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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도 있었더라면..ㅎㅎ
"나 어릴때도 있었더라면..ㅎㅎ"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앗!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무척 재미있고, 내용도 알차고.. 물론 전문서적만큼 심오하게 다루지는 않지만, 어린이들이 읽기에,, 그리고 어른들이 교양으로 삼기에는 부족함은 없다고 본다.. 나 어릴적에도 있었더라면 세계사를 더 쉽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싶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교양으로 역사를 알고싶은 어른들도 딱딱한 역사책보다 쉽게 읽힐것같다. 그렇다
"나 어릴때도 있었더라면..ㅎㅎ"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앗!시리즈를 참 좋아한다.. 무척 재미있고, 내용도 알차고.. 물론 전문서적만큼 심오하게 다루지는 않지만, 어린이들이 읽기에,, 그리고 어른들이 교양으로 삼기에는 부족함은 없다고 본다.. 나 어릴적에도 있었더라면 세계사를 더 쉽게 공부하지 않았을까 싶다.. 어린이 뿐만 아니라, 교양으로 역사를 알고싶은 어른들도 딱딱한 역사책보다 쉽게 읽힐것같다. 그렇다고 재미를 위해서 쓰잘떼기없는 것들이 첨가되어있지도 않다.. 크기나 두께도 적당하고, 종이도 가벼운 재질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되지않는다.. 들고다니면서 짜투리 시간에 읽기에 딱 좋다..ㅎㅎ 여기까지 지극히 개인적인 평 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o**x 2005.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양의 역사는 로마에서...
"서양의 역사는 로마에서..." 내용보기
로마! 유럽과 서양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세계사의 가장 첫 머리를 장식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유럽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한 나라. 그들로부터 서양의 역사는 사실상 시작된 것인지도 모른다. 로마제국에서 동로마, 서로마로 나뉘고 다시 신성로마제국에 이르기까지... 동로마는 동유럽의 문화와 터키의 비잔틴 제국으로, 서로마는 서유럽으로 이탈리아는 물론이고
"서양의 역사는 로마에서..." 내용보기
로마! 유럽과 서양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세계사의 가장 첫 머리를 장식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유럽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건설한 나라. 그들로부터 서양의 역사는 사실상 시작된 것인지도 모른다. 로마제국에서 동로마, 서로마로 나뉘고 다시 신성로마제국에 이르기까지... 동로마는 동유럽의 문화와 터키의 비잔틴 제국으로, 서로마는 서유럽으로 이탈리아는 물론이고 프랑스, 스페인, 영국을 아우르고, 신성로마제국은 지금의 독일을 형성한다. 로마는 그래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로만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길은 로마로! 동양의 우리는 기가 찬 말이지만 유럽과 서아시아, 북아프리카를 정복했다면 그들이 그런 생각을 하는 것도 그 시대에는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로마를 알면 유럽과 서양이 보인다. 이 책은 그런 말을 하고 있다. 단순한 세계사의 따분한 외울 거리가 아니라 진지하게 잘 알려는 자세가 필요한 21세기가 아닌가 생각된다.

[인상깊은구절]
로마가 멸망한 되에도 동로마 제국(비잔틴 제국)은 오늘날의 터키와 그리스가 있는 동유럽에서 1000년이나 더 존속했다. 또 9세기에는 오늘날 프랑스와 독일 땅에 또 다른 로마 제국이 세워졌고, 이어 10세기에는 신성 로마 제국이라는 또 다른 로마 제국이 생겨나 1806년에 나폴레옹이 멸망시킬 때까지 존속했다. 이 신성 로마 제국은 바로 오늘날 독일이라는 강대국의 전신이다. 이 정도면 왜 로마가 중요한지 충분히 알겠지?
d*****g 2001.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중세 최고의 도시에서 멸망에 이르는 길을 다룬 역사서
"중세 최고의 도시에서 멸망에 이르는 길을 다룬 역사서" 내용보기
법과 제도, 문화와 예술을 넣고 끓여 녹인 아스팔트로 역사의 길을 닦은 영광의 도시 "로마" 란 명언을 남기며 강을 건넜던 카이사르의 나라. 피에 굶주린 블랙 코미디의 황제 검은 고양이 폭군 네로의 나라. 로마의 역사를 재미있게 꾸민 책이었다 카이사르 대 베르킨게토릭스의 비화가 진지하게 흥미를 끌었으며결국 병들어 가는 로마와 로마제국의 최후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로
"중세 최고의 도시에서 멸망에 이르는 길을 다룬 역사서" 내용보기
법과 제도, 문화와 예술을 넣고 끓여 녹인 아스팔트로 역사의 길을 닦은 영광의 도시 "로마"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란 명언을 남기며 강을 건넜던 카이사르의 나라. 피에 굶주린 블랙 코미디의 황제 검은 고양이 폭군 네로의 나라. 로마의 역사를 재미있게 꾸민 책이었다 카이사르 대 베르킨게토릭스의 비화가 진지하게 흥미를 끌었으며결국 병들어 가는 로마와 로마제국의 최후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로마의 놀이, 음식, 종교, 로마에 관한 그 밖의 상식들에 대한 방대한 내용을 감미료처럼 조금씩 잘 다루고 있는 책이다 결국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라는 당신의 막강 제국의 멸망까지 잘 다루고 있다.
n*******1 200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