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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서평]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열한 명의 작가님들이 함께 지은 책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목차 구성을 보면 1장부터 4장까지 있는데 각 장마다 11명의 작가님이 한 꼭지씩  쓴 글들이 들어있다.<1장>은 삶의 위로가 되었던 노래 가사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졌고<2장>은 드라마나 영화 대사를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문장이,<3장>은 책에서 만난 명언
"[서평]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열한 명의 작가님들이 함께 지은 책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목차 구성을 보면 1장부터 4장까지 있는데 각 장마다 11명의 작가님이 한 꼭지씩  쓴 글들이 들어있다.


<1장>은 삶의 위로가 되었던 노래 가사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졌고


<2장>은 드라마나 영화 대사를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 문장이,


<3장>은 책에서 만난 명언으로 작가들의 삶의 태도가


<4장>은 인생 어록으로 남기고픈  명언에서  삶의 의미와 철학이 글이 되었다.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목차를 펼치고 가장 마음에 와닿는 장부터 읽는 방법을 추천했는데,

나는 이 책에서 가장 많이 공감 가는 글이 강혜진 작가님의 글이라서 강혜진 작가님의 글 4편을 모아 제일 먼저 읽었다.

각 장마다 맨 먼저 나와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나의 마음과 가장 가까운 글이었다.

1-1. 모든 걸 훌훌 버리고 떠날 용기

2-1. 나를 향한 긋 나잇 인사

3-1. 삶도 배움도 열정적으로

4-1. 현명한 자만 할 수 있는 것


이렇게 읽고 다른 글들도 이런 방식으로 읽었다.

한 작가님의 글을 한 번에 모아서 읽는 것!


이 방법이 나에게는 참 괜찮았다. ^^



어떠한 이유로든 지금 삶이 힘들거나 괴로운 분들,

세상에 나 홀로 내동댕이 쳐져 있다고 생각되는 분들,

그냥 마음이 허한 사람들,

살아가는데 뭐가 중요한지 잘 모르는 사람들,

나 자신을 찾고 싶은 분들,

자존감을 끌어올리고 싶은 사람들 등등


이런 분들께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이 책은 위로와 용기를 줄 것이다. 망설이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그냥 읽으면 된다. 그러면 그 문장들이 내 삶에도 스며들 것이다. 나에게도 용기와 힘을 줄 것이다.


열한 명 작가님들의 글 모두가 훌륭하지만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더 와 닿았던 부분을 남겨본다.
 

<1장>은 "나를 위로하는 노래 가사"로 삶의 위로가 되었던 노래 가사가 작가님들의 이야기에 녹아 있다.

1장 첫 꼭지에서 강혜진 작가님이 뽑은 가사는 성시경이 부른 '제주도의 푸른 밤' 중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다.


형편이 어려워 대학교에 다닐 때까지 여행은 꿈도 못 꾸고 살았다는 강혜진 작가님의 말부터 모든 게 공감이 갔다. 나 역시 그랬으니까. 요즘 초등학생들은 방학이 끝나고 학교를 가면 친구들끼리 해외 어디 갔다 왔냐고 물어본다는데, 난 해외는커녕 국내 여행도 못 가고 살았다. 주위를 보면 가족 여행으로 외국도 자주 가던데 어렸을 때도 그랬지만 결혼을 하고 지금까지도 난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경제적인 여유도 없고 시간도 없고 이래저래 못 갔다. 본래 비행기 타는 것도 별로 안 좋아하고 여행보다는 유명한 뮤지컬을 한 번 더 보는 게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맘 편히 해외로 떠나보고 싶다고 가끔씩 바라보곤 한다.


돈 걱정 없이 여행 한번 가 보는 것이 꿈이었던  강혜진 작가님. 교사 생활을 시작하고 그 해 친구들과 생애 처음 제주도 여행을 갔다고 했다. 얼마나 좋았을까? 제주 자체로 좋았을 것이고 친한 친구들과 함께였으니 더 좋았을 테고.


