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집안 꾸미기, 인테리어 소품등에 관심이 많아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거기다 데드 페이스 없이 실용적으로 구석구석 잘 이용되는 공간들을 소개하는 영상들을 종종 본다요 화이트톤의 잘 정돈된 공간만 봐도 힐링이 되니깐요 ^^ 모던, 심플, 클래식, 북유럽 등등 인테리어 스타일에서 컬러, 가구, 조명, 주방계획까지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이 책 한 권으로 ‘기분 좋은 우리 집’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가 한가득!! 단순히 예쁘기만 한 집이 아니라 공간별 디테일한 인테리어와 그 속에서 나의 취향과 스타일을 잘 담아내기 위한 인테리어 꿀팁들이 가득있어 나와 가족이 좋아하는 요소들을 조화롭게 배치하는 감각을 키워보고 싶어서 초이스~ ^^ ![]() 매일 보고 만지는 것을 디자인에 활용해보자고한다 아트도 인테리어도 일용품도 마찬가지!! 7평의 3층 건물에서도 얼마든지 예술품과 일용품을 즐기며 생활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이너 마루야마 마사타카씨와 일어스트레이터 시노씨의 말씀~ 최근에 인테리어까진 아니구 주방쪽 전기 스위치 주변이 손때로 거뭇거뭇해져 가리는 용도로 제각기 다양한 크기의 감성 엽서들로 가려주기만 했는데도 카페처럼 색다른 분위기 돋아나 힐링이 되더구만요~ 또 하나의 내가 좋아하는 홈 스팟 탄생!! ^^ 오~ 카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스타일은 여러가지!! 북유럽 스타일도 멋지고 클래식한 분위기도 우아하고 각자 그만의 고유한 매력이 있는듯요~ 가족이 좋아하는것 * 좋아하는 스타일의 조합으로 유일무이한 우리집이 탄생하는것이라 전하랍니다~ ㅋ ![]() 자연을 소재로 한 내추럴한 스타일~ 따뜻하며 안정감마저 드네요~ ^^ 색, 형태, 소재, 질감의 4가지 요소로 나누어 살펴보면 원하는 인테리어를 완성하기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특징을 쉽게 알 수 있는것이로군요 화이트와 우드의 퓨어한 조화로움은 말해 무엇? 역시 초록의 싱그러움이 포인트~ 그린을 메인 컬러로 한 내추럴하고 차분한 코디네이트도 좋아 좋아! 같은 색을 사용하더라도 배분법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진다고 전합니다요~ 초보자도 '색'을 마스터할 수 있는 컬러 배분의 황금 비율도 알려준다오~ 빨강이나 검정처럼 강한 색상도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게 만드는 비법이 있었군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해 ㅋ ![]() 어멋~ 그러네요! 더 넓고 트인 느낌의 내장재 색 선택하는법도 잘 배워갑니다~ 컬러가 갖는 개성과 이미지를 인테리어에 활용하라~ 명도와 채도를 바꾸면 다채로운 색이 무궁무진하게 탄생된다오~ 개인적으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좋은데요~ 흰색에도 여러종류의 느낌이 있다는 사실 그렇기에 흰색안에 포함된 '색 요소' [ 따스함이 있는 노란 빛을 띠는, 우아한 스타일의 붉은빛이 도는 흰색 등 ]를 잘 살펴야 한다고 해요 내가 딱 원하는 이미지가 연출된 공간을 만나기위해선 말이죠~ 가구들 선택과 배치시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영 가구 배치에 따라 시선이 달라짐을 전개도를 통해 한눈에 파악이 되죠? 한번씩 집안 곳곳의 가구들 위치를 조금씩 바꿔봐도 색다른 기분이 들더라구요 ^^ 시선이 쏠리는 곳에 포컬 포인트 [문을 열었을때 맨 먼저 눈에 들어오거나 자연스레 시선이 가는 '방의 볼거리'] 로~ ![]() 조명 하나만으로도 집안 분위기가 바뀐다는거 잘 아시잖아요? 쾌적한 인테리어를 위한 조명 선택법과 연출 테크닉이 예시 그림과 사진들과 함께 잘 정리되어 있어 굿!!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의 명품 조명기구와 인기 숍 가구 셀렉션 보는 재미까지 있다오~ 주부라면 또는 요리를 즐겨하는 이라면 주목하시라들~ 건강과 요리를 제공하는 집의 중심공간인 주방의 초이스법과 레이아웃, 시스템 키친과 여러 부속품의 최신 정보까지 담아냈으니 말이다~ 얼마전에 안방 창가의 커튼을 싹 걷어내 처분하고 화이트톤으로 통일해 달았더니 새로 이사한 기분이 들어 좋더라구요 한 번씩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해서 창가를 예쁘게 연출해보면 꾸미기 감각과 기분이 업!! 