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무엇이며,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소위 건강한 교회의 목회철학을 옅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앤디 스탠리 목사님은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건강한 교회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임이 틀림이 없다. 나의 목회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회에 무엇이며,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소위 건강한 교회의 목회철학을 옅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앤디 스탠리 목사님은 자신의 업적을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건강한 교회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임이 틀림이 없다. 나의 목회에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자원들을 캐는 기쁨으로 책을 완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