첫 번째 여행 이후 가족 여행으로 다시 제주를 찾았지만 기상 악화로 아쉬움이 남았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 현실로 돌아와 기약 없이 살던 중 제주도 친구 아버지의 부고가 날아와 제주행 비행기에 올랐다. 특별한 준비가 없어도 되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제주인데 현실에 있다 보면 멀게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나도 9월에 연수 겸 2박 3일로 제주 여행이 잡혀 있는데 포기할까 하다가 가기로 마음을 굳혔다. 기회가 왔는데 그 기회를 마다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또 제주여서 가야만 하는 명분도 생겼다. 지금은 밝힐 수 없지만 꼭 가야 하는 곳이 생겼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어도 9월 연수는 가야 한다. 앞으로는 살면서 핑계 대지 않기로 했다. 내 상황을 발목 잡는 것들은 과감히 가지치기 하기로 했다. 양보만 하면서 살 수도 없고 거절을 잘 못해서 부탁을 많이 들어주곤 했는데 그렇게 살다 보니 내가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내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고 나를 중심으로 살기로 했다. 하나뿐인 내 인생, 그 누구도 대신 살아 줄 수 없는 내 인생을 위해 나도 나 자신에게 투자하면서 살기로 했다.


그런 의미에서 강혜진 작가님의 글이 많이 와닿았고 나도 앞으로는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언제든지 내 의지대로 떠날 용기를 가슴에 품었다.


<3장>은 책에서 만난 명언으로 작가가 배운 삶의 태도가 들어있는데 첫 번째 꼭지에는 글씨를 전혀 모르셨던 할머니의 이야기가 나온다. 강혜진 작가님의 할머니는 예순 넘도록 까막눈으로 사시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한 작가님과 작가님 동생을 통해 한글을 익히셨다. 남들이 뭐라 하든 말든 아주 열심히 열정적으로 배우셨고 군대에 있는 손자에게 비록 한 줄이지만 스스로 편지도 쓰셨다.


'태진아 니 보고 싶다'라고..

손자와 같이 훈련받던 훈련생들도 그 편지를 보고 다 함께 울었다고 했다.


"내일 죽을 것처럼 살고,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라." -마하트마 간디


강혜진 작가님은 할머니를 보면 이 명언이 떠오른다고 했다.

남들이 핀잔을 주든 말든 틈날 때마다 읽고 쓰며 한글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은 할머니에게 딱 어울리는 명언이다.


삶 속에 배어 있고 진한 감동을 주는 이런 글은 또 다른 누군가가 읽었을 때 그 감동이 배가 되어  더 진한 공감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3장> 여덟 번째 꼭지에는 양지욱 작가님의 "Less is more"라는 글이 나온다. '적을수록 더 좋다, 간결한 것이 더 아름답다'라는 표현인데 미니멀라이프에 딱 맞아떨어지는 글이었다.


글 중에 '거실 한 면, 주방 한 면, 방 두 개의 벽면을 가득 채웠던 책장의 책을 가장 먼저 비웠다.'는 문장이 있고 33평 집을 팔고 24평 안개 공원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를 샀다는 문장이 나온다. 생활에 필요한 물건으로만 채우고 물건을 적게 소유함으로써 그것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라고도 쓰여 있다. 

정말 깜짝 놀랐다.


내가 추구하는 삶도 이런 것인데 난 아직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 아이들의 방도 정신이 없고 옷장도 틈틈이 정리를 해 주지만 며칠이 지나면 도루묵이 되어버린다. 거실, 부엌, 방 할 거 없이 일곱 식구가 함께 사는 우리 집은 늘 정신이 없다. 대청소를 해야 하는데 바쁜 현실에 우선 급한 곳만 대충 치우고 살다 보니 집에 들어오면 편안한 게 아니라 오히려 머릿속이 더 복잡해지곤 한다.


'나는 언제쯤 비우게 될까?'


나도 양지욱 작가님처럼 미니멀리스트 도미니크 로로의 『심플하게 산다』를 읽고 삶에 대한 철학을 배워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책을 읽다 말고 인터넷 서점 장바구니에  『심플하게 산다』를 담아놨다.

양지욱 작가님은 집 평수를 줄이면 줄일수록 물건도 없어져 집안일이 계속 줄어들었고 그 대신 자기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나 독서하고 글 쓰는 삶도 시작했다고 하였다. 미니멀라이프가 준 가장 큰 효과가 이런 게 아닐까 싶다.

여백의 효과! 비움으로써 여유가 생기고 자기 자신을 돌보게 되는 것, 나도 꼭 실천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4장>에서 제일 마지막 꼭지인 11번째,

홍순지 작가님의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이 글은 정말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이라서 서평에 꼭 넣고 싶다.

한편의 동화 같은 글이고, 홍순지 작가님의 성품을 알 것 같다.