되지 않을까요? ㅋ ![]() 와우~ 선물같은 마지막 챕터~~ 인기 디자이너의 명품가구와 앤티크 가구부터 집의 구조와 재질.내장재,조명까지 필수 인테리어 용어가 잘 정리되어 있어 참고하면 분명 도움이 되실듯 싶어요~ ^^ 방의 용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 동선의 효율성 등등 세련되고 편안한 집을 만들기 위한 기본 룰을 6가지 법칙 각 항목별로 세세하게 체크해 볼수 있도록 돕는것은 물론이요~ 아이방 꾸미기 깨알 꿀팁과 함께 의자 하나만 놓아도 그림이 되고, 앤티크 촛대를 모자걸이로, 계단 층계참에 좋아하는 취미 물품을 가져다놓고 볼때마다 흐믓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도록 배치하는 센쓰~ 이발소에서 쓰던 레트로풍 3면 거울, 주방의 독일제 빈티지 오픈 선반, 앤티크와 수제품, 운치있는 애장품 등등 초록식물 장식까지 유니크한 소품들 보는 재미도 쏠쏠하더이다 머리 복잡할때 한번씩 펼쳐서 보기만해도 기분전환이 될듯~ 생활이 인테리어가 되는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도서를 통해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살기 편한 우리집 조금씩 또는 전체적으로 과감하게 바꿔보는 시도를 해보는건 어떠신가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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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집을 예쁘게 꾸미고 싶지만 무엇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 지 막막한 사람들에게 기본이 될 법한 교과서이다. 그동안 내가 생각하는 멋진 공간은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던 막연하게 근사해보이는 곳이었기에 실제 내 공간을 꾸미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인테이러의 시작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매일 보고 느끼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자신의 취향에 대해 먼저 생각해보고 이를 생활과 조화를 이루도록 구성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 책은 이를 바탕으로 차근차근 청사진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CHAPTER1.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편안한 내 집 만들기에 성공한 세 집을 보여주는데 이를 통해 어떻게 자신의 취향을 인테리어에 반영하고 있는지를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CHAPTER2. '취향‘에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12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색, 형태, 소재, 질감의 4가지 요소를 통해 원하는 스타일을 찾고 꾸미는 방법을 알아본다. 자신의 취향을 ’어떤 분위기‘로 연출할 것인지를 찾아볼 수 있다. CHAPTER3. 컬러 코디네이션. 내장재부터 패브릭까지 인테리어를 좌우하는 컬러 코디네이트 기본 이론과 테크닉까지 배워본다. CHAPTER4. 좋아하는 가구를 선택하고 배치하는 방법. 아이템별, 방의 유형별 포인트와 인기 있는 가구 셀렉션을 알아본다. CHAPTER5. 조명 선택법과 플랜의 기본에서부터 유명 디자이너 조명까지 알아본다. CHAPTER6. 주방의 선택 방법과 레이아웃, 시스템 키친과 부속품의 최신 정보까지 살펴본다. CHAPTER7. 창의 장식, 윈도 트리트먼트의 기본을 알나본다. CHAPTER8. 좋아하는 아이템을 더욱 돋보이게 배치하는 법. 색과 형태, 소재와 질감의 균형을 잡는 방법은 무엇일까? 공간을 잘 활용해 인테리어한 세 집을 소개한다. 설명이 자세하고 구체적이며 사진도 많이 배치되어 있어 인테리어 초보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감각이나 소질이 없더라도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만족스런 나의 공간을 야금야금 채워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yes24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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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즐거운 상상 출판, 주부의 벗사 출판사 지음![]()
