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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부모가 된 한학기동안 정말 심적으로 바빳다. 나름 아이를 위하는 엄마라고 문제집보다는 체험을 위주로 교육시키며 한학기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단원평가라는걸 봐왔는데.... 이런 번호쓰는 란에 답의 이름을 적어 수도 없이 틀려온 딸아이를 보며...웅...이거 문제집 풀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에 가서 바닥에 깔려있는 EBS 를 집어왔는데.. 방학동안 조금 풀려봤더니... 풀고 나서도 또 잊어버리네... 울아이 머리 괜찮은데 이상타..(혼자만의 착각) ㅋㅋ
그러는 사이 비상의 완자국어가 도착..
날마다 엄마 어디까지해? 묻는 우리 딸아이를 위한 문제집이던가? 스스로 그날 할만큼의 공부계획표가 있다.
올해 개편했다더니 완전 좋네.. 더 좋은점
따라쓰기도 있다는 점.... 초등일학년 부모님들은 아시겠지만 다 아는것 같아도 아이들이 확립이 덜 된건지 쓰다가도 묻고 확인한다.. 따라쓰면서 본인도 확인하고 다시한번 머리에 심어지고...캬...좋네 완자국어
더불어 받아쓰기도 있다는 점....
완자 하나만 있음.. 암것도 필요없어요...
거기에 아직 문제푸는것에 익숙하지 못한 일학년 아이들을 위해 같은 문제를 여러번 반복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형식으로 문제를 내었다 우리아이만 해도 줄넘기와 도화지... 다른문제집으로 한번 풀었는데도 불구 이틀뒤 다시 묻더라는
직접보세요.. 똑같은 문제가 최소 5번이상 나왔어요.. 틀릴래도 틀릴수 없겠어요..
집으로 교과서를 가져오지않아 일학기동안 무엇을 배우는지 궁금했던 초보엄마. 1.완자국어에는 교과서의 전지문이 수록 2.개념이나 요점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으며 특히 교과서수록문제라고 문제앞에 크게 중요한 문제에 표시되어 있다...
또한 서술형 논술형 문제가 뒤어 한번 더 나와주면서 아이들에게 백프로 완벽하게 공부시켜 주네요
비상교육완자.... 전통은 괜히 있는게 아니네요. 완전 좋아...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울집 아이...공부는 혼자하는 건데 친구와 같이봐도 잼있나 봐요. 소개하고 있구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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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oreuu/220092581057
완자 초등국어의 특징 1. 학습량 제공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유도한다 2.교과서와 동일한 전지문 수록으로 제2의 교과서로 활용이 가능하다 3.서술형/논술형 문제출제로 스토리텔링에 대비할 수있다. 요즘은 수학도 논술이 안되면 풀 수없지 않은가 4.글 위주가 아닌 그림/만화 위주의 구성으로 아이들 학습 관심 유발한다. 5.눈이 편한 색상과 깔끔한 레이아웃으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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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애가 1학년.. 남자아이라서 아무래도 국어가 늘 걱정되는 엄마네요 큰아인 딸이라서 국어는 별로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둘짼 남아라선지.. 문제를 풀때도 단답형으로 풀고.. 글 읽는 것도 대충하는게 보이다보니 국어를 잘 할 수 있을려나 늘 걱정이라죠 1-1학기는 그냥 대충 넘어 갔지만... 이제 2학기... 걱정만 하기보다 학기중에 문제집 한권이라도 풀려야지라는 생각에 문제집을 알아보는 중이였답니다.
거의 매일 놀러가는 엄마들 카페에... 다 고만고만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 모임이다보니 어떤 문제집이 좋으냐 묻기도 조언해주기도 많이 하는 카페가 있다죠 거기 엄마들 입소문에... 국어는 완자가 좋다는 말들이 들렸답니다.