나 역시 내가 좀 불편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이 곤란해지는 일은 만들고 싶지 않은데 이런 부분이 통해서 좋았고 작가님의 긍정 마인드가 정말 맘에 꽂혔다.


매우 활발하고 활동적인 아이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층간 소음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때 홍순지 작가님과 아이가 한 행동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다. 아이에게 편지를 쓰게 해서 편지와 함께 롤케이크를 아래층 아주머니 댁 문고리에 걸어두었던 것. 그 다음 해에도 마찬가지. 잘 받으셨을지 궁금해서 딸과 손잡고 내려가 몇 번이고 고개를 밑으로 내밀고 쇼핑백이 없어졌는지 살펴봤고 쇼핑백이 사라졌을 때는 딸과 손뼉을 치며 즐거워했다고.. 글이 그림이 되어 머릿속에 그려져서 더 감동이었다.

이에 아랫집 아주머니께서도 답장과 함께 간식을 걸어 두고 가셨는데 그 답장엔 이렇게 쓰여있었다고 한다.

"마음이 예쁜 ???호 아이에게. 작년에 준 케이크도 맛있게 먹었는데, 올해도 참 고맙구나. 마음껏 뛰어놀아도 된단다. 아무 걱정 말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렴..."

아랫집 아주머니의 답장에 아이와 작가님이 얼마나 행복해했는지 모른다고.


층간 소음으로 인해 살인사건도 일어나는 세상인데,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아직 세상은 살 만한 하구나. 여전히 따뜻한 온기와 정이 있는 사회구나 싶다. "너에게서 나온 것은 너에게로 돌아간다." 베푼 만큼 돌아오는 사회도 맞고, 뭐든 자기 하기 나름이기도 하다.


11명 작가님들의 모든 글을 다 만나고 마지막에 소감까지 읽고 나니 한 권의 독서가 끝나있었다. 홍순지 작가님은 글을 쓰는 동안 입가에 미소가 사라지지 않았다고 했다. 시간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고 표현했다. 이번 에세이를 통해 문장의 가치를 깨닫고 스스로 더 단단해졌음을 느꼈다고 했다.


책을 쓴다는 게 이런 느낌일까? 나도 느껴보고 싶다. 이제 시작인데 설레고 설렌다. 일상의 경험들이 글자로 표현이 되고 글로 완성이 되는 게 정말 신선한 감동이다. 온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 같다.


열한 분의 삶이 녹아 있는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작가님들의 의식을 내 몸에도 심고 싶다.


이상 서평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p 2024.08.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출판사 북랩 서평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출판사 북랩 서평" 내용보기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그래서 말을 할 때는그 말이 비수가 되어나에게 꽂힐 수가 있기에조심히 뱉어야 합니다.누군가를 향한 이유 없는악플, 욕설은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반면, 누군가를 향한따뜻한 말 한마디는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를기분 좋게 합니다.이럴 땐 이 책!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강혜진, 글빛혁수, 김나라,김소정, 송기홍, 신민진, 쓰꾸미,양지욱, 육이일, 윤미경, 홍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출판사 북랩 서평" 내용보기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을 할 때는

그 말이 비수가 되어

나에게 꽂힐 수가 있기에

조심히 뱉어야 합니다.


누군가를 향한 이유 없는

악플, 욕설은

눈살을 찌푸리게 합니다.


반면, 누군가를 향한

따뜻한 말 한마디는

말하는 이와 듣는 이 모두를

기분 좋게 합니다.


이럴 땐 이 책!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강혜진, 글빛혁수, 김나라,

김소정, 송기홍, 신민진, 쓰꾸미,

양지욱, 육이일, 윤미경, 홍순지

총 11명의 작가님들의 공저책입니다.





열한 명의 저자님들이 

공저한 책이기 때문에

저자 소개는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공저 11명의 작가님들은

평범한 속에 가려 느끼지 못했던

감사함, 인생의 의미를 깨달은

경험들에 대해 이 책에 담았습니다.


1장에서는 노래 가사에서 

2장은 영화 대사에서

3장은 명언 속에서

4장은 인생 어록으로 남기고 싶은 

문장에 대해 11명의 작가님들의

의견이 담겨 있는 책이었습니다.


노래를 들으며 자신감을 채운다.

할 수 있다고 수십 번 되뇌기만 하는 것보다

노래에 맞춰 뜀박질을 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출처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68페이지


실제로 노래를 들으면 

이상하리만치 힘이 납니다.