아파트 모델 하우스처럼 꾸며놓고 살고 싶은 생각을 누구나 하지 않을까? 그런데 현실은 인테리어란 상당히 어렵다. 처음 이쁘게 아파트를 꾸미고 들어가도 아이 장난감, 책, 내 짐, 부엌살림 등이 쌓이고 쌓여 그림 같은 집에서 자꾸 정신없는 집의 꼴이 되곤 한다. 나는 청소나 정리 정돈에 능한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꾸미는 건 좋아하지만 그건 순간이고 금방 집안이 정신 없어지곤 한다. 최근에 새롭게 시작한 프로젝트가 '어제보다 나은 나 30일 프로젝트'인데 매일 버리기 시작한 지 10일 정도이니 한 달 정도가 지나면 좀 더 인테리어가 가능한 집이 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본다.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는 실내 인테리어 배우기 가이드 책이다. 기본부터 내 집 배우기의 A to Z가 있다고 하니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목차 ![]()
첫 번째 I like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집 꾸미기에 성공한 세 가족이 소개되는데 얼마 전 <오늘의 초록>을 읽어서 그런지 초록으로 그득한 곤도 요시노부의 집이 보기에 싱그러웠다. 식물 키우기에는 젬병인 내가 저렇게 집안 가득히 초록으로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막연히 보기에 부러워 찜 해두고 싶은 인테리어였다. 취향에 맞는 자기만의 스타일 찾기 ![]()
인테리어 스타일은 내추럴 스타일,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북유럽 스타일, 일본 스타일, 프렌치 스타일, 클래식 스타일 등이 소개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내 눈에 좋아 보이는 취향은 '내추럴 스타일'과 '일본 스타일'이었다. 그런데 실제 구매하고 있는 인테리어는 '심플 스타일'로 보였다. 아마 관리의 용이성 때문에 구매가 그쪽으로 기운 것 같다. 아파트 생활을 하면서도 내추럴 스타일로 집을 꾸밀 수 있다고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만약 내가 취향을 정하고 나면 통일성을 가지고 가구를 선정해 가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내 스타일을 결정할 때 '내추럴'처럼 광범위하게 잡아서는 안 되고 인테리어의 4요소를 모두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인테리어 팁 컬러 황금 배분율 "인테리어에서 컬러 코디네이션은 단지 물건 색을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내장과 가구, 소품에 이르기까지 색의 조화를 꾀하는 것이 본래 의미다." (54p) 조화롭게 색을 배분하기 위해서 황금 배분율을 권장해 주고 있는데 유용한 것 같다. 바닥이나 천장과 같이 기본을 이루는 베이스 컬러를 70: 소파나 커튼에 사용하는 메인 컬러 색상을 25, 그리고 포인트 컬러를 5로 가져가는 70:25:5 비율을 권장한다. 강한 색도 통일감 있게 배치하는 팁: 컬러 배치는 반복이 핵심 빨강이나 검정같이 강한 컬러는 분산시켜 반복 사용하면 방과 잘 어울리며 통일감을 준다고 한다. 창호와 건축자재의 색은 바닥이나 벽 색상과 맞추는 게 기본 흰색은 한 가지 색이 아니다. 흰색이라고 하면 하나의 색인 줄 알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니 따뜻함이 드는 흰색부터 차가운 흰색까지 다양한 흰색이 있다. 내가 선호하는 것은 부드럽고 따뜻한 흰색이니 이 부분이 반영될 수 있도록 다음 인테리어에서는 고려해야겠다 싶었다. ![]() 어떤 조명이 좋을까? 책에서는 조명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작년 이맘때쯤 직접 한옥 가옥을 지어 살고 있는 작가의 에세이를 읽은 적이 있었다. 