엄마들의 입소문을 믿고 비상교육의 완자를 둘째와는 함께 해봐야지 싶었는데 완자 국어 1-2학기 교재를 방학동안에 아이와 함께 하게 되었어요 음.. 엄마들의 입소문을 먼저 듣고 만나선지.. 교재만 봐도 은근 믿음이 가지더라구요^^
내 옆에 선생님이라... 책 표지에서부터 왠지 믿음이 가지는 완자... 아직 2학기 교과서를 받아오지 않은터라... 집에서 교과서를 미리 볼 수는 없는 상황이라죠.. 이상하게 이 학교는 아이들 교과서를 방학전에 나눠주시질 않아서... 방학동안 교과서를 보며 미리 어떤 내용들을 다루는지 생각해 볼 수가 없어요 ㅜㅜ
비상교육의 완자가 도착하고...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봤답니다. 역시나.. 딸아이와 비교하면.. 음.. 걱정이..ㅜㅜ
교재를 보면.. 내용이 복잡해보이지 않고 왠진 간단하게 보이는 편집이라 일단 아이들에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리고 색도 파스텔톤이라 안정감이 느껴지는게 참 좋았어요
다른 부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만뒀다 이부분은 딸아이 1학년때 교과서에서 봤던 부분이였네요 큰애도 그렇고 작은아이도 1학기때 교과서를 학교에 두고 다니다보니 집에서 교과서를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문제지에 교과서와 동일한 전지문이 수록되어 있으니 교과서가 집에 없어도 제 2의 교과서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 싶어요
그림들도 색감이 파스텔톤의 안정감이 드는 색깔에다 지문과 문제가 참 깔끔하게 정된되어 있어 아이와 학습하기 참 편하네요. 개념과 요점 정리도 잘 되어 있어 굳이 엄마가 옆에 붙어 있지 않아도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공부 할 수 있겠다 싶어요
아직 2학기는 안되었지만.. 비상교육의 완자를 받아보니 우리 아이가 문제를 잘 풀 수 있을까 궁금하더라구요 원래 선행을 좋아하는 엄마가 아니지만... 아이가 문제집을 쉽게 접근하고 재밌어하는지 궁금했던터라.. 함께 1단원 문제를 조금 풀어봤어요 문제가 서술형만 쭉 있거나 객관식 문제만 나열된게 아닌 서술형 문제의 수가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많이 어려워하지 않은 느낌이더라구요 저희 큰아이와 문제를 풀다보면 요즘 서술형을 중요시하다보니.. 서술형만 쭈욱 나오는 문제지를 만난 적이 있었는데 애가 문제를 풀기도 전부터... 서술형이라는 문제에 주눅이 들고 미리 어렵다고 풀기 싫어하는 모습을 봤었답니다. 완자에선 이 서술형과 일반 문제들이 적절히 짜여져 있어 아이가 일단 서술형에 대한 거부감을 덜 느끼는 듯 싶었어요
책속의 가접 별책으로 본책과 분리 되는 교재가 있어요. 바로 단원평가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대비한 문제가 실려 있는 교재가 있네요 엄마들 단원평가 볼때쯤엔 아이들 집중적으로 단원평가 문제를 풀리던데... 이렇게 별도로 단원평가. 중간. 기말평가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지가 있어 시험 대비용으로 아이와 함께 하기 좋지 싶어요
완자에 맘에 들었던 또 하나의 별책...교과서 따라쓰기와 받아쓰기 부록이네요, 큰아이 2학년때 교과서를 10칸 공책에 따라 써오라는 숙제가 많았는데.. 이게 참.. 띄어쓰기 문장부호 때문에 머리가 아팠다죠.. 학교 다닐때 분명 배웠던 문장기회 쓰는 방법이 이제는 전혀 기억도 안나고.. 선생님은 2학년이라고 따로 갈켜주지도 않으면서 교과서는 10칸 공책에 따라 써오라고하고.. 한때 문장기호 쓰는 방법 등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완자엔 교과서 따라 쓰기부분이 있어 문장기호를 어떻게 표시해야하는지 띄어쓰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 수 있어 엄마 마음에 쏙 들었어요^^
학교에서 받아쓰기 시험을 매주 보게 되는데... 완자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받아쓰기 시험문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급수별 받아쓰기 부분이 있네요 받아쓰기를 학교에서 매주마다 하다보니 크게 신경 쓰질 않았는데 받아쓰기를 해야하는 이유로 아이들의 듣고 쓰는 힘을 길러주기 때문에 중요하다해요. 말을 듣고 쓰는 활동을 통해 국어 사용 능력을 기를 수 있다네요. 아이들이 100점을 받았을때의 성취감은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다고해요 그러보면 저희 애들도 엄마가 받아쓰기를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도 100점 받으면 집에서 좋아서 이야기하던데 바로 이 점수로해서 자신감이 올라갔었나봅니다.
