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가지고있는 무기 그대로를 설명하고있는 연감입니다.
보고 느낀바로는 새로울것도, 그렇다고 빠질것도 없는 제원에 치중한 내용입니다.
책은 꽤나 두꺼운데, 4/1 가량이 용어설명과 영어판 가이드입니다.
입문자에게는 이런게 있구나 하는 수준의 무게감있는 분량이고,
중수이상은 내용이 부실하다고 느낄거라고 생각합니다.
고해상도의 컬러 사진과 보기편한 편집디자인 등은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