작가의 이야기 중 기억이 나는 것이 조명에 따라 사람의 예민함이 달라진다는 것이었다. 그 책에서 작가는 모든 것을 다 비추는 형광등이 아닌 백열등으로 바꾸면서 집안의 분위기를 온화하게 바꾸고 성격도 바꾸었다는 이야기였다. 이처럼 조명이 부드러운 게 좋다고 하는데 어릴 적부터 어두운 걸 싫어하는 엄마 밑에서 자라 지금도 LED 전등을 모든 방에 설치하고 훤하게 하고 살아간다. 특히 책 읽기를 좋아하는 나에게 붉은 톤의 어두운 조명은 영 아니올시다여서 자꾸 훤하게 밝은 형광등 불빛을 찾게 되는데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가 내추럴, 젠 스타일이라고 하면 조명도 그에 맞춰 좀 더 톤 다운되고 따뜻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백열등으로만 사는 것, 나에겐 가능할까?라는 물음이 생긴다. ![]() 창문 꾸미기 창문 또한 로망스다. 내가 가지고 싶은 창문은 풍경이 보이는 전원주택의 통창을 끼고 벤치 소파 + 둘레 책장을 만드는 것이다. 거기 드러누워 풍경을 보며 책을 읽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사실 이건 꿈같은 일이다. 나는 서울 한복판 구축 1층에 살고 있으니 말이다. 1층이라 창을 전체 개방하기도 어렵지만 채광이 약해 항상 아쉽다. 초록이들을 못 키우는 이유기도 하다. 1년 살이라도 외국에서 살아보며 이런 집에서 살아보고 싶다. 내추럴 인테리어에 통창과 책장이 그득한 집 말이다. 오늘도 책을 보면서 나마 위로를 해보았다. 그래도 다음번에 인테리어에선 배운 것을 꼭 써먹어 봐야겠다. 예스 24에서 도서를 받아 읽고 작성한 개인적인 책리뷰 입니다. #기본부터배우는인테리어교과서 #실내인테리어배우기가이드책 #인테리어교과서 |
이제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온지 1년이 막 넘어가는 요즘, 여전히 집안 구석 곳곳은 정리가 되있지 않은 뭔가 미완성의 느낌... 인테리어에 관심은 많지만 딱히 전문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어 주먹구구식으로 감에 따라 가구와 그림 배치를 해놓아서 그런지 내맘에 쏙 들지가 않아 고민이었다최근 주부의 벗사 편집부에서 나같은 초보자 필수 인테리어 가이드북인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를 출간했다길래 "이거 완전 나를 위한 인테리어 가이드잖아!"하는 반가운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았다 책의 테마는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고 편안한 내집을 위한 초보자를 위한 내용으로 내가 좋아하는 집, 살기편한 집은 어떻게 꾸밀까? 인테리어 스타일에서 컬러, 가구, 조명, 주방계획은 어떻게 해야할까? 내집 꾸미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A to Z까지 한번에 꿰뚫어볼 수 있는 기본부터 차근차근 배우는 인테리어 가이드북이다 ??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이 책이 가장 좋았던 점 중 하나는 실제 시공 사례가 사진으로 상당히 많이 실려있다는 점인데, 목차부터 문장이 아닌 해당 주제나 테마의 사진으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공간의 예술인 인테리어를 이해하고 다가가는 첫걸음인 목차, 차례에서부터 나의 취향섞인 호기심이 막 샘솟는 느낌이랄까! ?![]() ![]() ? 목차는 총 9개 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보자가 알아야할 인테리어의 A to Z 까지 설명이 되어있다 Chapter 1, I Like _____ Chapter 2, 인테리어 스타일 Interior Style Chapter 3, 컬러 코디네이션 Color Coordination Chapter 4, 가구 Furniture Chapter 5, 조명 Lighting Chapter 6, 주방 Kitchen Chapter 7, 창문꾸미기 Window Treatment Chapter 8, 내집꾸미기 Display Chapter 9, 인테리어 용어 챕터 1, 2를 통해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유행하는 디자인들을 살펴보고 나의 취향을 찾아간다. 