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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무너트리는 말.. 아이를 일으켜 세우는 말.. 요즘 아이와 투닥거리는 날이 말아져서 고민이 많았는데 이은경샘 책을 보고 아이에게 내가 어떤 말을 해주고 있나.. 나의 말로 아이는 상처를 받았을까?를 생각하게 되었다.. 내 소중한 아이에게 무너트리는 말이 아닌 일으켜 세우는 말을 해야겠다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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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보면 아이가 하는 이야기에 관심을 갖고 쭉~~~들어 주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원래 그점을 중요하게 생각하긴 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조잘조잘 얘기를 참 많이 해요. 지금 중학생인데도 학교 갔다오면 학교에서 이랬는데 저랬는데 얘기가 끊임 없어요. 혼자 모르는 부분 공부를 하다가도 저한테 설명하듯 조잘조잘~ 티비 보다가도 이 연예인이 이번에 곡을 냈는데 어쨌네 저쨌네~ 가끔 조용히 혼자 있고 싶을때도 있긴 하지만 정말정말 기분이 안좋을때가 아니라면 인내하며 들어줍니다. 아이가 스스로 조잘조잘 얘기를 해준다는게 고맙기도 합니다. 다행히 아이도 막 큰걸 바라고 도끼눈을 뜨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얘기하고 대화합니다. 육아지식은 정말 끝이 없네요. |
| 평소 즐겨 읽는 이은경 저자의 추천 도서라고 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하긴 했는데 저한테는 잘 안 읽히더라구요.ㅠ 일본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간호사가 그의 환자?들과 지내면서 겪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아이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아이에게 해주면 좋은 말을 나눠서 서술해 놓았는데 저한테 술술 읽히는 글들은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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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통해 구입하게 되었다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고 급히 주문 좋은 글귀도 많았지만 다른 책들과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ㄷㅏ 꼬집어 이것은 잘 못 된거야 라고는 누구나 말 할 수 있 지만 적절한 해결책을 내 놓기란 어렵다 다양한 사례속에서 내 아이와 맞는부분을 찾고 적용하기란 쉽지않는데 이 책 또한 꼬집어 말 하기는 되어도 그 해결책의 갈증을 해소 해주는 못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