은 목표를 가진 분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k****7 2014.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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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초보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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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분석이 자세히 나왔다. 처음 법원에 가는 요령부터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초보자가 모를 듯한 내용을 자세히 적었다. 실제 법원에서 사용하는 양식지 혹은 문서등을 설명하고 판례 등을 이용해 특수한 경우, 속기 쉬운 경우까지 자세히 실려있다.  너무 어렵지 않은 법률용어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용어는 과감하게 빼 이해하기 쉽다. 또 , 처음보는 법률용어도 자세히 설명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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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분석이 자세히 나왔다. 처음 법원에 가는 요령부터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초보자가 모를 듯한 내용을 자세히 적었다. 실제 법원에서 사용하는 양식지 혹은 문서등을 설명하고 판례 등을 이용해 특수한 경우, 속기 쉬운 경우까지 자세히 실려있다. 

너무 어렵지 않은 법률용어를 사용하여 불필요한 용어는 과감하게 빼 이해하기 쉽다.

또 , 처음보는 법률용어도 자세히 설명되어 용어를 몰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는 없다.

l*****e 2014.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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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공매 입문자 부터 고수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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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출간되는 경매책들은 이 책처럼 경매용어 및 경매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 않다. 실질적으로 입찰에 필요한 전 과정이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경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기본적인 물건 ... 즉, 권리분석이 난해하지 않는 물건들은 이 책 하나를 독파함으로써 충분히 입찰이 가능할 꺼라 생각된다.   최근에는 발간되는 수익사례 및 경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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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출간되는 경매책들은 이 책처럼 경매용어 및 경매절차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지 않다.

실질적으로 입찰에 필요한 전 과정이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경매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기본적인 물건 ... 즉, 권리분석이 난해하지 않는 물건들은 이 책 하나를 독파함으로써 충분히

입찰이 가능할 꺼라 생각된다.

 

최근에는 발간되는 수익사례 및 경매에 대한 열정을 기반으로 나오는 경매책들과는 달리 경매용어,

경매절차에 대한 이론으로 책 전체가 이루어져 있어 앞으로 경매를 시작하는 분들에게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며 경매를 시작한지 7년이 된 나 조차도 새롭게 알게된 부분이 많이 있어 입찰 전 궁금한

사항이 생길 때에는 이 책을 찾을 것 같다.

 

사실 경매는 오픈북이라 미리 모든 사항을 다 머리속에 암기 하고 있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 이처럼 자세히 설명 되어 있는 책을 갖고 있으면 그때 그때 궁금한 사항이 생길때 필요한 부분만 찾아 실전에 활용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경매를 시작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경매경험이 많은 분들에게도 필요한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경매교과서라 봐도 충분할 듯 하여 입찰을 목표로 하고 있는 분들이나 현재 경매를 경험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필독서가 되겠지만

입찰이 목표가 아니라 단지 경매를 알아봐야지 하고 읽는 분들에게는  좀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다.

그런분들은 경매를 통하여 수익을 올린 사례 책들을 읽고 "아! 나도 이 책들처럼 경매로 돈을 벌어야지"

하는 결심을 갖게 되는 것이 먼저 일 듯 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경매입찰을 준비하게 된다면

꼭 경매개인레슨 책을 읽어 보시라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4.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