컬러, 가구, 조명 등 각 인테리어 아이템 별로 배워야할 상식들, 패턴, 배치 포인트 등을 학습한 뒤, 주방과 창문, 전체적인 내 집을 조화롭게 꾸며가는 것으로 인테리어를 확장시킬 수 있다 마지막으론 초보자가 꼭 알아야할 필수적이자 기초적인 인테리어 용어 (디자인 용어, 가구용어, 집의 구성요소, 내장자 등)를 통해 기초를 다지는 작업으로 마무리한다 ? ?초보를 위한 셀프 인테리어 가이드북 인테리어의 시작은 '취향'에 맞는 자기만의 '스타일'찾기이다 내추럴 스타일, 인더스트리얼, 스칸디나비아 북유럽, 프렌치, 재패니스 모던, 심플, 컨츄리, 모던, 클래식, 브룩쿨린, 크래프트, 웨스트코스트 스타일 등으로 분류되며 각각의 스타일은 색, 형태, 소재, 질감이라는 상세 특징으로 더 자세히 구분해 볼 수 있다 ??여러 인테리어 스타일들을 살펴보니 내 취향은 '내추럴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판단되었다 '내추럴 스타일'이란 나무, 흙, 가죽, 마직물 등 자연의 소재를 활용하는 특징이 있고 색감보다 텍스쳐를 더 중시하는 스타일이다 내추럴 스타일의 인테리어 4요소(색, 형태, 소재, 질감)에 맞춰 구별해보자면, 나무와 도자기 타일, 염색하지 않은 천연의 색을, 자연스러운 곡선과 직선의 형태, 나무 흙 가죽 테라코타 등의 자연 소재, 본래의 질감을 살린 마감을 주를 이루고 있다. 앞으로 가구나 소품 아이템 등을 구매할 때 이런 요소를 반영할 수 있는 팁을 얻게 되었다! ?![]() ? 컬러, 색은 인테리어에서 핵심 요소이다 초보자도 마스터할 수 있는 컬러 이해하기의 시작은 컬러의 배분과 반복을 통한 컬러 배치라고 한다 사실 '컬러'가 인테리어에서 가장 쉬운 거 아닌가? 했던 나의 무지가 그대로 드러났던 부분이랄까?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책을 읽고 배울수록 '색상'이 주는 다양한 변주와 이미지, 같은 컬러여도 어떻게 배분하고 배치하느냐에 따라 촌스러움에서 엣지있는 힙을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것에 고개를 끄덕여졌다 특히 내장재와 인테리어 아이템의 컬러를 조화롭게 이룰수 있는 방법을 7가지에 걸쳐 소개해주는데, 앞으로 내가 구매할 아이템과 가구 등을 어떤 컬러로 선택해야 하는지 배울수 있어 실제 현실 생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아주 좋았다 ?![]() ? 가구배치의 포인트 꿀팁! 살기 편한 집은 공간의 용도에 맞는 가구 배치에서 나온다 가구란 실제 가족구성원의 움직임과 공간을 확보하는 주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가구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실제 생활의 편리함이 달라질 수 있다 책에서는 거실의 소파 배치, 침실, 아이방 등 각 공간별로 가구배치의 다양한 사진을 통해 '공간감'과 '해방감'을 연출해주었다 또한 매력적인 퍼니처 샵과 모던한 가구 셀렉션을 소개해주는데 원서가 일본책이다 보니 대부분의 샵이 일본에 위치한 곳이라 직접 가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안목을 넓히는데는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 한국에서 유사한 샵이 있는지 찾아보고 싶어졌다 ? ?이외에도 주부라면 한번쯤 가져보고 싶은 꿈의 키친의 인테리어! 우리 아이에게 꾸며주고 싶은 키즈룸 등 일본 인테리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친절한 책 설명 뿐 아니라 포토북으로서도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었다?? 원룸 방꾸미기부터 주택 인테리어의 리폼, 신축 아파트 꾸미기 등 나의 공간이 각광받고 있는 시대이다 내가 진짜 원하는 나의 취향 찾기에서부터 유행하는 인테리어 스타일부터 (미드센추리나 인더스트리얼, 브룩클린, 모던 등 스타일을 잘 구분하지 못했는데, 각 스타일별 특징 소개가 자세히 되어 있어 아주 흥미로웠다) 컬러 코디네이션, 가구 선택의 체크리스트 등 내집 꾸미기의 선물상자같은 가이드북이다 나처럼 셀프 인테리어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아마 아이같은 생생한 눈빛으로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의 책장을 넘기게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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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지 10여년이 넘어가다보니 집안이 좀 대략 난감이다. 