노래에는 진짜 마법이 걸린 듯

기분이 한없이 꺼지는 듯해도,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아도

노래를 들을 때나 부를 때만큼은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있게 됩니다.

노래라 부르고 마법이라고

써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를 뒷전으로 미뤄두는

나에게 섭섭해서.

내가 찬밥 취급만 하던

나 자신에게 미안해서.

출처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73페이지


실제로 누군가를 만나면

안부 인사를 건네고

건강에 대해 묻습니다.


하지만 매일 마주치고

항상 24시간 붙어있는 '나'의

기분, 안부는 뒷전입니다.


누군가 물어라도 볼 테면

그제야 '나'의 모습이 보이게 됩니다.


남은 그렇게 챙기면서

나 자신을 챙기지 않는

모순적인 행동이

나를 제일 서운하게 만드는 것은

어쩌면 내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서로가 적절한 거리와 

예의를 갖추면서

살아가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믿는다.

출처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102페이지


거리낌 없이 대하다 보면

선을 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선을 넘게 되면

결국엔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누군가를 상처 입히지 않고

나 또한 상처를 입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누가 저에게

거리를 두려고 하면

서운한 감정이 앞섰지만

지금에서 생각해 보면

어쩌면 더 오래가기 위한

하나의 배수진을 치려고

했던 게 아닐까

그 마음을 몰라줬던 게 

미안해집니다.



즐겁다고 하루 종일 웃고 있지도, 

슬프다고 하루 종일 슬픔에

빠져 있지도 않는다.

그러니 기죽지 말고 살자.

출처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225페이지


감정에 휘둘리는

어른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말을 보게 됩니다.


감정에 휘둘리게 되면

실수를 할 수 있기에

냉정하게 상황 파악을 

해야 한다고 흔히 말합니다.


화가 나 있는 상태에서

냉정을 유지하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이 나오듯,

인생의 굴곡에서 항상

내리막만 있지는 않습니다.


지금 내 인생이 너무 힘들어도

내년의 내 인생까지 힘들 거란

보장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당장 내 인생이 힘들다고

미래의 내 인생까지 힘들다고

단정 짓지 말고 

미래의 내 인생의 밝은 날씨를 위해

지금 조금 더 힘든 거다 생각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가며 기죽지 말아야겠습니다.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책에서는

마음의 위안이 되는 말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혼자 있는 게 지치고

힘겨울 때가 되면

이 책을 다시 펼쳐볼 것 같습니다.


이상,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출판사 북랩 서평 후감을

마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서평단 #문장살아갈힘을얻다 #황상열 #서평 #후감 #책추천 #힐링
g******5 2024.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내용보기
11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합니다. 1장~4장까지 구성 된 책에서 우리들의 이야기, 일상을 글로 그림을 그리듯 풀어 놓았습니다.노래 가사(1장)와 드라마, 영화 대사(2장)명언(3장), 인생 어록으로 남기고 싶은 문장(4장) 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노래 가사에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제목과 내용들이 눈에 보였고요.드라마, 영화 대사에는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 되어 있었습니다. 작가님들의
"문장, 살아갈 힘을 얻다" 내용보기

11명의 작가님들과 함께 합니다. 

1장~4장까지 구성 된 책에서 우리들의 이야기, 

일상을 글로 그림을 그리듯 풀어 놓았습니다.

노래 가사(1장)와 드라마, 영화 대사(2장)

명언(3장), 인생 어록으로 남기고 싶은 문장(4장) 으로 구성 되어 있어요.  

노래 가사에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제목과 내용들이 눈에 보였고요.

드라마, 영화 대사에는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 되어 있었습니다.

 작가님들의 이름 순서대로 각 장에 맞추어 글을 구성 해 놓으니

글의 색깔이 맞는 작가님의 글을 찾기도 편했습니다. 


작가님들의 글 제목 또한 한 몫을 하니

제목 만으로도  전달력이 풍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상에 지쳐있는 우리에게,

폭염 속에 기력이 없는 우리에게,

잠시 휴식 같은 책이랍니다다.


정독을 한번 하고는

배를 깔고 바닥에 누워 살짝 마음에 드는 부분만 찾아서 다시 읽어 봐요 . 

이렇게 찾아 보는 재미도 있구만!!! 


함께 글을 쓰며 책을 만드신 작가님들~ 

                                    멋지십니다  ^^ 

♡ 이 리뷰는 서평단으로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9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