아이들의 시험문제에 서술형 문제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엄마인 제가 아이들 문제지를 채점하는게 참 어렵다 느끼고 있었따죠 엄마눈에는 정답인데 서술형 답에서 원하는 답에서 부족한게 있어 점수가 깍이는 경우를 봤떤터라.. 서술형 문제를 채점하는게 가장 전 어려운 엄마네요 그런데.. 이렇게 답 해설 부분에 서술형 문제들의 채점기준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 채점하기가 살짝 더 쉬워졌어요 거기다.. 아이가 꼭 알아야할 중요한 풀이에는 밑줄 쫘악 별 표시가 되어 있더라구요
이 문제는 아이가 확실히 알고 지나가야 되는구나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1학년이라 크게 시험을 걱정하지 않고는 있지만... 4학년때부턴 아이들 교과과목이 확실히 어려워진다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되면 엄마들이 봐주기도 어렵다는 말들을 많이 하던데.. 완자는 중 , 고등에 인기가 많은 교재라고 해요.. 그렇다보니.. 초등 고학년부턴 완자를 아이와 함께 해주는게 좋다는 말들이 있더라구요 비상교육이 16년된 전통을 갖고 있다니.. 엄마들의 신뢰가 있었으니 16년이란 전통을 갖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왠지 믿음이 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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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완자국어 1-2/ 초등완자/ 비상완자/초등학습집/초등문제집/초등국어/ 1학년국어/ 자기주도학습
초등입학한지 벌써 한학기가 지났어요. 또래보다 작아서 늘 걱정인 울 작은 콩이..ㅜㅜ 선생님 말로는 학교생활 열심히고 잘 따라간다고 하네요. 그러나 1학기때는 시험을 보지 않아 뭐, 학습에서는 큰 걱정은 없었는데.. 2학기부터는 시험을... 으흐흐..ㅜㅜ 거기다 아이 학교는 상시평가를 하는 학교인지라 더 걱정이에요. 이번 여름방학에는 미리 2학기공부를 조금 해둬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교제가 비상 완자에요. 특히 저희 아이가 국어 이해력이 좀 떨어진것 같은데 여름방학동화 완자 국어로 대비해야겠어요.
매주 공부할 요일에 맞춘 공부계획표랍니다. 요건 아마더 학기내 스케쥴보인지라 감안하고 따라하면 될것 같아요. 요런 공부계획표를 보면 아..꾸준히 공부해야겠다는 맘도 생길것 같은데..ㅎㅎ
1~2학년 국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게 받아쓰기죠. 아직 맞춤법이 부족한 아이들인지라 받아쓰기공부도 게을리 하면 안되요. 방학동안 미리 받은 교과서 살펴보면서 받아쓰기공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매 단원은 스토리텔링 학습만화로 열어요. 공부할 것을 학습만화로 먼저 살짝쿵 살펴보니 아이도 좋아하더라구요. 아이의 공부도 재밌게 할 수 있게 하는 장치로 학습만화 효과 높잖아요.ㅋㅋ
단원별로 요점정리와 교과서 핵심잡기, 스토리텔링 서술형.논술형, 단원평가로 이어지는 문제풀이에요. 요점정리로 공부학교 교과서 핵심문제로 기초를 잡고, 서술형.논술형문제로 좀더 깊이 있는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단원평가로 그단원의 마무리를 하는.. 요렇게만 제대로 공부하면 국어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특히 서술형.논술형 평가의 상시평가로 바뀐 아이 학교의 평가방법으로 서술형.논술형의 비중이 상당히 큰데 따로 잘 다루고 있으니 엄마로서도 만족하네요.
완자가 올해 개편되면서 눈에 띄는게 보기 좋게 깔끔한 구성에 편안한 파스텔톤으로 안정감있게 아이들이 공부할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스스로 학습할수 있는 개념정리도 잘 되어 있고 교과서와 동일한 전지문 수록이 요즘 아이들 교과서 학교에 두고 다니는데 집에서 별도의 교과서를 구입안해도 될만큼 제2의 교과서로 활용해도 좋을것 같아요.
국어 활동부분은 사진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시켜주네요.
교과서문제, 중요문제, 꼭,나와! 문제, 서술형.논술형 문제 등의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과 핵심문제 표시는 아이들의 성적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기본개념을 깨우치는 문제집으로 무척 좋은 것 같네요.
단원평가, 중간.기말고사 평가지로 시험대비 문제는 시험전 꼭 확인해서 풀면 도움이 될거랍니다.
울 작은 콩이 스토리텔링학습만화를 꼼꼼히 읽네요. 역시 학습에 흥미를 높여주네요.
낯선 시험지.. 요점정리도 밑줄그어가며 야무지게 읽고 있어요. 요부분은 저와 두어번 더 읽었답니다. 아직 이해력이 부족한 작은 콩이에겐 중요한 부분이라 함께 살펴보았다지요.
문제도 대충읽는 버릇이 있는데.. 이젠 그 버릇 앙대요~ 문제풀이의 반은 얼마나 꼼꼼히 문제를 읽어야 하나?라고 생각해요. 문제를 잘못이해하고 실수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밑줄그어가며 문제도 읽게 했답니다.
울 콩이도 서술형.논술형문제는 힘들어해요. 머리에서는 생각이 나는데 정리가 안되는..ㅜㅜ 요부분은 문제와 또 책을 많이 읽으면서 훈련(?)해야겠어요. 생각을 정리하는 것 ... 서술형. 논술형문제에서는 중요하니깐요.
처음치곤 문제풀이를 잘 한 작은 콩이에요. 완자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들여서 자기주도학습도 할수 있게 옆에서 도와줘야겠어요.
초등 4학년부터 완자라고 했던가요? 요즘은 1학년도 완자인것 같은데요...ㅎㅎㅎ 16년 전통의 비상의 노하우가 담겨진 초등완자 국어로 2학기 성적 믿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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