이사를 왔을 때는 참 깔끔했던 것 같은데... 뭔가 바꾸고 싶은 생각은 드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얼마 전에 본 인테리어 책은 여러 다양한 예시가 있어서 눈도 즐거웠고, 해보고 싶은 것들도 나름 많았는데 직접 해보려니 막막해서 처음부터 인테리어에 대해 공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봤다. 그래서 보게 된 책이 이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이다. 일단 이 책은 인테리어 전반에 대한 기초 지식을 다루고 있다. 그렇다보니 셀프 인테리어를 해보려는 사람이나 처음 인테리어를 시도해보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몇몇 실제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집들을 예로 맨 처음에 보여누는데 세 집 모두 개성이 뚜렷하고 나름의 멋이 있어 굉장히 부러운 집들이었다. 그 다음으로는 인테리어 스타일에 대해서 설명, 자기 '취향'에 맞는 원하는 스타일을 찾아볼 수 있도록 차근차근 단계별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컬러, 색의 배치와 조합 등에 대해 설명하며 색에 대해 이해하며 선택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다음은 가구, 조명, 주방, 창문 꾸미기 등 인테리어에 있어서 아무런 배경 지식이 없는 나같은 사람도 전반적인 과정을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굉장히 실용적인 책이었다. 단지, 예시로 나와 있는 것들은 해보고 싶은 것은 많으나 실제 실행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감수해야 할 것 같은 것들이 많아서 아쉬웠다. 하지만 주거 공간을 꾸미는데 단순히 예쁘게 꾸미는 것만이 아니라 생활의 편리함까지 고려한 점이 좋았고, 지금은 어떻게 이 책의 내용을 활용해서 집안을 바꿔볼 지 궁리 중이다. 이 책은 인테리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가이드로 나 같은 로보자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숙박업을 시작하려고 보니 작은 것 하나하나, 모든 것이 선택의 연속이다. 외부 공사는 얼추 끝나가고 내부 인테리어가 전적으로 남아있는데 내 부담감은 정말 그 어떤 단어로도 설명할 수 없다고...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도 없으니 인테리어 책으로라도 도움을 얻어보고자 내 나름의 고군분투!! 내 집 꾸미기의 A to Z ! 이렇게까지 친절하고 섬세한 안내서라니. 사실 인테리어라는 것에 큰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재주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SNS에서 예쁘고 독특하게 꾸며진 멋진 집들을 보는 건 참 즐거운 일이었다. 코로나19가 일파만파 퍼져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짐에따라 점차 확고한 자기만의 스타일로, 오랜 시간 머물 자신의 집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게 된 것도 맞는 듯하다. 나 역시 그때는 이전에 관심도 없었던 플레이팅에 관심을 쏟았고 베란다를 꾸며 나만의 아지트를 만들기도 했으니까. ![]() ![]() ![]() 작은 공간의 인테리어라면 사실 큰 부담감은 없지만 집 전체를 통일감 있고 실용성도 있으면서 센스와 감각 있는 집으로 꾸미려면 보통일이 아니다. 이 책을 집어 들었던 이유도 내 막막함에 한 틈의 빛이 되어줄 책이라 믿었기 때문이기도 했고. 예상대로 책은 친절했다. 기대했던 것보다 자세하고 꼼꼼한 설명과 곳곳에 수많은 예시 사진들. 많이 보고 많이 느끼면 언젠가 나의 것으로 체득해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리라 생각한다. 사진을 제공해준 개개인의 특색있는 집들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했다. 이렇게나 감각 넘치는 사람들이 이세상엔 이렇게나 많단 말이야! 