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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7. 피라미드 - 거대한 신화의 탐사 – 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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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7. 피라미드 - 거대한 신화의 탐사 – 시공사   광활한 북아프리카 사막 한 곳에 삼각형 하나가 보입니다. 옆에는 사자도 한 마리 보입니다. .. 사막엔 신기루가 많으니, 헛것인가.. 해서 다가가면, 점점 더 커지는 모습. 돌 하나 크기가 엄청나서, 이것이 사람이 만든것인가, 거인이 만든것인가.. 의문이 생기는 거대한 돌무덤.   피라미드입니다.   피라미드를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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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7. 피라미드 - 거대한 신화의 탐사 시공사

 

광활한 북아프리카 사막 한 곳에 삼각형 하나가 보입니다.

옆에는 사자도 한 마리 보입니다.

.. 사막엔 신기루가 많으니, 헛것인가.. 해서 다가가면, 점점 더 커지는 모습.

돌 하나 크기가 엄청나서, 이것이 사람이 만든것인가, 거인이 만든것인가.. 의문이 생기는 거대한 돌무덤.

 

피라미드입니다.

 

피라미드를 건설한 사람들은 무슨 목적으로 이 거대한 건축물을 만들었을까요 

 

무덤이라는 사람도 있고 가장 일반적인 의견이죠? - 배열을 보고선 무덤은 풰이크고 사실은 천문탐사목적으로 외계문명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라는 해괴망측하게 보이는 그런 의견도 있습니다.

건축시기가 너무나 오래되어서 쿠푸왕의 피라미드로 알려진 이 대 피라미드의 목적에 대해선 다양한 의견들이 많습니다.

 

거기다, 건축방법에 대해서도 어떻게 만들었는지 ... 여러 설이 있습니다.

피라미드의 건축방법에 남아있는 기록 중 가장 오래된 기록인 헤르도토스의 얘기에 따르면 모래로 직선의 긴 라인을 만들어서 끌고 올라갔다고 하는데,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런 식으로 만든다고 하면 너무나 긴 라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재작년엔 프랑스의 건축가가 3D시뮬레이션으로 건축에 대해 주장한 부분이 있었는데, 흥미로웠습니다.

그 의견은 밖에서부터 쌓아나갔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외계인이 외계문명의 힘으로 쌓았다거나, 뭐 기타등등 .. 많은 의견이 있습니다만...

여전히 신비로 남아있는 듯 싶군요.

 

이렇게 피라미드의 건축목적이나 방법등은 그 압도적인 모습과 함께 고대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 남아있습니다.

 

피라미드 거대한 신화의 탐사는 제목대로 피라미드에 대한 책입니다.

헤르도토스 나폴레옹에서 현대까지 피라미드에 대한 연구를 여러 각도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피라미드에 대해 여전히 관심을 가지느 분이시라면 이 책. 즐겁게 읽으실 수 있을겁니다.

 



u***z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