감탄의 감탄 :-) ![]() ![]() ![]() ![]() ![]() 어렵고 힘들게만 느껴졌던 인테리어라는 막연하고 뭉실했던 이미지가 약간은 선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기도 했다. 우선 취향을 파악하고 스타일을 찾을 것! 거기에 알맞게 매치할 수 있는 색감 비법과 다양한 가구들, 요새 눈여겨 보고 있던 조명과 커튼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들까지. 벽에 부딪히는 기분이 들 때 필요한 챕터를 펼쳐 쏙쏙 뽑아먹을 인테리어의 기본 교과서로 사용하기에 딱 좋다.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느낌이다. 30. 취향을 확인했다면 다음 순서는 '어떤 분위기'로 연출할 것인지 찾는 것이다. 예컨대 카페를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내추럴한 분위기 카페를 좋아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본식 분위기를 좋아한 사람도 있다. 이 분위기의 차이가 인테리어 '스타일' 차이다. 바꿔말하면 "내추럴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도 아트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웃도어를 조한 사람도 있다. '가족이 좋아하는 것'x '좋아하는 스타일'의 조합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그렇게 더욱 유일무이한 '우리 집'이 되는 것이다. 54. 같은 색을 사용해도 배분법이 다르면 이미지가 달라진다. 인테리어에서 컬러 코디네이트는 방안의 물건색을 통일하는 것이 아니다. 내장과 가구 소품에 이르기까지 색의 조화를 꾀하는 것이 본래 의미이다. 따라서 색과 색의 어울림은 물론이고 어떤 색을 어느 정도의 면적에 사용할 것인가 하는 색의 배분도 중요하다. 57. 인테리어에서 강한 색을 쓸 때 한 곳에만 사용하면 주위와 동떨어진 당돌한 인상을 주게 된다. 이때 강한 생을 분산시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색의 반복'이라는 테크닉을 쓴다. 반복 사용하면 강렬한 색도 방과 잘 어울리고 통일감도 생긴다. 예컨대 붉은 소파를 놓을 경우 빨간색이 들어간 무늬의 커튼과 러그, 벽에 거는 그림이나 조명 기구, 소품과 CD자켓, 책 등에 '빨강'을 반복적으로 배치한다. 그러면 붉은 소파가 튀지 않고 방 전체 아름다운 하모니가 만들어진다. 88. 거실과 다이닝룸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 '포컬 포인트'다. 방에 들어선 순간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방의 볼거리를 말하는데 그림이나 디스플레이 아름다운 가구 등으로 만든다. 방에 볼거리가 눈에 잘 띄도록 하려면 포컬 포인트 이외에는 깔끔하게 놔두는 것이 비결. 방을 구석구석 다 장식하면 어디가 볼거리인지 알 수 없고 산만한 인테리어가 된다. 플로어 램프나 브레킷 램프 같은 조명으로 그 공간을 비추면 볼거리가 강조되어 보다 인상적인 코너가 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부의벗사 #기본부터배우는인테리어교과서 #즐거운상상출판사 #리뷰어클럽리뷰 |
![]() ![]() 이 책은 인테리어, 집짓기, 요리, 건강등 여성 생활 전반의 다양한 책을 출간하는 일본의 대표적인 실용 전문 출판사인 '주부의 벗사'에서 출간한 도서이다. 나이를 먹고, 방이며 집이며 꾸밀일이 하나 둘 늘어가다 보니 막연히 '그냥 도배 하면되지 뭐~', '책장 하나 놓으면 되지 뭐~' 하고 처리하고 나면 '아~이게 아닌데~','뭔가 아쉽네~' 싶을 때가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와~ 진짜 알면 할 수 있는 인테리어 세계가 이렇게나 크고 다양했구나~ 새삼 감탄을 하게 되었다. 한동안 TV에서 미드센츄리~라는 단어가 참 많이 나왔었는데,읭? 그게 뭐지? 할 정도로 인테리어에 무지랭이였는데, 이 책을 보니 아하~그런 것이었군! 하고 눈을 뜬 기분이다. (나는 트렌드나 유행에 민감한 편은 아니라 내 맘에 들고, 편안한 것을 선호 하는 편이다) 인테리어 책을 읽다보니 일단 내 집을 갖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다. 지금은 부모님과 거주중인데, 언젠가 독립하여 혼자 살게 되면 하고싶은게 참 많이 생겼다. 난 책이 많은데, 방,거실,서재등 책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어느 곳에든 있었으면 좋겠다. 책에 소개된 일본의 가정 사례를 보더라도 취향을 반영한 사계가 많았다. 가끔 드라마 대사에 '이 집도 참 너를 닮았다'라는 말이 있는데, 취향이 담겨있기 때문인것 같다. 조명도 다양하고, 어떤 조명이냐 에 따라 간접조명이 되기도 하고 멋진 장식이 되기도 한다는게 정말 선택이 중요하구나! 라는 결론이다. 사실 공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변화를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최대한 활용하면 같은 공간도 넓고 크게, 혹은 아늑하게, 화려하게, 변신 시킬 수 있다는게 인테리어의 매력이 아닐까! 공간의 마법을 배우는 시간이어서 책이 너무 유익했다. 조명, 가구등 찬찬히 한 번 더 읽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집들이나 신혼인 친구한테 선물 해도 너무 좋을 것 같다. --------------------------- p3 원룸이든 어떤 집이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인테리어에 활용하면 장소가 '방'으로, 주거가 '내 집'으로 바뀐다. 사는게 곧 인테리어(=LIFE INTERIOR). 내가 '좋아하는 것'과 가족이'좋아하는 것' 이 생활 속에서 조화를 이뤄 조금씩 '우리 집'이 되어간다. p15 "매일 보는 것, 만지는 것을 디자인에 활용 하고 싶어요. '새 것은 금방 낡지만 아름다운 것은 영원하다'는 말을 좋아하죠. 심플하고 오래 가는 것이나 스토리가 느껴지는 것을 고르려고 해요." p32 편안한 집을 만드는 6가지 법칙 1.취향을 찾는다 2.스타일을 찾는다 3.가족 구성과 집에서의 생활 방식을 고려한다 4.인테리어 요소의 균형을 생각한다 5.유지 관리 및 생활의 편리성을 생각한다 6.예산이 빠듯할 때는 우선순위를 정한다 p35 인테리어 이미지 4요소 색,형태,소재,질감 (내추럴,컨트리,심플,모던,클래식, 재패니스&아시안) ![]() ![]() ![]() ![]() ![]() ![]() ![]() ![]() ![]() *이 도서는 즐거운상상출판사 (예스24 리뷰어클럽서평단)로 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개인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기본부터배우는인테리어교과서 #즐거운상상 #인터리어 #추천도서 #인테리어스타일 #미드센츄리 #인테리어가이드 #라이프인테리어 #INTERIOR #셀프인테리어 #집꾸미기 #주부의벗사 #미니멀라이프 #아파트리모델링 #인테리어용어 #인테리어기본 |
![]() ?? 책 제목: 기본부터 배우는 인테리어 교과서 ?? 저 자: 주부의 벗사 ?? 출판사: 즐거운 상상 얼마 전 새 집으로 이사를 하며 집을 어떻게 꾸며야 하나 고민이 되었다. 아이와 함께하는 한정된 공간을 제한된 예산안에서 조금이라도 깔끔하고 넓어보이게 꾸미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가족의 스타일에 맞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인테리어 스타일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 생활이 곧 인테리어 나와 가족이 좋아하는 것이 생활 속에서 함께 어우러지도록 꾸미는 것! ?? 인테리어 룰 편안하고 이상적인 집을 만들기 위한 6가지 룰과 하위 체크리스트 ?? 다양한 인테리어 용어와 가구 등 필요한 용어들 수록 ?? 일본에서 출간된 책이다보니 가구 등이 일본 제품이 많고 일본 시장 내 가격으로 표기된 점은 다소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국내 뿐 아니라 일본의 다양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거창하게 뜯어 고치는 인테리어가 아닌 주변 소품과 가구 등을 변화시켜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리고 생활과 조화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 가을이 되었으니 집 안의 작은 변화로 분위기를 바꿔서 기분 전환도 하고 공간도 활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단 #예스24 #기본부터배우는인테리어교과서 #인테리어 #즐거운상상 #주부의벗사 #서평 #리뷰어클럽리뷰 #집꾸미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